'시'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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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통계

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4,335
총 리포스트
62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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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wang649
22시간 전
점수
4,699

1월1일 새벽2시 영하10도 외진 시가지 식당앞에서 20대 여성이 나에게 다가와 울면서 전화 한통화 쓸수없냐고 물어본다. 조리대기도 거의 다 되어 망설이다 무슨일이시냐 했더니 동료들과 만나다가 동료들을 놓쳤는데 전화를 받지않고 택시도 안잡힌다고 도와달라 하기에 불러주는 번호를 눌러 건넸다. 이윽고 왜 자기 놓고 갔냐고 빨리 오라고 울고불고 더 난리가 남. 곧 전화기를 받고 가게물건을 가지고 배달지를 갔다온 찰라 아무도 없는 가게앞 그곳에 아직도 계속 혼자 서있는 것이다. 대략 15분은 넘긴거 같은데.. 그래서 한파 걱정에 '아가씨 아직 동료들 아직 안왔어요?' 물었더니 대뜸 '꺼지세요' '응?' 와...나 진짜 황당해서 아니..기껏 그냥 갈수도 있는거 걱정은 좀 되서 물어봤더니 본인 필요할때는 울면서 제발🙏한번만 전화할수있게 해주세요 하더니 볼일 다 봤다고 꺼지라니.. 이윽고 동료들이 오고 동료차를 타면서 다시 '아 꺼지시라고' ... 새해 첫날부터 내가 뭘 겪은거야..

2위
no.1catharsis
22시간 전
점수
2,423

26.1.1 07시 그냥 집에서 cctv 로 해돋이 관람😂😂😂

3위
jy_white
1일 전
점수
908

스레드에서 11명과 오프로 만났는데 마지막 11명째가 지금의 여자친구다. 처음 만난 날, 생각했던 이미지와 달리 그녀에게서 그 누구보다도 더한 따스함과 포근함을 느꼈다. 10번째 만나는 날 우리는 사귀게 됐고 12월 31일 오늘 100일을 맞이했다. 조금 특별한 기념일이지만 둘 다 밤 10시 퇴근이라 뭐 데이트 같은 건 없고 그냥 소소하게 피자 한판 뜯으면서 올해를 보내려 한다. 나는 5년의 연애 공백을 끝내고 그녀는 지난 상처들을 지우는, 꽤 별난 2025년이었다.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할 내년을 기대하면서 우리의 마음과 함께 세상이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

saju_classic
9시간 전
점수
876

나. 이건 정말 소름돋는다. 어제 신년 운수 내담자만 27명. 결혼부터, 속궁합. 바람기. 재회운. 재물운 다 봐줬어. 올해. 통장에 돈. 넘치만큼 쌓을 팔자. 포기했던 재회. 연락 오게 될 인연운. 쏟아졌어. 그 중엔. 당장 도망쳐야 할. 살 낀 악연까지. 댓글로 생,년,월,일,시 + 고민 한 가지 적어. 오싹하게 짚어준다.

classic_saju
5시간 전
점수
629

그래. 오늘도 늦잠 잘. 스친이 손?🙋‍♀️ 놀란 가슴 진정시키고. 그냥. 아무런 걱정도 하지 말고. 사주 고민 있다면. 그냥 적어봐. 댓글로 생,년,월,일,시 + 고민하나. 내가 도와줄게.

honeystream83
10시간 전
점수
311

부산사는 임신 8개월차 처남댁이 성심당 말차시루가 너무 먹고 싶다하여 내일 아침 6시 롯데백화점 성심당 으로 오픈런할까해. 30분안에 구매 가능하겠지?? 설마 이 추운데 더 일찍 와서 웨이팅 하는 사람 있을까?? 롯백 성심당 웨이팅 해본 스치니들 팁 좀 줘

c_2023hs
5시간 전
점수
111

의도적인 영화 별점 테러가 존재하는구나. <만약에 우리> 네이버 평점인데 영화 관람객도 아닌 네티즌 평점이 하필 18시 30분에서 19시 사이에 집중적으로 테러당해 있네. 이유가 뭔지 궁금은 하네. 참 쓸데없이 성실해.

hj.04___
8시간 전
점수
104

20시 45분경 4층 확인하러 올라갔다 빔프로젝터 앞에 열 ? 열 둘?정도로 보이는 학생들이 음료를 단 한잔도 주문하지 않고 회의를 하는지 뭔지를 하고 있었다 난 내가 모르는 예약이나 대관이 있나싶어 물었지만 아니라고 했다 3,4층은 카페 이용고객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얘기하고 음료... 주문도 안하셨네요? 라고하니 그릇은 다른쪽에 있대서 쳐다보니 트레이 하나 음료 하나...? 헛웃음 지으며 좋게 9시 마감이라고 하고 3층으로 내려왔다 눈치가 보인건지 바로 정리하고 내려오더라 반납한 트레이를 보니 접시 두개 포크 두개 나이프 하나 물 잔 두개...... 음료는 남의 집 꺼.. 니미 씨발 장난까나 존나 양심없는것들이네 연초부터 욕나오게 하고있노 이 지랄로 장사하니까 매출이 안나오지 1층에서 엘리베이터 타고 바로 4층으로 가버리면 뭐 알 수가있나 아오 😡😡😡😡😡😡😡😡😡😡

skek.fka
4시간 전
점수
18

민경이보고 거울치료 완…!!! 그동안 전남친들이 그래도 한때 사랑하는 사이였는데 굳이 차단까지하고 그 흔한 새벽2시 자니..?도 한 번 안할까 했는데 헤어질 때면 잡도리+퍼붓기+죄책감심어주기+그와중에도 갑질까지ㅠ 진심 악귀들린 구여친이였음ㅠ 왜그랬을까…그래봐야 소용없는거 머리로 경험으로 충분히 알았는데 그 순간엔 정말 악귀가 들렸던걸까ㅠ

qttr_uu
2시간 전
점수
16

사주 봐주실 수 있나욤,,, 앱을 깔았는데 먼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1999.09.26 17시30분 남자 입니다. 전체적인 사주도 궁금하구 개인적으로 궁금한 건 올해 연애운이 어떨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