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검색 분석 결과
분석 대시보드
요약 통계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콘텐츠를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고 원하는 스레드 정보를 분석해보세요.
24시간 음식점이 무료로 세콤 다는 법. “경찰 근무복 입고 오시면 할인해드립니다” 이거 문 앞에 붙여놓으면 된다. 새벽마다 배고픈 경찰들 자동 리스폰 되구요 가게 안에 제복 경찰관들 앉아있으면 술마신 진상손님도 순해짐. 밥먹다 출동한다고 다 식은 돼지국밥 말없이 다시 데워주시던 국밥집 사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결혼한 지 이제 겨우 8개월인데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 우리는 싸우는 스타일이 완전 달라.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야 직성이 풀리는데, 남편은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대. 처음엔 나도 맞춰주려고 노력했어. 싸우면 하루 정도 기다려주고, 다음날 대화하는 식으로. 며칠 전에 엄마가 할머니 산소 같이 가자고 해서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처음엔 알겠다는 거야. 근데 나중에 전화해서는 산소가서 일하는게 귀찮아서 데려가는 거냐고 묻더라. 아니라 했는데도 계속 의심하는 투로 말하니까 결국 말다툼이 됐어. 집에 와서는 기분 안 좋으니 건들지 말라는 거야. 평소 같으면 기다려줬을 텐데, 하필 그날따라 감정조절이 안 되더라고. 계속 대화하자고 붙잡았더니 남편이 나랑 말이 안 통한다면서 집 나가서 모텔에서 잤어. 다음날 돌아와서 더는 나랑 맞춰 살고 싶지 않다면서 이혼하재. 한 달의 시간 동안 내가 변하는 거 보고 이혼을 결정하겠다는 거야. 난 이혼은 생각도 못 했는데 어떡하지?
출산 후 친정살이 썰 새벽깸에 힘들어하니까 울 엄마 왈: “요즘 애들은 뭐 좀만 잠 못 잤다고 빌빌대~ 난 밤새 수유하고 다음날 출근도 했는데^^” 엄마… 엄마는 나를 25에 낳았잖아… 난 지금 37이라고…ㅠㅠ ※ 출산은 나이가 깽패가 맞다…
아는 친구가 결혼 약 2주정도 남기고 파혼함 나 당황스려. 서울도 아니라서 내려갈 기차랑 숙소 다 예약혔는데
엄빠가 제주로 귀농한 후 당황했던 썰 #1. 제주도민들 인사를 안함 ㅋㅋㅋㅋ 반갑게 이웃 주민들한테 인사했는데 제주도민들 인사를 안 함 인사도 안 받아줌 친해져도 똑같음 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 무시하는게 아니라 낯 간지러워서? 안한다고 하심 대신 마음 열면 자꾸 와서 자꾸 뭘 갖다주심 ㅎㅎ 귀여우셔들
이게 유흥업소였어? 방금 기사에서 봤는데,, 나 주말마다 여기 고가다리 올라가서 어딘지 정확하게 알아ㅠ불법인데 가능해이게?
나만 이해가 안가는지 좀 봐줘.. ㅋㅋ 내가 다니는 미용실이 있는데, 한 쌤한테 정액권 끊고 계속 다님 처음에 30만원 끊으면 10만원 포인트 준다해서, 현금 30만원 얼마 안남았을 때쯤 같은 조건으로 재등록 해준다길래 한번 더 끊음 (여기까지 총 80만원이라고 나는 생각) 근데 갑자기 퇴사한다고 문자 띡 왔길래 디엠으로 연락해서 15만원정도 포인트 남았다고 얘기하니 결제했던 현금은 이미 모두 소진했고 포인트 금액은 본인이 서비스차원에서 해준 것이니 그 부분은 본인이 어떻게 할 수가 없대..ㅋㅋㅋ 원래 미용실 정책이 30만원 끊으면 만오천원 해주는 거였는데, 이 부분을 얘기하면서 원래면 두번 끊어서 3만원 포인트가 적립되는 그 정상혜택을 다 썼으니 내가 손해가 없는거라네.. ㅎㅎ;; 애초에 나한테 적용된 정책이 아닌거라 난 다른 문제 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내가 너무 예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