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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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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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2
총 리포스트
252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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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blossomnim
20일 전
점수
13,041

인생 최대 실수 썰 풀어줄사람...? 난 호캉스갔다가 수영 다하고 샤워하고 탈의실로 들어가야하는데 다시 수영장으로 나감 아 물론 맨몸으로...

2위
atmospheres_moment
15일 전
점수
6,623

생리할 때 해본 가장 미친짓이 뭐야? . 우선 나는 립 색깔 마음에 안 들어서 립스틱 다 뭉개버림 . 스친이들의 똘기를 보여줘 🤭🤭

3위
yozmlog
16시간 전
점수
3,298

회사에서 좀 충격 받은 얘기 있음. 잘 사는 후배가 있는데 이번 시즌 명품백 들었길래 얼마냐고 물었지 조용히 얘기하더라~ “ 이거 짭이에요.” 진짜 티 하나도 안 났거든. 난 당연히 정품인 줄 알았음. 그래서 물어봤지. “왜 짭 들어?" 대답이 이거임. “명품 살 돈으로 주식 투자해요.” 그리고 한마디 더. “어차피 남들은 정품인지 짭인지 몰라요.” 그 말 듣는데 갑자기 띵 하더라. 나는 모으고 모으고 모아서 정품을 사거든 근데 순간 ‘나는 소비 쟤는 투자…?’ 이 생각 듦. 명품 정품 vs 짭 + 투자 솔직히 어떻게 생각함?

eunsuniverse
5일 전
점수
2,683

오랜만에 들고온 아프리카 썰 (잔인함 주의) 내가 살던 곳의 남자아이들은 사춘기가 되면 성인식을 거쳤다. 성인식의 가장 큰 이벤트는 할례와 염소를 잡는 의식이었다. 소년이 남자가 되는 과정에서 염소의 멱을 따는 행위는 공동체에게 “나는 이제 이 손으로 가족을 먹여 살릴 준비가 되어있다”는 선언이다. 난 그 정도 크기의 짐승은 도저히 죽이지 못하겠다고 여러 번 손사래를 쳤지만, 결국 고등학교 졸업 전에 살아있는 염소를 직접 잡게 되었다. 돌이켜 보면 동물복지 관점에서는 끔찍한 일이었다. 하지만 이것이 그곳의 삶의 방식이었고 오랫동안 지켜진 전통이었다. 고통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움직임 하나하나에 망설임 없이 살의만을 담아야 했다. 생명을 끊어내고 난 뒤, 떨리는 손은 좀처럼 멈출 줄을 몰랐다.

eldor.ado9195
16일 전
점수
2,219

손님 : “라떼랑 시그니처라떼 차이가 모에요?” 나 : ”시그니처 라떼는 좀 느끼해요“ 손님 : (동공확장) 지켜보던 사장님 : “야야야!! 책읽는 다는 애가 단어선택이 그게 뭐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아 죄송해요.. 제가 정신이 없어가지구.. 느끼하다기보단 크리미하고 고소한 편이에여”

marie_kim93
18시간 전
점수
606

30년지기 친구와의 손절 썰 3 어느 날 A에게 전화가 왔다. "마리야... 나 어떡하지? 임신이래.." "뭐라고오?남친한테는 얘기했어?" "아니 아직.. 어떻게 얘기하는게 좋을까?남친이 이제 곧 군대가야해서 안그래도 심란할텐데ㅜ.ㅜ" (이런 ㅅ바 맞다. 걔 군대도 안다녀왔었지.) "그게 먼저 나올 말이야? 너는 그래서 어쩌고 싶은데. 임신 몇 개월인데...아 정말 미치겠다 A야." "검사해보니까 벌써 임신한지 꽤 됐더라구..그래서 그냥 낳을 생각이야. 너무 뭐라고 하지는 말아줘.. 생리를 잘 건너뛰는 편이라 정말 몰랐어ㅜ 그냥 무서운데 말할 사람이 너 밖에 없었어." (🤦‍♀️지끈지끈) A와 통화를 끝낸 뒤, 이건 또 뭔 일인가 싶어서 가슴이 꽉 막히고 착잡했다. 하지만 뭐 어쩌겠는가..이미 A의 몸 속에는 많이 자라난 생명이 있고 A는 낳아서 기르기로 결심 했는데..

diet6440
2026년 02월 05일
점수
507

다들 신이나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어? 나는 100 믿어.. 말로 설명못할 존재가 있는거 같아 직접 경험해봤다면 썰좀 풀어주랑 궁금해!!

ddu.ttagi
13시간 전
점수
450

IT회사 다니는 스친들한테 물어봐도 돼? 같이 일하기 좋은 개발자 vs 같이 일하기 싫은 개발자 차이가 뭔 것 같아? 이런사람 있었어 "이 코드 건드리지 마세요" 본인 코드에 아무도 못 손대게 하는 개발자 너네 주변에도 있어? 썰 풀어줘🐿️

gaegul661
1일 전
점수
285

오싹오싹 공포 썰 #01. 자취방에서 혼자 사는데, 침대 바로 옆에 전신 거울이 하나 있음. 이사 올 때부터 있던 거라 그냥 두고 쓰고 있었는데, 이상하게 항상 새벽 3시쯤 되면, 거울 쪽에서 “딱” 하는 작은 소리가 남. 자다가 놀라는 일도 있지만 큰 소리는 아니라 유리 수축되는 소리겠거니 하고 넘겼었음. 그리고 어느 날부터 폰 얼굴 인식이 자꾸 안 먹힘. 침대에 누워서 화면 켜면, “얼굴이 가려져 있습니다”라고 뜨고 이상한 현상이 반복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