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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병원에서 영양제 들킨 썰” 얼마 전 건강검진 결과를 들으러 갔는데 앉자마자 교수님이 한 마디 하셨다. 👨🏻⚕️ ”비타민 D 뭐 드세요?“ 👶🏻 ”,,,,네?“ 👨🏻⚕️ ”수치가 89네요“ 👶🏻 ”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비타민 D 의 효과는 강력했다
산전수전 다 겪고 꺾인 아줌마랑 대형사고 한번 나고 싶다.. 아지매 남자 얼굴을 아예 안보는건 아닌데 이제는 태도와 생활력 안정감을 더 중요시해서 남자보는 눈은 이미 도가 텄을듯.. 계획 없는 미래 얘기 하는놈.. 전여친 썰 집착하는놈.. 돈,일 무책임한 놈.. 대화 세마디 해보면 이새끼 거를지 쏘주한잔 해볼지 바로 판단 가능 하겠지.. 소개팅이라고 하기도 뭐한 소곱창집서 (아지매 스토리에 곱창 많길래 내가 곱창맛집 안다고 툭툭 던졌을듯..) 내가 빙신처럼 뚝딱뚝딱 수저 놔주고 쭈뼛대며 곱창 굽고 있으면 이새끼 예의는 바른데..새로를 시켜말아 시켜말아 내적갈등 오지게 할듯.. 하.. 아지매 쌉귀.. 결국엔 시켜서 지혼자 한병 반 먹고(난 술 못마심) 홍익인간 돼서 인형뽑기에 300마넌 쓰러 갈듯.. 짜바리 라부부 6만원에 뽑아 놓고 익룡소리 낼듯함.. 난 그 모습 흐뭇하게 보면서 사랑 참 지랄맞다 생각하겠지..하..
단청시공 하면서 들었던 이야기들 1.👦 할머니 저건 왜 올라가서 하는거에요? 👵 우리 ㅇㅇㅇ 는 공부잘해야 한다! 공부못하면 저런거 하. 는거다! 의사를 해야지 !! (우리전공 박사과정까지 있는데..) 2. 아무래도 산속에 있는 사찰들을 많이 가다보니 등산객들을 자주 마주친다 지나가는 등산객 1 : 뭐그리는거에요?? 🤗: 단청 보수중이에요 *^^* 지나가는 등산객 2 : 이런걸 단청이라고 하는구나~! 근데 이걸로 밥벌이는 가능해요? 잘되요? 지나가는 등산객 3 : 그냥 회계쪽으로 가지 거기 돈 잘버는데 🥹: 저 아무말도 안했는데요ㅠㅠ 3. 비계(아시바) 위에서 열심히 그리던중 지나가는 등산객분 😎 저거저 떨어지면 즉사겠다 나: ???? 4: 단체 관광객들이 오셔서 나에게 여러가지 물어보던중 술냄새 진득한 아저씨분이 질문하셨다… 🥴: 아가씨 그걸로 돈 잘벌려? 나한테 시집와 나 돈잘벌어~ 나 : ???? 오늘도 평화로운 단청 현장이다
강의로 월 수천 쓴 아재입니다. 그동안 들었던 강의입니다 1.ㅅㅊㅇㅈ 유튜브 쇼츠 (듣지마..) 2.ㅇㄹㄴ 홈판 (저품질로 나락감) 3.ㅂㅇㄴ피디 썰 사연 롱폼 (허위콘텐츠) 4.ㅈㅇㄹ 플리 채널 (허위콘텐츠, 레드오션) 5.ㅎㅋ은우 인스타 강의 (제일 후회..) 6.ㅁㅇ클래스 ㄱㄱㄷ (100만원보다 퀄리티 낮음) 7.ㄱㅌㅂㄹ 영화 쇼츠 (단일주제라 포기) 8.ㅁㅈㅍㅅ수익화 (처음 돈값한 강의) 9.ㅅㅊㅇㅅ 유튜브 쇼츠 (이거 듣고 월400) 10. ㄷㅋㅅㅋㅈ 유튜브 (이사람도 찐이구나..)
갑자기 기억난 서초에 있던 학원 (지금은 없는) 진상 학부모 썰. 8세 여아가 심심하고 수업하기 싫다고 가위로 자기 앞머리를 수업 시간 도중 냅다 자름. 그리고 집에 가서 혼나니까 내가 잘랐다고 함. 그날 어머님 오셔서 소리소리 지르심. "나와! 누구야? 내 딸 이렇게 만든 게!" 모두 놀라서 나옴. 아니라고 설명을 드려도 듣질 않으심. 딸이 거짓말한다는 것을 믿질 않음. "내 남편이 누군지 알아~????" ...🙄ㅋ CCTV 보여드렸더니 민망해하시며 그 이후로 퇴원. 사과도 못 받음. 끝!
청담동 한의사가 환자에게 마상입은 썰.. 파킨슨 유병기간만 20년으로 멀리서 소개에 소개를 거쳐 어렵게 오신 환자분. 근데 침도요법으로 딱 1개 놨는데 선언하시더라 "안 할래요. 너무 아파" "침은 안 아파야 잘 놓는거야"
옛날 학부모 민원 썰 아이가 입시 논술 시험을 보고 온 날이었다 논술 6개 쓰는 애였는데 첫 시험 보고 나서 어머님께서 전화를 하셨다 ‘우리 애 시험 보고 왔는데, 어떻게 위로를 안 해 줄 수가 있어요?’ 얼탱이가 없어서 답변을 드렸다 ‘그럼 제가 50여명이 시험 6번 보는 걸 다 챙겨서 전화하고 위로해야 합니까? 그리고 시험을 망쳤는지 잘봤는지 제가 어떻게 알고 위로를 합니까?’ 어린 나이에도 욕 안 박은 인내심 칭찬해
프랑스 유학 오자마자 한식당에서 설거지 알바를 했어. 거기서 난 ‘나이 많은 얘’로 통했지. 한인 부부가 운영하는 가게였고, 그분 딸이 나랑 동갑이라 가게 오픈 전 같이 밥 먹을 때 ‘딸 같아서’라며 걱정도 많이 해주셨어. 그 딸은 파리서 결혼도 하고 은행원으로 잘 나갔고 아이도 있었는데, 나는 30대 중반에 건축학교를 시작해 언제 졸업하고 결혼하냐며 매일 걱정하셨지. 가게 그만둔 후 나는 학교에 합격했고 학기 중 결혼도 하고 아이도 가졌어. 임신 중 한식이 너무 땡겨서 오랜만에 가게에 갔는데 날 전혀 기억 못하시더라고. “설거지 하던 나이 많은 얘에요” 하니 그제야 희미하게 기억하셨지. 맛있게 먹고 가라 하셨고, 나오며 누군지도 기억 못할 사람 조언에 휘둘리지 않고 내 길 가길 잘했단 생각이 들었어.
집들이로 절교된 친구모임 썰 친구들 입장에서 너무 기분 나쁠듯.. #썰
오늘 점심 먹다 대표님께 들은 썰 푼다.. 다들 쿼드쎄라가 그냥 예쁜 뷰티 브랜드인 줄만 알았죠? (사실 나도 그랬음) 몇 년 전에 대표님이 사고로 손등이 깊게 패였는데, 흉터 남을 거란 소리에 빡쳐서(?) 의료용 장비 가져다가 자기 손등에 직접 '셀프 임상'을 시작하셨음!! 근데 한 달 만에 싹 아무는 거 보고 현타가 오셨대요. "아니, 이렇게 좋은 기술이 왜 병원에만 갇혀 있어야 해?" 이 생각에 꽂혀서 아토피로 고생하던 직원까지 데려다가 테스트하고, 결국 몇백억 태워서 지금의 쿼드쎄라를 만드신 거래요.. 글이 너무 길어질 거 같아서 끊었는데, 반응 좋으면 몇백억 공중분해쇼 될 뻔한 제조 비하인드도 다음편에 풀어드림!! #쿼드쎄라 #대표님썰 #실화
다들 신이나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어? 나는 100 믿어.. 말로 설명못할 존재가 있는거 같아 직접 경험해봤다면 썰좀 풀어주랑 궁금해!!
이야 내가 플레이리스트 유튜버 시작한지 2주 됐거든? 통칭 음악듣기 좋게 AI로 만들어서 올리는건데 이거 부업으로 좋다고 한 사람 누구냐 ㅋㅋㅋ 보름동안 구독자 21명인데 20명이 스레드랑 지인이야!!!! 내가 약이 올라서 계속 할건데 일단 중간 경과는 투입자본 한 달 기준 6만원 현재 구독자 21명에(1000명 필요) 유효조회시간 160시간(4천시간 필요) 간간히 기록 올릴게 혹시라도 잘 되면 썰 풀어줄게
엄마표 한글 슬슬 시작해보고 싶은 사람 있어? 22년생 5세 여아 작년 가을쯤 시작해서 두달쯤 후에 자모음 조합하고 지금은 혼자 책도 읽는다 ! 학습지 / 패드 / 고가의 전집 구독 X (극 P라서 뭔가에 매이는거 싫어함) 설렁설렁 어떻게 노출했는지 궁금한 스치니들 있으면 썰 풀어볼게
미국법인 세운지 한달 된 주제에 EO 촬영했습니다 (프런티어 AI랩 인수제안 거절한 썰 풉니다!) 헤이터 더 많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적어서 다행입니다 ㅎ 아직 아무것도 없지만 열심히, 무엇보다 잘 해보겠습니다 저희 한국에서는 창업멤버 딱 한분 더 구할 예정입니다. 관심있으시면 sume.com/team 보시고 연락주세요!
중국 대학교 어학당에서 겪은 웃픈 썰 하나. 도착하자마자 욕심내서 중국어 중급반 등록했음. 들어가 보니까 외국인 친구들이 중국어로 자연스럽게 수다 떨고 있음. 프랑스 친구는 농담까지 함. 일본 친구는 선생님이랑 토론 중. 영국 친구는 연애 썰 풀고 있음. 그리고 내 차례. 선생님: "你好, 请自我介绍一下"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해주세요) 나: "어...我...名字...어..." 교실 적막. 첫 달 내내 수업에서 한 마디도 못 함. 근데 중간고사 날. 결과 발표. 1등: 한국인 언니 2등: 한국인 나 3등: 한국인 오빠 외국인 친구들 눈빛이 이상해짐. "어떻게 수업에선 한 마디도 못 하는 애들이 시험은 다 쓸어가냐?" 기말고사 때도 똑같음. 1, 2, 3등 다 한국인. 영국 친구가 진지하게 물어봤음. "너네 집에서 비밀 수업 받냐?" 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거 웃고 넘길 일이 아니었음. 생각해보니 이상했음. 시험은 2등 말은 한 마디도 못함.
<양아치 공인중개사 썰 1> 집을 내놓은 지 일주일쯤 되었을 때였다. 네이버 부동산의 내 매물을 보다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물건을 주지 않은 부동산이 내 물건을 올린거였다. 호가보다 6천이 깎여 있었고, 더 놀라운 건 층수까지 정확히 적혀 있었다. 보통은 저층, 중층, 고층 정도로만 노출되는데, 이건 딱 우리 집을 가리키고 있었다. 알빠노 부동산이었다. 고덕을 깎아내리며 빨리 싸게 팔고 탈출하라고 했던 그 부동산. 바로 전화. "안녕하세요? 네이버에 제 집이 6천 깎인 금액으로 올라와 있는데요. 이거 내려주시겠어요?" "아 그거요~ 사장님 집이 아니구요~ 동이랑 층만 같은, 다른 집이에요." 예?? 아니 근데 저희 집으로 뜨는데요?? 저 사장님한테 물건 안드렸잖아요? (그 매물은 상여자 부동산과 묶여서 동일 매물로 노출되고 있었다. 즉, 시스템상으로는 내 집으로 인식되는 상황.) "아 참 이상하시네. 다른 집이라니까??" 뚝
댄스 원장녀가 춤출때 꼬셔서 파트너 만들 썰..
애써 이직한 K beauty 브랜드 회사 수습 종료 통보받고 한 달 만에 연봉 700 올리면서 AI 스타트업으로 이직한 썰, 지금 시작할게. 입사 2주 만에 해외 출장 보내져서(?) K- Demoday 대회 때 대표님 대신 발표하고, 쟁쟁한 스타트업 사이에서 결국 대회 1등까지 거머쥔 비현실적인 이야기야. (feat.주님이 다 해주심♡)
아이랑 오키나와 여행 계획중인 스친들 있어? 최근 4,6세 아이와 다녀온 오키나와 썰 풀게. 여행계획에 참고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