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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최대 실수 썰 풀어줄사람...? 난 호캉스갔다가 수영 다하고 샤워하고 탈의실로 들어가야하는데 다시 수영장으로 나감 아 물론 맨몸으로...
작년 4월에 벚꽃 보러 갔다가 눈 맞고 온 썰..🌸❄️ 4월에 눈이라니 진짜 신기했어!!!!! 합성 아니고 진짜 무보정 실제 상황이야. 하와이보다 더 비현실적이라 찍으면서도 손 떨렸음🫢 나만 보기 아까워서 공유해! ✨ 다들 이런 풍경 본 적 있어?
각자 인생 역대급 썰 풀어보자 나는 오늘 점심에 빵사러 가다가 머리 위에서 공사 현장 붕괴됐어
식탐 개쩌는 남친이랑 헤어진 썰
결혼한 지 이제 겨우 8개월인데 남편이 이혼하자고 해 우리는 싸우는 스타일이 완전 달라. 나는 그 자리에서 바로 풀어야 직성이 풀리는데, 남편은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대. 처음엔 나도 맞춰주려고 노력했어. 싸우면 하루 정도 기다려주고, 다음날 대화하는 식으로. 며칠 전에 엄마가 할머니 산소 같이 가자고 해서 남편한테 물어봤더니 처음엔 알겠다는 거야. 근데 나중에 전화해서는 산소가서 일하는게 귀찮아서 데려가는 거냐고 묻더라. 아니라 했는데도 계속 의심하는 투로 말하니까 결국 말다툼이 됐어. 집에 와서는 기분 안 좋으니 건들지 말라는 거야. 평소 같으면 기다려줬을 텐데, 하필 그날따라 감정조절이 안 되더라고. 계속 대화하자고 붙잡았더니 남편이 나랑 말이 안 통한다면서 집 나가서 모텔에서 잤어. 다음날 돌아와서 더는 나랑 맞춰 살고 싶지 않다면서 이혼하재. 한 달의 시간 동안 내가 변하는 거 보고 이혼을 결정하겠다는 거야. 난 이혼은 생각도 못 했는데 어떡하지?
스친이들은 원나잇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오랜만에 만난 동창이랑 술을 마시는데 이런 말을 하는 거야 "옆 테이블이랑 합석할래? 오늘 밤 가능할 것 같은데" 깜짝 놀랐어 어릴 땐 전혀 밝히는 친구가 아니었거든 나는 별로 관심 없어서 괜찮다고 거절했지 그랬더니 이해 못 하겠다는 듯이 젊을 때 원나잇도 하고 즐겨야지 선비처럼 군다는 거야 솔직히 남자는 능력이 부족해서 못 하는 거지 안 하는 게 아니라고 물론, 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난 원나잇이 별로 하고 싶지도 않다고 했어 성행위를 그저 오락으로 생각하면 나중에 여성을 인격체가 아니라 욕구 해소제로 여기게 된다고 근데 나는 그러고 싶지 않다고 했지 그러니까 걔가 이러더라
엄빠가 제주로 귀농한 후 당황했던 썰 #1. 제주도민들 인사를 안함 ㅋㅋㅋㅋ 반갑게 이웃 주민들한테 인사했는데 제주도민들 인사를 안 함 인사도 안 받아줌 친해져도 똑같음 ㅋㅋㅋㅋ 근데 알고 보니 무시하는게 아니라 낯 간지러워서? 안한다고 하심 대신 마음 열면 자꾸 와서 자꾸 뭘 갖다주심 ㅎㅎ 귀여우셔들
방금 듣고 온 중소기업 살린 썰 7화 - 다 퇴근하고 썰렁함. 나만 혼자 앉아있음. 대표가 룰루랄라 걸어옴. 손에 뭐가 있음. 무슨 봉투임. 내눈은 봉투에 꽂혀있는데. 대표놈 입이 먼저 열림. - “음 일단 주임부터 시작하는건 어때요?”, “네 무슨 주임이요?”, “권주임 괜찮은데, 나쁘지 않은조건이에요 연봉 3200으로 시작합시다”., ”네? 갑자기요? 근데 주임 다음에 대리 과장 아닌가요?”, ”맞아요 차도 처음부터 벤츠타면 그랜저 소나타 못타요“. 응? 이놈도 정상은 아니었음. ’하 이게 좋소 클라스구나‘. - 바로 거절은 뻘쭘해서 일단 생각해보겠다 함. 그리고 봉투를 건네주고 토닥토닥. 뒤돌아 또 춤추며 퇴장함. ’그래 이거라도 뭐‘ 봉투를 엶. 신세계상품권 10만원. “이런 씨발” 육성으로 터짐. - 집에와서 또 혼자 소주를 연거푸 들이붓고 있는데. 전화가 걸려옮. 그 암내. 그 놈임. 전화를 받았음. “여보세요”, “형님 훌쩍훌쩍.. 제가요..훌쩍훌쩍..아니에요..
다들 신이나 사후세계가 있다고 믿어? 나는 100 믿어.. 말로 설명못할 존재가 있는거 같아 직접 경험해봤다면 썰좀 풀어주랑 궁금해!!
어이없게 물건 잃어버린 썰 풀어줄 사람? 나는 초딩 때 집에 혼자 있었는데 식탁 위 10만원 든 돈봉투가 화장실 갔다오니 사라져있었어 이사 갈 때까지 안 나왔다는 미스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