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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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검사결과를 받았는데 암 이랜다 ㅋㅋㅋㅋㅋ 이미 간에도 전이됬댄다 이렇게 가는건가 사람 인생 참 허무하네~~ ㅋㅋㅋㅋㅋ
안녕 스친이들. 난 폐암4기 환자이고 12월 초에 퇴사를 했어. 암 진단전이나 안진단후나 몸이 어디가 아픈 통증이 있는곳이 없어. 아이러니하면서도 암4기환자가 아픈 곳이 없다는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나 4월 말부터쯤 약 먹기 시작했거든. 처음에만 부작용이 있었고 잠푹자고 몸이 힘들지 않으면 부작용이 매우 적어(없다고 보는게 맞겠지) 나 완치될까? 수술절대안됀다고 의사가 그랬는데 나중에 수술해서 완치하는 사람있어? 대장암이나 위암은 항암약발 잘받으면 완치하기도 하던데.. 난 약먹고 1달만에 ct상에 암이 안보이는 상태로 지금까지 약먹으면서 유지중이거든.. 나 아직결혼도 못하고 그래서 가정도 갖고싶었고 애도 갖고싶었는데 아무것도 못하게 되어서 엄청 속상해. 애가 인생에 전부는 아니라지만 가정을 가지고 싶었는데 인생이 생각되로 내 맘대로 되는게 없더라고. 난 내가 건강에는 자신있었는데 이렁ㅅ게 되니깐 참 인생 허무하더라고.
"의사들이 가족에게만 알려주는 암 안 걸리는 법" 암을 키우는 건 스트레스가 아님. 바로 '스트레스에서 회복하지 않는 습관' 스트레스는 누구나 받는다. 문제는 긴장 상태를 하루 종일 유지하는 것. *하루 회복 루틴 10분만 넣어도 염증 수치 40% 감소 즉, '암 걸리는 이유'는 = 멈추지 않는 긴장, 멈추지 않는 걱정.
청천병력 같은 소식을 들었다. 암 지표검사 CA125에서 167이 나왔고 복부CT를 찍어보니 난소에 각각 10센치가 넘는 암세포가 발견되었으며 복막암도 의심된다한다. 당장 2주후에 개복수술을 하기로 했고 항암도 조직검사 결과에 맞춰 진행예정이다. 외관상으로는 최소 난소암 3기이거나 그 이상일수도 있다고 한다. 아직 9개월이고 우리 아가도 길러야하고 이제 막 내집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드디어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으려나 했는데 쉽지가 않은 인생이다.
암 진단을 받으면 건강보험 산정특례가 적용돼 병원비의 95%를 지원받습니다 남은 5%도 실손보험 청구하면 되니 실제 부담하는 병원비가 거의 없어요 그래서 암보험은 가입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논리에는 어떤 허점이 있을까요?
암 치료? 이베멕틴이 답인가? CIA는 이미 암치료를 60년전 알고있었다? 60년 만에 기밀 해제된 ‘암 치료 가능성’ 문서 때문에 거센 비난 직면 문서는 1950년 소련 과학 논문 (Priroda 저널, Prof. V V Alpatov)을 요약 요점: 기생충(장내 벌레 같은 endoparasites)과 암세포(종양)가 생화학적으로 매우 비슷하다는 내용. 둘 다 저산소 환경에서 잘 살고, 글리코겐(에너지 저장)을 쌓고, 혐기성 대사(산소 없이 에너지 만듦)를 한다는 거. 일부 화학 물질(항기생충 약)이 기생충뿐만 아니라 암세포/종양 성장도 억제한다는 초기 실험 결과 언급. 예시 약물: Myracyl D (1938년 독일에서 만든 거): 빌하르츠혈흡충(기생충)에 효과 + 악성 종양에도 효과. Guanozolo (구아닌 비슷한 물질): 핵산 합성 막아서 미생물/쥐 암 성장 늦춤. Atebrin (말라리아약 비슷): 기생충·종양 세포에 다르게 작용.
난 암 같은 거 걸리면 치료 포기하고 조용히 가고 싶은데 이런 생각 하다가도 막상 걸리면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아둥바둥하게 될까봐 무섭다
"의사가 말하는 암 걸리는 사람들 특징" 암에 걸리는 메커니즘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진료 보면 환자 10 중 8은 이러더라. - 플라스틱 생수병 쓰기 - 하루 7시간 미만 자기 - 저속노화 식단 하기 - 식용유로 요리하기 - 항생제/진통제 달고살기 - 하루 3끼 과식하기 = 이걸 10년간 반복하면 몸이 망가진다
두서없는 점 이해해줘. 아빠 돌아가시기 전 만나는분이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서로아신지는 5년 만나신진 4-5개월 되셨었데 아빠집 바로옆동사셔서 매일 오다가다시피하셨고 그러다 아빠가 돌아가시기 전 한달전부터 아프셔서 그분이 병원에서 우리랑 돌아가면서 간병을 해주셨어 아빠가 얼마전 돌아가셨고 암 재발하셨던건데 폐렴이오셔서 돌아가셨어 근데 그분이 병원에서도 담배를 엄청피우셨던거같아 그래도 우린 그분께 감사하니 한달동안 아빠옆에서 같이간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표시는 당연히 했어 병원에서 아빠의식있을때 돈얘기를 좀많이한거빼곤 너무감사했지 장례식때부터 좀 이상했어 워낙우리집은 가족이많아 나는 장녀고 조문객도많고 장례일처리할 때 다 나를찾고 난 3일동안 울 정신도없었어 그분은 장례식장에 친구들이랑 와서 어른들한테 먼저가서 단한번인사도안하고 1층올라가서 담배핀기억만 남겨주셨지(친척분들이 하신말들) 어른들도 그분 불편해하실까 이틀동안 배려엄청해주셧는데 물에 기름떠다니듯
캐나다 이민 8년 차 이건 한국이 훨씬 낫다 3편 한국은 아프면 그냥 동네 병원 가잖아 여기는 패밀리 닥터 예약하고 전문의 보려면 몇 달을 기다려 캐나다는 암 1기에 발견하고 암 4기에 치료한다는 말이 있어 그러다 보니 한국 방문할 때면 건강검진에 치과에 이비인후과까지 병원 투어를 해 한국 의료가 얼마나 좋은건지 여기 와서야 깨달았어 스치니들도 아프면 한국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