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개발 프레임워크'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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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나는 1억 다운로드가 넘은 앱을 만들고 서비스한 경험이 있어 그 뒤에도 2천만 다운로드 앱을 만들었고 두 앱 모두 아직도 서비스하고 있어 둘 다 내가 처음부터 만든 앱이야 그래서 매우 자세하게 알고 있어 개발, 기획, 마케팅 모두 했어 1억 다운로드 앱은 디자인도 내가 했어 혹시 1인 개발하는 스친이들 중에 궁금한 점이 있어? 어떤 것이든 물어봐줘 대답 가능한 부분에서 최대한 말해줄 게
2026년 1인 개발 기술 스택 Next.js — 풀스택 웹 프레임워크 Supabase — DB, Auth, Storage tRPC — API 레이어 Hono — 웹훅/워커 API 서버 Bun — 런타임 & 번들러 Shadcn — UI Drizzle — ORM Tauri — 데스크탑 앱 Vercel — 호스팅 & 배포 AI SDK — LLM 연동 레이어 출처:
뜨개 앱 개발 중간보고 1. 미적감각이 전혀 없어서 디자인은 개나 줘버렸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중 2. 몰랐는데 앱스토어에 앱을 올리는것도 돈이 들더라구요? (심지어 짱비쌈)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용성을 해치지 않는 한에서 광고와 유료구매 옵션을 붙이려고 합니다 3. 백엔드를 붙이는 순간 이게 수지타산이 맞을지 잘 모르겠어서 (안해봐서 잘 모름) 계정단위 관리는 아직 안되는 상황이지만 차차 추가하려 합니다
앱 개발 처음인데 리액트 네이티브 vs 플러터 뭐 배워야 할지 모르겠다면? 두 프레임워크 핵심 비교 초보 눈높이에 맞춰 카드뉴스로 정리했어! 언어 차이부터 업데이트, 속도, 개발 편의성까지 딱 보고 판단해봐 👀 둘 다 좋아 너한테 맞는 걸 고르면 돼 천천히 해도 돼, 응원할게 💪☺️!! 혹시 카드뉴스로 더 알고싶은 내용 있으면 알려주라🫶
최근에 개발자 레쥬메를 몇장 받아봤는데 개인적으로 그중에 좀 바꿨으면 하는 점들이 있어서 써봄. 1. 레쥬메 템플릿 오류 - Typo, indentation 안맞음, 깔끔하지 않음, 글자들이 너무 많고 눈에 띄는거 없이 다 붙어있슴. 이건 레쥬메 읽는 시간이 짧다보니 가독성 떨어트려서 자세히 읽어보고 싶지 않게 만듬. 2. 기술이름 나열 - Technical skills라고 해서 따로 공간이 있는데 프로그램언어나 알고 있는 프레임워크 죽 나열만 해놓을거면 이게 의미가 딱히 있나 싶음. 걔중에 파워포인트, Github 이런거 왜있나 싶음. 3. Developed, Implemented, Tested 등 했던 일 자체를 나열 - 어디 회사에서 무슨 앱 개발. 무슨 동작하는 코드 개발 등 비즈니스 임팩트나 프로젝트 설명없이 뭐뭐했다 그러면 그저그럼. 어떤걸 개발해서 그 결과물이 뭐였는지 명시하면 좋겠슴. (아랫글에 이어서)
오늘 짐정리는 끝이야. 이런 노동은 정말 내 취향이 아닌 것 같다. 그래서 바람도 쐴 겸 무노협 공식 앱 개발하러 카페 왔어. 프레임워크는 플러터로 할거야. 플러터는 모바일, 웹, 데스크탑까지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마법의 프레임워크지. 사실 실무자들 의견은 나뉘긴 하는데 나처럼 둘 다 네이티브 하는 사람에게는 각각 네이티브로 짜는거보다 분명 효율적이라는거 같더라고. 개발 참 편해졌어. 정말 대충 만들려면 AI에게 물어가며 만들었을 때 일주일이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어. 프레임워크 발달의 핵심은 정의된 구조와 가이드라인 덕에 개발자들이 로직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야. 형태가 많이 정리되어 있어서 구조나 아키텍처에 대한 고민을 줄여주니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 무반주 노래 협회의 공식 모임에서 술을 안 마시기로 한 것도 비슷해. 부수적인 목적에 휘둘리지 않고 노래, 음악에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어. 건전한 모임이라는 평을 보면 흐뭇해. 그래서 문득 적어봤어.
나의 첫 개발 커리어 좀 특이한데 공군 전산소 개발실에서 복무했어. 인트라넷용 다양한 웹 서비스들을 만드는 걸로 업무를 시작하게 되었어. 훈련 대신 야근을 하는 특이한 부대였지. 내가 입대할 땐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전이었는데, 복무한지 1년조금 안되었을 때 아이폰도 많이 보급 되고 갤럭시S가 나와 난리가 났을 때였어. 그리고 나는 그 때 부터 안드로이드 앱 개발을 하게 됐어! 이유는 전군 최초 앱을 만들어야 한대. 살면서 스마트폰을 한번도 써본 적 없는데 😱 참고로 개발실에는 인터넷 PC가 1대 있었고, 나같은 일병은 감히 쓸 수가 없었어. 안드로이드 책 하나를 주면서 개발하라고 하더라구. (구글 검색 없이!!) 그때 뭐가 안되면 난 디컴파일러로 안드로이드 프레임워크 소스를 까서 이해하는 수 밖에 없었어. 다행히 안드로이드 초기라서 난독화가 잘 안되어있더라.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했나 싶긴한데 솔직히 재밌기도 했고 앱 3개 런칭하면서 실력도 많이 늘었어 이어서계속
내가 AI로 코딩 독학해서 2주만에 앱 만든 방법 1단계: 주제 정하고 PRD 받기 만들 웹/앱부터 정한다. 나는 개발 용어 반복암기 앱을 만들기로 정했다. 그 앱에 넣을 기능들을 정리해서 ChatGPT에게 "이러이러한 단어장 앱 PRD 만들어줘"라고 했더니 기능 명세서가 뚝딱 나왔다. 사용자 스토리부터 기술 요구사항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줬다. 2단계: 개발 언어, 프레임워크 정하고 기초 학습 나는 Dart와 Flutter를 선택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가장 짧은 기초 강의를 하나 날잡고 듣는다. 나는 노마드 코더의 강의를 들었다. 비개발자가 코딩 강의를 들으면 강사가 무슨말을 하는지 도통 하나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진입장벽이 어마어마하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이 고비를 이겨내야 조금이라도 코딩세계에 입문할 수 있다. 심리적 장벽이 크게 느껴지겠지만 처음부터 절대 포기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