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검색 분석 결과
분석 대시보드
요약 통계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콘텐츠를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고 원하는 스레드 정보를 분석해보세요.
이대역에 건물주로 추측되는(?) 부부가 하는 영어회화학원이 있음 학원(?) 시스템은 이러함 한 타임에 1시간 반은 학생끼리 자율 토론을 함 자율이라고 하기엔 이코노믹스나 타임지 주제가 있고 그 주제에 맞는 질문, 토론 질문지가 있음 그리고 다음 1시간 반에는 신촌인근의(연대, 서강대, 이대)의 국제학부 대학생 네이티브 영어 실력의 한국인 멘토가 들어옴. 역시 전 시간과 같은 주제+질문지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조합인지(네이티브 영어실력+한국 명문대 스펙) 영어 회화 원어민의 일반적 수준을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음 그래서 원래는 나도 국립외교원(외무고시 맞음) 3차 시험 면접에서 영어 토론 과목 준비하면서 알음알음 알게 된 것임 외교원 2차 합격자들끼리 여름이면 여기 모여서 스터디함.. 근데 왜 내가 건물주로 추측되는 영어회화 학원이냐면..(이어서)
📌 외국 나가면 진짜 멘붕 오는 영어 10개 ⚡️🌍 👉 교과서엔 안 나오는데 실제론 엄청 들음 1. You good? – 괜찮아? 2. My bad. – 내 실수 3. I got you. – 내가 해줄게 / 이해했어 4. No worries. – 괜찮아 5. You’re all set. – 다 됐어요 6. Take your time. – 천천히 하세요 7. I’m just looking. – 그냥 보는 중이에요 8. Can I squeeze by? – 잠깐 지나갈게요 9. Hang on a sec. – 잠깐만요 10. You’re good to go. – 이제 가셔도 돼요
입트영? 이 세 권만 달달 외워봐 난 외대 통대 출신 14년 차 번역가 겸 영어 스터디 리더야. 15개의 통암기 스터디를 운영하며 6,000명이 넘는 분들을 만나고 있어. EBS 입이 트이는 영어 도전해 본 스친이들 많지? 매일 방송 기반이다 보니, 작심삼일로 끝나버린 경험 분명 있을 거야. 그런 친구들에겐 ‘입이 트이는 영어 최고의 스피킹 60’ 추천해. 그간 방송된 내용 가운데 핵심 지문 60개만 추린 책이야. 총 3권의 시리즈로 나와 있어. 이걸로 매주 1개씩만 제대로 독파해 봐. 달달 외울 정도로 반복하다 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쑥 올라 있을 거야!
📍한줄 정리 look → 보려고 본다 see → 그냥 보인다 watch → 움직이는 것을 계속 지켜본다 stare → 빤히 본다 glance → 힐끗 본다 peek → 몰래 본다 Learn through your eyes. Speak with confidence. 눈으로 이해하고, 입으로 꺼내 쓰는 영어 #오후2시영어
스치니들...기도해줘 나 오늘 진짜 솔직하게 말할게. 영어 강사 22년 했는데 스레드 시작하고 처음으로 진짜 세상이 나 혼자 같더라. 근데 어제 댓글 하나에 다시 살아났어. 오늘은... 나한테 좋아요 하나만 눌러줄래? 좋아요 하나가 나한테 진짜 힘이 돼. 정말로. 😢
하... 살다 살다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싶어질 줄이야. 평생 영포자로 살았는데 이 나이에 갑자기 영어가 너무 간절해졌어 지금 안 하면 평생 후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마음은 간절한데 머리는 영포자 그대로라 시작 버튼을 못 찾겠네…. 뭐든 좋으니까 일단 시작할 수 있는 방법 딱 하나만 추천해 주라🙏
*통역사가 본 영어실력 떡상할 사람들의 영어공부습관 1.매일 10분 영어뉴스 낭독 2.읽고나서 출퇴근길 같은 주제로 영어듣기 3.점심시간에 5분 짬내서 회의 시간에 말못한 내용 ‘영어’로 말하기 4.자기전 영어일기로 하루 정리 5. 최소한 30일 반복 6. 그냥 무한반복
40대. 목동 초대형 학원 영어 강사. 주로 가르치는 건 초등학생들. '애들이라 쉽겠다~' 라고? 천만에. 수업1시간을 위해 준비하는 시간은 그 몇 배. 단어하나 설명할 때도 이 아이들 눈 높이에서 어떻게 하면 재밌게 와 닿을까 계속 고민함. 월급은 비율제. 안정적이냐고? 강사만 400명인 이 곳에서, 잘 가르쳐야 학생이 남고 학생이 남아야 내 월급이 나옴. 매달 내 실력이 숫자로 증명되는 구조. 근데 왜 아직도 이 일 하냐고? 어느 날 학부모한테 이런문자가 왔어. "선생님, 우리 아이 영어 느는게 눈에 보여요. 애가 선생님 진짜 잘 가르친다고 하더라고요" 목동. 학원이 넘쳐나는 곳 학부모 눈이 제일 높은 곳 그 말 한 마디에 다음 수업 준비 더 열심히 하게 됨. 40대 강사 아직 현역인 이유 딱 그거임
중등 어머님들. 제가 진짜 당부드리는데 영어학원 뭐 별난데 찾아다닐 것 없습니다. 일단 단어 열심히 관리해주는데 보내세요. 대치 메이저 몇 년 다닌 애들도 예비고1이라고 등록해서 보면 단어 상태 개판 오분전입니다. 단어 하나 관리 못해주는 학원이 무슨 독해니 문법이니 제대로 가르치겠습니까. 직접 좀 체크 좀 하세요. 안 어렵잖아요. 애들 단어장 얼마나 잘 외웠나 우리말로 점검해주는거 일주일에 한두시간만 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하고 애가 영어 1등급 받기 바라면 그거 도둑놈 심보죠. 학원만 보낸다고 될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학생의 질문 Q. 선생님, everyday 와 every day 가 다른 건가요????
학생의 질문 Q. 선생님, cross 와 across 차이는 뭔가요?
영어 귀 안 뚫리는 사람 특징: 유튜브 홈 화면이 온통 한국어임. 영어 공부 30분 vs 한국 유튜브 영상은 3시간. 이 노출량 싸움에서 지면 절대 안 들려. 어차피 볼 유튜브, 영어로 도배해서 쉴 때도 영어 그냥 떠먹자. 알고리즘 세팅법, 바로 알려줄게. (중급용)
입시영어 학원강사 경력 9년, 영어 교습소 운영 3년차 영어강사 대나무숲 하고싶어서 스레드 만듦 영어쌤들 학원쌤들 학원원장 스친이들 소통하고 지내자✊🏻
학군지 평범한 초2의 일상 영어:매일 오디오북1시간듣기, 영어원서 30분읽기, 원서문장필사 국어:매일 1시간 독서, 독해 2장풀기 수학:5-1선행 주2회 이상 하교시간 친구와 놀기 운동매일1-2개. 미술 악기 조금씩꾸준히 ❣️모든학원은 18시이전에 끝내기!! ❣️❣️무조건 10시전 취침!!! 시간이 너무 없네😭
수능 기본 개념을 위한 무료 강의 추천 국어 - 윤혜정 나비효과 (고등 국어 필 입문서) 영어 - 주혜연, 정승익 / 로즈리 Grammar Holic 수학 - 정승제 50일 수학 한국아 - 최태성 / 람보쌤 (유튜브) 팔로우 해두면 사회, 과학도 과목별로 강의 추천해줄게!
웃자고 올린 영어 관련 일화에 문법 지적 댓글이 달렸다. 웃으면서 그냥 대충살자~고 댓글을 썼더니 “영어권 나라에서 그런마인드면 평생 2류인생”이란다. 근데 부끄러운건 아는지 댓글 다 삭제하고 도망갔네? 그러거나 말거나~라고 넘기려다 문득 글을 써야겠다 싶었어. 혹여나 그런 사람이 하는 말때문에 영어을 “완벽하게” 해야한다고 믿는 사람이 있을까봐. 절대! 그거 아니라고 말해주려고. 영어는 언어이고 소통의 수단중 하나일 뿐이야. 한국인 특유의 완벽주의, “잘”해야한다는 강박이 오히려 언어의 성장을 막고 말문을 막게해. 일하다보면 네이티브도 많지만 더듬더듬 말만 통하는 사람들도 많아. 영어능력과는 별개로 다 자기몫을 하는 사람들이야. 영어를 잘하면 좋겠지만 네이티브처럼 잘 할수도, 할 필요도 없어. 나한테 2류인생이라 댓글단 그사람은,
영어책 한 권을 4회독하면 어떻게 될까? 난 외대 통대 출신 14년 차 번역가 겸 영어 스터디 리더야. 15개의 통암기 스터디를 운영하며 6,000명이 넘는 분들을 만나고 있어. 영어책 욕심 많은 스친이들 있지? 이거다 싶으면 바로 쟁여버리는. 나도 그랬어. 하지만 어느 순간 깨달았지. 실력 향상의 열쇠는 한 권을 깊게 보는 데 있다는걸. 그때부턴 양보다 질로 승부하는 편이야. 그래서일까? 우리 스터디원 중에도 책 한 권을 3~4회독 하는 분이 많아. 그걸 발판으로 해외 생활에 무사히 정착하신 분도, 외국계 회사로 이직한 워킹맘도 있어. 그러니 우리, 한 권만 제대로 패보자!
나 영어 스트레스가 너무 큰데 어떡해야하지? 한국에 있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입구에 외국 승무원 보자마자 가슴이 딱 막히면서 내가 영어 스트레스가 엄청 크다는 걸 깨달았어. 한동안 열심히 공부하던 적이 있었어. 그덕에 직장도 잡고 일도 잘하고 있어. 그런데 딱 거기까지야. 더 이상 열심히 하고 싶지가 않아. 스피킹이 심하게 안되서 하고 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살고 맨날 웃음으로 얼버무리는데 해결해야한다는 생각은 들지만 영어가 듣기도 싫고 말하기도 싫어. 공부를 해보자 싶어서 유튜브 틀면 예능 짤만 보다가 끝나. 나 어떻게 해야하지? 영어 스트레스 안받고 살고 싶은데 하기 싫른 이 맘을 어떻게 극복하지?
영어는 기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