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색 분석 결과
분석 대시보드
요약 통계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콘텐츠를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고 원하는 스레드 정보를 분석해보세요.
혼자 시간을 잘 보내는 사람 혼자 여행 잘 다니고 혼자 영화 잘 보고 혼자 밥,카페 잘 가고 혼자 사진 잘 찍고 혼자 전시회 잘 다니고 혼자 시간을 잘 보내는 사람이 좋은 사람 만난다던데
지금은 환율은 어때보이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심지어 평점도 ㅈㄴ낮드만 깔깔
18년차 작가야. ㅋ 시나리오로 시작해서 드라마 소설을 썼어. 운이 좋으면 뮤지컬 대본도 쓰게 될 것 같아. (꺅! 너무 좋아) 최근 작품은 소설 [인사이드], 영화 [청설]의 각본을 썼어. 예쁜 초1 딸 맘이기도 하고, 주5일은 러닝하려고 노력하고, 꽃을 엄청 좋아해.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사랑해. 나랑 같이 삶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자.
배우 박동빈, 향년 56세로 별세…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묵직한 연기로 사랑받아온 배우 박동빈이 지난 29일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1998년 영화 ‘쉬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는 이후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명품 배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특히 ‘주스 폭포’ 장면으로 ‘주스 아저씨’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대중에게 친근한 배우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갑작스러운 비보에 많은 이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유가족을 향한 위로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와이피플이엔티 / MBC
한강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가 원작인 줄 알았는데 보는 내내 내가 잘못 기억하고 있는 건가. 집에 와서 책을 보니 아니었네. 명품 배우는 역시 다르더라. 사투리 구현이 매끄럽더라. 영화가 인상적이었다면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나는 통증이 느껴질 만큼 인상적이었던 책이다.
대박.. 저 몰랐는데, 제 스레드를 17000명이 팔로우 해주셨네요. 그저 영감에 도움될만한 글쓰고, 영화 본 거 요약해서 리뷰쓰고 유튜브 운영하는 팁 정도 적었는데 이렇게 팔로우 해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재밌게 스레드 생활하겠습니다.
'이처럼 사소한 것들' 책으로 먼저 읽었다. 영화로는 어떨지... 킬리언 머피의 연기가 기대되는...
마치 영화 「기생충」 속으로 들어온 것 같은 도쿄 롯본기 테라스 카페
스치니들 안녕. 나는 영화기획자를 꿈꿨다가 영화 관객으로만 남아버린 본업 잃은 창작자야. 코로나 지나고 OTT 시대가 되면서 영화 산업은 이제 나와는 완전히 바이바이가 된 상태지만 한국영화를 꾸준히 응원하는 관객 입장에서 매일 꾸준하게 영화 이야기를 올리려고 해. 영화로 밤새 떠들 수 있는 스치니들 잘 부탁해!
프로젝트 헤일메리 로키가 너무 보고싶어서 만들었어!! 다들 보고 여운 많이 남았지? 영화ost만 들어도 눈물남.. 영화 보면서 기억에 남는 대사들 있어?
영화 <살목지>가 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에서도 터졌다. 작년 초 <검은 수녀들> 이후로 10편 가까이 한국 영화 배급 히트작이 없어서 내심 아쉬웠음. 그러다 개봉일 D-1 까지 우리 앱내 살목지를 “기대작 담아두기“에 1만명이 넘어가면서 히트 조짐이 보였고 어제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했다. 감사하게도 관객리뷰가 좋아 계속 입소문이 도는거 같은데 이번 주말 관객수에 따라 장기 흥행 여부가 갈릴듯 하다.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 인생영화 알려줘!
혹시 나처럼 영화전공 아닌데 영화감독 하고 싶어하는 친구들 있어? 나는 소프트웨어학과 졸업하고 CG아티스트였다가 연출이 좋아져서 영화 감독 지망생까지 오게됐어ㅎㅎㅎ 영화는 사람도 장비도 돈도 많이 필요하니까 정말 쉽지않지만 포기할때 하더라도 상업장편 한편은 찍고 결정하자는 마음이야 나중에 언젠가 극장에 내 영화가 걸린다면 다들 보러와줄래🥲 최선을 다해 재밌게 만들게 영화업계 자체가 어려운 요즘이지만 모든 영화인들 화이팅하자!! 우린 할수이쒀!!
그 시절, 대단했던 영화, 올드보이~ 모두가 젊었고 모두가 열정적이었네^^ 오늘도 열정 🔥 ➖️➖️➖️➖️➖️➖️➖️➖️➖️➖️➖️
내 글을 배우들의 목소리로 처음 들었던 날, 그때 난 정말 쥐구멍에 숨고 싶었다. 작가란 사람이 이런 식으로 밖에 글을 쓰지 못해서 이런 형편없는 글을 연기하게 해서 죄송스러웠다. 그럼에도 성실히 임하는 배우들에게 감사했고, 어떻게든 이 작품을 완성시키려는 스탭들에게 감사했다. <모자무싸>에 이런 말이 나온다. "혼자 돋보일 거면 200명이 만드는 영화 하지 마라." 그렇다. 그들이 나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그들의 열정을 따라가기 위해 더 깊이 고민해야 하고, 더 치열해야 한다.
생각해 보면 영화 시나리오를 쓰는 일만큼 어떤 면에서는 무의미한 일도 없다. 영화가 되지 못한 시나리오는 솔직히 말해 결국 버려진다. 이 일을 20년 넘게 해왔다. ㅋㅋ 그걸 알면서도… 나는 시나리오 쓰는 게 제일 재밌다.
살목지 영화 본사람!!! 아들따라 보러갔다가.. 수명 10년은 단축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