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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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체능 중에 음악은 결이 다르다. 음악을 극한까지 밀어붙인 사람들. 이들의 음악외의 일을 해도 유독 성공률이 높다. 내가 직접 본 것들만 해도 바이올린 전공. 지금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피아노 전공. 지금은 AI 스타트업 대표. 작곡과 출신 지금은 변호사. 첼로 전공자가 지금은 수학과 교수. 학부까지 플룻 하다가 지금은 의사. 왜 이게 가능한가. 음악은 예술인 동시에 몸과 정신 수련이다. 이론, 암기, 반복, 자기 교정, 완성도에 대한 집착. 연주자는 0.1초의 오차와 싸우는 사람들이다. 취미 수준이 아니라 무대에 설 만큼 밀어붙인 사람들은 이미 기본적인 도를 닦았다. 악기는 달라도, 극한까지 가본 사람은 어디서든 극한을 안다. 그게 전직을 수월하게 하는 게 아니라, 어려운 걸 끝까지 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다. 주변을 보면 분명히 있을 거다. 악기 하나 못하는 나로서는 매우 존경스러움. 🙏
🤛🏻 예술지원을 39세 이하로 정하는 이유가 뭘까? 도대체 관련한 사람들은,어떤 생각과 현장감을 가졌기에 긴 회의끝에 나왔을 결과물이 이럴까? 이해를 하려하다가도 나오는 족족 이건 진짜.. - 40대에 예술을 하고 있다는 건 지금같이 후원도 지원도 없던 2-30대를 버티고 만들어가며 살았다는 증거고,예술이 일반직장처럼 꾸준히 세월이 흐르면 자리가 잡히는 것도 아닌데..40대는 결혼도 하고, 어느정도 안정감의 시간에 모두가 들어섰다고 생각하는건가? - 행사라는 이유로 예술인 등록도 쉽지않고 그나마 코로나가 지나고 공연도 많지 않은 요즘같은 때에 나라에서 하는 모든 사업조차 지원할 수가 없다??이게 나만 이해가 안가나?? 내가 잘 모르는 다른 이유가 있는건가? - 그래도 살아남으려고 여기 있는데.. 사고만 터지면, 제일 먼저 쥐잡히듯 잡혀서 조용히만 있어야하고,39세 이하와 실버세대 말고는 예술인이 없는 것 처럼 지원사업이 쏟아지는걸 보니 참…쓸쓸하다 #40대도예술인입니다
예술인 단톡에 초대할게🩵 다양한 예술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피드백도 나누고 협업도 진행할 예정이야 같이 모여서 이야기 나누자🥹🫶🏿 관심 있는 사람은 댓글로 자기소개 부탁해! #예술 #미술 #그림 #디자인 #공예 #음악 #글 #작가 #디자이너
첫 스레드~‼️ 미술강사, 예술인, 취미미술, 미술교육 관심 많은 학부모님들!, 그리고 1인사업자 소상공인까지 내 글이 닿길 🥹! 다같이 스하리 해요❗️
나 드디어 예술인 됐어 흑흑 작년 5월에 넣었는데 한번 반려되구 진짜 오래 걸렸당...
📌 예술가 아니어도 '창작'만 하면 가능해 경력 없어도 수천만 원 지원 받는 루트 1․ 창작지원금 – 개인 창작활동 최대 3,000만 원 2․ 생활문화동호회 – 연간 활동비 최대 500만 원 3․ 예술활동지원 – 저소득 예술인에 월 80만 원 지급 4․ 신진예술가 데뷔지원 – 경력 1~5년 예술인 최대 1,000만 원 5․ 청년작가 전시지원 – 전시 운영비 최대 300만 원 6․ 창작자 콘텐츠지원 – 영상·SNS 제작물 최대 5,000만 원 7․ 문화예술교육강사 – 시간당 강사비 최대 8만 원 8․ 예술인 고용지원금 – 실직 시 월 최대 66만 원 9․ 창작준비금지원 – 월 50만 원씩 3개월 지급 10․ 지역축제 참여지원 – 숙박·교통비 포함 최대 200만 원 📆 6월 중 신청하면 경쟁률도 낮고 빠르게 받을 수 있음
예술인 활동 증명서 발급 진짜 6개월 걸리나? 2개월짼데 아무 연락이 없다.
봄입니다. 올해도 마찬가지로 예술가들을 대상으로 이런저런 국가 지원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2026년 국가 예산이 전년보다 44조 원가량 증가한 728조 원입니다. 자연스럽게 지구촌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K-컬처 관련 예산도 늘어났습니다. 그중 하나가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입니다. 올해 새로 생긴 사업으로 3천 명에게 1인당 연 900만 원을 지원합니다.(접수 기간 3.3-3.30 * 지역별로 조금씩 다름.) 또한, 예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예술활동준비 지원사업을 합니다. 신청 접수 3. 26.- 4 17.(금) 까지 입니다. 작년에는 예술인 2만 명에게 300만 원씩(600억) 집행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지자체별 세심히 찾아보면 이보다 더 큰 규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원사업이 많습니다. 저도 생계가 어려운 시기에 1년에 천만 원가량 지원 받아 아주 유용하게 쓴 적이 있습니다. 당장 생계가 막막함에도,
21년 동안 공방 운영하면서 나라 지원금 한 번도 못 받아봤다. 코엑스 페어 부스비도 문하생 월급도 월세도 보증금도 전부 내 돈으로. 예술인 등록도 안 했고 여성기업 등록도 몰랐고 지원사업은 ‘나랑 상관없는 거’라고 생각했다. 지금 와서 보니까 몰라서 못 받은 돈이 너무 많다. 근데 이게 웃긴 게 나 같은 사람, 생각보다 진짜 많다. 특히 공예하는 사람들. 그냥 만들고, 팔고, 버티느라 정보 찾을 시간도 없이 살아온 사람들. 그래서 이제는 하나씩 해보려고 한다. 늦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이제라도 아는 게 다행인 것 같다. 혹시 나처럼 혼자 버텨온 사람 있다면, 우리 이제 지원받느면서 해보자. 근데.. 서류가 정말 싫어. 빠꾸를 한번 먹으면 안하고싶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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