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짐+싸기'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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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난데요 오늘 왔다갔담서요? 짐 빼라해서 다빼고 좋게좋게 이사가려는데 보증금을 왜 안줘요? 그리고 수리비는 이미 인정못한다고 애기했잖아요? 우리애가 보증금때문에 지금 빈집에서 혼자 있어요. 난 말한마디 할 틈도 주지않고 쏘아댔어. 네 저기 짐도 다 안뺐고 아직 잔짐이 좀 있던데요. 그리고 도의적으로 2년동안 집을 그렇게 쓰셨으면 수리비용을 주시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하며 나도 살짝 언성이 높아졌어. 그러니 그 엄마는 아 무슨 얘긴지 알아들었어요! 뚝. 자기 할말만 하고 끊어버렸어. 난 너무 찝찝해서 거실에 있는 남편에게 문자로 방으로 와봐 하고 불렀어. 그리곤 그 엄마랑 통화한걸 얘기했어. 남편은 업체 사장님 일정 나오면 그날 본인이 해결한다고 했어. 며칠간 잠잠했어. 그러던 중 아침 일찍 업체 사장님 전화가왔고 현장에 11시쯤 방문을 하실 수 있다 했어. 남편은 그날 업무 일정을 다 취소하고 그집을 가겠다 했어. 나도 같이 가.. 난 불안한 마음에 같이 가자했지. 괜찮겠어?
나랑 운동하는 트레이너가 꽤 잘생겼다. 블론드 헤어에 푸른 눈, 거기다 정말 잘 만든 몸까지, 거기다 본업은 투자회사. 같이 운동한 지 벌써 3년인데, 이 친구랑 있으면 늘 재미있는 장면들이 벌어진다. 짐에서 여성들이 근처 아령이나 매트를 가져가겠다며 말을 건다, 다른데 같은게 있는데도. 우리끼리 얘기하고 있는데도 갑자기 끼어들어 자기 이야기를 하고, 몸을 꼬거나 괜히 가까이 다가와 쓸데없는 말을 흘리고 사라진다. 쉽게 말해 플러팅이다. 너무 노골적이고, 너무 obvious 해서 그런 걸 전혀 못 하는 내 눈에는 오히려 신기하다. 짐 밖에서도 다르지 않다. 레스토랑이나 바에 가면 여자들은 유난히 친절해진다. 그런데 이 친구, 3월에 결혼한다. 그리고 그는 게이다.
나이 먹고 연애함 할랬더니. 뭔 시작도 전에 면접을보는느낌이드냐ㅋㅋ 나이 키 학력 요기까진이해할수있는데 연봉 부채 자가소유여부 정규직 비정규직 등등 물어볼꺼면 지부터 까고 묻던가 지는 비밀이고 난 면접보고ㅋㅋ 짐 다니는회사 면접도 이정도 압박은 아니였다ㅋ
시누에게 한 막말 - 나 임신초기 10주쯤 남편이랑 집합치는날.6시간 거리의 연고없는 시골로 이사하는날 미리 이삿짐센터 예약해둔 당일. 시어머니 이 결혼 엎으려고 남편집에 전날 가 계심 일단 이사하지 말라고 나한테 새벽부터 전화와서 소리지르고 난리.남편은 "엄마가 일단 집은 합치지말래 어쩌지" 이러고 있고 난 이삿짐 벌써 예약되있다.안올라가면 짐은 어쩌냐.여기 원룸집도 계약종료인데 난 어디가냐... 구차했다. 그 전화기 넘어 시어머니 옆엔 시누가 있었다 얼핏 얼핏 들리는 목소리( 짐 보관 맡기라해. 이삿짐센터 돈준다해.월세 한달치 내준다해. 어딜올라와. 엄마 이렇게 말해~저렇게 말해) 이 문제는 친정 엄마까지 나서게 됫고 어른들끼리 이야기가 되어 난 무사히 이사할 수 있었다.그리고 그 시누에게 사과받지 못하였고 그때가 생각날때 마다 억장이 무너져서 애를 낳고도 이가 갈렸다. 그러던 그 시누가 드디어 임신을 했다.무슨말을 어찌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세상에서 가장 아픈말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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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부상이라 여행가서 짐 잔뜩 넣을 가방 산다고 캐리올 보고 왔는데 아니…. 로데오백 무슨일이야… 무겁고 발렌시아가는 내 스퇄도 아닌데 왜 저거 사고 싶어???ㅠㅠ 갈등때려 죽겄네….
독일 독일 독일 진상..... 독일 보능엔 한국으로 치면 3층 여기선 2층 짜리 주텍엔 대부분 엘베가 없다 . 요즘 신축은 엘베가 생기는 추세이다. 독일 당근 어플 우리끼리 라는 ..어플로 이사가기 위해.짐 정리중이다. 남자 혼자 왔길래 .. 무거운 가구 이어서 허리디스크가 터진 상황에서도 같이 여러번 나르고 이동중 부분 파손이 있어 찍힘 .. 체크하고 결재받고 거래가 끝났다. 한시간후 어플로 진상 문자가 쇄도 한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이야기를 잡근했으면 기분좋게 해줄거를 ...다짜고짜 시비다...결국 부셔버린거 사진 보내주면 계좌로 전액 환불 해주기로 했다. 내가 문제인건가 상대방이 문제인건가? 내가 이사로 예민한가? 기분좋게 이야기했음 얼마라도 입금 해줬을텐데...
한달간 하노이 출발로 모든 도시를 들러 호치민 도착인 여행 계획을 세웠는데 무조건 자차 운전으로 갈꺼라고 별 생각 없다가 베트남 운전 스트레스와 돌아올꺼 생각하니 망설여져서 첫 목적지를 후에(huế)로 잡고 버스,기차,비행기 알아보는중인데 여행을 싫어하는 입장에서 중간중간 불편한?? 상황 겪는것도 싫고 ㅎㅎ 짐 들고 다니는것도 불편한데 한번도 안가봐서 가보고는 싶거든 ㅎㅎ 스친들이라면 어떻게 갈꺼같아?? 자차?? 대중교통?? (지역 이동 후엔 오토바이 렌트 예정)
청매입 당첨되어서 원룸 -> 원룸 이사했는데 차타고 5분 거리라 포장 안부르고 내차에 짐 실어서 남저친구랑 직접 옮겼는데 하루종일 넘게 걸렸어… 작은 집이라 짐 없을 줄 알았는데 수납공간이 많았어서 자잘한 짐이 엄청 많았구 반대로 새로운 집엔 수납이 없어서 짐을 넣을 자리가 없는 상황이 발생 ㅠㅠ 하루죙일 왔다갔다하고 정리했느데 정리 안된거보니 이사 괜히했나 싶고 기분이 이상해…
홍콩에 일하러올 스친이들 어디없나,, 캄보디아 사건 때문에 구하기힘든거 더 어려워졌네😢 홍콩에 워킹홀리데이 올사람~~~~~~~~~ #구인구직 #홍콩 #홍콩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