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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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아님 미국이든 일본이든 유럽 어디든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와서 자리 잡고 사는 사람들 보면 난 진짜 존경부터 든다. 부모 도움 받아서 학생비자로 와서 정착하는 것도 절대 쉬운 일 아니다. 그것도 충분히 대단하다. 근데 가진거 넉넉하지 않은 상태에서 워홀 비자 하나 들고 남의 나라 와서 남의 언어로 남의 나라 시스템에서 살아남는 사람들? 이건 레벨이 다르다. 생각해보면 간단하다. 한국에서 아무 연고 없는 소말리아 출신 흑인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말 배우고 일 구하고 돈 벌어서 집 사고 가족 부양하는 거랑 비슷한 거다. 말이 쉽지 그게 아무나 할 수있나? 언어는 안 통하지 문화는 다르지 차별은 기본 옵션이지 일은 제일 힘든 것부터 맡지 실수하면 “외국인이라서”로 끝나지 근데도 버틴다. 도망 안 간다. 핑계 안 댄다. 그냥 한다. 그리고 어느 순간 보면
혹시 워킹홀리데이 갔다가 호주나 다른 나라에서 영주권 따서 거주하는 스치니들있어? 나 한국 사는거에 대해서 너무 염증?을 느껴서 참고 참다가 35살?이제 마지막 기회인것같아서 호주가서 워킹홀리데이하다가 기술이민을 생각해보던가 혹시 기회가 닿는다면 배우자 visa?를 얻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나라에 어떻게 정착했는지 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 경험을 나누어줄 스치니들이 있을까?🤔💦
30대 워킹홀리데이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재취업은 가능한 직종인데 다녀오면 공백땜에 연봉은 더 낮아질 가능성도 있을듯 주변인들은 반대가 더 큰데 내가봐도 무모해보이긴해.. 가고싶은 이유 🥲 -20대때 가려다 못 갔는데 아직도 후회됨 이제 30대라 마지막 기회임 -해외에서 내가 직접 부딪혀서 뭔가 해보고픔 -직장생활 일찍 시작해서 항상 답답하고 외국살이 하고싶었음 -나이에비해 이런저런 경험이 부족하다 생각 -인생이 어찌될지 모르니 그냥 함 가보고싶어..
꿈을가지고 온 오사카 워킹홀리데이 예상보다 일본 워홀을 급하게 왔고 일본어도 준비 안된 상태에서 몸은 자주 아프고 서러운 상태에서 일은 예상보다 잘 안구해지네.. 일본어가 안되어서 그런가... 오사카를 혼자서 돌아다녀보고 이자카야를 가고싶어도 돈을 좀 아껴야된다는 생각에 오히려 한국보다 일본어를 더 못쓰고있는거 같아서 내자신이 조금 한심하네... 일본어 혼자서 공부해야지하면 조금씩 싫증이나서 나도 모르게 한국 컨텐츠를 찾아보고있고 조기귀국을 생각해야하나.. 아니면 혼자서라도 의지를 다질수있게 일본어 공부법을 찾아야하나... 괜히 꿈을 찾겠다고 방송기술이랑 영상 접고 온게 조금 아쉽기도하고 휴 뭔지 모르겠다... 또 비염때문에 잠은 안오네 잘살수있겠지?
우리딸 호주로 워홀가고싶대. 네일아트 취업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무 조언이나 막 해줘봐. 참고로 현재 20세
이건 좀 논란이 될 수도 있을 소신발언......... 캐나다 기준 어학연수는 영어실력 향상에 가성비가 꽤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워킹홀리데이 와서 어학원 가는 건 더더욱 가성비가 낮다고 생각합니다(...)
알버타주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에 대해 의료보험 적용을 하지 않기로 했어 워홀의 취지와 다르게, 35세 이하, 길게는 4년인 워홀을 이용해서 영주권을 받으려는, 기혼 또는 가족 이민자들을 막겠다는 의미라 생각해 알버타 워홀 준비하는 친구들은 사보험 가입 꼭 해!
워킹홀리데이 가고 싶은데 이미 다녀온 분들은 어떻게 국가를 정하셨나요?? 또 그 국가 안에서 한 지역을 정하는 팁도 있다면 알려주세요ㅠㅠㅠ💗🥹🥹
카페 갔다가 한국에서 워킹홀리데이 한다는 어린 친구들 만나서 친해짐 오늘 저녁에 우리집에서 같이 미니김장하고 수육해먹기로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