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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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702
총 리포스트
28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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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lucylife_love
2025년 07월 30일
점수
613

우리딸 호주로 워홀가고싶대. 네일아트 취업 난 아무것도 모르는데 아무 조언이나 막 해줘봐. 참고로 현재 20세

2위
cywsc32
2026년 02월 06일
점수
492

알버타주에서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에 대해 의료보험 적용을 하지 않기로 했어 워홀의 취지와 다르게, 35세 이하, 길게는 4년인 워홀을 이용해서 영주권을 받으려는, 기혼 또는 가족 이민자들을 막겠다는 의미라 생각해 알버타 워홀 준비하는 친구들은 사보험 가입 꼭 해!

3위
yum._.travel
2025년 09월 23일
점수
469

나 요즘 워홀이 너무 가고싶어진다,, ㅠㅠ 여태 너무 우물 안 개구리로 살았다싶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싶은데 혼자 떠나기가 너무 무섭고 두려워ㅠㅠㅠ 영어도 진짜 너무싫어하고 1도못해서 더 그런 것 같다 😭😭 워홀 나이제한도 있으니 진짜 몇년 안남았는데..😭

ra.belle_
2025년 07월 22일
점수
393

안녕! 계속 보기만 하다가 쓰레드 처음 올려봐✨ 난 지금 영국 워홀 중이고 온지는 1년 조금 넘었어! 그리고 런던 호텔 페이스트리셰프로 근무중이야👩🏻‍🍳🍰 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서(내가 살아보지 않은 삶이 궁금해ㅎㅎ) 쓰레드에서 여러 이야기를 보고 꿀팁들 많이 얻기도 하다가 문득 내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내 일상과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 보려고 해! 혹시 영국 워홀 관심 있거나, 지금 워홀 중이거나, 다녀온 사람 있어? 다양한 이야기들이 궁금해!🙋🏻‍♀️💛

knee6655
2025년 04월 02일
점수
300

호주에 온 지 8개월이 지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세컨 비자를 위해 공장에서 일했지만, 일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처음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했을 때 가졌던 환상이 점점 깨졌고, 결국 도피성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그리고 확실히 느낀 건, 나는 여행을 그렇게 즐기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viaolob4
2025년 08월 03일
점수
246

워홀 간 친구들아 궁금한게 있어 일단 나는 25살이고 모은 돈도 400밖에 없는 예체능계 백수야😞 예전부터 워홀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항상 시기를 놓치다가 드디어 내년에 가볼까 해서.. 30전엔 꼭 가보고 싶거든 6개월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나 영국을 가려고 하던 차에 남자친구가 스웨덴이랑 독일에 집이 있어서 그쪽도 고려해보고 있어. 물론 렌트비야 안 나가겠지만 아무래도 스웨덴은 잡구하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고 독일은 끌리지가 않더라고.. 부모님은 가서 서빙 같은거 할거냐. 너가 인턴쉽이나 괜찮은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나도 모르겠어 솔직히 당장 돈을 모은다기보다는 해외에서 살아본다 느낌으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고.. 다만 아예 지식이 없으니까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초기비용은 저걸로도 충분할지, 현재 영어는 b2 정도의 수준인데 괜찮은지, 비추천하는 사람은 이유도 궁금해 워홀나라는 아직 너무 고민중이야 ㅠㅠ 어떻게할지..

so_s.jj
2025년 06월 19일
점수
196

내가 호주 워홀 가게된 계기 워홀 다녀온 스친이들은 워홀을 어떤 경로로 가게된거야?? 나는 스무살 첫 해외여행을 고등학교때 친구랑 둘이 베트남으로 갔어. 여행중간에 그 친구는 다른 남자 여행자에게로 떠나버렸어☹️ 그렇게 혼자 남겨진 나는 씩씩하게 여행을 시작하는데…! 우연히 세계여행중이신 한국분이랑 인사를 나누게되서 제일 좋았던 여행지가 어디셨냐고 물었지. 그분 말씀이 자기는 호주워홀 다녀온 기억은 절대 잊을수없다. 너무 좋았다라고 하시는거야! 그게 호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워홀의 꿈을 꾸게된 시작이었어

ewwwwwae_
2025년 06월 15일
점수
101

큰일이다 워홀도 가고싶은데 지금 일 하는 곳에 뼈를 묻고싶기도 하다 난 벌써 20대 중반인데... 으아악!!

khs9849
2024년 09월 15일
점수
44

워킹홀리데이 워킹홀리데이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필요한 준비물 - 내경험 캐나다 기반이야. 전기장판. 트래블카드 하나. 종이세제(부피가벼워). 노트북 생각보다 외로워. 돼지코. 110v 나라에 맞게. 썬글라스. 옷. 우산( 생각보다 비쌈) 약( 약값비싸). 여권. 운전면허증. 슬리퍼. 라면 통조림류( 하루이틀치). 이밖에 또 있을려나. 오 화장품 이게 젤중요. 수저챙겨 남들이랑 같이 공유하기 싫으면. 또 있으면 댓글달아줘요. 한국에는 저렴하고 여기비싼거. 아참 출국전 다이소 꼭 들려^^

adbd793
2026년 01월 31일
점수
33

여자 워홀 프레임에 대한 인식의 괴리감은 서로 보고 듣고 경험한것에 대한 한계인것같다 서로 다른것을 경험했기에 인식이 다른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