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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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워킹홀리데이 갔다가 호주나 다른 나라에서 영주권 따서 거주하는 스치니들있어? 나 한국 사는거에 대해서 너무 염증?을 느껴서 참고 참다가 35살?이제 마지막 기회인것같아서 호주가서 워킹홀리데이하다가 기술이민을 생각해보던가 혹시 기회가 닿는다면 배우자 visa?를 얻어야 할 것 같은데 다른 나라에 어떻게 정착했는지 또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 경험을 나누어줄 스치니들이 있을까?🤔💦
30대 워킹홀리데이 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재취업은 가능한 직종인데 다녀오면 공백땜에 연봉은 더 낮아질 가능성도 있을듯 주변인들은 반대가 더 큰데 내가봐도 무모해보이긴해.. 가고싶은 이유 🥲 -20대때 가려다 못 갔는데 아직도 후회됨 이제 30대라 마지막 기회임 -해외에서 내가 직접 부딪혀서 뭔가 해보고픔 -직장생활 일찍 시작해서 항상 답답하고 외국살이 하고싶었음 -나이에비해 이런저런 경험이 부족하다 생각 -인생이 어찌될지 모르니 그냥 함 가보고싶어..
안녕! 계속 보기만 하다가 쓰레드 처음 올려봐✨ 난 지금 영국 워홀 중이고 온지는 1년 조금 넘었어! 그리고 런던 호텔 페이스트리셰프로 근무중이야👩🏻🍳🍰 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서(내가 살아보지 않은 삶이 궁금해ㅎㅎ) 쓰레드에서 여러 이야기를 보고 꿀팁들 많이 얻기도 하다가 문득 내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내 일상과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 보려고 해! 혹시 영국 워홀 관심 있거나, 지금 워홀 중이거나, 다녀온 사람 있어? 다양한 이야기들이 궁금해!🙋🏻♀️💛
호주에 온 지 8개월이 지나고, 결국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세컨 비자를 위해 공장에서 일했지만, 일을 하면서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아졌다. 처음 워킹홀리데이를 계획했을 때 가졌던 환상이 점점 깨졌고, 결국 도피성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면서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그리고 확실히 느낀 건, 나는 여행을 그렇게 즐기는 사람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워홀 간 친구들아 궁금한게 있어 일단 나는 25살이고 모은 돈도 400밖에 없는 예체능계 백수야😞 예전부터 워홀이 너무 가고 싶었는데 항상 시기를 놓치다가 드디어 내년에 가볼까 해서.. 30전엔 꼭 가보고 싶거든 6개월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원래 프랑스나 영국을 가려고 하던 차에 남자친구가 스웨덴이랑 독일에 집이 있어서 그쪽도 고려해보고 있어. 물론 렌트비야 안 나가겠지만 아무래도 스웨덴은 잡구하기가 많이 어려운 것 같고 독일은 끌리지가 않더라고.. 부모님은 가서 서빙 같은거 할거냐. 너가 인턴쉽이나 괜찮은 직장을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닌데. 라고 하시는데 솔직히 나도 모르겠어 솔직히 당장 돈을 모은다기보다는 해외에서 살아본다 느낌으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큰 것 같고.. 다만 아예 지식이 없으니까 누구에게 물어볼수도 없고 초기비용은 저걸로도 충분할지, 현재 영어는 b2 정도의 수준인데 괜찮은지, 비추천하는 사람은 이유도 궁금해 워홀나라는 아직 너무 고민중이야 ㅠㅠ 어떻게할지..
내가 호주 워홀 가게된 계기 워홀 다녀온 스친이들은 워홀을 어떤 경로로 가게된거야?? 나는 스무살 첫 해외여행을 고등학교때 친구랑 둘이 베트남으로 갔어. 여행중간에 그 친구는 다른 남자 여행자에게로 떠나버렸어☹️ 그렇게 혼자 남겨진 나는 씩씩하게 여행을 시작하는데…! 우연히 세계여행중이신 한국분이랑 인사를 나누게되서 제일 좋았던 여행지가 어디셨냐고 물었지. 그분 말씀이 자기는 호주워홀 다녀온 기억은 절대 잊을수없다. 너무 좋았다라고 하시는거야! 그게 호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워홀의 꿈을 꾸게된 시작이었어
안녕! 주변에서 쓰레드 하라는말이 진짜 많아서 벼르고 별르다 시작한거라 하고싶은말이 정말 많은데..! 뭐부터 해야할까 >< 내가 한 경험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 400일 세계여행 이야기부터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된 이야기, 30대 막차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텔리어 이야기, 지원사업 따낸 이야기, 내 사업 로컬릴랙스 이야기를 하고싶어 너무 방대하니? 찬찬히 풀어볼게 누군가의 관심사이기를, 흥미를 끌기를 기원하며 쓰레드야 친구를 만들어줘..!
대기업 퇴사하고 30대에 떠난 워킹홀리데이 2개월만에 돌아왔어 이유는, 1. 비싼 물가 월세, 외식비, 교통비, 커피 등등 2. 초기 정착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1년밖에 못 있는 나이라 가성비 떨어짐 3. 내향형+친구없는 아싸여도 은근 외로움 좋은 풍경을 봐도 나눌 사람이 없음 4. 올빼미형과 어울리지 않는 호주인들의 아침형 라이프(카페 2시면 닫음) 5. 외국어가 안 되는 것도 아닌데 귀찮아서 현지인 사귀러 안 나감. 침대에만 있음. 6. 일하는 스케쥴이 불안정함. 수입도 불안정 -> 최대한 20대 초반 어릴 때 가기를 추천! 아무리 못해도 20대 중후반 외국어 잘 못하는 건 별로 상관없는거같아 그리고 절대 한인잡은 하지말기를 ㅠ 나도 죽어도 한인잡은 싫어서 2달 오지잡만 구했어 워킹홀리데이
워킹홀리데이 가기 전 이거 준비 안 하면 진짜 고생한다 막연하게 “가서 하면 되지” 했다가 현지에서 돈, 시간, 멘탈 다 털리는 사람 많다. 워홀 가기 전에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