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홀리데이 비자 준비물'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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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일자리 구하기 쉬운 나라 1. 🇩🇪 독일 — 영어 가능하면 외국인 일자리 많음 (IT, 엔지니어, 간호직 등) 2. 🇳🇱 네덜란드 — 영어권 수준으로 영어만으로 취업 가능, 스타트업 많음 3. 🇵🇱 폴란드 — IT·제조업 중심으로 외국인 채용 활발, 물가 낮음 4. 🇨🇿 체코 — 관광업·서비스직 수요 많고 비자 상대적으로 쉬움 5. 🇪🇪 에스토니아 — 디지털국가로 원격 근무, 스타트업 천국 6. 🇮🇪 아일랜드 — 영어권 + 글로벌 기업 본사 많음 (구글, 메타 등) 7. 🇵🇹 포르투갈 — 디지털 노마드 비자, 리모트 직업 유입 중
캐나다영주권 스친들, 나 진짜 속상해서 고민 좀 들어줘. 2월이면 드디어 AOS 신청 조건을 다 채우게 됐어. 그런데 문제는, AOS 넣어도 언제 풀에서 뽑힐지 몰라서 이번 달에 워킹비자 연장 신청을 해야 했어. 😢 솔직히 나 정말 열심히 살았거든..But 영주권은 감감무소식이야. 영주권 빨리 받은 사람들 보면 너무 부럽고, 내가 뭘 잘못했나 싶기도 해. 🇨🇦 2021년: 🎓 SAIT 비즈니스 입학 2023년: 💼 TD 텔러 취업 & 비즈니스 파이낸스 졸업 2024년: 🏡 집 구입 & 은행 풀타임 승진 2025년: 🍗 오코톡스에서 치킨 비즈니스 오픈 이렇게 열심히 달려왔는데, 현실은 워킹홀리데이 비자 연장이라니... 😭 유학 후 이민의 꿈을 안고 왔는데, 돈도 시간도 많이 썼는데 정작 영주권은 아직이야. 너무 지치고 힘들어. 스친들, 너희는 영주권 받는 데 몇 년 걸렸어? 나처럼 비슷한 길 걸은 사람들, 이야기 듣고 싶어. 🙏
워킹홀리데이 실패 루트 호주 도착 “아, 그래도 현지에서 영어 공부는 해야지!” → 3개월 어학원 등록 (맨날 똑같은 말, 비슷한 수준의 인터내셔널 학생들과 대화, 비교적 쉽게 상위 레벨로 올려주는 상황) 3개월 후 “이제 영어 좀 되고 귀도 트인 것 같은데? 슬슬 돈이 떨어지니 일을 구하자!” 실제 원어민과 대화 시 좌절 → 면접 좌절, 트라이얼 좌절 결국 한인 식당·업체 구직 → 메뉴 설명, 주문 받는 영어만 기계처럼 반복 직원들끼리 또는 한인 커뮤니티에서 잦은 술 약속 → 한국어 사용, 카페 투어, 여행 또 다시 2-3개월 후 3개월 정도 일하며 돈을 조금 모음 → “그래도 워홀 왔는데 여행이라도 다녀야지” → “일생 한 번 있는 워홀인데 세컨 비자라도 따서 연장할까?” 여행 또는 세컨 비자 후 “자, 이제 다시 일을 잡아볼까?!” 전혀 늘지 않은 영어로 인해 현지 구직 실패 3개월밖에 안 되는 현지 경력으로 인해 구직 실패 한국으로 돌아가 주변인들에게 자랑.
뉴질랜드 한달살기 출국 2주 전🧳 아이 둘 데리고 한달 반 지내는 일정이라 지금 이런 것들 준비 중이에요. ✔️ 항공권 / 집 / 비자 / 여행자보험 ✔️ 학교 등록 + 홀리데이 프로그램 ✔️ 장보기·요리하면서 생활할 계획 이제 남은 게 📱 뉴질랜드 통화되는 유심 🏃♀️ 근처 가볼 만한 곳 (아이 동반) 🎒 생활 필수 준비물 인데 혹시 한국에서 미리 싸가면 좋은 거 뉴질랜드 와서 “이건 꼭 필요했다” 싶은 준비물 이건 미리 알았으면 좋았겠다 싶은 팁 있으면 정말 도움 될 것 같아요 🙏 에어비앤비는 Howick / Bucklands Beach 쪽입니다. 2주 뒤면 출국이라 지금 놓치면 그대로 가게 될 것 같아서요 😅 선배님들 소소한 꿀팁, 노하우 부탁드려요💚
캐나다 첫 구직(1)- 처음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왔을 때는 나도 남들처럼 이력서만 열심히 뿌렸어. 아니 오기 전부터 반응보려고 200군데 넘게 냈던 것 같아. 그치만 연락은 하나도 없었고, 나는 그저 캐나다 주소가 아니라서 그런가 보다 정도로만 생각했었어. 그래서 캐나다에 와서 주소랑 연락처만 업데이트하면 연락이 쏟아질 줄 알았지! 난 워킹홀리데이에서 오피스잡을 구하기 위해 한국에서 3년정도를 준비했거든. 영어 공부도 많이 하고, 들으면 다 알만한 포춘500대 기업들 회계팀에서 일하면서 커리어를 쌓고, 미국 회계사 시험도 다 붙은 상태로 캐나다로 왔어. 당시만해도 난 이 정도면 나중에 비자 스폰해줄테니 같이 일하자 하는거 아냐?? 이런 자신감이 있었었지. 그런데 현실은 하루에 연락 한 통 올까말까. 그마저도 비자 물어보고 나서 그냥 끝나는 게 대부분이었어. 리쿠르터 콜하면서 자기소개하고 팔로업 질문 들어오면 잘 못알아듣는 경우도 있었고. 영어의 장벽은 생각보다 더 높더라고 해외취업
홍콩에 일하러올 스친이들 어디없나,, 캄보디아 사건 때문에 구하기힘든거 더 어려워졌네😢 홍콩에 워킹홀리데이 올사람~~~~~~~~~ #구인구직 #홍콩 #홍콩생활
워킹홀리데이 워킹홀리데이 영국. 일본. 캐나다. 호주 필요한 준비물 - 내경험 캐나다 기반이야. 전기장판. 트래블카드 하나. 종이세제(부피가벼워). 노트북 생각보다 외로워. 돼지코. 110v 나라에 맞게. 썬글라스. 옷. 우산( 생각보다 비쌈) 약( 약값비싸). 여권. 운전면허증. 슬리퍼. 라면 통조림류( 하루이틀치). 이밖에 또 있을려나. 오 화장품 이게 젤중요. 수저챙겨 남들이랑 같이 공유하기 싫으면. 또 있으면 댓글달아줘요. 한국에는 저렴하고 여기비싼거. 아참 출국전 다이소 꼭 들려^^
🇨🇦 2026 캐나다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식 왔어! 지금 바로 IEC 프로필 신청 가능해졌대! 먼저, 2026 시즌 한국 워킹홀리데이(Working Holiday) 풀 지금 열려 있어! 오늘부터(12월 22일 기준) IEC 프로필 만들 수 있음. 🔹️공식 사이트: https://ircc.canada.ca/english/work/iec/selections.asp?country=kr&cat=wh 여기서 한국 상황 확인해! ✅️ 1단계: IEC 프로필 등록하기 - 캐나다 이민국(IRCC) 계정 만들어야 해 (이미 있으면 로그인) - 준비물: 여권만 있으면 돼! - 방법: 로그인 → Apply to come to Canada → International Experience Canada (IEC) 선택
호주에 머물고 있는 학생비자 (Student visa) 워킹홀리데이 비자 (Working Holiday Maker Program) 취업·기술 비자 (Skilled Work visas) 의료·특수 활동 비자 (Specialist & Medical Treatment) 기타 임시 비자 (Other temporary categories) 종교, 문화, 스포츠, 연구 등 특수 목적 방문자 제외 임시 비자 가진 사람들이 이제 2백 5십만명이 되었어~ 내년을 기점으로 정점을 찍고 내려갈거야 유학 관련 일하는 스친이들 있지??? 코로나때 얼마나 힘들었어 그치? 앞으로의 규제의 효과가 나타나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까 내년이 정점 그리고 서서히 하락
💡 🧳 호주 워홀 준비물 완전정복! 출국 전 체크리스트 총정리 ✅ “짐만 싸면 끝이라고? 진짜 준비는 이제부터 시작이야 멍청아!” 🇦🇺 호주 워홀 출발 전 반드시 챙겨야 할 리스트 정리해줬다. 지금 당장 확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