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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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통계

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769
총 리포스트
38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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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amongthe_sun
2025년 06월 02일
점수
513

워홀 가기로 결심하고 나서 하루종일 워홀만 찾아보고 있는 저예요.. 다들 집은 어케 얻고 잡은 어케 구한 것인가…….대단하십미다… 브리즈번으로 갈거구 1년 개같이 일해서 세컨비자까지 따고 꽉꽉 채워서 일한 다음에 모은 돈으로 한국에서 사업or 호주 유학 할 생각이에효

2위
faith.martha_log
28일 전
점수
479

캐나다 워홀 온지 거의 10개월 다 돼 가는데 갖고 온 돈은 다 까먹고 몇 달이 되도록 일도 못 구하고 재정은 마이너스에 겨우 일 구한 것도 5일만에 안 맞는 것 같다고 짤리고(한인이 하는 패스트푸드점이었음) 이 정도면 온 우주가 한국으로 꺼져서 찌그러져 있던가 죽으라고 말하는 것 같다... 여기서 자리잡아서 살고 싶었는데 내 주제에 큰 꿈을 꿨구나 싶네... 챗지피티랑 988에 상담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얼마나 더 버텨야 할지도 모르겠어... 이번주에 로컬 공장 전화 인터뷰 잡힌데다 다다음주엔 정부랑 연계된 취업 부트캠프도 하는데 기대를 하면 안 될 것 같고 홈리스로 살다 죽을 내 미래가 뻔히 보인다...

3위
i_luvbanff
2025년 06월 08일
점수
453

캐나다 워홀러나 워홀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워홀 하고 내가 제일 후회하는 것 들.. 1. 미서부 로드트립 떠나지 않은 것 2. 차를 사지 않은 것 (활동 반경이 달라짐) 3. 남미나 칸쿤,쿠바 등 여행 떠나지 않은 것 4. 지역 이동 하지 않은 것 (밴프만 살았음) 밴쿠버,오타와,몬트리올,켈로나,빅토리아 등 살아보고 싶은 곳이 많은데 1년은 너무 짧았다.. 5. 워홀로 모은 돈으로 세계여행 떠나지 않은 것 6. 네이버 블로그 기록 안 한 것 (워홀 와서 기록 했으면 소중한 일기장이 됐을텐데..) 7. 캐나다 여행 못 다닌 것 (캐나다 서부만 여행 함) 워홀 와서 내가 제일 잘 한 일 1. 가족들 초대해서 캐나다 여행 떠나기 2. 밴프국립공원에서 워홀 생활 3. 캐나다에서 등산 시작 4. 미리 버킷리스트를 작성 하기 5. 현지 로컬잡 일 구하기 6. 아이폰,캐논 카메라로 사진 많이 남기기

ra.belle_
2025년 07월 22일
점수
392

안녕! 계속 보기만 하다가 쓰레드 처음 올려봐✨ 난 지금 영국 워홀 중이고 온지는 1년 조금 넘었어! 그리고 런던 호텔 페이스트리셰프로 근무중이야👩🏻‍🍳🍰 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걸 좋아해서(내가 살아보지 않은 삶이 궁금해ㅎㅎ) 쓰레드에서 여러 이야기를 보고 꿀팁들 많이 얻기도 하다가 문득 내 이야기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내 일상과 지금까지 지나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공유해 보려고 해! 혹시 영국 워홀 관심 있거나, 지금 워홀 중이거나, 다녀온 사람 있어? 다양한 이야기들이 궁금해!🙋🏻‍♀️💛

sh._n_hwa
2025년 11월 01일
점수
345

바리스타 풀타임 잡 못구하면 워홀 실패인가? 한인마트 케셔로 일하면 워홀 잘못하고있는 건가? 오늘 부로 워홀 82일차 요즘 이런 저런 생각이 많이 들어 정리하고자함 현재 오전에 바리스타로 가끔 일하고 저녁엔 한인마트 케셔로 일하고 있음 지내다보니 기술이 필요한 직업들은 어디 내놔도 당당한 직업이고 그외 단순 노동 직업들은 굳이 호주까지 가서 할 필요 없는 일처럼 말하는 경우를 종종 봄 근데 정말 그런가? 워홀 온것 자체가 이미 하나의 도전이고 워홀의 본질은 자유로운 경험을 하는 건데 결국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직업을 고르는 태도는 워홀 본질을 굉장히 놓친다고 생각함 굳이 특정 직업 타이틀에 집착할 필요없으니 그냥 뭐든 해보시길 라고 한국에서 커피기술을 배우고 있는 예비 워홀러 분들에게(특히) 전하고 싶습니다. 제 생각과 1000%똑같은 타일러볼까요의 영상하나 추천하고 갑니다 여러분들의 실험정신 응원해요!

mnlash_joy
19일 전
점수
275

도피성 워홀에 대하여 🇨🇦 첫 워홀 글을 작성한지도 이제 일년이 다되어가는데 꾸준히 좋아요 알람이와서 오랜만에 워홀 이야기 좀 해볼게 ㅎ👍🏻꼼하오오 나는 한국나이로 20대 후반에 워홀을 왔어 도피하는거 아니냐는말에 상처도 받긴했는데 맞아!!!!! 근데 도피 좀 하면 어때? 그동안 쉬지않고 꾸준히 달려왔는데?🥹 현실이 너무 힘들어서 도망쳤다기보단 나를 환기시킬 무언가가 필요했어 5년간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의 삶을 온전히 즐기기보다 회사의 일부로 사는 것 같았어 첫 직장에서부터 매일 야근에 그게 당연한줄만 알고 살아오다가 워라밸 최고인 일을 하니까 행복해!! 돌아가고싶지않아 캐나다에 사는거 힘들어서 돌아간 친구들도 많기에 백프로는 아니더라도 힘든 마음 이해해 그치만 나는 나를 성공을 향해 가고있는 워홀러라 생각하기때문에 내가 캐나다에서 어케 잡을 구하고 어떻게 즐기며 사는지 계속 풀어볼게 stay tuned🎥 일단 다음 얘기는 잡구한 방법 공유를 해보겠어!😊

mnlash_joy
2025년 06월 14일
점수
216

🇨🇦 “How are you?”도 못하던 내가… 캐나다에서 월 600 이상 벌며 사는 법 🇰🇷 안녕! 나는 캐나다에 살고 있는 ‘조이’, 줄여서 캐조이야. 2년 전, 영어 울렁증 가득한 채로 무작정 워홀 왔던 토종 한국인. 지금은 캐나다에서 일상 블로그 + 뷰티일 하며, 나름 현지 워홀 성공러로 살고 있어 🧴💸 앞으로 캐나다 살면서 느낀 진짜 장단점, 이민 감성, 일 얘기, 돈 얘기, 연애 얘기까지 솔직하게 풀어볼게! 👉 “외국에서 나도 잘 살 수 있을까?” 생각해본 적 있다면 👉 “영어 한 마디 못해도 캐나다에 정착할 수 있나?” 궁금하다면 캐조이 팔로우해두면 후회 안 해! 💬 ⬇️ 다음 글부터는 캐나다 생활 현실 썰 풀게 (댓글에 궁금한 거 달아줘도 다뤄볼게💡)

star115451
6시간 전
점수
49

독일에 워홀가려는데 가보신분들 있나요?

hyeyouum
6시간 전
점수
22

🇦🇺2025.04.01~2026.04.01 호주 워홀 끝! 나 스스로 많이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은 호주에서의 삶. 처음엔 호주가 나랑 안맞는다고 생각해 거부감도 들었는데 퍼스를 떠나 멜번에서 다시 시작하면서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했고 또 다른 환경에서 새로운 루틴으로 적응해 살아가면서 돌아보니 1년 동안 참 즐거웠다. 나만의 일상과 루틴, 오프 때마다 가던 카페와 애정하는 사람들, 무엇보다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던 일터를 두고 떠나려니 무척이나 아쉽지만 다시 돌아올 이유가 잔뜩 남겨졌다. 커피는 더 좋아져버렸고, 하면 할수록 잘 모르겠어서 더 배우고 싶다. 너무나도 애정하는 도시가 되어버린 멜버른, 보고싶을거야. 재미나게 잘 지내다 갑니다! 안녕 호주!🙌🏻🇦🇺

manja__0501
1시간 전
점수
15

호주 워홀 D+155 안녕하세요 오늘은 6:00~14:30 새벽에 화장실가고싶어서 2:30에 깼어서 그런가 하루종일 피곤쓰 일 끝나고 애들 픽업해주는데 오싸마가 뒤에탄 일본, 중국애들한테 질문했더니 아무도 대답을 안하더리구요 그래서 오싸마가 im ghost, everybody no answering 이러길래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 집 외서는 씻고 비빔면 2개랑 참치 호로록 그리고 기절하고 눈뜨니 7시였어여 ㅎㅎ 여친이랑 통화하고 내일먹을 점심만들구 오늘 하루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