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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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할 때 반드시 저장해야 할 사이트 10곳 1. 대학어디가 :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1초 컷 2. 진학사 : 합격예측 및 실시간 경쟁률 확인 3. 유웨이 : 원서 접수 및 전형 정보 통합 제공 4. EBSi : 강의 외 논술·면접·입시자료 제공 5.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공식 전형계획 및 입시 정책 확인 6. 오르비 : 상위권 중심 입시 커뮤니티 7. 메이저맵 : 성향 기반 학과·직업 추천 8. 에듀팟 : 교육부 진로·진학 정보 제공 9. 대입정보365 : 입시 일정 및 전형 요약 정리 10. 중3고1 쓰레드 채널 : 진로-입시-공부 꿀팁 매일 받음
학부모들이 착각하는 게 "고등학생되서 정신차리면 그래도 인서울이라도 가겠지!"이건데, 보통 학부모들 세대는 수능 정시가 main of main이라서 그게 가능했었다. 선행이고 나발이고, 고3때부터 정신차려도 이 악물고 하고 + 재수하면 상위권 대학도 가는 세대였으니깐 근데 이제 시대가 완전히 변했음! 수시가 70%가 넘으면서 고등학교 내신을 잘받는게 그냥 입시의 one key가 된지 오래임. 이 내신 원툴 입시 체제는 벌써 10년도 넘은 일인데, 아직도 이걸 모른다? 부모가 무식한거고 무지한거임 수시 시스템에서는 공부의 '시작 시점'이 중요함. 1년 공부하고 공무원, 회계사, 노무사 등의 시험에 합격하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없는 것 처럼, 고1내신을 잘 받으려면, 최소 2년, max 4~5년은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함! 이런 상황에서 쉴 때 쉬고 공부하는 학생과, 매일 공부만 하는 학생의 차이는 어떨까? 댓글로 이어서
나 오늘 대치동 한티역 근처에 입시컨설팅 학원을 오픈해! 스스로 입시 필드에서 한우물 파면서 열심히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제 모든 진심을 다해 결과를 만들어 보려고 해! 학원과 입시 시작한지 15년이 넘었는데도 새로운 시작 앞에 설렘과 긴장은 어쩔 수가 없네. 내가 아직 스친이 많이 없어서 응원 받을 사람이 많지 않지만 잘 하라고 응원해주면 좋겠다! 모두 좋을 일 생길거야!ㅎㅎ 스하리! 해주면 반하리! 갈게. 😉
수행평가 도움 되는 사이트 저장/다시보기 (제가 썼던거 다시 업로드 합니다)
19살 미술학원근처도 못가본 한 여고생은 미대가 너무 가고 싶어 당시 제일 유명했던 입시 미술 학원을 찾아간다. 그리곤 말한다. "저는 미술학원 다닐 수 있는 돈이 없는데 미대를 너무 가고 싶습니다. 여기서 저를 학원비 싸게 받아주시면 대학교 합격해서 학생들 가르치면서 갚겠습니다" 그렇게 남들의 3분의 1 학원비만 내고 학원을 다녔더니 여고생은 이후 미술대학에 합격하고 그 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그 돈을 모두 갚는다. 그리고 이후 이 여고생은 어떻게 무엇을 하며 살고 있게??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에 대한 내 생각: 1) 안 해도 됨. 2) 할 거면 일찍 하는 게 나음 (9학년 컷).
평균 능력치의 원장이 로컬 학원 50명 100명을 찍는데 얼마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시나요? ( 입시 영어 학원 )
대학교 입시 유학원 컨설팅 이게 맞아? 1년 전에 영국 대학교 호주 대학교 의대 컨설팅을 한국에 있는 업체와 계약했어 부지런을 떨었지! 그런데 여태 컨설팅에서 아이 과목도 파악하지 않고 아이학교 IB 시험 일정도 모르고 .. IELTS도 몇일전 학교에서 너네 지원할때 필요할수도 있어 라고 알려줘서 컨설팅 물어봤더니 그때서야 유학생은 거의 모든 대학에서 요구한다고 알려주더군.. 의대 필수인 UCAT 시험도 원서 접수일, 시험 기간, 방법도 안 알려주고, 지인이 알려줘서 호주도 지원하려면 UCAT ANZ를 봐야 한다고 해서 이미 알고 있는지 물어보니 그렇다고만 하고...어떻게 준비해라 얼마전에 해라도 없었어... 진단 평가, 적성 검사가 있다는데 여태 1년 동안 한 것도 없고, 테스트나 학교 리포트 한번 보겠다고도 안 하는데 이게 돈 내고 하는 컨설팅이 맞나? 무슨 도움을 받는지 모르겠어 🤔 고3맘 오히려 스트레스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