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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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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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5
총 리포스트
271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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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ozzingoeo_
2025년 11월 13일
점수
38,485

저 오늘 수능 보고 왔는데여… 서울대 1차 붙었슨……..ㅠㅠㅠㅠㅠㅠㅠㅠ

31,040 144 4 1,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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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hong.lish
2026년 01월 25일
점수
2,124

학부모들이 착각하는 게 "고등학생되서 정신차리면 그래도 인서울이라도 가겠지!"이건데, 보통 학부모들 세대는 수능 정시가 main of main이라서 그게 가능했었다. 선행이고 나발이고, 고3때부터 정신차려도 이 악물고 하고 + 재수하면 상위권 대학도 가는 세대였으니깐 근데 이제 시대가 완전히 변했음! 수시가 70%가 넘으면서 고등학교 내신을 잘받는게 그냥 입시의 one key가 된지 오래임. 이 내신 원툴 입시 체제는 벌써 10년도 넘은 일인데, 아직도 이걸 모른다? 부모가 무식한거고 무지한거임 수시 시스템에서는 공부의 '시작 시점'이 중요함. 1년 공부하고 공무원, 회계사, 노무사 등의 시험에 합격하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없는 것 처럼, 고1내신을 잘 받으려면, 최소 2년, max 4~5년은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함! 이런 상황에서 쉴 때 쉬고 공부하는 학생과, 매일 공부만 하는 학생의 차이는 어떨까? 댓글로 이어서

3위
beyond_chogukcha
26일 전
점수
863

수행평가 다 버려도 됩니다 1. 수행평가에서 작성한 내용이 세특에 비중 높게 반영된다고 생각하지만 2. 그건 일반적인 학생들 이야기 입니다 (흔함) 차별화 전략은 간단합니다 3. 학기말에 자기평가서를 제출하라고 할 겁니다 ->이게 압도적으로 중요합니다 4. 수행평가에서 적힐 세특이 별로일 것 같다면, 5. 학기말 탐구보고서+자기평가서에서 어필 ->이거 두개로 차별화 시킬 수 있습니다 6. 특히, 이 방법은 일반고에서 잘 먹힙니다 (학교 차원에서 입시 관리가 약한 고등학교의 경우) 7.세특 작성과 별개로 수행평가에서 감점은 없어야 합니다(주제를 고심하지 말고, 쉬운 주제로 평가 기준을 만족시키는 것에 집중)

tr.pentakill
10일 전
점수
357

입시 시작이 언제냐고 물어보는 분들 많은데 솔직하게 말함. "유치원부터 해야 된다"는 말 들어본 적 있지? 그거 가스라이팅임.🚨

esquire_hong
2025년 05월 27일
점수
248

MIT 대디가 알려주는 미국 입시 로드맵 아카데믹 중요하지. 누가 몰라? EC 하라며? 리더십은? 봉사는? 음악? 운동? 미술? 누구말이 맞냐고??!!! 다 필요하지 GPA, SAT (IB), AP, AMC... 숫자로 나오는 성취들. "절대적이다" vs "기본이다" vs 기껏해야 "30%다" 이게 다 맞는 말 이라고!!?? 야!!! 리얼 월드 현실은 • 중위권: 아카데믹이 절대적! • 상위권: 아카데믹 +α • HYPSM급: 아카데믹 30% 비중 함정은 이 30% 가 그냥 ‘만점급’ 이어야... ㅆㅂ 미국 입시가 어려운 이유 아카데믹 없으면 탑스쿨 절대 못 감 아카데믹만 있으면 탑스쿨 절대 못 감 젠장

memetaedu
3일 전
점수
206

[사상 최악의 2028 대입 - 죽음의 펜타곤 입시 시작] 2028 서울대, 한양대(수시 교과 정성평가 40%), 경희대와 동국대(수시 내신 등급 또는 성취도) 전형계획안을 통해 알 수 있는 것: 정시 수능 + 생기부 ♤ 내신 1, 2등급 또는 A, B: 내신, 생기부, 면접, 수능 전부 신경 써야 됨 ♤ 내신 부족: 내신, 생기부, 논술, 수능 전부 신경 써야 됨 ♧ 결론: 내신, 생기부, 면접, 논술, 수능 전부 신경 쓰라는 것임 - 죽음의 펜타곤 입시

eunok_amira_egypt
10일 전
점수
155

울 아들 미국 대학 입시 국제학생+ FA신청. 벽이 정말 높다는거 너무 입 쓰게 경험했어. 핏 맞는 전공에 EC 일관적이고, 에세이도 좋다고 생각했는데… 상향, 적정, 안정 안 가리고 골고루 떨어지는거 보고 수퍼멘붕온다.

cire_lab
7일 전
점수
121

해외유학 입시 컨설팅 많아서 자제 했는데 나의 본캐 중 하나가 해외 입시 전문인데…영어수업부터해서~ 아이들 대학 발표가 나고있다~ 미국 대학 발표 시즌. 결과가 하나둘 나오기 시작하면, 늘 같은 장면이 반복됨~이 스펙이면 붙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들…미국·캐나다 주니어 보딩, 보딩스쿨, 영국 호주 북미 해외대학 입시를 약 17년간 코칭해왔는데 매년 이 시즌이 되면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하나인데EC(Extracurricular)에 대한 이해가 너무 낮다는 것. 많은 분들이 EC를 이렇게 이해함…많이 하면 좋은 것,화려하면 유리한 것,그래서 어떻게 하냐면—그럴듯해 보이는 것들을 쓸어 담는듯 예를들어 1. 카네기홀 공연 = 돈으로 완성된 경험? 실제로 입학사정관들은 'Pay-to-Play' 프로그램을 매우 경계함.누구나 일정 금액의 참가비를 내고 오디션을 거쳐 무대에 서는 활동은 학생의 독창적인 열정보다는 부모의 경제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간주될 위험이 큼~

sung_osa
3일 전
점수
100

고등학생들 수행평가 몰려서 진짜 난리났지? 대치동 입시 컨설턴트가 알려준다. 세특 주제 잡을 때, 이 3가지만 신경 써도 퀄 확 올라가. 특히 일반고면 주목!

jeremy_yoon
10시간 전
점수
71

입시 20년, 팩트로 깨는 착각들 — 1편 미국입시하면서 귀에 피나도록 듣는 그놈의 스포츠? 스포츠 열심히 하면 Ivy 유리하다? 이 질문 정말 많이 들어 "운동 하면 대학 갈 때 좋다." "우리 아이 varsity 뛰고 있어요." 근데 여기서 먼저 구분해야 할 게 있다. 입시에서 말하는 athlete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운동 열심히 한 학생"은 같은 뜻이 아니다. Harvard 입시 소송 공개자료를 분석한 연구에 따르면, recruited athlete 합격률은 약 86%, 일반 지원자는 약 5~6%였다. 거의 14배 차이다. (Arcidiacono, Kinsler & Ransom, 2022) 근데 중요한 건 (댓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