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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시 에세이를 심사하는 데 3분이 걸린다고들 하지만, 내 생각엔 30초 안에 결정된다고 봐. Harvard, Yale, Princeton, Stanford, UC Berkeley 등 정말 많은 학생들의 에세이를 읽어보고 합격시켜본 사람으로서, 지금까지 봐왔던 합격하는 에세이들의 3가지 공식을 풀어볼까 해. (계속)
진짜 어제오늘 피말리는 날이었다. 서연고는 떨어지고 서강대 합격 서울대 아니면 안 간다는 고3이는 재수 확정. 나 다시 돈 벌러 나가야하네. 입시 정말 어렵다.
2000년대 초반 연고대 상위권과 견주던 학교랑 과가 뭐가 있을까 1.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2.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3. 세종대 호텔경영학과 4. 인천대 동북아통상학과 5. 아주대 e비즈니스학과 요정도?
선배 아들이 서울대에 합격했다고 저녁을 산다고 해서 고 2되는 아들이랑 함께 갔다. 격하게 축하도 해주고, 곧 입시 전쟁이 시작되는 아들은 부러워 죽는다. 그때 선배 아들이 하는 말이...정작 서울대 합격한 애들은 5천명이나 뽑는건데 뭐가 그리 대단하지? 그런다면서.. 도리어 우리 아들이 부럽다고 했다 엥? 뭐가? "전 키가 작잖아요. 공부는 노력으로 되는데 키는 운명처럼 받아들여야 하니 키 큰 ㅈㅎ이가 부러워요" 선배아들 172Cm / 우리아들 186Cm 학벌일까? 외모일까?
메가스터디 매각이 아주 핫하네. 근데 손주은 의장님이 정말 입시 체제 변화랑 IB 교육같은 걸로 인해 매각을 하는 걸까? 그 거센 세월을 이겨온 레전드이자 업계 최고 인사야. 우리가 모르는 다른 것이 있을 수 있지. 인강 업계 패러다임 전환기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난 약간 감이 오긴 하는데 말이지. ㅎㅎㅎ 뇌피셜이라 밝히진 않을 거고. 근데 정말 IB교육이 제대로 가능하다고 봐? 난 향후 10년 이내에는 어렵다 봐.
다트머스, 카네기멜론, 하비머드, Tufts. 다 떨어졌어! 로체스터, 리하이 붙었는데 장학금 “0” 장학금 오퍼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학비 50% 스티븐스 테크롤로지 학비 50% Rensselaer Polytech Inst. 학비 70% 그래서 우리 아이는 RPI를 선택해서 다니고 있어. 첨에 입시 준비할땐 당연히 떨어진 곳 중에 두곳엔 붙을줄 알았어. SAT 1560. GPA 4.22. 보이스카우트 이글 프로젝트도 하고 calculus BC , AP physics C, Mechanical, Electrical 까지 했으닌까! 근데, 우리아이는 아이비 대학 합격할만큼 노력을 안했고 열정도 없었다는걸 알았지! 아들 친구들 아이비리그 대학간애들은 어나더 레벨의 친구들이더라구. 그냥 머리좋게 태어났는데 노력까지 했으니. 불합격 소식을 받을때마다 풀이 죽었을때마다 우린 너의 가능성을 못 알아보는 학교보다는 너를 인정해주는 학교로 가자고 위로했어!
118번째 말합니다. 1. 일반고라면 수시 준비하세요. 제발.. 2. 예비 고1부터 생기부 챙기세요. 제발.. 3. 정시 준비하더라도 생기부는 반드시 챙기세요. [이제는 정시도 생기부를 반영합니다.] 4. 성적 잘 받을 수 있는 고등학교 선택하세요. 5. 입시 설명회 한 번쯤은 들어보세요.
코넬대학교 조사에 따르면, 저소득층 고등학생일수록 대학 입시 에세이에 ChatGPT 같은 AI를 더 많이 활용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합격 격차가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8만1천 건 이상의 에세이 분석 결과, AI 사용 이후 동일한 학업 수준의 저소득층과 고소득층 지원자 간 심사 격차는 31% 더 벌어졌다. 연구진은 AI가 만들어내는 ‘잘 쓴 글’이 특정 문화적 규범에 기반해 있어, 일부 학생에게는 “학생답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일 가능성을 제기했다. 결국 격차는 AI보다 그것을 평가하는 시선에 내재해 있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행 논란이 너무 많죠? 저의 개인적인 경험은… 영어는 중1 때 거의 고3까지 엄청 유명하신 선생님이 싹 끝내주심 연대간 제 조카도 초등학교 때 입시 영어 다 끝냈어요. 뼛속까지 문과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던 수학 수학은 한 달 정도밖에 선행을 할 수밖에 없었어요. 저는 Top 외고 중 하나를 다녔는데 고2 때부터 서울대 반 ,연고대 반 ,일반대 반으로 나뉩니다. 저는 국어랑 영어 성적이 좋아서 서울대 반이 되었는데… 서울대 반 수학 시간에 멍~ 댕~ 이러고 앉아 있었습니다.
분당 파인만 vs 깊은 생각 vs 수학의 아침 다 보내보거나 심층 비교를 해 본 마미들 있을까? 예비 초6, 중3 시작 진도, 어디서 듣고 와서 특목고 - 이공계 진학을 살짝 꿈꾸지만 엄마 입장에선 일반고도 ok 전공 직업 모두 열린 결말😝 숙제는 싫고 미루지만 수학이 좋으면서 힘든 아이야 내가 할일은 찰떡 호흡 선생님을 찾아주는 건데, 과외가 아닌 이상, 해보지 않은 이상, 그건 어렵고 학원이라도 찰떡으로 골라주고파 분당 파인만 vs 깊은 생각 vs 수학의 아침 분당 어머니들, 입시 끝낸 젊은이들 뭐라도 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