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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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통계

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6,735
총 리포스트
396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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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ydh.half
11일 전
점수
6,520

성적이 우수했던 한 고등학생이 학업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아이의 책상 위에는 기말고사 전 과목 만점이 적힌 성적표가 놓여 있었고, 그 밑에는 포스트잇 한 장이 붙어 있었다. "엄마, 이제 나 좀 자도 돼?" 죽어서야 비로소 휴식을 허락받으려 했던 아이의 마지막 인사였다.

2위
saltyan_official
2025년 06월 09일
점수
2,990

입시 할 때 반드시 저장해야 할 사이트 10곳 1. 대학어디가 : 내 점수로 갈 수 있는 대학, 1초 컷 2. 진학사 : 합격예측 및 실시간 경쟁률 확인 3. 유웨이 : 원서 접수 및 전형 정보 통합 제공 4. EBSi : 강의 외 논술·면접·입시자료 제공 5. 한국대학교육협의회 : 공식 전형계획 및 입시 정책 확인 6. 오르비 : 상위권 중심 입시 커뮤니티 7. 메이저맵 : 성향 기반 학과·직업 추천 8. 에듀팟 : 교육부 진로·진학 정보 제공 9. 대입정보365 : 입시 일정 및 전형 요약 정리 10. 중3고1 쓰레드 채널 : 진로-입시-공부 꿀팁 매일 받음

3위
hong.lish
2026년 01월 25일
점수
2,019

학부모들이 착각하는 게 "고등학생되서 정신차리면 그래도 인서울이라도 가겠지!"이건데, 보통 학부모들 세대는 수능 정시가 main of main이라서 그게 가능했었다. 선행이고 나발이고, 고3때부터 정신차려도 이 악물고 하고 + 재수하면 상위권 대학도 가는 세대였으니깐 근데 이제 시대가 완전히 변했음! 수시가 70%가 넘으면서 고등학교 내신을 잘받는게 그냥 입시의 one key가 된지 오래임. 이 내신 원툴 입시 체제는 벌써 10년도 넘은 일인데, 아직도 이걸 모른다? 부모가 무식한거고 무지한거임 수시 시스템에서는 공부의 '시작 시점'이 중요함. 1년 공부하고 공무원, 회계사, 노무사 등의 시험에 합격하겠다고 덤비는 사람이 없는 것 처럼, 고1내신을 잘 받으려면, 최소 2년, max 4~5년은 차근 차근 준비를 해야함! 이런 상황에서 쉴 때 쉬고 공부하는 학생과, 매일 공부만 하는 학생의 차이는 어떨까? 댓글로 이어서

mkay_platform9
8일 전
점수
954

나 오늘 대치동 한티역 근처에 입시컨설팅 학원을 오픈해! 스스로 입시 필드에서 한우물 파면서 열심히 잘 해왔다고 생각하고 있고, 이제 모든 진심을 다해 결과를 만들어 보려고 해! 학원과 입시 시작한지 15년이 넘었는데도 새로운 시작 앞에 설렘과 긴장은 어쩔 수가 없네. 내가 아직 스친이 많이 없어서 응원 받을 사람이 많지 않지만 잘 하라고 응원해주면 좋겠다! 모두 좋을 일 생길거야!ㅎㅎ 스하리! 해주면 반하리! 갈게. 😉

hakjong_kang
2026년 02월 12일
점수
773

수행평가 도움 되는 사이트 저장/다시보기 (제가 썼던거 다시 업로드 합니다)

mamankanois
2026년 02월 03일
점수
323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에 대한 내 생각: 1) 안 해도 됨. 2) 할 거면 일찍 하는 게 나음 (9학년 컷).

_classday
2일 전
점수
267

고딩들이랑 정말 많이 대화해봤는데 입시에 대해 아~예 관심 없는 부모님보다 차라리 조금 잘못 알고 있더라도 찾아보려는 부모님이 더 좋대. 난 반대일 줄 알았는데, 백이면 백 이렇게 대답하더라고. 자녀가 고등학생이라면 입시 정보 공부는 진짜 필수야. 그리고 나를 팔로우 해두면 도움이 많이 될 거야 ^^

miracle_yooni
2025년 12월 11일
점수
259

울아들은 오늘 수시 발표가 하나 있었는데 예비번호 받았어. 스레드에 합격 인증글이 많이 올라오니까 부럽네. 울아들도 얼른 합격했으면 좋겠어. 괜히 심란하고 잠이 안오네..^^

tipbutton
2025년 06월 15일
점수
251

나를 팔로우하면 도움되는 사람 1. 진로, 전공 아직도 고민인 사람 2. 면접 준비 막막한 학생&학부모 3. 3등급도 인서울 가고 싶은 사람 4. 수시 준비, 6월부터 시작할 사람 5. 입시정보 찾다가 지친 엄마&아빠 6. 생기부 잘 쓰는 법 알고 싶은 사람 7. 내신이 애매해서 전략 필요한 사람 8. 내신 애매한데 대학 가고 싶은 학생 9. 꿈은 없지만 대학은 가야 하는 학생 10. 활동은 했는 정리 못하는 모르는 사람

tipbutton
2025년 06월 12일
점수
204

요즘 애들, 문과 이과 나누는 거 자체가 옛말 아이가 이과 간다더니 갑자기 철학 얘기하고, 문과 애가 코딩책 들고 다니고 있어… 이게 요즘 입시야 문과 vs 이과, 어디가 더 유리할까? 솔직히 말해서… “구분”보다 “조합”이 더 중요한 세상. 요즘 대학은 "융합 잘하는 애’"를 딱 알아보고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