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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미쳐서 하루 12시간씩 3년 굴려보고 알게 된 것. 정보는 넘친다. 근데 진짜 도움 되는 사람은 몇 명 안 된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분야는 이 사람들만 본다. 1. 사업 인사이트: 주언규 2. 돈의 구조 이해: 전인구 3. 경제 큰 흐름: 슈카 4. 사업 마인드셋: 자청 5. 부동산 투자: 빠숑 6. 실전 창업: 송사무장 7. 브랜딩 전략: 김미경 8. 콘텐츠 비즈니스: 드로우앤드류 9. 투자 철학: 존리 10. 부자 마인드: 켈리최
진짜 미치겠습니다. 제 글에, 자청 책으로 누군가 도움을 받았으면 된 거지 왜 너가 뭔데 뭐라고 하냐고 댓글을 다십니다. 만약에 전세 사기를 폭탄 돌리기식으로 치는데 마지막에 한 명 죽는데도 중간 사람들은 이득이라면 전세 사기는 괜찮은 겁니까? 중간 사람들은 이득 봤으니까? 자청에게는 피해자가 명확하게 있습니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도, 공동선의 관점에서도, 적어도 제가 아는 어떠한 윤리적 관점에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안티들이 "자청 ㅈ같지만 마케팅은 잘하네" 라는 칭찬을 해주시는데 안 알려주고 싶은 필살기 공개
자청 신간 '완벽한 원시인' 나왔길래 솔직히 처음엔 "또 책 냈네?" 하고 넘기려고 했어. 근데 이 양반이 스레드랑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댓글 다는 미친 짓(?)을 하고 있더라고. 자동으로 자청 팔로워 4만명에게 홍보가 되는 이런 기회를 마케터로서 놓칠 수 없지. 대기업도 줄서는 충주맨이 내 글에 댓글 달아주는 거랑 비슷하잖아? 근데 목차를 보자마자 소름이 돋았어. 세계적 뇌과학자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하던 'ADHD = 사냥꾼의 뇌' 이론이랑 이 책의 핵심이 완벽하게 맞닿아 있었거든.
자청 신간 '완벽한 원시인' 나왔길래 솔직히 처음엔 "또 책 냈네?" 하고 넘기려고 했어. 근데 이 양반이 스레드랑 블로그 돌아다니면서 일일이 댓글 다는 미친 짓(?)을 하고 있더라고. 자동으로 자청 팔로워 4만명에게 홍보가 되는 이런 기회를 마케터로서 놓칠 수 없지. 대기업도 줄서는 충주맨이 내 글에 댓글 달아주는 거랑 비슷하잖아? 근데 목차를 보자마자 소름이 돋았어. 세계적 뇌과학자들이 귀에 딱지가 앉도록 말하던 'ADHD = 사냥꾼의 뇌' 이론이랑 이 책의 핵심이 완벽하게 맞닿아 있었거든.
현 시점에서 스레드 가장 잘하는 7명 한 명이라도 모르면 당장 팔로우 박아라 1. 윌리엄 (13.5만명) 2. 초월자 (3.7만명) 3. 자청 (4만명) 4. Trader K (5만명) 5. 배마 (1.6만명) 6. 오리나 (2.4만명) 7. CHOI (22.2만명)
도서사기감시단, 신영준, 자청 1. 당시 도서사기감시단의 활동에는 뚜렷한 명분이 있었습니다. 특정 도서를 베스트셀러에 올리는 과정(다수의 플랫폼을 통한 책 홍보), 출간된 도서 내 짜깁기 의혹 등에 대한 문제제기 등은 현재까지도 유효합니다. (아래 링크된 동아일보 기사 참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2/98314447/1 2. 물론 도서사기감시단의 의혹 제기 중 일부는 사실로 입증되지 못한 경우가 있고, 의혹 제기 과정에서 인신공격을 비롯한 모욕적 언사가 동원되어 민,형사 소송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도서사기감시단의 모든 문제제기를 근거없는 것으로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자청 책 나는 너무 좋았다 특히 뒷부분 완벽한 원시인 초ㆍ중반의 내용은 흥미는 있었다 잘읽혔다 근데 마지막 424p 이후 내 무의식 깊은 곳의 고민에 정답인듯한 쾌감까지 느껴졌었다 그가 사기꾼이든 도둑놈이든 난 상관없다 마지막 너무 너무 좋았고 감사했다 자청님 감사합니다 2만원에 건전한 쾌락을 느끼기는 정말 오랜만인듯 합니다 요즘 술한잔해도 5만원인데 당신은 정말 멋집니다^^
자청은 항상 논란을 몰고다닌다. 내가 궁금한점 1.자청 수강생만 수만명, 단체소송하기 쉬움 소송비도 무지쌈. 왜 2년간 자청 빵으로 못 보냄?전청조. 이희진처럼 보내면되잖아. 2.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데 오늘보니 교보,예스24 1위네....ㄷㄷ 그럼 마케팅 실력 찐 아님? 3.스레드에 완벽한원시인 얘기만 100개 넘게 본것같은데. 무지성 비난자들보다 사람들 독서하게만드는 자청이 훨씬 가치있는 삶같은데. 뭘까? 4.5년전에 자청이라는 브랜딩없이 연매출 16억. 무자본 사업으로 냈으면 사업실력 좋은거아님? 결론 - 종합적으로 자청을 사기꾼이라 부를수있는 법적인 근거가 없다. 수만명의 수강생들도 못 보냈다. 그럼 진짜 잘나서 시기질투 받는건가ㄷㄷㄷ
자청 완벽한 원시인 읽고 소름 돋았어. 인간은 기여해야 안 늙는다네? 은퇴 후 집 지키지 말고 평생 일하고 운동하며 기여하자. 그게 진짜 건강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