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청'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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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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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8
총 리포스트
317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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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beyond.cho
25일 전
점수
3,043

사업에 미쳐서 하루 12시간씩 3년 굴려보고 알게 된 것. 정보는 넘친다. 근데 진짜 도움 되는 사람은 몇 명 안 된다. 그래서 앞으로 이 분야는 이 사람들만 본다. 1. 사업 인사이트: 주언규 2. 돈의 구조 이해: 전인구 3. 경제 큰 흐름: 슈카 4. 사업 마인드셋: 자청 5. 부동산 투자: 빠숑 6. 실전 창업: 송사무장 7. 브랜딩 전략: 김미경 8. 콘텐츠 비즈니스: 드로우앤드류 9. 투자 철학: 존리 10. 부자 마인드: 켈리최

2위
medi_mong
20일 전
점수
1,952

진짜 미치겠습니다. 제 글에, 자청 책으로 누군가 도움을 받았으면 된 거지 왜 너가 뭔데 뭐라고 하냐고 댓글을 다십니다. 만약에 전세 사기를 폭탄 돌리기식으로 치는데 마지막에 한 명 죽는데도 중간 사람들은 이득이라면 전세 사기는 괜찮은 겁니까? 중간 사람들은 이득 봤으니까? 자청에게는 피해자가 명확하게 있습니다. 공리주의적 관점에서도, 공동선의 관점에서도, 적어도 제가 아는 어떠한 윤리적 관점에서도 용납될 수 없습니다.

3위
beyond.cho
11일 전
점수
1,378

가난한 사람일수록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읽어야 할 책 7권 1. 세이노의 가르침: 눈치 안 보고 살려면, 돈부터 모아야 돼 2. 역행자 (자청): 아니 무슨 설명이 필요하냐? 3. 차가운 자본주의 (윤루카스): 돈 벌기 싫은 사람만 읽지 마 4.타이탄의 도구들 (팀 페리스): 괴물들이 실제로 쓰는 루틴 5. 인스타 브레인: 도파민 중독 사회에서 정신 안 뺏기려면 이것도 읽기 싫으면 내 계정 팔로우 해놔 한 달 안이 저 책들 인사이트 다 공유한다

jachung__
26일 전
점수
1,252

안티들이 "자청 ㅈ같지만 마케팅은 잘하네" 라는 칭찬을 해주시는데 안 알려주고 싶은 필살기 공개

humming_be_better
2025년 04월 11일
점수
997

정말 진지하게 궁금해서 그러는데.. 방금 유툽 보고 왔는데.. 자청, 김승호, 켈리.., 하와이…,리섭.. 등등 아주 많은 성공했다는 비결을 알려주는 책의 저자들이 정말 돈번게 진짜가 아니야?? (돈은 벌었겠지만..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의 자산가가 아니라는데..? ) 도대체 우린 뭘 믿고 살지?…책도 구라야? 대부분 저자들이 본인 소득증명을 안하고 있다고 하네? 유투버 댓글 중에 미국 사는 분이 김승호 회장 사업체가 세계에서 3천개인걸 본적이 없다는데…(신문 기사로는 3천개로 나와) .. 그것들 말고도.. 지금 다들 성공했다고 쓴 저자들의 책의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는데.. 나에게 충격이다.. 그냥 저게 <가짜>라면, 하루하루 조그마한 성취에 기뻐하는 사람들이 이제는 더 이뻐보이네.. PDF책팔이와 성공 강의… 하아… 아닌거 같네요

beyond.cho
2026년 01월 12일
점수
696

사기꾼 논란 ‘자청’ 소름끼치는 인사이트 1주일 동안 정리해서 50개로 정리했다 저장해두고 3주 뒤에 읽어봐라 1.흙수저 오타쿠 설정은 공감 유도용 캐릭터 브랜딩에 최적화된 서사다.

lawyer.shining
19일 전
점수
452

도서사기감시단, 신영준, 자청 1. 당시 도서사기감시단의 활동에는 뚜렷한 명분이 있었습니다. 특정 도서를 베스트셀러에 올리는 과정(다수의 플랫폼을 통한 책 홍보), 출간된 도서 내 짜깁기 의혹 등에 대한 문제제기 등은 현재까지도 유효합니다. (아래 링크된 동아일보 기사 참조)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12/98314447/1 2. 물론 도서사기감시단의 의혹 제기 중 일부는 사실로 입증되지 못한 경우가 있고, 의혹 제기 과정에서 인신공격을 비롯한 모욕적 언사가 동원되어 민,형사 소송으로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도서사기감시단의 모든 문제제기를 근거없는 것으로 치부할 수는 없습니다.

appawatta_writer
18일 전
점수
203

갑자기 자청이 알고리즘으로 뜨네. 글쎄... 자청이 대단하긴 함. 그런 시장이 있다는 걸 확신했다는 건 인정해야 함. 29만원에 전자책을 사서 읽고 그 책을 칭송하는 독자를 만드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니까. '경제적 자유'라는 대중의 관심을 자신의 돈으로 연결했던 위너였어. 자청 덕분에 부자된 스친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