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성장'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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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사업하는 망고들 헤쳐모여 두가지로 나눠서 알려줄게 장사! 1. 손님이 고민도 없이 너에게 와야 할 이유 객관적으로 납득 가능한 거 5개 만들어 비교우위가 아니라 절대 요소이어야 해 고객입장에서 고민의 여지가 없는 것 2. 어떤 상황에 누구랑 와서 이용하기에 적합한지 완벽히 타겟 고객을 설정해 단순히 성별이나 연령말고 예를 들어 삼겹살이면 내가 가족이랑 가는지 연인이랑 가는지 단체 회식인지에 따라 메뉴, 테이블구조, 세트 사이드, 응대, 플레이팅 다 달라지는거야 충족시켜 사업! 1. 시장에 존재하는 문제가 뭔데? 그게 해결되면 단번에 고민도 없이 할 수 밖에 없어? 그걸 해결해주는 회사가 너가 유일해? 아님 존재가치 없는거다 2. 너의 고객이 누군지 정의는 했고 데이터는 관리하니? 너를 알고 고객을 알아야 무엇을 주고 가치교환을 할 지 답이 생기는거다 3. 지속가능성과 시장점유율을 압도적 성장 가능? 쿠팡, 젠틀몬스터, 배달의민족, 런던베이글 등등 다양하게 예시 떠올려봐
1인 기업을 ‘장사’ 혹은 ‘자영업’이라고 표현하는 스타트업 관계자를 자주 목격해요. 기존 VC와 스타트업 업계에서는 이 흐름이 탐탁치 않을 수밖에 없어요. 사업의 기본은 ‘안정’이 아니라 ‘성장’인데, 특이하게도 1인 기업을 통해 ‘안정’을 꿈꾸는 사람이 많아요. 세계 1위 링크드인 크리에이터 저스틴 웰시( @thejustinwelsh )는 ‘1인으로 일할거라면 제발 스케일업 하지 말라’고 조언해요. 그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여행을 다니며, 9 to 6를 매일 살며 건강을 잃지 말라고 주장해요. 파이어족이 ‘직장인 조기은퇴 운동’이라면, ‘솔로프리너’는 ‘적당한 일을 하며 내 삶을 사는 것’이라고 말하죠. 1인 기업이 되었고, 직장인 시절보다 수익이 좋다면, 축하할 일이에요. 그러나 그 때부터 분명한 노선을 정해야 할거에요. 기업이 될 것인가, ‘라이프스타일’을 살 것인가로요.
2026년 소상공인 지원 예산: 총 5.4조 원 (역대 최대) 예비창업자·기존 소상공인 모두 대상 주요 지원 내용 요약 ① 생존·안정 지원 (9,306억) 장사 유지용 → 매출 안 나와도 고정비 버티라고 주는 지원 ② 소상공인 정책자금 (3조 3,620억) 저금리 대출 → 은행 대출보다 훨씬 조건 좋음 ③ 소비·상권 활성화 (7,036억) 온누리상품권 확대 (발행 5.5조) → 상권 자체에 돈을 푸는 구조 ④ 성장 지원 (1,145억) 잘 되는 가게 키우는 용 AI 활용 지원 → ‘장사’에서 ‘사업’으로 키우는 구간 신청 방법 소상공인24 ( www.sbiz24.kr ) 에서 사업별 공고 확인 후 신청 현실적으로 중요한 포인트 (장사하는 입장에서) 그냥 “지원 있다”가 아니라 2026년은 정부가 소상공인 살리려고 진짜 돈 쓰는 해 ✔ 고정비 부담 큰 매장 ✔ 매출 정체된 자영업자 ✔ 디지털/마케팅/AI 관심 있는 사장님 → 무조건 한 번은 해당되는 사업 있음
안녕? 나는 외식업 브랜딩 컨설팅 및 프랜차이즈 인큐베이팅을 14년차 업을 하고있어 요즘 불경기 속에서도 창업에 대한 관심이 많은 거 같아 많이 성공과 실패 속에서도 배우고 성장 하려는 모습들이 보이는 것 같아 내 노하우 장사 성공하는 공식 브랜딩 하는 노하우 스레드에 많이 공유 할테니 소통하며 지내자~~ ㅈㅏ영업자이야기 1000명프로젝트
디아즈는 10년동안 대략 1980배 정도 성장 했어. 그것도 마케팅을 마케팅 업체에 맡기지 않고 스스로해서 이뤄낸 성과야. 물론 마케팅 회사에 맡긴적도 있었지! (디아즈도 마케팅 업체에 날린 돈이 몇 억이야) 플레이스 순위 올리는데 한달에 수백 아니 천만원 이상을 마케팅 회사에 주면서 맡겼던 적도 있었다구! 그런데 반짝 효과만 있을뿐 그 이후에는 오히려 순위가 몇백등 밑으로 떨어지고 마케팅 회사에 항의 하면 돈을 더 내야 한다는 답변만 돌아왔어. 나같은 경험했던 스친들 있어? 지금은 나 스스로 마케팅 하면서 카페디아즈를 알기고 있어. 내가 하고 있는 마케팅 방법들이 궁금하면 인스타 팔로우 하고 댓글 달아줘. 내가 하고 있는건 다 해야돼. 이정도도 안하고 장사 안된다고 하지 말기! 같이 성장하자.
7월을 하루 남기고 솥두껍 최고 매출 돌파 맨날 먹으러 다니고 콘텐츠 공부하고 장사 공부하는 것에 제 일상의 9할을 씁니다. (나머지 1할은 수영과 육아) 워라밸 따위는 없습니다. 깨어있는 내내 핸드폰 붙잡고 있습니다. 장기적 방향을 항상 고민하고 움직이지만 단기적으로 퍼포먼스 낼 수 있는 것도 고민합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실행하면 결과가 나오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매장에서 고생해주는 식구들 덕분입니다. 그리고 제 판단이 맞든 틀리든 믿고 따라와 주기에 계속해서 우리가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요즘은 우리 매장 식구들 개개인의 성장 로드맵도 그려보고 있네요. 폭염과 장마인 7월에도 최고 매출 고생하셨습니다. ps. 1년 5개월 동안 매장 비타민을 담당한 우리 수연이 고생많았다. 하와이 잘 다녀와 🌺
나를 팔로우하면 좋은 이유 5가지 1️⃣ 부모님 모시고 갈 식당? 이제 고민 끝. -> 김포에서 편하고 따뜻하게 식사할 곳, 바로 여기야. 2️⃣ 김포 맛집 스친들은 다 모여있어. -> 먹는 즐거움 + 사는 이야기까지 함께 나누는 곳이지. 3️⃣ 현장에서 부딪히는 진짜 장사 이야기 들려줄게. -> 포장된 멋짐보다, 살아있는 현장의 고민과 배움을 공유할 거야. 4️⃣ 매출보다 ‘철학’을 먼저 말해. -> 좋은 재료, 좋은 마음, 좋은 공간. 이 세 가지가 호밀원의 기준이야. 5️⃣ 함께 성장할 수 있어. -> 손님으로 오든, 팔로워로 남든, 이 공간에서 얻어가는 게 있을 거야. 드루와! 스친하자!
장사 안 되는 이유를 인구 탓으로 돌린다고? "우리 동네는 사람이 없어서 장사가 안 돼" 근데 진짜 그럴까? 광주광역시 인구는 약 140만 명인데, 내가 운영 중인 매장은 오픈 6개월 만에 신규 손님 약 1200명을 받았어 이게 적어 보여도, 도시 전체 인구의 0.1% 정도에 불과하지 그 말은 곧, 1%만 잡아도 10배 성장 가능하다는 게 아닐까?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야 진짜 문제는 '사람이 없는 게 아니라' 그 사람들한테 내가 닿지 못했다는 거 도시 인구 1~5%만 매장 손님으로 바꿔도 생존이 아니라 '성공'을 말할 수 있어 사람 없는 동네는 없어 다만 우리 가게를 모를 뿐이야 광고, 브랜딩, 입소문... 이 모든 건 내 몫이지 인구를 탓하기 전에 그 1%를 어떻게 우리 가게로 끌어올지 고민해보자 물론 절대 적은 숫자가 절대 아니야 장사, 생각보다 숫자 싸움이야 그 숫자, 핑계가 아니라 전략으로 바꿔보자 생각보다 해볼 만 하다고 느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