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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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 쓰레드 처음 해봐. 난 소위 말하는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야. 법원에서만 19년 있었고, 지금은 변호사로 현장 뛴 지 2년 차, 도합 21년째 법이랑 살고 있네. 부장판사 타이틀 달고 있으면 세상 다 아는 줄 알았는데, 막상 나와보니 서초동 정글은 정말 치열하더라고. 마케팅도 어렵고, 나를 알리는 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네. 사실 나, 되게 딱딱해 보이지만 새벽 5시에 일어나서 꼬맹이 챙기고 집안일 산더미처럼 해놓고 출근하는 평범한 엄마 변호사야. 매일 아침 운동하면서 멘탈 잡지 않으면 이 험난한 변호사 생활 버티기 힘들겠더라고. 19년 동안 법대 위에서 판결문만 썼다면, 이제는 내 의뢰인들 옆에서 진짜 사람 사는 냄새 나는 이야기들을 하나씩 풀어보려고 해. 서울대, 판사 경력… 이런 거 다 떠나서 사람들이 "저 변호사 참 성실하고 내 마음 잘 알아주네!" 하고 알아주는 그날까지 열심히 달려보려고.
영유 안다니는 4,5세, 불안해 하지말고 이거해🙌 아묻따 걍 애 하원하면 오늘저녁부터 시작해 👍 유튜브에 리틀팍스 검색해서 거기 재생목록- 학습동요, 숫자동요, 생활영어 등등 하루에 30분씩 골라서 틀어주는데, 알파벳 안돼있으면 재생목록 아래로 더 내려가면 "phonics song(알파벳)" 이라고 적힌 목록있어 그것부터 시작해(참고로 난 리틀팍스랑 개인적 연결 없음. 저기 관련된 뭘 사라는뜻🙅♀️ 지방에 좀 있는 저 어학원 다니란 소리🙅♀️ 그냥 저 영상들 좋으니 활용하란소리!!) 애혼자 보게하고 엄마 집안일 하지 말고, 30분이니까 애옆에 같이 앉아서 같이 노래부르고 율동? 좀 같이 해줘. 엄마는 운동하고 애기는 엄마랑 애착+영어공부도 하는거니까 일석 몇조야 이게! 근데 우리애는 절대 안볼라고한다? 미친듯이 돌아다닌다? 그럼 " 응~ 넌 하지마 엄마혼자 할께😊 아~재미따~ 너무 신난다!!" 하며 혼자 스트레스 좀 풀어주라. 영상 크게 틀어놓고.
며느리에게 좋은 시어머니란 뭘까?💕 며느리 기준에서 시어머니가 좋은사람이라 인식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한가지씩 말해주고 가라 ㅠㅠㅜ
엄마빠 둘다 일하는데 영유아키우는 집들은 집안일 어찌해......? 진짜 집이 맨날 개판 오분전인 기분이고 계절옷 갈아꺼내고 정리하는건 거의 사치같아 도움받을 손길(=양가)는 없다고 봐야해 이거때문에 주말에 부르는 순간 일이 네배로 늘어서 사실상 없어.... 진짜 임출육하느라 거의 3-4년 내 몸과 정신 건강은 점점 잃어가는데 진짜 집이 개판이나는게 미칠거 같아 쌓여있는 빨랫감 보고 나오다가 조언을 구하고자,,,, 올려봐
집안일 당근거지 끝판왕. ㅅㅂ 저거 하면서 한국말 하면 콩쥐... 영어하면 신데렐라 네....
안녕~ 나는 살림하는 워킹맘 ‘곽쵸쵸’라고 해. 오늘 드디어 첫 글 올려보네ㅠ_ㅠ 결혼하고 2년 정도 지나니까 이제 좀 집안일 적응되나 싶었는데 아기 키우는 건 또 다른 세상인 거 같아 👶 매일 아침마다 정신없이 시작하지만 그래도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들이 많아서 기록해보려고 해! 앞으로 여기서 나랑 비슷한 고민 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수다도 떨고 일상 나누고 싶은데 다들 반갑게 맞아주면 좋겠다 잘 부탁해 🤍
스마트스토어 만든어놨더니 온갖 광고전화가 너무 많이 오는데ㅠㅠㅜㅜ원래 이런거야..? 감당 해야만해??? 육아에 집안일 해야되는데 방법이 없는거시야??!
최근에 일이 많아서 분리수거도 못하고 빨래도 못하고 집안일이 밀렸었어 나 오랫동안 집안일 해주시던 여사님이 사정이 생겨서 오늘 급하게 당근으로 6만원 드린다고 하고 가사도우미분을 구했는데 설거지만 하시고 분리수거 끝나니 한시간 걸렸는데 거실만 청소해달라고 했더니 만오천원 더 달래ㅠㅠ 헐~~~ 늘 오시는 여사님 기본적인 청소.빨래.분리수거.화장실청소.설거지 다 하시는데 3시간정도 작년부턴 7만원 받아가시는데 울집일 하신지 10년은 된듯 한시간에 6만원은 너무한거 아님? 내가 잘못생각하는거야?
나 전업주부인데 번아웃이란게 뭘까? 나 며칠전부터 집안일+샤워 다 귀찮고 정리도 귀찮더라 막 식욕도 떨어지고 잠은 오지게 오고 인생 즐겁지가 않아 그냥그냥 아이때문에 버티며 살아가는 그런 느낌이야ㅠㅠ
우리 아빠란 사람은 그 고귀(?)하다는 경상도 토박이 집안 장손이야. 내가 최근에 본가 지역에서 취업하게 되었는데, 아직 쌩신입이라 벌이도 적고 그래서 본가에 살고 있어. 아 참고로 엄마는 예전에 돌아가셨고, 남동생은 대학을 타지에 다니고 있어서 둘이 살아. 근데 우리 아빠 어록 보여줄까? 1. "너는 딸이니까 종처럼 고분고분 내 말을 다 따라야 한다. 내 말에 토 다는 순간 너는 나의 말을 거역하는 것이므로 혼나야 한다." 라고 집 내려오자마자 얼마 뒤에 말함. 2. 어제 어린이날 휴일 아침에 내가 설거지, 빨래, 청소 다 했는데, 저녁에 밥 하고 쓴 재료 정리도 안 한 상태로 나보고 설거지하라고 해서 아침에 집안일 내가 했으니 저녁 설거지는 아빠가 하라고 말하니 도끼눈을 뜨면서 집 나가래. 자기 말에 왜 고분고분 안 따르냐면서.
워킹맘들한테 진짜 물어보고 싶은 게 있어요. 회사 일, 육아, 집안일, 가족 행사, 내 콘텐츠, 내 꿈… 이걸 다 하면서 도대체 어디에 힘을 제일 많이 빼고, 어디에 힘을 제일 많이 주시나요? 요즘 저는 모든 걸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어느 한 군데에서도 “잘하고 있다”는 느낌이 잘 안 들어요. 회사에서도 중간, 육아에서도 중간, 인스타도 중간, 집안일도 중간. 마더스데이 준비해야 하고, 카드 사야 하고, 아이 픽업해야 하고, 저녁 차려야 하고, 그 와중에 오늘 올릴 콘텐츠도 생각해야 하고… 하루가 끝나면 “나 오늘 진짜 바빴는데, 뭘 제대로 한 거지?” 싶을 때가 많아요. 워킹맘이면서 일도 잘하고, 콘텐츠도 키우고, 사업까지 시작하는 분들 보면 진짜 존경스러워요. 궁금해요. 다들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하세요? 그리고 멘탈은 어떻게 붙잡고 가세요? 저처럼 이것저것 다 중간쯤에서 버티는 느낌 들 때, 어떻게 다시 중심을 잡으세요? #워킹맘 #엄마의하루
이번 5월 쉬는 날이 참 많은데 반차도 내고 연차도 내고 마구 마구 쉬는 날 날도 좋고 다들 반차 연차 연휴 주말이면 사람 만나러 나가겠지? 나는 집에만 있음 문뜩 생각해보니 집에만 있어서 연애를 못하는거군 싶다가도 혼자 나갈 용기는 안나고 만나자고 할 사람도 없다 이렇게 노처녀의 길을 가는건가 워커홀릭의 삶에서 일을 줄였더니 집안일 하느라 바쁨 집안일하다가 힘들어서 잠깐 쉬다보니 밖에 나갈 체력이 없다. 결혼하고 싶다고 말만 할게 아니라 뭐든 해봐야할 것 같은데.. 요즘 솔로파티니 로테이션 미팅이니 가보고 싶은데 사람이 무슨 20명 50명 막 이러는데 서로 알아갈 시간이 있긴할까 기빨릴 생각에 멈칫 하게되고 술자리이다보니 또 멈칫.. 데이팅 어플 오만가지 다 깔아보고 만나도 봤지만 그것 마저 진 빠진다.. 날이 좋아서 그런가 그냥 나른해지는데… 어디 내 이상형은 하늘에서 뚝떨어지지 않으려나
그 다들... 애기 키우면서 남편 자유시간 줘? ㅋㅋㅋ우리 아기 4개월인데 나 종종 남편 나가놀게도 해주고, 그 반대로도 하긴 하거든. 근데 이번 주말에 가족식사에, 이미 친구커플 만날 약속에, 청소같은 집안일 등 할거 엄청 많은데 아침에 친구 만나고 와도 되냐는거야. 하.빡쵸 근데 이제 나랑 1n년 살면서 눈치가 빤해. 오늘 새벽4시에 일어나서 집안 청소다해놓고, 식세기 비우고, 아기빨래 해놓고 출근했더라. 얼마나 놀고 싶은건지 감도 안 옴.. 4시간 친구랑 운동하고 디제이믹싱(취미)하다 온다는데 놀게 해줘야겠지...?
남편이 집안일 한다고 빨래 개어놈 근데 개어서 거실에 줄세워놈ㅎㅎㅎ 솔직히 서랍장에 정리까지 해야 제대로 도와주는거 아녀?? 개는거보다 갖다놓는게 5배 귀찮음..
아빠가 동시에 잘 하기 어려운 10가지 1. 돈 잘 벌기 2. 육아 잘 하기 3. 감정 조절 잘 하기 4. 아내한테 잘 하기 5. 친정·시댁 모두 챙기기 6. 자기 건강 챙기기 7. 친구 관계 유지하기 8. 취미·자기계발 9. 집안일 챙기기 10. 잠 충분히 자기
후 초파리가 벌써 눈에 보이네 😂😂 여름에 깨끗한 주방을 위한 팁 있어? 나부터 공유하자면 계란껍질 씻고 말려서 버리기 ! 요것만 해도 쓰레기통에서 냄새 안나더라 ☺️
아이들 키울때는 그냥 쉬면 되지 않아? 21년생, 23년생 아들 둘 엄마이자 9년차 프리랜서 디자이너예요 일할 수 있는 시간은 오전 10시~4시. 집안일, 육아, 일. 시간에 쫓겨서 되는대로 하는데 제대로 해내는 건 없고, 이게 맞나 싶을 때도 많아요😂 근데 마냥 쉬지는 못하겠어요. 육아에만 매달리면 ‘나’라는 사람이 사라지는 것 같고, 직장에 돌아갈 자신은 없고. 당장 큰 돈 못 벌어도 아이들 케어하고 커리어도 유지하고 때로는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는 지금이 좋아요. 저처럼 프리랜서 워킹맘인 분들 있나요? 팔로우하고 같이 버텨요 🤍 #프리랜서 #프리랜서워킹맘 #프리랜서복순이
일단 다들 고마워. 와이프도 나도 사실 얘기할때가 없다보니 서로 많이 예민해진거 같아. 애가 자기 고집이 생겨서 하루종일 육아하다보면 너무 지치는데 그러다 보니 내가 표정관리를 못해서 생긴일이야 😩 스친이들 쓴소리/위로받고 와이프랑 바로 화해하고 애한테도 다시 사이 좋은 모습 보여줬어. 데이케어는 와이프가 원하는 몬테소리 데이케어 웨이팅 걸어놨고, 작년엔 와이프가 육아 하고 내가 일했지만 지금은 와이프가 복직하고 내가 이직하는 타이밍이랑 겹쳐서 육아하고 있어. 와이프도 너무 고생하지.. 그래도 나 집안일 요리 다 내가 하고 와이프 거의 안시킨다.. 와이프 힘드니까 애 씻기고 재우는것도 내가 거의 하려고 해 애 데이케어 시작하면 복직인데 그때만 기다려지는날도 있어 요즘 육아 너무 매운맛이라, 그래도 다시 안 올 시간이라 힘내려고! 와이프 한테도 더 잘할께 고맙다 다들! 이 글이 처음이자 마지막 글이길!
애들 학교보내고 나면 집안일 손하나 까딱하기 싫은데 밤만되면 사부작사부작 일하고 있는나 이런 스친들 있어??
하루하루가 즐겁고 내일 모레 글피 가 궁금하고 설레인다. 현재는 5개월째 회복을 위해 백수 생활을 하면서 지내는데 하루 일과는 와이프 출근 시켜주고 병원 가서 물리치료 받고 집 와서 간단하게 식사하고 좀 쉬다가 집안일 할 거 있으면 하고 점심 먹고 와이프 회사 근처 카페로 가서 책 읽으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와이프 일이 끝나면 퇴근도 시켜준다. 집에 도착 하면 씻고 ~ 와이프가 밥을 해주고 나는 설거지를 한다. 같이 tv를 보다가 취침 1시간 전부터는 각자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쉬는 동안 근로소득이 없어 걱정이 될 법도 했는데 시기가 좋게 불장이라 오히려 와이프한테 이쁨 받고 있다😍 좀만 더 기다려 와이프-! 복귀 하면 근로소득도 더 해서 더 좋은 곳, 것 다 누릴 수 있게 해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