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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아직도 저 팔로우 안하세요? 팔로우하면 돈 되는 아이템 알려주고 팔리는 상세페이지 어떻게 쓰는지도 알려주고 기깔나는 광고 카피 쓰는 법까지 알려주는데.. - 와디즈에서 300억 매출 낸, 1등 PD 올림 -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 일어났어 내가 판매중인 상품이 비싸다고 누군가 도안 카피 상세 과정과 든 비용까지 sns에 공유하셨더라고 요청으로 내려주시긴 했지만 마음이 착잡한 건 어쩔 수가 없네... 😞 물론 비즈발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순 있지. 하지만 정말 원재료비부터 만만치 않구... 크기부터가 77cm로 정말 커다란데... 그런 걸 2~3만원에 팔 순 없는 걸 😭 우연한 계기로 샵 노출이 늘면서 중국 플랫폼 카피로 저렴해지면 좋겠다는 얘기까지 듣고 별별 일이 다 있는 요즘이군아...
현대건축에서 아시아적 컴플렉스*를 벗어난 (나고 있는) 방법 [ 일본 ] 기존 자신의 문화와 독창적으로 섞어서 브랜딩, 장인정신, 집단화 [ 중국 ] 2010년까진 카피, 그 후 서구권 유학파들의 귀환과 엄청난 자본이 합쳐진 실험주의, 서양 '거장건축가'들의 거대스케일 실험의 장 [ 한국 ] 서양건축/건축가(피터줌터, 치퍼필드, 렘콜하스, unstudio 등)에 대한 찬양과 과도한 집착, 이론적 탐구(말로만 떠들고 건물은 한없이 식상하고 구린 유현준식), 조선식 파벌화(모두가 '원오원' '이로재' 스러워지는 디자인), 카피/절충주의의 상업적 장식의 유행(모두가 '매스스터디스', '시스템랩', '토마스헤더윅' 스러워지는 디자인) *아시아적 컴플렉스 : '건축문화'의 뿌리자체가 서양에서 비롯되는 한계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나온 지 석 달쯤 됐다. 나는 보는 눈이 좀 달라서, 원단도 항상 제일 먼저 신상 만들어서 선보였지. 지금도 물론이고. 그래서 항상 상인들 표적이 됐어. 아는 디자이너들 보내서 스와치 걷어오라 하고… 정말 상도덕도 없는 양아치들 많다. 오늘 볼 일 때문에 오랜만에 시장 나가봤는데, 내가 나올 때 깔아놨던 원단들이 이제서야 깔리더라. 어이없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 나오길 잘했다’ 싶었어. 난 거래처들이 원해서 인스타도, 홈페이지도 하고 있지 않아. 시크릿하게 자기들만 쓰고 싶다고들 하니.. 월 적게는 수천에서 억 단위 거래를 해주는 거래처들이라 마음 놓고 드러내긴 어려운 상황이야. 그래도 내 혼이랑 열정이 들어간 자식 같은 원단들을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너무 커. 방법이 없을까? 거래처들은 보호하면서, 카피 걱정도 없이, 내 작품들을 세상에 알릴 방법. 내 새끼 같은 원단들, 이제는 나도 좀 자랑하고 싶다…🌿
스레드는 죄다 카피글, 카피 저격글 투성이다 팔로우가 나보다 높은데 대게 나보다 수익이 적은 이유는 당신의 글엔 영혼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몇달간 깔아놓은 글은 모종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그 글이 살아서 유기적으로 얽히며 새로운 방문자들을 알아서 설득해준다
카피라이턴데 말도 안 되는 이 새벽까지 콜라겐 카피 쓰고 있거든. 쓰다 보니 나도 사먹어야겠단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추천받고 싶어짐. 내가 맡은 제품은 한 달치 8만 원대라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근데 맛있어. 아는 맛이라 그냥 이걸 사야 하나 싶기도 하고 ㅠ) '맛있고 저렴한 콜라겐' 추천해줄 사람 있을까? (알아 굉장한 모순이라는 것을🥲)
상세페이지 카피, 길수록 좋을까요? 짧을수록 좋을까요?
난 디자인 하나, 카피 하나 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하나하나 기획자한테 다 묻는 편인데, 의외로 그걸 왜 묻냐는 기획자도 많더라... '당연하게 들어갈 부분은 개발자가 채워넣어라'라고 하는데, '당연하게'라는 지시를 할 거면 방향이라도 잡아주던가.. 특히 카피 부분을 왜 개발자가 고민해야했나 혼란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