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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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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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6
총 리포스트
108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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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ssoyeon__kk
2025년 07월 31일
점수
1,573

왜 아직도 저 팔로우 안하세요? 팔로우하면 돈 되는 아이템 알려주고 팔리는 상세페이지 어떻게 쓰는지도 알려주고 기깔나는 광고 카피 쓰는 법까지 알려주는데.. - 와디즈에서 300억 매출 낸, 1등 PD 올림 -

2위
squeakstudi0
2025년 08월 25일
점수
714

너무너무 속상한 일이 일어났어 내가 판매중인 상품이 비싸다고 누군가 도안 카피 상세 과정과 든 비용까지 sns에 공유하셨더라고 요청으로 내려주시긴 했지만 마음이 착잡한 건 어쩔 수가 없네... 😞 물론 비즈발 가격이 비싸게 느껴질 순 있지. 하지만 정말 원재료비부터 만만치 않구... 크기부터가 77cm로 정말 커다란데... 그런 걸 2~3만원에 팔 순 없는 걸 😭 우연한 계기로 샵 노출이 늘면서 중국 플랫폼 카피로 저렴해지면 좋겠다는 얘기까지 듣고 별별 일이 다 있는 요즘이군아...

3위
coolkoolhaas_2026
2025년 12월 14일
점수
463

현대건축에서 아시아적 컴플렉스*를 벗어난 (나고 있는) 방법 [ 일본 ] 기존 자신의 문화와 독창적으로 섞어서 브랜딩, 장인정신, 집단화 [ 중국 ] 2010년까진 카피, 그 후 서구권 유학파들의 귀환과 엄청난 자본이 합쳐진 실험주의, 서양 '거장건축가'들의 거대스케일 실험의 장 [ 한국 ] 서양건축/건축가(피터줌터, 치퍼필드, 렘콜하스, unstudio 등)에 대한 찬양과 과도한 집착, 이론적 탐구(말로만 떠들고 건물은 한없이 식상하고 구린 유현준식), 조선식 파벌화(모두가 '원오원' '이로재' 스러워지는 디자인), 카피/절충주의의 상업적 장식의 유행(모두가 '매스스터디스', '시스템랩', '토마스헤더윅' 스러워지는 디자인) *아시아적 컴플렉스 : '건축문화'의 뿌리자체가 서양에서 비롯되는 한계

yarn0823
2025년 10월 29일
점수
352

동대문 종합시장에서 나온 지 석 달쯤 됐다. 나는 보는 눈이 좀 달라서, 원단도 항상 제일 먼저 신상 만들어서 선보였지. 지금도 물론이고. 그래서 항상 상인들 표적이 됐어. 아는 디자이너들 보내서 스와치 걷어오라 하고… 정말 상도덕도 없는 양아치들 많다. 오늘 볼 일 때문에 오랜만에 시장 나가봤는데, 내가 나올 때 깔아놨던 원단들이 이제서야 깔리더라. 어이없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 나오길 잘했다’ 싶었어. 난 거래처들이 원해서 인스타도, 홈페이지도 하고 있지 않아. 시크릿하게 자기들만 쓰고 싶다고들 하니.. 월 적게는 수천에서 억 단위 거래를 해주는 거래처들이라 마음 놓고 드러내긴 어려운 상황이야. 그래도 내 혼이랑 열정이 들어간 자식 같은 원단들을 사람들한테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너무 커. 방법이 없을까? 거래처들은 보호하면서, 카피 걱정도 없이, 내 작품들을 세상에 알릴 방법. 내 새끼 같은 원단들, 이제는 나도 좀 자랑하고 싶다…🌿

eyeopen_
2026년 02월 23일
점수
149

스레드는 죄다 카피글, 카피 저격글 투성이다 팔로우가 나보다 높은데 대게 나보다 수익이 적은 이유는 당신의 글엔 영혼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몇달간 깔아놓은 글은 모종의 감정을 불러 일으키고 그 글이 살아서 유기적으로 얽히며 새로운 방문자들을 알아서 설득해준다

cinetalk33
2026년 01월 08일
점수
101

카피라이턴데 말도 안 되는 이 새벽까지 콜라겐 카피 쓰고 있거든. 쓰다 보니 나도 사먹어야겠단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추천받고 싶어짐. 내가 맡은 제품은 한 달치 8만 원대라 가격이 좀 부담스럽고(근데 맛있어. 아는 맛이라 그냥 이걸 사야 하나 싶기도 하고 ㅠ) '맛있고 저렴한 콜라겐' 추천해줄 사람 있을까? (알아 굉장한 모순이라는 것을🥲)

brandhacker_s
18일 전
점수
53

상세페이지 카피, 길수록 좋을까요? 짧을수록 좋을까요?

relan_lanloo
2025년 08월 07일
점수
46

난 디자인 하나, 카피 하나 다 의도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거 하나하나 기획자한테 다 묻는 편인데, 의외로 그걸 왜 묻냐는 기획자도 많더라... '당연하게 들어갈 부분은 개발자가 채워넣어라'라고 하는데, '당연하게'라는 지시를 할 거면 방향이라도 잡아주던가.. 특히 카피 부분을 왜 개발자가 고민해야했나 혼란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