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퇴'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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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정시에 떠났다. 난 무조건 칼퇴 시키거든. 나 혼자 남아서 설거지,홀청소 마무리 하고 간다. 맥주 한잔 빨고 시작.
1.와이프 야근, 나는 칼퇴 2.차는 한 대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와이프가 퀴즈를 내는데 뭐라고 답을 할까
8 to 5가 나아? 9 to 6가 나아? . . . 아니 그냥 나 지금 퇴근한다고
회사에서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당신을 평가하는 암묵적인 룰 1. 일만 잘하는 사람보다 일도 잘하고 관계도 좋은 사람이 승진함 2. 상사의 불안을 잠재우는 과정 공유가 당신의 승진 속도를 좌우함 3. 화려한 한 방보다 빈틈없는 안정감이 신뢰의 본질임 4. 칼퇴 권리보다 중요한 건, 팀 위기 때 함께 끝까지 있는 타이밍임 5. 회사는 연습하는 곳이 아니라 증명하는 곳임 실력을 쌓는 건 개인 시간을 들여서 해야 함 이걸 알고 있는 사람이 조용히 자신의 가치를 올립니다. 왜냐고요?
월급 300 칼퇴 vs 월급 450 잦은야근
배가 쏙 뚱냥 오늘은 명상을 할것이여
내가 워킹맘 때려친 이유 애 봐줄 사람이 없어서 처음부터 단축근무 약속하고 간 작은 회사였는데 괜찮다해도 늘 주변에 미안했음 다른 미혼 직원은 야근하는데 나는 어쩔 수 없이 칼퇴 하다 보니 점점 더 위축됨. 처음엔 배려 많이 해줬는데 매출 안 나오니 슬슬 대표의 말투부터 달라지기 시작함 점점 주요 업무에서 배제되기 시작 더 배워서 성과를 내보려 해도 애가 어려서 시간이 도저히 안 나드라 인정욕 성취욕 만랩인 인간이라 우울증이 심해짐 나이 40이 넘었으면 하고 싶은 걸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때려쳤는데. 잘한 거 맞을까? 애가 이제 한창 크고 있는데 🤣
요즘은 대부분 칼퇴하는거야? ㅈ소기업 분위기때메 앉아있는 문화는 사라진거야?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칼퇴'를 했습니다. 퇴근 후 부업으로 스레드 대행글 작성을 했는데요. 이것도 어찌보면 일인데, 회사에서 야근하는 것과는 달리 피로하지가 않더군요. 게다가 투자 시간대비 버는 돈도 2배 이상이네요. 😅 야근 제발 그만..!!
이 선택으로 5년 뒤 인생 갈린다 월급 300 칼퇴 vs 월급 450 잦은야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