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머스'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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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늘 나 망했어.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호기롭게 시작한 사업이 2년만에 망하면서 4억의 빚만 남아버렸어. 있는 돈 없는 돈 끌어모아 낼 거 내고 나니 당장 오늘 점심값도 안남았어...ㅋㅋ 그래서 일단 돈 되는 일이면 뭐든 해보려고해. 쿠팡 알바부터 시작해서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해 볼 생각이야! 혹시 필요한 게 있다면 나를 찾아주면 눈물나게 고마울거같아! 나는 이런 것들을 할 줄 알아! 그것도 아주 잘! 기획자로 10년 넘게 일했고, 원래 전공은 디자이너야. 대표 작업물은 서울시인재개발원 UIUX 리노베이션, 커머스 기업 재직 시 글로벌 뷰티 브랜드 기획부터 론칭 총괄, 필터 샤워기 브랜드 상품 기획, 중소기업 컨설팅, 100평 규모 브런치카페 론칭 및 확장 사업 추진, 프랜차이즈 기업 재직 시 2년동안 100호점 달성 PM. 나 커피도 잘해! 카페 론칭 당시 브랜드 기획부터 디자인, 음료 메뉴개발까지 직접 했고 KBC도 참가했었어. 그리고
솔직히 말할게 스레드에서 스하리 안 하면 계정 안 커 상호작용 없이는 잘 안 크거든 서로 답글 달고 같이 성장해야 커 나는 숏폼 커머스 대행 대표야. 기획자 편집자 많이 친해지자 ❤️
절대 죽지 않는 커머스 사업 아이템 1. 남자 활력 제품 (부동의 1위) 2. 남자 두피·탈모 제품 (남자 자존심은 머리에서) 3. 여자 안티에이징 (어려보이기 싫은 사람이 있을까?) 4. 여자 다이어트 (1년 내내 팔리는 다이어트) 5. 아이 건강·성장 (키성장, 집중력 이 나이대가 지나면 안된다는 공포) 6. 시니어 관절, 당뇨 (경제력이 높은 타겟) 7. 숙면, 침구 관련 제품 (불면 니즈 폭발, 멜라토닌 검색량 보면 알 수 있음) 8. 향, 홈데코, 인테리어 (똘똘한 내 집 한 채 제대로 꾸며보고 싶은 욕구) 9. 청소, 주방템 (매일 쓰는 물건이라 구매 이유가 명확) 10. 반려동물 케어 (사람보다 더 아낌없이 쓴다) 팔리는 제품으로 시작해야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다.
틱톡샵이 한국에 옵니다. 바이트댄스가 2026년 3분기 한국 상륙을 확정했습니다. 일본에서 6개월 만에 매출 15배를 폭발시킨 '미친 알고리즘'이 이제 세계 4위 한국 시장을 정조준합니다. 지켜봐야 할 실질적 변화: • '검색'에서 '발견'으로: 목적 구매(쿠팡)를 넘어 알고리즘이 구매를 강요하는 시대 • 일본발 검증 완료: 구매자 20배 폭증을 이끈 물류·데이터 최적화 노하우 이식 • 체류 시간 잠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넘어, 커머스 앱의 시간까지 뺏는 실행력 중국에서 Tmall, JD의 온라인 독점 시장을 틱톡(도우인)이 어떻게 침투했는지 직접 봤습니다. 한국 셀러들에게 틱톡은 이제 홍보가 아닌 또다른 전쟁의 플랫폼이 될 것 같습니다.
안녕👋 나는 코스메틱 e커머스 플랫폼 마케팅본부장 쩡디언니라고 해💛 우리 회사는 자사 자체제조사 보유 자사몰, 자사앱 운영 자사브랜드를 보유한 회사로써 화장품 생산, 뷰티 인플루언서, (마진률 업계최고) 공구 등등 관심있는 스친이들과 소통하고 싶어☺️ 스하리 오면 무조건 반하리 갈테니까 스하리 많이 부탁해😍
<배민, 오늘의집...꿀 빠는 줄 알았지?> 다들 플랫폼 기업 보면 "와, 가만히 앉아서 수수료만 받아도 떼돈 벌겠네" 생각함. 근데 그거 진짜 모르는 소리임. 현실은 꽤 팍팍함...ㅋㅋ 커머스 플랫폼 수수료 모델이 왜 '빛 좋은 개살구'인지 그래서 다들 결국 <이 곳>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확장하려 하는건지 끝까지 읽어보면 이해할 수 있을거임 회계사 & 월 매출 20억 브랜드 COO 출신이 버킷플레이스(오늘의집) 24년 재무제표 맛있게 낋여왔으니 한 번 같이 보자 [1. PG(결제)수수료 라는 개미지옥] 커머스 플랫폼에는 필수적으로 '결제수수료의 악마'가 살고 있음ㅜㅜ 우리가 카드 긁을 때마다 PG사가 2~3%씩 떼가는데, 이건 매출이 늘어나면 비용도 똑같이 늘어나는 변동비임.
안녕 나는 커머스 사업하는 도깨비야 나는 브랜딩과 마케팅이 관심사인데 왜 운동쪽이 뜨는지 모르겠네 암튼 반가워
안녕! 나는 마케팅, 커머스, ai 쪽에 관심 많은 사람이야! 마케터로 진로를 희망했지만, 갑작스레 커머스 회사에서 md로 전향해서 Modenger Dahanda 모든걸 다한다 컨셉으로 열심히 일해보고 있어 ㅋㅋ 앞으로 스레드 활동도 열심히 해보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다양한 인사이트를 공유해볼까해! 나와 함께 많은 내용을 공유할 사람들은 나랑 맞팔하자!
인플루언서 커머스 시장을 뜯어보면, 나노&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이 감내하는 ‘구조적 비효율’이 생각보다 심각해. 단순히 ‘고생한다’는 말로 퉁치기엔 그들의 노동 강도가 임계치에 다다른 느낌이랄까 화려한 피드 이면에는 1인 기업으로서 쳐내야 하는 고강도 업무들이 꽉 차 있어. 직접 소싱하고, 며칠씩 테스트하고, 숏폼 편집에 CS까지. 사실상 올인원 플레이어인데 브랜드가 제시하는 수수료는 여전히 10% 내외, 심하면 5% 미만이야. 투입되는 리소스에 비해 ROI(투자 대비 수익)가 안 나와도 너무 안 나오는 구조지. 실력의 문제 이전에 플랫폼 알고리즘이 도달률을 틀어쥐고 있어. 아무리 큐레이션이 훌륭해도 노출이 안 되면 매출은 널뛰기할 수밖에 없고, 이건 고스란히 인플루언서의 심리적 부채가 돼. 팬들과의 신뢰를 담보로 판매를 일으키는 건데 이게 매번 성공적일 순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