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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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간 회사를 다녔습니다. 월급은 340만원이었습니다. 15평 빌라에서 아이 둘을 키우며 도시락 배달, 인형뽑기 기계, 게임 아이템 판매까지 해봤습니다. 지금은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퇴사했습니다. 수백 권의 책에서 찾은 돈과 습관의 원리를 여기에 쓰겠습니다.
주식 그리고 코인은 자주 매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시장이 폭락할때 모두가 공포에 빠질때 제대로 집중 투자하면 된다 굳이 자주 매매할 필요가 있을까? 난 분명 기회가 온다고 생각 🫡 XX주식이 최저가일때 전 재산 몰빵해봤음! 그게 2016년 🤣 그걸로 난 집 샀다!
세이 코인 정리하겠소🐮 800원 안 갈거라는 건 아니고, 적당히 먹었기도 했고, 다른 코인을 사기 위함이오 내가 정리하니 잘 갈거요🤪
살면서 본 부자 부류를 정리해봄. 주관적으로 썼으니까 재미로 보셈 1) 사업가 부류 - 에너지 넘치고 눈빛이 제일 반짝거린다. 배울점 많고 재밌는 사람들이 많음. 어느정도 예의도 있고, 다들 매력이 넘친다. 솔직히 이쪽 부류 사람들은 알아도 알아도 질리지가 않음. 야망에 비해 의외로 시간이 지나도 제자리인 사람들이 많다. 그래도 사람들이 재밌고 좋아서 자주 보는 편이다. 2) 코인 투자자 - 50억 이상 번 20대들을 대상으로 함. 이 네개의 부류중 가장 똑똑하다. 냉철한 사람들이 많고, 절대 본인을 드러내지 않는다. 사회에서 쉽게 보기 어렵다. 사람들은 대부분 착하고 순수하다. 친구로 지내기 좋다. 부동산 부자들 다음으로 검소하다. 세상을 보는 관점을 토론하거나 이러면 재밌다. 3) 부동산 투자자 - 어찌보면 제일 쉽게 돈을 번 부류가 아닐까 싶다. 공부라고 해도 리스크 감내&존버 정도가 다이니... 대부분 나이가 많고 선민의식이 많은편임. 매력은 그닥 없다...
코인 줍줍이 뜨기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이 자리 어여 무너지면 좋겠소🤪
투자 같은 거 꿈도 꾸지 말고, 빚 없는 것만 해도 진짜 감사하게 생각해라. 예금·적금 우습게 보는 사람들 많은데, 어중간한 지식으로 주식·코인·부동산 투자하는 것보다 그냥 예·적금만 꾸준히 넣어도 10년 후엔 대부분의 어설픈 투자자보다 돈이 더 많을 가능성이 크다. 요즘은 특히 그렇다. 정보가 넘쳐나고, 전문가라는 사람들 말만 믿었다가 한 방에 훅 가는 사람들 너무 많이 봤다. 투자하고 싶으면 해도 된다. 하지만 빚내서 투자는 절대 하지 마라. 그리고 본인 돈으로 투자할 때도, “이거 잃어도 생활에 지장 없는 돈”으로만 해라. 그냥 안전하게 예·적금 하는 게 생각보다 훨씬 현명한 선택일 때가 많다.
<알트 코인은 대부분 거품이다> 특정 알트 코인 기술에 매료돼서 ‘평생 장투할거야!‘ 이건 굉장히 위험한 생각임 왜냐하면 코인은 캐시플로우를 만들지 못하니까 예를 들어 최상위 메이저 알트인 리플 조차도 리플넷(기술)이 국제 송금 수수료를 절감하는 걸로 현금 흐름을 창출한다 볼 수 있겠지만 리플 코인은? 유동성 브릿지 역할을 하려 했지만 리플 코인 없이도 리플넷 기술은 쓸 수 있음 실제로도 일부 핀테크 업체들만 사용하지 대형 은행들은 ODL(XRP 브릿지 송금) 사용 안함 그럼 리플 가격이 왜 오를까? → 기술의 실적이 아니라 미래 기대감 때문에 이건 가치가 아니라 내 자산이 오르길 바라는 욕망과 더 가깝다 나는 리플 좋아하고 악의도 없고 미래 전망도 좋게 보고 앞으로 더 상승할 거라고 봐 근데 그런 리플조차도 이런 딜레마를 겪고 있는데 다른 알트코인들은 어떨까?
포기하지 마. 내가 도움 된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끝까지 도와줄게 걱정하지 말고 내가 알려줄 수 있을 때 믿고 따라와 줘. 코인 하면서 겪었던 경험들 전부 풀어놓을 거니깐.
코인 변호사가 된 이유 - (3) "코인 변호사는 무슨 일을 해요?" 종종 이런 질문을 받는다. 나는 가상자산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변호사다. 프로젝트 자문, 거래소 상장, 사기 피해 대응은 물론 트레이더와 텔레그램방 운영자. 코인 사업자, 그리고 코인 인플루언서들의 형사 리스크도 관리한다. 직접 리딩방을 운영하다 고발당한 사람, 시세 조작 혐의로 수사 받는 트레이더, 법적 분쟁에 휘말린 프로젝트 팀. 그리고 코인 사기 피해자들. 그들이 내게 찾아온다. 상담 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의 얼굴은 낯설지 않다. 불과 몇년 전, 나도 같은 자리에서 같은 착각을 했기 때문이다. 나는 그들에게 숫자가 아니라 경험으로 조언하고 공감한다. 이 시장의 리스크는 책이 아니라, 손실로 직접 배웠다. 이것이 내가 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