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스테롤'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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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통계

총 스레드 수
19
총 좋아요
3,581
총 리포스트
200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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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joo_kihoon
2024년 11월 22일
점수
2,381

여러분 콜라가 치아에 안좋은거 다 아시죠 그래서 제로콜라들을 많이 드시는데 아무래도 제로니까 치아에도 좀 낫겠지 싶잖아요 근데 가장 큰 문제는 제로콜라는 맛이 없다는겁니다 같은 탄산인데 그럴 바엔 그냥 콜ㄹ.. 아닙니다

2위
health_minimal
2026년 03월 21일
점수
2,129

브로콜리를 매일 1개씩 먹으면 첫날은 속이 편해져. 1주일후에는 화장이 잘먹어. 2주일후에는 몸의 부기가 빠져서 반지가 커졌어. 한달지나니깐 아침에 일어나기 쉽고 몸이 가벼워져. 이렇게 좋은데 브로콜리 안먹을꺼야?

3위
carni.jin
2025년 07월 13일
점수
2,104

의사들이 한 거짓말 8가지 1. 적색육이 암을 일으킨다 2. LDL은 나쁜 콜레스테롤 3. 계란 노른자는 건강에 안 좋다 4. 저염식단이 건강에 좋다 5. 섬유질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 6. 탄수화물은 필수 영양소 7. 동물성 지방은 혈관을 막는다 8. 저지방 식이요법

hy.ej1n77
21일 전
점수
1,260

의사 스치니들 도와줘~~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총 콜레스테롤 332 중성지방 61 고밀도 콜레스테롤 77.2 저밀도 콜레스테롤 242.6 그래서 약먹어야한데 평소 매일 아침 슬런 30분 저녁엔 주 4회 근력운동 1시간 주말 하루는 등산 2시간 식단은 채소 과일위주로 먹고 있는데 이런 결과라니 약먹는 방법이 최선일까?

detox_jeju
2025년 04월 29일
점수
791

간은 70% 이상 망가져야 검사에 나오기 때문에 불편한 증상을 통해 미리 감지해야한다 붓고 그것이 살로 변해서 체중증가가 되면 간기능이 약한 것이다. 간은 해독의 75% 역할을 하는데 간이 충분히 해독하지 못한것은 혈액으로 방류된다. 마치 공장폐수를 몰래 방류하듯이. 이렇게 혈액으로 방류된 독소를 중화하기 위해서 물을 많이 머금게 되어 붓게되고 이것이 살로 변한다 또하나는 점, 기미 같은 잡티의 증가이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져서 혈액을 타고 돌아다니면서 상처난 혈관을 치료한다 이 콜레스테롤은 활성산소를 만나게 되면 산화되어 혈관에 침착되어 동맥경화를 일으킨다 여성의 경우 출산후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고, 식사도 제때 못하면서 잡티,점,기미가 늘어나는 이유가 활성산소 증가로 산화된 콜레스테롤이 침착된 결과이다 그중 붉은점, 고추가루 같은 점 (체리혈관종,점상출혈)이 생긴 분들은 간검사가 정상이라도 간기능저하가 많이 진행된 분들이다.

every.thing_is_popsicle
6일 전
점수
628

아이 아토피 때문에 밥에 넣기 시작했는데 남편 콜레스테롤이 243 → 182 중성지방이 317 → 140으로 절반 뚝 떨어짐 와..이건 예상 못 했다 🐶이득

hana_dad28
2024년 10월 12일
점수
599

건강검진에서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나오는데 콜레스테롤 낮추는 음식은 뭐가 있을까??

dr.yoon.korea
2025년 03월 21일
점수
577

🧨 콜레스테롤 수치가 진짜 올라가는 이유? 고기 때문이라고? 놉! 논문 안 읽었지? 🧬 대부분(80%)은 간에서 합성 🍖 식이 콜레스테롤은 단 10% 👉 많이 먹으면 간에서 줄이고, 적게 먹으면 간이 더 만들어 ❗진짜 원인 = 염증 스트레스, 정제탄수, 가공식품, 내장지방, 흡연 → 전신 염증 증가 →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콜레스테롤은 불난 곳에 페인트칠하는 소방수야 🔥 그럼, 불을 꺼야겠지? 🧯 3탄에서 실전 해결법 간다

dr.foorin
2026년 03월 24일
점수
430

누구냐... 기름기많다고 고기 먹지말라고 한 사람 확씨🤬 제대로 알고 설명좀 해~~~ 아오 진짜 공부좀하자 의사들 #콜레스테롤관리

8ecmedi
2025년 12월 01일
점수
268

비가 닭가슴살만 먹고 운동 그렇게 빡세게 하는데… 최근 방송에서 “나 고지혈증 있더라”라고 고백했어. 비가 운동량이 부족해서 고지혈증 생긴거 아니겠지? 비는 과거 시즌비시즌에서 ‘토양체질’ 진단받았었거든~ 근데 토양체질은 닭가슴살이 정말 해로운 체질이야. 체질에 해로운 단백질을 자주 먹으면 염증을 높이고 LDL(나쁜 콜레스테롤)이 쭉~ 올라가거든.

doctor.marsooding
2025년 01월 29일
점수
233

🔹 고지혈증약, 콜레스테롤 그리고 식단 🔹콜레스테롤 약 평생먹어야 하나요 외래에 오는 젤 많은 환자가 고지혈증이지않을가싶어. 요즘은 젊은사람도 많고. 진단할때마다 70프로 이상은 다들 약먹기를 꺼려해..그럴때마다 나는

doctor.marsooding
2025년 01월 29일
점수
131

아참! 고지혈증 환자분들께서 자주하시는 질문이 콜레스테롤 약 먹으면서 한 피검사에서 수치가 좋으니 끊으면 안되냐는 말씀…

kindoc__
2026년 02월 25일
점수
71

혈액검사 속 핵심 3가지 1. LDL 콜레스테롤: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2. 공복 혈당, 당화혈색소(HbA1c): 3개월 평균 혈당. 당뇨의 강력한 위험 신호입니다. 3. AST, ALT: '침묵의 장기' 간의 손상 지표. 높으면 지방간, 간염을 의심합니다. 10년간 건강검진 결과 착한의사에서 조회 가능합니다.

duriburn2
2026년 01월 22일
점수
67

나는 40대 남성 고지혈증 환자야. 작년에 건강검진에서 LDL 콜레스테롤이 170mg 나왔고, 동맥경화 진단까지 받았어. 의사는 바로 스타틴 먹자고 했는데 솔직히 평생 약 먹는 건 싫어서 식단부터 바꿔보기로 했어. 1년 동안 진짜 꾸준히 관리했고 지금 내 LDL은 73mg. 약 하나 안 먹고. 그래서 정리했어. 내 LDL 떨어뜨린 음식 5가지. 1. 빌베리 2. 오트밀 3. 두유 4. 두부 5. 닭가슴살 약도 필요할 수 있지만 음식만 바꿔도 혈관은 진짜 반응한다. LDL 낮추고 혈당까지 같이 잡고 싶으면 이 조합부터 먹어봐. 나처럼 고지혈증 관리 중이면 내 식단 계속 공유할게. 궁금하면 팔로우 해줘.

dr.yoon.korea
2025년 03월 21일
점수
53

🩸 혈액 지질검사에서 진짜 중요한 건 이것! 🤯 LDL? 그거 하나만 보면 의미없어 주류 의학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부르는 LDL 수치는 👉 실제 심혈관질환 예측에 거의 쓸모없다는 게 최신 연구 결론이야. ✅ 진짜 중요한 지표 순위는? 1️⃣ 중성지방 / HDL 비율 (TG / HDL) → 인슐린 저항성과 대사증후군 예측에 가장 강력한 지표 → 비율이 2 이하면 최적! 4 이상이면 위험! 2️⃣ 총콜레스테롤 / HDL 비율 (TC / HDL) → 심혈관질환 위험도 예측에 꽤 유의미 → 비율이 5 이하면 양호, 6 이상이면 주의 3️⃣ 중성지방 수치 자체 → 중성지방은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가 주원인 → 높으면 지방간·췌장 질환·심장질환 위험 증가 🚫 LDL 수치가 무의미한 이유는? ==> 다음 게시글 확인해줘! 💬 혈액검사표 다시 꺼내서 TG/HDL 비율부터 봐봐. 지금 당신의 대사 건강, 숫자가 다 말해줄 거야.

duriburn2
2026년 01월 23일
점수
43

40대 고지혈증 환자가 두 달만에 LDL정상수치 만든 방법 고지혈증 진단을 받고 약 없이 식단과 운동으로만 관리해봤습니다. 솔직히 큰 변화 없을까 봐 걱정했어요. 결과부터 말하면 LDL 콜레스테롤이 170 → 99로 떨어졌고, 총콜레스테롤도 정상 범위로 내려왔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약 안 먹고 이 정도면 잘 관리한 거라고 하셨지만 동맥경화가 있어 70 이하가 목표라고 했어요. 제가 집중한 건 딱 세 가지. 포화지방 15g 이하, 콜레스테롤 200mg 이하, 그리고 꾸준한 운동. 체중도 83 → 75kg, 체지방은 줄고 근육은 늘었습니다. 고지혈증 관리, 약만 답은 아닙니다. 지금부터 식단부터 바꾸는 게 진짜 시작입니다.

nabumc
18시간 전
점수
34

의사들이 꼭 보라는 숫자 넘기면 몸이 망가집니다 1 혈압 120 / 80 이하 → 정상 범위 2 공복 혈당 100 이하 → 당뇨 위험 낮음 3 식후 혈당 140 이하 → 혈당 조절 양호 4 총 콜레스테롤 200 이하 → 혈관 건강 5 중성지방 150 이하 → 심장 부담 적음 6 비만도 지수 18.5 ~ 23 → 정상 범위 7 허리둘레 남자 90cm, 여자 85cm 이하 8 심장 박동수(안정 시) 분당 60 ~ 100회 9 하루 수면 시간 6 ~ 8시간 10 하루 물 섭취량 1.5 ~ 2리터

tt_vessel_lab
8시간 전
점수
12

#3. 조영술을 다시 하는 경우 🔴 흉통이 새로 생기거나 심해질 때 🔴 약물 치료에도 증상이 조절 안 될 때 🔴 심장CT에서 혈관이 더 좁아졌을 때 🔴 스텐트 넣은 후 증상이 재발할 때 결론은 증상이 기준입니다. 아무 증상 없는데 불안하다고 반복하는 건 권장하지 않아요.

momentsnote
1일 전
점수
10

Same here😅. 주치의가 처방안해주고 , 전당뇨에 콜레스테롤 높아서 GoodRx로 처방받고 비보험으로 딱 3개월 맞았고 7Kg 뺐어요. BMI 30 넘기면 없던 병도 생길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