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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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 홍콩에서 글로벌 회사 다니며 느낀 취업 꿀팁 💡 커피챗 (3) ☕️ "글로벌 기업 현직자 한테 보내는 커피챗 메시지, 뭐라 쓰지?" 성공률 UP! 작성법 알려줄게! 네트워킹 첫 단계, 관심 있는 분께 메시지 보내는 거 어렵지? 나도 처음에 모르는 사람에게 뭐라고 연락해야 할지 고민도 많았고 답장을 못 받았던적도 많아. 이대로만 보내면 커피챗 성공 UP! 메시지 작성 팁이랑 템플릿 공유해 ✨ 더 궁금한 점 댓글로 달아줘
해외취업 연봉 이야기 연봉얘기가 스레드에서 한창 핫했잖아. 나도 시원하게 연봉 공개하고 ‘여러분도 할수 있어요! 오세요’ 할까 했는데 몇개 글 보니까 어렵겠더라. 어떤 상황에도 올리면 욕만 먹는게 연봉 얘기인 것 같아. 연봉이 높으면 ‘거짓말이다, 저 돈은 높은거도 아니다, 인증해라, 세전이냐 세후냐’ 등등의 댓글이, 연봉이 낮으면 ‘왜 그것밖에 못하냐’는 비아냥 거리는 댓글이 많더라. 아무래도 연봉이 모든 사람에게 민감한 주제다보니 그런가봐. 심지어 연봉 올리는 스친들을 다 차단하기도 하더라구. 근데 사실 어디서 어떤 일 하면 얼마 버는지는 많이 알려질수록 좋은 것 아니야? 직장 찾을때부터 연봉을 알고 찾는 것과, 모르고 찾는건 차이가 클텐데. 실명으론 주변인들의 시선때문에 어렵지만 익명이라도 어느정도 연봉 공유는 좋고 건강한 문화라 생각해! 스친들은 어찌 생각해?
안녕 나는 호주에서 알바도 하고 공부도 하고 얼마 전에는 UXUI 디자이너로 취뽀한 27살 무순이야! 리포스트로 나를 전 세계 유학생, 취준러들에게 데려다줘…!! 나처럼 맨땅에 헤딩하는 유학생들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 🔥🔥 영어 공부, 비자 신청, 해외 취업 준비 등등 다양한 정보 많이 공유할게 😎
해외 디자인 인턴 지원 꿀팁 - 메일편 나를 채용한 높으신 분과 친해져서 다른 지원자들이 아닌, 나를 뽑은 이유에 대해 물어봤어..ㅋㅋㅋ 처음에 내 지원 메일이 나를 궁금하게 만들었다고 말은 들었는데, 어떤 부분이 그렇게 만들었는지까지 물어봄!! 내 메일이 좋았던 이유: 1️⃣ 기본적으로 나에 대해 설명을 잘함. 내가 어디학교 다니는 누구인지 기본적인 건 물론이고, 나는 무엇을 중심적으로 디자인을 하는지 설명을 잘했대 2️⃣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에 대해 말함. 디자인을 하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이 좋아하는 부분을 디자인으로 어떻게 연관을 짓는지, 그 부분과 이 회사가 일치해서 이 회사가 왜 좋은지에 대해 설명했어.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이 좋아하는 부분을 어떻게 회사와 연관지어 내 역량을 펼칠 수 있는지가 매우 컸대! 이렇게 메일을 쓴 결과 다른 지원자들에 비해 눈에 띄었고, 바로 면접을 잡았다는..ㅎㅎ 다음 편에는 면접에서 좋은점, 하면 안 되는 점에 대해 써볼게!
1인개발 / 개발자 해외취업 - (직장인) 면접 준비 - (1인개발) : 기획 -> 디자인 -> 개발 -> 테스트 -> 배포 -> 마케팅 - 매일 공부할 수 있는 인사이트 제가 정리한다면 관심 있으신 분 계세요?
Menlo Park 에서 일하고 있는 메타 L6 Product Manager 야 다담주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빅테크 PM 관심있는 친구를 회사로 초대하고싶은데. 관심 있으면 댓글 달아줘 4/13 11:30 AM PT 4/14 11:30 AM PT 위의 시간으로 생각 중이야
혹시 해외취업 관심 많은 사람들 있을까? 단순히 해외취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하나씩 준비해가고 있어. 일단 영어 resume 작성했고, 영어가 기본이라 생각해서 speak 1년 구독했어. 지금 바로 해외취업을 하겠다! 하는건 아니지만 하나씩 준비를 해가고 싶어. 혹시 해외취업에 대해 아는 부분이 있으면 갓 준비를 시작한 사람이 하면 좋은게 뭐가 있을지 조언해줘! 무자비한 조언도 환영해
극 내향인이 링크드인으로 인턴 찾은 법2️⃣ 다행이도 상대 디자이너분께서 흔쾌히 커피챗 하자고 하셔서 바로 미팅일자를 잡았어🤩 커피챗 하기 전에 상대 링크드인 프로필 분석하고, 내가 어떤 질문들을 할 지 미리 메모장에 써놓고 하는 거 다들 알지?! 커피챗을 하며 궁금했던 부분 다 물어보고, 이런저런 얘기도 하며 내 포트폴리오 보여주고 피드백도 받았어🧚 커피챗이 끝나갈 때쯤, 디자이너분께서 나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어: “ 장담은 못 하지만.. 혹시 인턴 구하시고 계신다면 제가 팀장님께 인턴자리 오퍼 있는지 물어볼게요! ” 세상에,, 인턴자리는 상상도 못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다음날 디자이너분께 연락 받았어! 팀장님이 인턴자리가 있대서 팀장님 메일 주소로 cv 그리고 포폴 보내보라고 하셨어🫠 너무 길어져서.. 3편에는!! 내 CV와 포폴 보낸 뒤에 면접 보기도 전에 디자인 이벤트 초대된 썰 풀어볼게,,,😆
해외취업,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께 Your friendly reminder 인터뷰, 리쿠르터 콜에서 다 솔직하게 말할 필요 없습니다. 예시로 1. 6개월 Employment gap 이 있다? 실제로는 잡 헌팅이 어려워 갭이 생겼어도 굳이 그대로 사실을 말하기 보다는 그냥 “I’ve been traveling” or “I’ve been taking my time to enjoy life and now I’m ready to get back to work” 라고 하세요 2. Why are you looking for a new role?: 현/전 직장이 마음애 안들어서여도, 그 부분 특정하게 언급하지 말고 그냥 I’m looking for an opportunity to grow / looking for new challenges 라고 하세요 3. Do you see yourself in this company long term? 답변은 아니여도 그냥 of cours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