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취업'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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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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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9
총 리포스트
168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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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hwaintheworld
2025년 09월 10일
점수
1,437

10년 전에는 몰랐던 해외취업 하는 방법 (당연함 주의😅) 1. 링크드인 프로필을 만든다. 2. Jobs 탭에서 채용 공고를 본다. 3. 직무든 직군이든 내가 갖고 있는 경험과 관련성이 높은 공고를 필터링 한다. 4. 지원하고 싶은 회사와 포지션을 추린다. 5. 해당 회사에 다니는 사람들 중 관심이 가는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커피챗을 한다. (공통점이 있거나, 해당 직무를 이미 수행하고 있는 사람 등) 6. 커피챗을 하면서 레퍼럴 가능 여부를 물어본다. 7. 가급적 레퍼럴을 받아서 지원을 한다. 8. 인터뷰를 진행한다. 9. 오퍼를 받고 입사한다.

2위
beme.consulting
2026년 01월 19일
점수
1,052

해외취업 용기내볼사람 지금은 맨땅에 해딩이더라도 몇개월 뒤에는 나랑 런던에서 커피쳇하게 만들어줄게

3위
dutch_tangerine
14일 전
점수
976

여러분!! 저 됐어요!! 가고 싶던 회사 인턴 됐어요!!🥹 여태 제일 가고 싶어했던 회사 + 가고 싶어했던 팀에 인턴하게 돼서 안 믿겨.. 어떻게 이 두 개 다 될 수 있는거지..? 정말 운이 너무 좋았고,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신기해🤩 내가 인턴 어떻게 구했는지 들으면 다들 깜짝 놀랄거야.. 바로 링크드인으로 직접 연락해서 구한거거든,,,ㅋㅋㅋ 자세한 썰은 추후에 천천히 써볼게! 히히

reeplyoops
4일 전
점수
688

사람들이 한국보다 해외사는 장점 중에 하나로 꼽는게.. 나이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 같거든. 한국은 30대 중반부터 벌써 나이때문에 커리어를 전환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데 장벽이 시작되는거 같은데. 40넘으면 고용안된다는 분위기가 국룰이고. 그럼 해외는 정말 좀 다른가 싶네? 난 어릴때만 미국/캐나다에서 잠깐 일하고 금방 한국와서 생생한 현지상황은 잘 몰라. 진짜 3040대에도 커리어체인지 가능하고 다들 새로 대학다니고 그게 취업으로도 곧 잘 이어지고 그래? 한국인 포함 동아시안에게도 적용되나.. 서양인 한정 아니구?

mooosun6
2025년 07월 11일
점수
630

나 다음 주부터 출근한다!!!! UX/UI 디자이너야!!!!!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일하는 게 마냥 꿈이었고 멋져 보였는데 … 이게 이루어지다니… 나 이제…직장인…ㅠㅠ… 넘 행복해… 응원해주셨던 모든 분들 넘 감사합니다 🙇‍♀️ 그리구 이번 기회에 진짜 또 링크드인의 중요성을 다시 깨달았어!!! 다들 링크드인 해 ㅠ근데 막 하지 말고 꼭 전략적으로 해…!!!

layla_in_germany
2025년 04월 20일
점수
370

인턴/신입/주니어 때 급성장하는 꿀팁 준다: 작은 일을 열심히 해야함. 누구도 처음부터 큰 프로젝트를 맡기지 않음. 성에 안차는 작은 일을 받았더라도, 거기에서 "나는 이런 것도 할 줄 알아요"하는 걸 보여주면 슈퍼바이저 입장에서는 "어? 그럼 이런 일은 넘겨줘도 괜찮겠다"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 다만 전제는... 성장하려는 주니어를 이끌고 도와주려는 사수가 있는 조직이어야 한다는 점.

hanjieum_official
24일 전
점수
69

🇻🇳 베트남 호치민에서 영업관리 채용이 있어~ 관심 있으면 확인해봐 🙋 • 회사 이름: DAIDONG LOGISTICS • 직무: CS TEAM + 영업관리 (해상/항공 화물 오퍼레이션 담당) • 모집인원: 1명 • 정규직 / 경력무관 (근데 경력 있으면 최소 2년 이상 우대하는 분위기) - 근무지: 호치민 (빈탄区, 디엔비엔푸 거리) - 월~금 08:00~17:00 딱 정시퇴근 스타일 - 연봉: 4,380만원 (세전 기준으로 보임) → 월 실수령 약 2,500 USD (신입 세후 기준이라고 써놓음) ▪️복지 혜택 - 주거비 일부 보조 - 연 1회 한국 왕복 항공료 지원 - 출퇴근 차량 있음 - 통신비 + 중식비 지원 - 연차 12일 - 퇴직금 + 사회보험 당연히 있음 - 단, 가족 동반은 안 돼~

gia_park_
1일 전
점수
42

영국, 뉴질랜드 마켓에서 적극적으로 취업, 이직을 도전하고 있는 스친들에게 현지 채용담당자가 드리는 리마인더 일년에 한번밖에 안오는 기회가 쏟아져 나오는 골든타임이 곧 열려. 기회를 잡고 싶다면, 미리 준비 단단히 해놔야 해. 무슨말이냐? 채용 시장에는 리듬이 있어. 그리고 4/5월은 그 리듬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이야. 대부분의 기업 회계연도가 3월에 끝나고 4월이 되면 새 예산이 열리며, 몇 달째 대기 중이던 헤드카운트에 사인이 떨어져. 파이프라인에서 잠자던 포지션들이 한꺼번에 살아나지. 나는 매년 이 패턴 봐왔어. 시장이 열렸을 때 준비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커. 준비 안 된 사람들의 공통점: “이력서는 예전에 됐으니까 괜찮겠지” “면접 제안 받으면 그때 준비하지” “연봉은 그때 가서 생각하면 되지” 이런 사람들은 시장이 열리는 첫 2주를 준비하는 데 써. 그 2주 동안 좋은 포지션은 이미 오퍼 단계로 넘어가지. 4월이 오기 전에 지금 준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