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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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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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bibi_gong
4일 전
점수
5,620

퇴근 20분 전에 해고당했다. 29일, 30일 연차쓰고 31일 오늘 오전 11시 회사 종무식예정이었는데 오전 10시40분에 사장님이 불러서 갔더니 회사 재정상태가 안좋다고 오늘까지만 일하고 퇴사하래 지방소도시 중소기업이고 회사사정이 안좋은 건 맞아 육아기 근로단축기간이었고 너무 갑작스럽고 일을 계속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재고해달라고 어필했는데 이미 결정을 한건지 한달 기간동안 이직 준비하래(해고예고수당 준다는 말인듯) 눈물 참고 내 물건 챙겨서 나왔어 착잡한 마음을 다잡고 돼지국밥 먹고(이와중에 웨이팅도함) 남편한테 소식전해야지 ㅠ

2위
vicente.h.lee
8시간 전
점수
1,107

인생이 너무 노잼이라 너무 길다고 느껴지는 거 나만그래? 곧 만으로 36되는 90인데 지금 생활이 어렵지도 않고 건강도 그냥 저냥 괜찮고 다니는 회사 정년 65세로 연장되면 한 30년 의식주는 걱정 없는데 지금처럼 이렇게 4~50년 사는 게 맞나싶음... 인생이 너무 노잼이야... 매일 일어나서 회사 출퇴근 하고 운동하고 자고 일어나는 생활 반복인데 이외에 취미활동이나 딱히 다른 걸 할 체력도 의지도 안 생기는 게 문제인듯... 혼자이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고 같이 있어서 생기는 귀찮음도 싫은데 혼자 늙어죽는 건 걱정 돼... 지금은 도대체 내가 어떻게 살고 싶은건지 잘 모르겠음... 나같은 생각하는 사람들 있나? 아님 내가 지나치게 걱정의 심연에 빠져있는걸까...?

3위
geut__ta
14시간 전
점수
1,042

회사 8년 다니면서 가장 후회되는 것. 하루 종일 회사 사람들과 회사 욕하면서도 아무것도 안 했던 시간들. 가짜 위안에 중독되지 마. 그 무리에서 멀어져야 진짜 내 삶이 보여.

pleasegetrich07
15시간 전
점수
423

내 나이 93년생. 2018년 대학교 졸업 후 취업 2018년부터 대기업은 아니지만 나름 나쁘지않은 회사 현재까지 다니는중 월 실수령액 340정도 됨. 엄청 행복한 인생은 아니지만 그냥 그럭저럭 살고있음. 2022년에 결혼했고 현재 2025년 6월생 아들 한 명있음. 부모님 빚 갚느라 모은돈 거의 없고 이제 다시 조금씩 모으고 있음. 아파트월세, 핸드폰, 공과금, 보험비, 저축 50 나가면 100만원 좀 넘는 돈으로 한달 사는듯. 스레드에서 엄청난 사람들이 많은거 같지만 내가 보통이거나 살짝 보통이하의 삶이지않을까싶다. 스레드에 누가 자꾸 부모님 재산 8억있고 모아둔 돈 4000얼마고 키 173이라는데 그건 자랑할만한 스펙이 아니야… 나도 보통 이하인거 같아서 어디가서 자랑하지도 못하는데 그 스펙이 뭔 자랑이라고… 부모님 재산이 니 재산이냐? 스레드에 자꾸 주기적으로 뜨는데 꺼져줬으면 좋겠다.

druivcst
10시간 전
점수
416

나 사회성도 부족한가봐.. 회사생활 하는데 못어울릴뿐더러 새로운 사람 만나도 몇번 대화하다보면 나한테 “-씨는 재밌는 일 없어요?” 라고 물어보네.. 내가 대화를 못하는건가? 형식적으로 대하고 얘기도 재밌게 못하기듀 하고 딱히 사름들이랑 할말이 없긴 해 회사 가기 싫다..

1ta_park
5시간 전
점수
323

내일 회사 투자회의 앞두고 다시 살펴봐도 2026년 미국주식 TOP PICK은 엔 , 테 , 구 (알) 현시점 접근 가능 ETF = ㅋㅋㄹ

treewind12
5시간 전
점수
315

회사 스트레스를 누워있는거, 돈 쓰는 거, 먹는 거로 말고 다른 방법으로 풀 방법 없을까... 자꾸 이러니까 내 자신이 점점 싫어질려고 한다..ㅠㅜ 다들 어떻게 살고 있어??

xella_088
7시간 전
점수
280

1. 수년 전 근무하던 직원 한명이 사정상 퇴사를 했어. 일은 바쁜데 갑자기 인원이 빠지니 정신이 없어서 급하게 직원 채용 공고를 올렸어. 창고들이 있는 지역이다보니 교통도 안좋아서 채용이 쉽지 않았지. 면접을 보러와도 교통편이 복잡하니 본인들도 만만치가 않겠다 싶어하더라구. 어느 날 이력서가 들어왔어. 살펴보니 우리가 거래하는 국가에서 유학 경험도 있고 집도 회사 근처인 이십대 중반의 친구더라구. 바로 연락해서 면접을 봤어. 웹 편집기술이며 포토샵. 사진촬영. 유튜브까지 전부 해봤다며 업무에 자신만만 해 했어. 외국어도 된다하니 바로 근무 가능하냐 물었지. 내일부터 출근 가능하다 하여 다행이다 싶어 채용하게 되었어. 입사 첫날 회사 복지가 이렇게 좋은 곳은 처음이라며 쉴 새없이 탕비실 간식을 가져다 먹길래 일만 열심히 해준다면 뭔들 아깝겠나 하는 맘으로 계속 탕비실을 채웠지. 먹성이 엄청 좋은 친구더라😂 그러다 업무를 맡기고 하는 과정에서 뭔가 겉핥기식.

think_lighthouse
2시간 전
점수
74

근데 ‘회사 밖은 지옥이다’ 라는 게 진짜 맞나요? 진짜 지옥일까요? 그래서 회사 밖을 나오면 안되는걸까요?

big_blue_company
2시간 전
점수
67

다들 반가워! 나는 서울에 있는 대기업 다니는 직장인이고 쓰레드가 아직 블루오션이라고 듣고 왔어 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정보나 회사 썰 풀어볼게!! 관심 있는 사람들은 스하리 부탁해💙💙 궁금한 내용 있으면 댓글로 남겨줘!! 내가 하나씩 공유해줄게!! 스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