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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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통계

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3,694
총 리포스트
222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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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shin_jae_sik
2025년 02월 11일
점수
4,788

내 소개가 늦었네! 나는 데일리호텔이라는 호텔예약앱을 만들고 매각한 사업가이자 투자자야! 회사 매각하고 지금은 투자업이랑 스타트업 컨설팅에 집중하고 있어 이렇게 온라인 세상에서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이랑 함께 하니까 너무 좋네!! 잘 부탁하구 사업하면서 어렵거나 궁금한거 물어보면 최대한 답 해줄게!👋👋

2위
dutch_tangerine
6일 전
점수
959

여러분!! 저 됐어요!! 가고 싶던 회사 인턴 됐어요!!🥹 여태 제일 가고 싶어했던 회사 + 가고 싶어했던 팀에 인턴하게 돼서 안 믿겨.. 어떻게 이 두 개 다 될 수 있는거지..? 정말 운이 너무 좋았고, 좋은 분을 만나게 돼서 신기해🤩 내가 인턴 어떻게 구했는지 들으면 다들 깜짝 놀랄거야.. 바로 링크드인으로 직접 연락해서 구한거거든,,,ㅋㅋㅋ 자세한 썰은 추후에 천천히 써볼게! 히히

3위
doridori__tv
14시간 전
점수
854

면접의 의미 이미 서류에서 뽑아놓을 사람 확정지어 놓고 확인차 한 번 더 보는 게 면접 그래서 면접은 더 나답게, 기세로 가야한다 그래야 적은 확률로 뒤집을 수 있다 아빠가 회사 신입, 경력들 면접보면서 얘기해 준 이야기

with_haon__
13시간 전
점수
853

장례식장 마지막 근무 날, 대형 빈소만 남아 있던 상황이었어 그 큰 빈소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이던 분이 계셨지 원래는 장례지도사가 개입하면 안 되는 상황이었고 그날 내가 한 행동은 회사 기준으로 보면 징계감이야 근데 내일 퇴사니까 어쩌라고? 하는 마음이 들더라 그냥 지나치면 안 되겠다 싶었고 불필요한 지출 안 나가게 옆에서 계속 도와드렸어 내가 직접 입관 모셔드린 후, 퇴근(퇴사) 전 마지막 인사를 갔는데 상주님께서 내 손을 잡고 한참을 울면서 인사해주시더라 지금도 가끔 그 순간이 기억 나 사내에선 최악이었겠지만 그날이 장례지도사로선 제일 잘한 장례였던 것 같아

harang_yang
18일 전
점수
847

출근이 싫은 이유는 일이 많아서가 아니다. 같은 공간에 있기 싫은 그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직장 스트레스 1위는 업무가 아니라 인간관계다.

foodia_soul
2일 전
점수
640

내일 회사 퇴사 통보하려고 합니다 입사하자마자 퇴사생각이 났는데 1달이 지나도 여전히 변함 없이 퇴사생각 뿐이에요. 많은 회사를 다녔지만 이런경우는 첨이네요 일이 많으면 사람이 편하거나 사람이 불편하면 일이 편해야하는데.. 이도 저도 아니고 마음 한구석이 썩어 뭉개질것 같아서 퇴사하려고요..

daily_routine_of_
7시간 전
점수
341

이직할 회사에서 테더로 월급 준다는데... (해외 법인이긴함) 나 코인 하나도 몰라😇 어쩜좋을까 엄마는 사기꾼 회사 아니냐는데 테더로 월급 받는 쓰치니 있을까??

hama.log
3시간 전
점수
214

우리 회사 스타트업인데 ... 내가 낸 사업 아이디어로 초창패 서류 뚫었다 !!! 대표님께서 축하한다고 박수쳐주셨어ㅎㅎ 이제 대표님 최종 발표에 1억의 기회가 달려있다 🔥

infp_horong
12시간 전
점수
160

회사 네임밸류. 많이 중요한가요? 무조건 대기업? 대기업 가기 vs 중소기업 가기 (갈 수 있단 가정) - 대기업 초봉 8500~8800(HD), 7500(포스코), 내부자 말에 의하면 HD는 인상률 대충 1~2%인 것 같음, 성과급 100% - 중소기업 초봉 사장님과 협상가능, 6000-7000정도 예상 (업계 최고라 하심), 인상률 5-10%라고 함. 성과급 3-400% 항상 받았다고 함. 사실 받는 돈은 거기서 거기인데 네임밸류가 사회 나와서 얼마나 중요한가요? 저도 어렸을 땐 "수능보고 대충 인서울가면 되는데 뭐가 중요해~" 했지만 막상 연세대라는 타이틀이 사회 나와보니 상당히 메리트가 컸는데.. 대기업 공채 시즌에 오라고 하시니 선택이 고민되네요

good_eh_
10시간 전
점수
133

회사 대표가 생각하는 경영지원부의 위치는 어디인가. 십년 경력이면 어디든 이직 가능한 타 직업군에 비해 유독 경영지원부서만 이직의 문턱이 높다고 느껴진다. "어린 친구 데려다가 5년만 가르치면 되는걸요?" "희망 연봉을 낮추세요" 앞에 숫자가 달라질 정도로 후려치는 연봉 제안. "경영지원부는 인센이 없어요" 경영지원부는 수익을 내는 부서가 아니니까. 경영지원부 없이 회사가 돌아가나? 무슨 일만 생기면 경영지원부로 가져오면서 이럴 때는 또 찬밥 신세네. 여기에 "연세"라는 단어까지. 이제 막 사십대에 연세라니..? 백세 시대라며.? 나 아직 반도 안 살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