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검색 분석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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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스레드 수
10
총 좋아요
6,643
총 리포스트
698

검색 결과 스레드 (점수 순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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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kimdyimnida
2025년 11월 13일
점수
8,105

콘텐츠 회사 대표입니다. 여러분, 제발 체면 좀 차리지 마세요. 저스틴 비버는 단 5일 동안 무려 97개의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자신의 신곡을 홍보하기 위해서요. 지금은 세계적인 아티스트조차 사람들의 눈에 띄기 위해 이렇게나 많은 콘텐츠를 쏟아내는 시대입니다. 그러니 당신도, 알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멈추지 말고 드러내세요. 잦은 포스팅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제발, 이렇게 콘텐츠 만드세요.

2위
prong_ai
2026년 03월 04일
점수
3,610

회사 몰래 꿀 빠는 미친 AI 사이트 발견 (가입도 필요 없음) ㄷㄷ 나도 이거 몰랐을 땐 파일 변환하느라 삽질하며 하루 다 날렸음 근데 이제 마우스 딸깍 한 번으로 업무 끝내고 퇴근함 효율충들 극락 보내는 이 사이트 진짜 물건임

3위
director_yang1
3일 전
점수
2,592

이런 회사 다니고 있으면 100번 생각하고 퇴사 바람 1. 연차 쓸 때 절대 사유 안 물어봄 2. 청소해 주는 분이 따로 있음 3. 회식 강요 없고 점심에 함 4. 월급, 상여금 칼같이 많이 들어 옴 5. 퇴근 시간에 절대 눈치 안 줌 6. 사장이 직원에게 존대말 씀 7. 입사 당일 최신 장비 지급 8. 탕비실에 간식이 꽉 차 있음 9. 빨간 날 연차 차감 안함 10. 업무 명확하고 잡일 안시킴

thready.hyun
2026년 02월 19일
점수
2,140

나만큼 마케팅에 진심인 사람없을걸. 10개월만에 스레드 팔로워 2.2만명 그 경험 살려서 마케팅 회사 차리자마자 2개월만에 오픈채팅방 300명 모집 대학교, 강의 플랫폼 강연 초청 2회 대행 11곳 문의, 재계약율 100% 이런 내가 만든 스레드 강의 자료 보내주려는데 받고 싶은 사람 있을까?

gguja_samo
15일 전
점수
693

17년차 직장인 시선, 롱런하는 직장인의 (나) 제대로 된 마인드셋 정리해봤어 1. 내 회사 아니다. 2. 특진에 겸손해라. 언제든 짤리거나 좌천될 수 있다. 3. 퇴근하면 회사생각하지마 4. 진급 누락에도 발딱일어서라. 어차피 회사나가면 아무의미 없다. 5. 하루에 한번정도 회사에서 웃을일 만들어라. 회사에서 삶이 아직은 내 인생의 60% 이상 시간태우는 곳이다. 6. 내 회사 차리려면, 이 회사에서 나는 어떤 가치를 제공하기에 이월급을 받는지 철저히 분석하라. 혹은 이 회사 시스템을 벤치마킹 시점에서 봐라 7. 임원들앞에서 발표할 때 덜 긴장하랴면 이거 외쳐라. “어차피 다들 언젠간 다 죽는 똑같은 사람일뿐이다“

kkongddal
1일 전
점수
602

사람들은 왜 "최연소 부지점장" 이 되고 싶어하고 "다단계 회사" 에서 일하게 되는걸까? 최연소 부지점장이 되고 싶은 사람들은 보통 학력과 스펙이 부족한 20대 사회 초년생들이고 다단계 회사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는 40대 주부들의 비율이 가장 놓은 편이다. 무스펙의 사회 초년생, 은퇴한 주부들의 공통점은 사회에서 주어진 마땅한 "역할"이 없다는거다.

mr__daniele
22시간 전
점수
559

C급 리더의 필살기 “마이크로매니징” 13년 회사 생활 동안, 임원급 리더만 수십명과 일했습니다. C급 리더의 특징 중 하나는 ‘마이크로 매니징’이였습니다. 1. 스스로 사업의 전략방향과 우선순위가 부재하다 2. 스스로 확신이 없으니, 팀원을 신뢰하지 않는다. 3. 체킹하고, 보고 받는 것을 일을 잘하는 것으로 관리력이 뛰어난 것으로 맹신한다. = 내 능력이 팀원보다 뛰어나고, 팀원은 맥심으로 일을 하지 않는 존재니, 강력한 매니징을 선사해야 한다. 이런 뇌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life_in_tech
10일 전
점수
545

이번 메타 레이오프.. 우리팀은 아직이고, 매니저인 난 좀 착잡하다. 현실적으로 난 레이오프 되거나, IC로 전환될 것 같거든. 솔직히 이번 기회에 퇴직금 받고 좀 쉬고 싶은 생각도 있다. 그치만 앞으로 2-3년 정도 메타에 붙어 있는게 조기은퇴에 월등히 유리하긴 함. 어차피 선택권도 없는데 머리는 복잡하고, 이 와중에 조직 개편과 내 상사의 장기 근속 휴가까지 겹쳐서 바쁘다. 내가 앞으로 이 회사에 남아있을지도 모르는데 이게 뭐람? 😩 빨리 다 지나가면 좋겠다.

programmingzombie
21시간 전
점수
251

회사 다닐 때 나는 실력이 고만고만한 평범한 개발자였다. 소위 딱 1인분 하는 개발자. 뭔가 특별히 잘하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못하는 것도 없는 그저 그런 사람. 그래서 남들처럼 좋은 회사로 이직에 쉽게 성공하거나, 극적인 연봉 협상을 이끌어 내지도 못했다. 다만 약 9년 전부터 1인 개발로 혼자 살아남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했고, 꾸준히 실행에 옮겼다. 당연히 실력은 얇고 넓게 퍼졌고, 개발자로서의 깊이는 딱히 없었다. 회사에 다니던 시절, 기술에 대한 깊이가 없다는 건 연차가 쌓일수록 정말 크나큰 약점이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그 얇고 넓은 지식들이 지금은 회사 다니던 시절 연봉을 매달 벌게 해주고 있다.

summer_again_summer
9시간 전
점수
46

하이닉스.. 좋은 회사지.. 난 안사.. 삼성전자.. 좋은 회사지.. 그럼에도 안사. 지금은 어케 회사 경영 하는지 모르지만.. 옛날에 하던짓 잘 알기에.. 걍 안사.. 몇번 말하잖야.. 하이닉스.. 주가 오르니 좋은 회사여? 몇번을 회사가 부도 날 뻔 했는데.. 어케 믿어 내 선배중에 할아버지에 할아버지급이.. 하이닉스에 댕기다.. 하이닉스에서 회사가 분사 되서 떨어져 나가더만.. 어디? 듕국 회사에 먹혔다고 했던가? 결국 연락 안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