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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1) 웰니스 디즈니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 꿈을 이뤄가는 과정 @egattoc_wellness ⠀ 🔻웰니스 디즈니랜드, 예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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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장문 편지) 요즘 이런 생각이 들어요 3년동안, 누군가의 여정에 쉼과 도움을 주는 호텔을 꿈꿨는데 사실 나의 여정에 쉼과 도움을 주는 팔로워분들이 있었구나 뒤늦게 알아차립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르겠습니다 꿈꾸던 호텔 세계관이 어떻게 완성될지 방법은 모르겠지만 이 나침반을 매일 아침 꼭 쥐고 하루 하루를 살아냈습니다 그렇게 기록한지 3년 째, 3만명이 모였습니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도 많았습니다 꿈을 포기하던지, 그만큼 살아내던지 선택해야했습니다 그래도 꿈을 선택했습니다 먼 여정이라 생각하고 내가 할수 있는 만큼, 걸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귀인분들을 만나게 되며 에가톳에서 그 꿈을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 꿈을 더 완성시키기 위해 이곳을 여러분의 인생여정을 도울 웰니스 브랜드를 찾을 수 있는 웰니스 플랫폼으로 만들어내려 합니다 또다시,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오겠지만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제 여정도 잘 나아가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호텔의 역할을 해주고 계신 팔로워분들께 감사드리며 주신 에너지와 사랑 이곳에서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제 여정에 함께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함께 옛호텔의 세계관을 완성해봅시다!!! 파이팅 ㅎㅎ
나는 지금까지 “세상에서 가장 웰니스한 하루가 있다”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하루를 여러 웰니스 조각 브랜드들과 함께 만들려 했다 2월 1일부터 오늘까지도 매일 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 여러 테스트와 다양한 직업, 연령대, 가치관을 가진 분들께 피드백을 받으며 ‘세상에서 가장 웰니스한 하루‘를 완성하고 상품으로 만들려 했다. 과연, 2월 한달이 지나고 어떤 하루가 탄생하게 될까 궁금했다 하지만 2월 마지막주가 되어도 감이 잡히지 않았다 두려웠다 … 꽤 많은 투자를 했고 14개의 웰니스 브랜드와 100명 남짓되는 분들이 함께 이 프로젝트를 만들어가고 있는데 정작 결론이 안나는 거 같았다 그래서 마음을 내려놓았다 내 생각을 내려놓기로 했다 그때부터 오신 분들께는 ‘자유이용권’처럼 드렸다 에가톳에 있는 여러 웰니스 프로그램, 공간, 제품을 원하시는 시간대에, 원하는 만큼 이용하게 열어드렸다 책도 읽고 싶은 책을 읽고 싶은 만큼, 소셜링도 하고 싶은 사람만, 아침 러닝,요가도 필요하다고 느끼는 걸 선택할 수 있게. 그러자 재미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어떤분은 그동안 꼭 보고 싶었는데 바빠서 보지 못했던 ‘노트북’이라는 영화를 보고 최고의 쉼을 느꼈다고 했고 어떤분은 난생처음 휴대폰을 일찍 끄고 10시에 잠들고 최고의 수면을 경험했다고 했다 어떤분은 핫텁을 밤에도 하고, 낮에도 하며 몸이 엄청 회복된다고 느꼈다고 했다 그때 느꼈다 <숙박업이 웰니스 플랫폼이 된다>는게 이런거겠다 몇시에 지세요, 몇시에 모이세요 몇시에 이걸 먹으세요, 이게 정답입니다 등의 ’이게 웰니스다‘ 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웰니스의 여러조각을 제품과 컨텐츠, 프로그램을 공간 곳곳에 배치하고 자신에게 필요한, 자신에게 맞는 웰니스조각을 채울 수 있는 티켓을 주면 어떨까? 이러면 정말 <웰니스 디즈니랜드>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오늘 문득하게되었다 내 생각을 내려놓자 다른 생각이 들어왔다 2월 한달 정말 모든걸 갈아넣고 있는데 잘 정리하고 정돈해서 3월 에가톳 시그니처로 만들어보자 진짜 웰니스 디즈니랜드가 될 수 있을 거 같다 @egattoc_wellness
웰니스 호텔, V-log 출퇴근편 전국각지에서 세상의 웰니스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웰니스 업계 분들 함께 파이팅입니다! 저도 2월 한달은 매일 아침 7시부터 10시까지 ‘세상에서 가장 웰니스한 하루 만들기’프로젝트에 올인하고 있어요 매일 새로운 분들과 매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피드백 받고… 지칠 때도 있지만 이 일을 꼭 해내고 싶다는 열정이 더 생깁니다 이 깊은 산속에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주고 계신 것도 너무 감사하고 멀리서 응원해주고 계신 팔로워분들께도 늘 감사합니다 꼭 이번 2월의 노고가 새로 런칭할 에가톳의 하루에 밑거름이 되길 바랍니다 오래 걸릴 프로젝트일 수 있지만 조급해하지 않고 차근차근 해나가보겠습니다 언젠가는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경로로 꿈이 이뤄질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하루도 다들 수고많으셨습니다 🙏
웰니스는 개처럼 사는 거다?! 어제 체험단분들과 각자가 생각하는 웰니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움직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먹을 때는 먹고, 잘 때는 자고, 움직일때는 움직이는 그때 그 일을 온전히 충만하게 사는게 웰니스 같다고 말했다 Ps. 북큐레이션으로 나눴던 책 중 박웅현 작가님의 <여덟단어>중 현재 파트가 생각나면서 그런 얘기를 나눔 — 밀란 쿤데라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에는 카레닝이라는 개를 이야기하면서 “개들은 원형의 시간을 살고 있다. 행복은 원형의 시간 속에 있다.”라는 말을 한다 직선의 시간 속에서는 행복을 알 수 없다 개들은 잘 때 죽은 듯 잔다 눈을 뜨면 해가 떠 있는 사실에 놀란다 밥을 먹을 따는 ‘세상에나! 나에게 밥이 있다니!‘하고 먹는다 산책을 나가면 온 세상을 가진 듯 뛰어 다닌다 그리고 집에 돌아오먼 다시 잔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뜬다 ’우와, 해가 떠 있어!‘ 다시 놀란다 그 원형의 시간 속에서 행복을 본다 순간에 집중하면서 사는 개 그래서 개처럼 살자고 말한 것이다 — 한형조의 <붓다의 치명적 농담>을 보면 어느 선사에게 누가 묻는다 “스님도 도를 닦고 있습니까?“ ”닦고 있지“ ”어떻게 하시는데요?“ ”배고프면 먹고, 피곤하면 잔다“ ”에이 그거야 아무나 하는 것 아닙니까? 도 닦는 게 그런거라면, 아무나 도를 닦고 있다고 하겠군요.“ ”그렇지 않아, 그들은 밥 먹을 때 밥은 안먹고, 이런저런 잡생각을 하고 있고, 잠잘 때 잠은 안 자고 이런 저런 걱정에 시달리고 있지.“ 이 삶의 지혜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찬가지인거 같다 삶은 순간의 합이다 그 순간을 잘 쌓아가는 삶이 웰니스의 여정이지 않을까 내 생각이 아닌 다른 분들의 관점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 또 오늘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설계된 우연> 호텔은 참 묘한 공간입니다. 국적도, 언어도, 살아온 문화도 다른 사람들이 평소라면 스쳐 지나갔을 사람들이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머뭅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이는 호텔에 우연을 설계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을까요? 두번째주는 이런 호텔의 특성에 소셜 웰니스를 추가한 웰니스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호텔에 그저 머무는 것을 넘어, 조금은 마주치도록 말이죠 같은 테이블에 앉고, 같은 책을 펼치고, 같은 질문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봤어요 (타로가 제일 인기가 좋았어욬ㅋㅋㅋ) 그과정에서 처음 본 사람이 나에게 해주는 예상하지 못한 공감, 전혀다른 분야의 사람과의 대화로 생각이 확장되는 순간까지 그건 우연이지만, 사실은 의도된 우연입니다. 우연을 잘 설계만하면 삶에 긍정적인 의외성을 만들거라 생각했어요 갑자기 아침러닝을 하게 되어 정기 프로그램이 된거처럼 저또한 이번 한주 실험을 통해 예기치못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애가톳에 소셜웰니스를 추가해 설계된 우연으로 긍정적인 삶의 변수가 일어날 수 있게 해보겠습니다 이번주는 또 어떤 실험일까요? (다음편에 계속…)
Ep7) 숙박업이 <웰니스플랫폼>이 될수 있을까? 벌써 웰니스플랫폼 테스트 기간이 2주가 흘렀다 그 과정에서 깨달은 것 한가지만 기록해본다 그동안의 초점은 얼마나 많은 브랜드를 사람들과 연결할 수 있는지 고민했다. 하지만 2주간 테스트해보며 느낀건 최소한의 시간의 확보가 필요하다는 거였다 하루 안에 웰니스를 전하려 했던건 무리였다 에가톳 체류기간을 최소 2박으로 제안드려야겠다 최소 2박은 되어야 에가톳이 전하고자 하는 웰니스가 온전히 전해질 수 있겠다는 결론이다. 시간이 확보되어야 그때서야 변화의 가능성이 생긴다. 웰니스 플랫폼은 단순히 제품을 얹은 구조가 아니라, 천천히 경험하고 느낄 수 있도록 최소한의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 충분한 시간이 없다면 아무리 좋은 것들도 그저 소음처럼 느껴질 거 같다 2월 남은 일정동안은 최소한의 시간 안에서 어떻게 해야 사람이 웰니스의 가능성이 시작 될지 더 고민해보려 한다. 남은 일정도 파이팅! 🔻숙박업이 웰니스플랫폼이 되는 과정🔻 @hotelseol @hotelseol @hotelseol 👉 웰니스 플랫폼이 되어가는 곳 : @egattoc_wellness
큰일났다…. <웰니스 플랫폼 1주차 실험일지> 첫번째 웰니스 실험은 ‘풀 웰니스’였다 몸, 마음, 관계, 환경… 웰니스를 이루는 여러 조각들을 하루 안에 담아보려 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이거… 너무 많고 복잡한 거 아닐까?” 좋은 걸 다 담아주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누군가에겐 오히려 벅찬 하루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 마음을 솔직하게 체험단 분들과 나누었다. 그러자 한 분이 조용히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다. “단순함은 지금 이 복잡함을 다 겪은 이후에 나타난다고 생각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리를 한 대 맞은 기분이었다. 우리는 자꾸 ‘단순한 웰니스’를 만들고 싶어 한다. 가볍고, 쉬우면서도, 부담 없는 것. 그런데 어쩌면 단순함은 처음부터 주어지는 형태가 아니라 복잡함을 충분히 지나온 뒤에야 남는 결과인지도 모르겠다. 몸을 돌보는 법도, 마음을 쉬게 하는 방법도, 나에게 맞는 리듬도 이것저것 해보고, 맞지 않는 걸 겪어보고, 때로는 과하고, 때로는 버거운 시간을 통과한 뒤에야 비로소 나에게 맞는 ‘하나’가 남는다. 그래서 오늘은 생각했다. 우리가 하고 있는 이 실험은 완벽한 답을 주는 과정이 아니라 각자가 자신의 삶에서 덜어낼 것을 알게 되는 과정일지도 모르겠다고. 복잡함을 통과한 사람만이 자기만의 단순함에 도착할 수 있으니까. 어쩌면 웰니스란 무언가를 더 채워 넣는 일이 아니라, 충분히 경험한 뒤에 나에게 맞지 않는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는 연습일지도 모른다. 2주차는 조금 덜어내고 <소셜 웰니스>를 시작하는데…. 다음편에 계속
오늘 대웅제약에서 만든 웰니스 마을, 선마을 대표님이 에가톳에 찾아오셨어요 @healience_seonmaeul_official 만나며 너무 큰 인사이트가 있어 공유해요!!! 여러분 그거 아세요? 대웅제약에서 20년전에 웰니스마을을 만들었다는 사실 대웅제약이 선마을을 만든 이유는 분명했대요. 과거 제약이 “얼마나 더 오래 살게 할 수 있을까”를 연구했다면, 이제는 “어떻게 하면 더 잘 살 수 있을까?”를 연구하게 된거죠 그래서 탄생한 공간이 치유(Heal) + 과학(Science)을 결합한 힐리언스 선마을 입니다 웰니스를 감성이나 힐링의 언어로만 풀지 않고 몸의 데이터, 생리학, 생활습관 연구를 기반으로 ‘잘 사는 법’을 설계한 마을이었어요. — 반대로 에가톳은 15년동안 뷰티회사를 운영해온 한균 대표님이 외적인 아름다움에서 질문을 더 깊이 하며 탄생하게 됐어요 “진짜 아름다움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 답이 피부가 아니라 삶의 방식, 생활 리듬, 몸과 마음의 상태였고 그래서 시작된 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 웰니스 마을 에가톳이 탄생하게 됩니다 출발은 달랐지만 우리가 오늘 확인한 공통점은 하나였어요. 우리는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을’이라는 무대를 만들었다는 것. 이곳에서 사람이 오가고 콘텐츠가 흐르고 좋은 제품과 경험이 순환하면서 마을 전체가 살아있는 플랫폼이 되는 것 그 지점을 이야기하는 순간, “아, 우리는 같은 방향을 보고 있구나” 하는 시너지가 느껴졌습니다. — 보너스로 오늘 들은 선마을의 한 가지 인사이트만 공유해볼게요 대웅제약에서는 “친환경 음식이 무조건 좋을까?”가 아니라 연구 끝에 도달한 핵심은 영양 밸런스, 그리고 ‘혈당’이었다고 해요 그래서 공간 설계부터 달랐습니다. 식사는 아래에서 숙소는 위쪽에 식사 후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가야 하니 걷고, 움직이고, 운동하게 되는 구조를 만든거죠 이 동선 자체가 식후 혈당 스파이크를 완화하는 생활 속 장치가 된다고 해요 게다가 아래 공간에는 인터넷도 잘 안 되고 대신 자연, 트레킹, 명상, 요가가 있는 환경입니다 의지가 아니라 공간이 습관을 만들도록 설계된 웰니스. 이 지점에서 “아, 웰니스를 과학적으로 설계할 수 있구나’를 다시 느꼈습니다. 감성과 과학을 합친 마을 너무 신선했어요 서로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결국 같은 질문을 붙잡고 있는 두 마을. 앞으로 이 만남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지 저도 많이 기대됩니다 육지의 선마을, 섬의 에가톳 마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
올해 명지대학교의 웰니스 산업 경영자 최고위 과정에 교수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학기에는 1박2일 웰니스 해커톤 수업을 하게 됐는데요 사실 웰니스는 말과 글로 전달할 수 없는 그너머의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제안이 왔을때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과연, 웰니스라는게 말로 전한다고 해서 전달이 되는 걸까? 하지만 오랜 얘기 끝에 수업을 받게 될 학생들과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웰니스 페스티벌을 함께 기획해보고 실제로 에가톳에서 구현하는데 어떠냐는 아이디어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에가톳이 추구하는 웰니스를 재정립하고 언어화해보려 합니다 함께 수업하시는 교수진분들이 우붓 대표님, 에브리바레 대표님, 로코모션 대표님까지 제가 여기 껴도 되나 싶기도 합니다…ㅎ 그래도 좌충우돌 3년동안 웰니스 호텔을 운영하며 웰니스를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제안하며 쌓은 노하우를 풀어보겠습니다 작년 에가톳을 만나 정말 다이나믹한 시기를 보내고 다음 차원의 올해를 준비하며 이런 좋은 기회도 갖게 되었습니다 함께 응원해주고 계신 팔로워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전합니다 그리고 곁에서 방향을 보여주시고, 믿어주시고, 기회를 열어주시는 한균 대표님, 독거 대표님, 그리고 에가톳팀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hout out to @phillip_hkkim @jejudoccc @egattoc_wellness 앞으로도 배움의 마음으로 한 걸음씩 성장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리브베러에 저희 에가톳이 입점했어요!!! 저 사실…. 올리브영의 올리브가 진짜 먹는 그 올리브인줄 알았어요…ㅋㅋ 그런데 알고봤더니 “All Live Young” 모든 삶을 더 젊게 만든다는 뷰티 플랫폼이었더라고요 😮 (멋진 이름을 몰라뵙고… 🙇) 이번에 올리브영에서 “All Live Better” @olivebetter.official 모든 삶을 더 나아지게 만드는 제품을 큐레이션한 ‘올리브베러’ 웰니스 매장이 광화문에 오픈했습니다 숙박업을 웰니스 플랫폼으로 풀어가고 있는데 안가볼수가 없죠 그리고 정말 감사하게 에가톳도 올리브배러 매장에 입점을 하게 되었는데요 2층에 있어요!!! —- 둘러보며 느낀점은 과거의 뷰티는 피부를 좋게 만들고 메이크업으로 인상을 바꾸는 겉모습 관리에 집중되었다면 요즘의 뷰티는 수면, 식습관, 운동, 마음챙김까지 삶 전체의 아름다움으로 확장된 거 같다고 느껴요 뷰티의 사전적 의미가 ‘아름답다‘는 나답다 잖아요 올리브베러는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아름답게 즉, 나답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웰니스 제품들을 제안해주는 곳으로 느꼈어요 사실 에가톳 또한 같은 비전을 품고 4년전부터 사람들의 아름다움을 위해 15년동안 화장품을 만들어온 파파레서피 김한균 대표님이 외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내적인 아름다움까지 전하기 위해 웰니스 마을을 준비해오셨고, 1년전 사람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요가하는 호텔을 운영해온 베드라디오 도두봉 독거대표님과 저와 여러 팀원이 합류하며 만들어진 제주의 작은 팀입니다 같은 방향성을 바라보고 있는 대기업의 움직임을 보며 많은 영감을 받은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1년 조금 넘은 작은 규모의 사업체에서는 어떻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고민도 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결국 빠르고 민첩하고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점이지 않을까요? 그리고 웰니스를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점도요 숙박업으로 웰니스의 여러 조각을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제안하는 시도를 계속 하고 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이런 산업의 흐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편하게 생각 나눠주세요 감사합니다 😊 Ps. 올리브배러 매장 가시면 에가톳도 많이 많이 구경하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꼭 구매도 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ㅎㅎ 함께 입점 준비하시느라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 에가톳도 잘 해나가봐여!!! @phillip_hkkim @jejudoccc @oreumi__ @vvictorye0_0n @93___jc @miforest
Ep6) 넷플릭스 <끝사랑>, 10만 시니어 인플루언서 @_jaewoo 재우님의 에가톳 후기 <3가지> 에가톳은 숙박업을 통해 웰니스를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제안하는 시도를 하고 있는데요 그 과정에서 웰니스를 삶으로 보여주고 계신 재우님께서 에가톳에서 느낀점을 3가지로 정리해주셨어요 1. 나에 대한 본질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 마련 2. 잠시 멈춰 기존의 일을 매듭 지워볼 수 있는 공간 3. 웰니스 통합 솔루션 체크아웃 하시고 나가시던 길에 인사를 하며 에가톳에서 지내시며 경험하신 걸 나눠주셨는데 너무 감동이 되어 혹시 영상으로도 남겨주실 수 있는지 여쭤보았는데요 흔쾌히 인터뷰 영상에 응해주셔서 이렇게 팔로워분들께도 생생한 후기를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재우님을 시작으로 ‘세상에서 가장 웰니스한 하루’를 테스트 하는 과정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에가톳 파이팅!!!
오늘부터 30일간, <진짜 도파민> 체험단이 시작됩니다 Move, Mind, Eat, Sleep 총 4가지 카테고리로 나눠 웰니스의 하루를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준비해두었습니다 총 140개 웰니스 브랜드 중 엄선된 10개의 웰니스 제품을 에가톳의 하루 여정에 숨겨두었습니다 한달간은 계속 체험, 피드백, 수정, 보완, 재시도 이 사이클을 계속 반복할 예정입니다 솔직히 겁도 납니다. 정말 가능한걸까…? 근데 해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는 꼭 한번 만들어내보고 싶습니다 숙박업만이 파편화된 웰니스를 유기적이고 통합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걸 해낼 겁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웰니스 제품 소비자-생산자-플랫폼 모두 win이 되는 구조를 만들어 낼 겁니다 뼈아픈 피드백을 잘 수용하고, 빠르게 수정보완해보겠습니다 쉽지 않은 한달이 되겠지만 그 과정에서 생기는 시행착오들도 모두 공유하겠습니다 저희의 이 시도가 웰니스 산업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 응원의 댓글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