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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 맞을준비 하시고 보세요 1. 타고난 능력이 있으면 언젠간 한방에 성공할 줄 앎 2. 눈만 높아져서 현실감없는 계획만 세움 3. 워라벨 따지면서 되는대로 즐기기만 하면서 살아감 4. 노력하는 사람들을 답답하게 생각함 5. 정작 노력은 안하면서 남들이 모르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줄 앎 6. 노력한 사람들과 격차가 벌어지지만 자긴 하지도 못하면서 아직도 노력을 부정함 7. 주식, 코인으로 한방을 노림. 그러나 그마저도 몇 번하다 다 잃고 떠남 8. 나이는 먹는데 모은 돈, 할 줄 아는 게 없어 불안증에 빠짐 9.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모르고 커뮤니티에 빠져 살아감 10. 온라인 속 명언 동기부여 영상을 보고 감동받지만 그때 뿐 마지막으로 지금 이 10가지 보면서 비웃는데 정작 자기도 아무것도 없는건 생각 못 함 마지막으로 이거 다 읽고 공감해도 공부도, 할 생각도 안하고 배울 생각조차 안함 그냥 아무것도 안함 그래놓고 내년엔 바뀌어야지 하고 또 내년을 기약함 (근데 그게 벌써 몇 년째임)ㅋㅋ😩
23살, 사기로 인해 6천만원의 빚과 단돈 127만원으로 빚을 갚기위해 어쩔 수 없이 창업을 선택했다. 당시 굉음을 내며 지나가는 페라리를 바라보며 옆에 있던 승준이라는 친구는 내게 “너는 언제 저런차 탈수있을 것 같아?” 라며 물었다. 나는 겁도 없이,망설임도 없이 “5년뒤?” 라고 얘기했었다. 창업을 하고나서 지칠때마다 새벽에 왕복 한시간을 운전해 불꺼진 청담동의 페라리 전시장 앞에 간적도 많다. 매장안에 서있는 차들을 바라보며 나는 반드시 페라리를 사겠다고 담배를 몇 대씩이나 피워대며 다짐했던 기억이 난다. 23살 4월, 패션브랜드를 창업하여 정확히 5년 뒤 28살 4월에 나는 페라리를 샀다. 현금 127만원으로 창업 해 5년만에 100억 매출을 만들어낸 내 10년간의 사업 노하우를 담은, 믿는대로 이루어진다는 그런 희망고문이 아닌 진짜 내가 느낀 경험들과 실전 스킬위주로 집필 된 강의가 어느덧 마무리 되었다. 나는 재능파가 아닌 노력파다. 나는 내가 똑똑한줄 알았지만 남들의 몇배는 노력하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그 수만시간의 노력은 내 재산이 되었고, 언제든 돈을 벌 수 있는 스킬로 자리잡았다. 나는 그 스킬을 공유하고싶다. 사업으로 100% 성공하는 공식은 없다. 그런게 있다면 수백억, 수천억을 주더라도 사야하지 않을까? 그러나, 확률을 높이는 공식은 존재한다. 그리고 나는 진짜 사업으로 성공할 수 있는 사업 자본설정부터 시작해 생산전략, 관리전략, 인사관리, 마케팅, 끝으로 매각스킬까지 전부 공유할 예정이다.
진지하게 팩트로 알려드릴게요. 특별한 방법? 그딴거 없어요😂 책만 본다고 인생 안바뀌구요 루틴 만든다고 돈버는거 아니에요. 진짜 얻고싶은게 있으면 워라벨, 루틴이고 뭐고 따지지말고 잠자는시간 밥먹는시간 화장실가는시간 빼고 모든 시간을 전부 다 일에 집중해야합니다. 그냥 남들보다 두배 세배 열배 열심히 노력하면 됩니다. 그렇게 노력해서 어느순간 방법을 터득하게되면 남들의 반만 노력해도 돈이 벌립니다. 방법을 터득하게 되었으니까요. 주말엔 주말이라고 놀고 월말엔 다음달부터 한다고 하고, 연말엔 내년부터 한다고 하고, 지금 하면 될꺼 내일한다 하고, 그렇게 놀거 다 놀고 친구만나고 술마시고 여자친구 남자친구 만나고 먹을거 다먹고 하루종일 누워서 핸드폰만 만지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바뀌길 원한다고 말하는건 정신병이죠!ㅋㅋ 노력도 올바르게 해야지 무지성으로 노력만 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저도 쇼핑몰을 창업할지, 브랜드를 창업할지 고민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패션브랜드를 창업하자니 비용이 많이 들어갈 것 같고, 차라리 쇼핑몰로 먼저 창업한 후 자리를 잡으면 브랜드로 전향하자는 생각을 했었죠. 하지만 생각해보면 쇼핑몰이 브랜드로 전향하여 성공한 사례가 없습니다. 쇼핑몰 자체제작 상품이 있을 뿐이죠. 사실, 쇼핑몰이 돈을 잘 벌면 그냥 계속 떼다팔면 되는데 왜 자체제작에 시도하는걸까요? 답은 단순합니다. 쇼핑몰 사업의 구조적 한계 때문입니다. 쇼핑몰과 브랜드가 같은 100억 매출을 찍어도, 그 안의 살림살이는 완전히 다릅니다. 쇼핑몰은 원가율이 58.8%(약 1.7배 마진), 판관비의 절반 이상이 광고비로 빠져나가면서 영업이익률은 고작 2~5% 수준입니다. 반면 브랜드는 원가율 40%, 판관비 35~40%로 영업이익률 20%대를 노릴 수 있죠. 쉽게 말해, 쇼핑몰은 "열심히 팔아도 광고비가 다 가져가는 구조" 입니다. 그래서 어떻게든 마진을 끌어올리려고 자체제작에 손을 대는 겁니다. 하지만 자체제작 = 브랜드가 아닙니다. 고객이 보는 시선 자체가 다르거든요. 쇼핑몰 vs 브랜드 — 운영 측면 장단점 정리 🛍 쇼핑몰 장점 1. 재고·개발 부담이 적음 → 초기비용 낮고 시작 속도가 빠름 2. 다양한 상품 구색으로 매출 볼륨을 키우기 쉬움 3. 브랜딩 부담 없음 → 트렌드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 가능 단점 1. 매출의 30% 이상이 광고비로 증발 (오픈부터 서비스 종료까지 지속) 2. 기업가치 = 0, 매각가치 = 0 (사실상 고객 데이터 양도 수준) 3. 유통구조상 원가율이 높음 → 마진 압박 상시 🏷 브랜드 장점 1. 상품·가격 경쟁에서 차별화로 우위 확보 가능 2. 자리를 잡는 순간 광고비 비중이 급감 (충성팬 10% 이하 확보 시) 3. 추후 매각가치 극대화 (영업이익 평균치 × 멀티플 3~5배, 잘나가는 브랜드는 10배까지) 단점 1. 재고부담·개발비�
파레토법칙이라는 게 있습니다. 전체결과의 80%가 전체원인 20%에서 일아난다는 말 입니다. 흔히 8:2의 법칙이라고 하죠. 브랜드도 똑같습니다. 20%의 상품이 전체매출의 80%를 견인합니다. 100개를 만들어도 1~20개만 팔리는게 당연한것이고, 그 1~20개이 전체매출의 80%를 차지한다는 얘기죠. 상품 개수채우기 할 생각하지마시고 1개라도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기획해보세요. 1개에 집중하는순간, 나머지 9개도 알아서 팔립니다. 그러나, 10개에 집중하는순간, 단 1개도 제대로 판매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팔수록 적자를 보는 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은 공헌이익을 몰라서 그런겁니다. 공헌이익을 모르고 장사를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무너지게 됩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무너집니다.
고객에게 어떤 브랜드로 기억되고 싶은가요? 소비자가 브랜드를 기억하는건 상품에서 시작됩니다. 브랜드를 대표할만한 히트 상품이 있어야 곧 기억에 남는 브랜드가 있는 겁니다. 아직도 브랜드를 대표할만한 상품이 없다면 고민해보셔야 합니다.
패션브랜드, 이제는 김밥천국처럼 가지수 채우기 하지 마세요. 엽떡처럼 하나를 제대로 파세요.
사실 무신사뿐만 아니라 다른 플랫폼, 심지어 백화점 매장 브랜드들도 동대문, 중국 사입택갈이는 비일비재 한 일 입니다. 그럼에도 매출과 이익을 책임지니 다들 쉬쉬하며 넘어가는 분위기였죠. 무신사는 이례적으로 칼을 뽑았습니다. 어쩌면 플랫폼 내 저가브랜드들이 싹 물갈이 되는 날이 올수도 있겠네요.
더이상 직감과 눈으로 데이터 분석하지마세요. Ai시대인 만큼 이제는 툴을 사용해보세요.
시작하는 브랜드가 SNS를 잘 한다는 것은 분명히 엄청난 메리트가 되는 것은 맞습니다. 온라인사업의 제 1원칙은 노출을통한 소비자 인지인데, 인지를 만드는 수 많은 방법 중 투자대비 파급력이 가장 높은 플랫폼이 바로 인스타그램입니다. 그러나, SNS를 할 줄 모른다고 브랜드를 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SNS는 시작하는 브랜드에게 있어 필수 요소 라기 보다는 플러스 요소 라고 생각해도 무방합니다. 물론 당연히 할 줄 안다면 하는게 좋습니다.
광고는 돈만 쓴다고 되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