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
* 페이지를 이동해도 계속해서 분석을 진행합니다.

오미카이브 (omichive)(@omichive7)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29,016, 참여율 2.49%

omichive7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

@omichive7

오미카이브 (omichive)

main account: @omimimimimimimi7 review, interview, talk and more.. contact 👇

https://linktr.ee/omichive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Premium

로그인인 사용자 전용

모든 순위의 릴스를 '무료로' 확인하려면
로그인하세요.

로그인 하기

@omichive7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가장 많이 포스팅한 시간(한국시간 기준)
23:00 KST

@omichive7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총 게시물
138
평균 좋아요
716
평균 댓글
6

여러 장 게시물 분석

평균 좋아요 0
평균 댓글 0
게시물 수 12개
전체 게시물 중 100.0%

@omichive7 최근 게시물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08, 2026 tagging @nts_radio. May be an image of emu, magazine and text that says 'omichive's bookshelf 26/03/27 Shibuya-Kei Vibe... Track List 1. 1.eureka!-smallTALI eureka! small TALK 2. 000 feat. 大木美佐子・ 恋はリズムに乗って 3. .Lamp- 恋は月の蔭に Pitwork Shine 5.800 Cherries Honeydew Blue 6. sugar plant- #4 7. pasteboard flipper 8. roly poly rag bear- stripe 9. The Sweet Onions- 春の風 愛の影 10. .라이너스의 담요 Picnic 11. Pervenche -Out of the Room 15. yuxuki waga 12. Kactus Far 13. pomodorosa ブルボン 14. 토마토맛 콜렉트콜 개러지 Evergreen (Feat. 初音三ク)'.
여러장
601
4

omichive's bookshelf (26/03/27) on @nts_radio This mix set is in the style of shibuya-kei, which I really love. I wanted to introduce as much variety as possible. 📍Track List 1. eureka! - small TALK 2. □□□ feat. 大木美佐子 - 恋はリズムに乗って 3. Lamp - 恋は月の蔭に 4. Pitwork - Shine 5. 800 Cherries - Honeydew Blue 6. sugar plant - #4 7. pasteboard - flipper 8. roly poly rag bear - stripe 9. The Sweet Onions - 春の風 愛の影 10. 라이너스의 담요 - Picnic 11. Pervenche - Out of the Room 12. Kactus - Far 13. pomodorosa - ブルボン 14. 토마토맛 - 콜렉트콜 개러지 15. yuxuki waga - Evergreen (Feat. 初音ミク)

2026년 04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雨模様Amemoyo on March 06, 2026 tagging @5yogalaxy, @omimimimimimimi7, @lone_distance_driver, and @omichive7.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book and text.
여러장
340
6

富有情感的|our unsung memories lone distance driver/오미일곱 omilgop 한국&미국 indie musician 💥 韩国情绪盯鞋&美国自赏摇滚的碰撞 AMY-015|our unsung memories @omimimimimimimi7 @lone_distance_driver 8개월에 걸쳐 완성한 앨범 限定预售🛒Pre-sale now 🇰🇷omi7.bandcamp.com/merch 🌎linktr.ee/amemoyo 온순함은 약함이 아니다. 우린 이 앨범을 만들기 위해 약 8개월의 시간을 보냈지만, 그 안에 담긴 기억의 깊이는 그보다 조금 더 오래 전으로 거슬러 올 라갑니다. Meekness is not weakness. We spent about eight months collaborating to make this music, but the depth of memories contained within it stretches a bit further back than that. 溫順並不意味著軟弱. 完成这辑音乐大约耗时八个月,但其中包含的记忆深度,远比这段创作时光更为悠长。 Limited physical CD released by AMEMOYO. 💧 With the theme of green, it presents the image of moss and light and the misty atmosphere of plants, and adds images taken by two creators independently in the booklet to convey the closest echo to the audience. - Credit - music, lyrics: lonedistancedriver / omilgop track 2 vocal: yuri cover art by 다갤 @5yogalaxy CD design by @xshoegazecatx March 6, 2026 Released by 雨模様Amemoyo. #omilgop #emogaze #lonedistancedriver #shoegaze #beautifulnoise alternative

2026년 03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March 06, 2026 tagging @5yogalaxy, @omimimimimimimi7, @lone_distance_driver, and @amemoyo_official.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and text.
여러장
705
6

[Self-Promotion] omilgop / lone distance driver - our unsung memories CD Release! @amemoyo_official @lone_distance_driver @omimimimimimimi7 Artwork by 다갤 님 (@5yogalaxy)

2026년 03월 0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26, 2026 tagging @sp0rtcafe. May be an image of magazine, poster and text that says 'sportcafé ක්කයത 앨범 추천 2 ALBUM RECOMMENDATION sportcafé Gö-Pünk'.
여러장
255
6

sportcafé - Go-Punk Genre: Noise Rock, Post-Punk... 오늘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노이즈 펑크 밴드 sportcafé(@sp0rtcafe)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 앨범은 내면적 갈등, 무기력함, 그리고 전반적인 부정적이고 보수적인 분위기와의 싸움을 주제로 하고 있다고. KEN mode, METZ, Gouge Away, Super Unison 등의 밴드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고, 레코딩에선 Steve Albini 특유의 생생한 라이브 감성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장르에서도 언급했지만 노이즈 록의 특징을 잘 살린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Earl Grey'는 마치 지하실에서 울려퍼지는 느낌으로, 강하고 강하다! 이어, 괴물을 의미하는 'Монстр'의 1:55부터 꽤나 마음에 든다. 이 외에도, 'Дивний', 'Ляля' 라는 트랙이 마음에 들었다.

2026년 04월 26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25, 2026 tagging @sunmyeong_official.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앨범 추천 ALBUM RECOMMENDATION 선명-선명 선명 선명'.
여러장
302
3

선명 - 선명 Genre: Indie Rock, Indietronica... 오늘은 막 데뷔 앨범을 발매한 밴드 선명(@sunmyeong_official)을 소개드리고 싶다. 한국의 박희수와 조지수로 이루어진 선명은 함께 겪은 기억을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하고 여러 장르에서 차용하여 하나의 앨범으로 엮어냈다. 각자가 영향을 받은 포스트록, 일렉트로닉, 슈게이즈 등과 같은 장르와 한국의 여러 인디 음악들을 바탕으로 장르적인 결합을 시도했고, 보이스 샘플과 글리치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선명의 사운드를 구축했다. 그들은 음악을 매개로 할 수 있는 활동은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전개해 갈 예정이라고 한다. 그 중 첫 번째 활동으로 로스팅 카페 애시트린과 협업하여 선명의 시그니처 블렌드 원두를 제작하여 앨범 발매일부터 마포구 연남동에 위치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한다. 앨범을 들어본다. 일단 전체적으로 산뜻한 인상을 받았다. DIY적인 앨범에서 가끔 느낄 수 있는 산뜻함이라 시작이 좋다. ’여름‘ 이라는 트랙도 좋았고. 트랙명이 ’편지‘인 것도 좋았달까. 메일 따위가 아니라 편지여야만 하는 느낌이라 좋고.. 손가락에 의해 번져져서, 혹은 지우개로 수정하느라 불투명하게 이리저리 고민하며 적은 흔적들이 고스란히 종이에 묻는 것. 그것이 아날로그를 간직하고 싶은 이유. 슈게이즈+일렉트로닉으로 강하게 밀어 붙힐 때는 마치 편지봉투를 우체통에 넣은 순간이 아닐까. 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고, 온전히 맡겨야 한다는 그 감각이...

2026년 04월 25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21, 2026 tagging @te.entregariaelmundo. May be an image of text that says '앨범 추천 ALBUM RECOMMENDATION te entr entregaría garía el mundo -స -jengibre ibre'.
여러장
675
10

te entregaría el mundo - jengibre Genre: slowcore... 이번에 소개할 밴드는 우루과이 출신의 nahuel와 mar로 구성되어 있는 듀오 te entregaría el mundo(@te.entregariaelmundo)이다. 프로젝트에 가까운 이 앨범은 자연스럽게 시작되어, 각각의 곡은 모두 단 하룻밤만에 만들어졌다고 한다. 음악들에는 개인적인 경험과 이른바 자신의 꿈 같은 것들을 담고 있다고. el cielo bajo nosotros, duster, blgtz 등과 같은 slowcore 계열 밴드의 영향력을 느낄 수 있는 EP라고 생각한다. through the sloe라는 한국의 slowcore 밴드도 생각이 난다. 난 이 장르의 어쩔 수 없고 공허한 감각을 아끼고 싶다. 대개 그것은 피하고 싶지만 때론 나도 모르게 가장 찾는 감정이기도 하다. 은은하게 비가 내리고 5분 뒤에 버스가 도착한다고 하면 이 EP를 들어봄은 어떨까 싶다.

2026년 04월 21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18, 2026 tagging @dejamepartir. May be an image of skateboard, street and text that says '추천 ALBUM BUMRECOMMENDATION DejameP DejamePartir-S Déja artir rega regacion -Segregactón cton'.
여러장
724
12

Déjame Partir - Segregación Genre: Indie Folk, Slowcore... 칠레의 독립 뮤지션 Déjame Partir(@dejamepartir)의 EP <Segregación>를 소개하고 싶다. 이 작품은 내면적으로도, 외부 세계와의 관계에서도 지속적으로 느껴지는 단절과 고립감에서 출발하였다.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기보다 감정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로파이하며 약간은 실험적인 접근을 하였다. Alex G, Duster, Salvia Palth, Teen Suicide, Sam Ray, 그리고 Elvis Depressedly의 홈레코딩적 감성에 영향을 받았고, 이를 좀 더 개인적이고 날것의 방향으로 풀어냈다고 한다. 무언가 두고온 것이 자꾸 생각나는 느낌. 물질적인 것이 아닌 기억과 같은 것인데, 깜빡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땐 '상관없겠지.' 했던 것들이 이제 와서 뒤늦게 찾아 보려 평소엔 열지도 않던 서랍을 열어 젖히면서 그제야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다던지 하는 것. 'fotos viejas' 를 들으며 특히 그런 감정을 느낀 것 같다.

2026년 04월 1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17, 2026. May be a graphic of dancing, fish, dolphin and text that says 'omichive_playlist_007 omichive 1. Nujabes- aruarian dance 2. Yoshinori Sunahara BALANCE 3. Dream Weaver- FeverDream:raindance 4. Soshi Takeda Floating Mountains 5. Aoki Takamasa hope 6. Rei Harakami owari no kisetsu 7. Sawako Pink Liquid Cotton Candy 8. Telematic Visions prohibitions 9. Ametsub Snowy Lava 10. Dream Dolphin Strawberry Shake'.
여러장
437
4

omichive_playlist_007 1. Nujabes - aruarian dance 2. Yoshinori Sunahara - BALANCE 3. DreamWeaver - FeverDream:raindance 4. Soshi Takeda - Floating Mountains 5. Aoki Takamasa - hope 6. Rei Harakami - owari no kisetsu 7. Sawako - Pink Liquid Cotton Candy 8. Telematic Visions - prohibitions 9. Ametsub - Snowy Lava 10. Dream Dolphin - Strawberry Shake

2026년 04월 17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13, 2026 tagging @___suryeon___.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앨범 추천 ALBUM RECOMMENDATION SURYEON SURYEON-Cham - Cham cham'.
여러장
174
0

SUREYON - Cham Genre: Indie Folk, Folktronica... 한국의 포크 음악가인 SURYEON(@___suryeon___)이 첫 번째 정규앨범 <Cham>을 발매했다. 화자는 이 앨범을 진실한 고백이자 잊고 있던 순간을 깨우는 추임새가 되어 여전히 그만의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더 다채로운 질감으로 풀어낸 내면의 기록이라고 말한다. 참이라는 단어를 일기장에서 많이 사용해 왔다고 한다. "참 좋다." 등과 같은 감탄사로도 쓰이고, 이 참에, 아 참!과 같이 깨끗한 진실을 말할 때도 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에.. 앨범을 통해 자신의 존재를 말하고 싶었고, 참이라는 단어를 빌려 조금 더 솔직한 나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Cham>으로 짓게 되었다고 한다. 숨결을 불어넣는 듯한 아름다운 색소폰 소리가 담긴 '자물쇠 삼키기'나, 산뜻하게 나뉘어진 스텝과 함께 퍼져나가는 전자음으로 어우러지는 '모서리'와 같은 곡이 매력적이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트랙은 '돌아온 날'이다. 타카기 마사카츠의 느낌도 나고, 무엇보다 이미지적으로.. 마치 아무도 없는 교내 발레 연습실 혹은 소강당 정도에서 혼자 연주해 보는 피아노라는 인상이 강하게 들어 긴 여운이 남았다. 전반적으로 포크의 확장가능성을 보여주는 앨범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026년 04월 13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12, 2026 tagging @ruuuuuuuuuuuuuuue. May be an image of poster and text that says '앨범 추천 ALBUM RECOMMENDATION rue Unceasin Cycle.. 想'.
여러장
3,984
23

rue - Unceasing Cycle... Genre: Slacker Rock, Emo... 오늘은 부산에서 결성된 국내 록 밴드 rue(@ruuuuuuuuuuuuuuue)를 소개하고 싶다. 매우 최근에 그들은 EP를 발매했다. Asian Glow, Weatherday와 같은 밴드의 영향이 느껴지는 이 앨범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미련'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처절해진다. 마치 엎질러진 물과 같은 상황을 바라보듯이, 절규와 함께 어쩔 수 없음에 비명을 지르고 그 비명을 노이즈에 가둔다. 'Breakdash'와 같은 곡에서 처절함은 한층 더 생생해지기도 하고, 'Rain' 이나 'To me, you are'과 같은 곡에서도 강한 회한을 느낀다.

2026년 04월 12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09, 2026 tagging @jooyoung. May be an image of mattress, futon, chair and text that says '싱글 추천 SINGLE RECOMMENDATION jooyoung- Sex Genius'.
여러장
129
1

jooyoung - Sex Genius Genre: Alternative Rock... 오늘은 주영(@jooyoung)의 새 출발을 알리는 싱글, 'Sex Genius'를 소개하고 싶다. 이번 싱글로 주영은 R&B 뮤지션으로서의 이미지를 벗고, 얼터너티브 록과 록앤롤의 거칠고 펑키가 에너지 위에 몸의 감각을 올린다. 전반적으로 훵키 그루브인 점이 좋고 물 먹인 쨉쨉이와 봉고 드럼, 셰이커의 조합은 듣는 이를 충분히 댄서블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좋다. 단단하면서도 다채롭게 진행되어 지루하지 않고 하나의 곡에 세밀한 노력이 깃들어져 있음을 느끼게 한다. 앞으로 또 다른 싱글과 7월 초 새 앨범으로 이어질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가 된다.

2026년 04월 09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
Photo shared by 오미카이브 (omichive) on April 08, 2026 tagging @baskettball_shoes. May be an image of poster, magazine and text that says '앨범 추천 ALBUM RECOMMENDATION ridaessueño...- -omichaeljacksondotiberyja o michael jackson do tibery jam erá esquecido! (para erwin) - N me4TTeTo w.p/meoeomaceb/em Gerd Bm4ec erou'.
여러장
270
1

lavidaessueño... - o michael jackson do tibery jamais será esquecido! (para erwin) Genre: Emo, Emoviolence... 오늘은 1인 emo 프로젝트인 lavidaessueño...(@baskettball_shoes)를 소개하고 싶다. 약 일주일 전에 발매된 이 앨범에는 미드웨스트, 이모바이올런스, 댄서블함, 실험성 등 다양한 요소가 담겨 있다. 한 곡은 스페인어로 불렀고, 나머지 곡은 포르투갈어로 불렀다고 한다. 나도 이 앨범에서 emo의 향기를 깊이 마실 수 있었다. 전반적으로는 Indian Summer가 생각났으며, 트랙 5의 경우는 Slint 느낌도 났다. 가장 추천하는 곡은 첫 번째 트랙인 'beledar'. 자체적으로 알아보니 밴드명의 의미는 '인생은 꿈이다'이고, 타이틀명은 'tibery의 마이클 잭슨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이다! (erwin에게)' 인 듯하다.

2026년 04월 08일 인스타그램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