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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안채연 어글리레몬| 푸드컨설턴트 | 우리가족 보약 스무디
🏥 병원 자주 가던 우리 아이, 🟡 1년 내내 건강하게 지키는 비밀 ❤️엄마가 직접 실천한 '병치레 줄이는 생활습관' 🥦아이가 아플때 떠오르는 브랜드 📍병치레 줄이는 꿀팁 매일 공유 📍첨가물 없는 가족 스무디 & 수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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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기다리셧죠? 어글리레몬 비트스무디 레시피 드릴게요! 조금만 손에 익으면, 재료 손질만 해서 냉동시켜놓으면 바로바로 꺼내어 만들어 먹을수 있어요. 잘찐비트(비트 찌는법은 다른피드 참고,40분 이상 찜기에 잘찌기) 레몬-레몬의 영양소는 껍질에 많은데 껍질이 쓴맛이 나서 처음엔 껍질양을 거의 없이 ,그리고 껍질 양을 늘려가보세요. (신맛 즇아시는분들은 껍질양을 많이 해도 잘드실거에요) 바나나-는 검정점이 생긴 잘 익은 바나나 (가 당도가 높아서 비트스무디를 최고로 맛있게 해줘요. 그리고 바나나의 과당은 난소화성으로 위에서 소화 흡수 되지 않고 장까지 가서 장의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장의 건강에 도움을 줘요) 정수물 비트 180g 바나나 170g 레몬 50g 정수물 400-500ml (본인의 취항에 맞게 농도 조절) 바나나의 양도 본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 어글리 레몬이 스무디 하나만 추천 하라고 하면 비트 스무디에요 (다른 스무디들..귀 막아줘 ㅠㅠ) 간이 우리의 건강에 최고 중심이고, 간이 건강해야 모든 장기도 건강하게 잘 흘러가게 해주는것 같아요. 처음에 입맛에 안맞을수 있지만. 먹다보면 비트스무디 만한게 없어요. 항상 피로흐신분들, 술을 즐기시는분들, 약을 장기간 복용중이신분들, 당뇨환자, 어린이 노인 젊은 사람들, 모두 안전하게 먹을수 있는 스무디 입니다!! 또 뭐 더 퍼드릴거 있는지 정리해볼게요! 비트스무디 만들어 드시고 건강만 하세요! #대한민국화이팅#어글리레몬화이팅#비트스무디화이팅 #살만한대한민국
혼자사는 한분의 70대 아저씨가 어글리레몬 최고 단골고객이세요. 처음에는 자녀분들이 아버지 혼자 계셔서, 먹는게 걱정되어서 세번을 구매해서 보내드리는걸로 인연을 맺었어요. 자녀분들의 메모요청에 스무디 보내드릴때마다 문자로 스무디드시는법, 몸상태에따라 드시는방법등 알려드리고 있었어요. 그세번의 주문후로, 자녀들의 주문도끊기고 시간이흘렀어요, 그러다 어느날 이 아저씨에게 전화가 왔고 그날 저는 통화를 끊고 한참을 멍하니 울었어요. 평생 몸을쓰는 일만 하며 사느라, 그리고 너무일찍부터 혼자서 살게되면서 밥은 건강보단 살아야해서..끼니를 대충 때우면서 사시느라 내몸이 아픈게 그냥 내몸인줄 알고 살았는데 저희 스무디를 드시고.. 아침에 일어나는것도 계단 내려갈때 무릎이 아픈것도 손마디가 붓고아픈것도 아픈거라는걸 통증이 덜한 그 행복을 처음 느껴보셔서 계속 드시고 싶으신데, 어떻게 주문하는지 몰라서 전화 주셨다고. 딸에겐 말하지 말아달라고.. 아직도 현장에서 일하시는 저희 아빠도 생각이나고.. 혼자서 이리뛰고저리뛰고 그런데 하루종일 외롭고 고독한 이일이 너무 버겁다고 칭얼거리던 제자신도 생각이나 눈물이 났던것같아요. 그렇게 아저씨는 눈이오나 비가오나 어글리레몬 스무디를 드시고 계시고 저는 매주 아저씨께 편지를 적고 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할줄 모르셔서, 가끔 돈을 보내주시지 않으셔도 또 금액을 적게, 많이 보내셔도 저는 매주 이 아저씨게 스무디를 보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 아저씨가 스무디를 그만보내라 할때까진 꼭 신선한 스무디를 만들어 보내드려야해서, 아저씨의 몸이 조금더 가벼워질수있고, 힘이날수있는 스무디를 만들어 드리고싶어서 힘들어도 지쳐도 공부하고, 개발하고 또 야채를 씻어요. #사람들이아프지않고#행복했으면좋겠습니다. #어글리레몬스무디#사람들을행복하게하는스무디
3월 3일 개기월식 달을 보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소원을 빌어야 할 사람도, 빌어야 할 일도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제 건강과 행복을 빌었습니다.🙏 제가 건강해야 어글리레몬도 잘 이끌어 나갈 수 있고, 그러면 필요한 분들께 더 닿을 수 있고, 우리 가족도 더 잘 보살필 수 있고, 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도 더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니까요. ✅항암 힐링푸드 특강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건강 관리의 가장 기본은 “내가 먹고 있는 것을 먼저 점검해서 빼야 할 것은 빼고, 부족한 것은 잘 채워 넣는 것”입니다. ✅면역의 시작은 단백질입니다. 하지만 일반 식단에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소화와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을 늘 가까이하는 습관을 추천드립니다. 완전단백질 식품 중에서 좋은 선택은 방사 유정란입니다.🥚 삶은 계란을 싫어한다면 해바라기씨유로 저온에서 조리한 달걀프라이 (노른자는 반숙, 흰자는 완숙)도 추천드립니다.🍳 김도 생각보다 단백질, 미네랄,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좋은 식품입니다.🍘 다만 일반 조미김은 염분이 많고 기름이 쉽게 산화될 수 있어 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무조미 김을 추천드립니다. (태초김은 무조미로 먹어도 맛있어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내돈내산 추천입니다.) ✅술도 좋아하고 맵고 짠 음식, 삼겹살, 야식을 좋아하는 한국인들이 매일 먹었으면 하는 음식이 있습니다. 바로 “비트”입니다.🍷 비트를 꾸준히 먹으면 피할 수 있는 질병이 정말 많습니다. 외치고 또 외칩니다. 비트 드세요. (단, 꼭 40분 이상 쪄서 드세요!)🙏 ✅방학이 끝났습니다. 일을 하면서 아이들과 방학을 보내는 것이 생각보다 저도 아이들에게도 난이도가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낮에는 사무실에서 함께 지내고, 저녁에는 운동을 했습니다. 운동은 혼자 힘든 구간도 이겨내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서 내성적인 둥이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단단함을 기르는 데 운동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운동을 꾸준히 시키고 있습니다.⛷️⛸️🛼 📍“운동은 과하지 않게, 무리하지 않고, 매일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제 정말 모든 것이 다시 새롭게 시작되는 기분입니다. 2026년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요즘 이유 없이 피곤하고, 피부 트러블이 잦아졌나요? 🧐 그냥 컨디션 문제일 수도 있지만, 몸이 “간이 많이 지쳤어” 라고 말하는 걸 수도 있어요. 상담하다 보면 몸이 이미 신호를 보내는데도 “원래 피곤하지” 하고 넘기는 분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특히 피로가 오래 누적된 상태에서는, 간을 포함한 대사·회복 리듬이 더 쉽게 버거워질 수 있어요. 나의 간 건강체크를 해보시고 싶다면 아래 본문을 함께 봐주세요. ❶ 이런 신호가 자주 보이나요? (2개 이상이면 나의 생활,식습관 체크 같이 해봐요!) ✔️ 이유 없이 피부가 가렵거나 트러블이 잦다 ✔️ 소화가 더부룩하고 가스/트림이 늘었다 ✔️ 운동 후 회복이 느리고 목·어깨가 자주 뭉친다 ✔️ 자도 쉬어도 계속 피곤하다. ⚠️ 이럴 때 먼저 줄이면 좋은 습관 ✔️ 영양제 이것저것 ‘풀세트’로 늘리기, ✔️ 회복 안 된 상태에서 과한 운동, ✔️ 즙·환·농축주스를 습관처럼 먹는 것, ✔️ 늦은 야식·늦은 식사. (특히 “늦게 먹고 늦게 자는” 패턴은 회복 에너지를 소화에 써서 피로가 누적 될 수 있습니다) ✅ 현실적으로 실천하기 쉬운 루틴(오늘부터) ✔️영양제는 정말 필요한 것만 최소화, ✔️가공식품 줄이고 자연식 위주로, ✔️회복 시간에는 수면을 최우선(늦먹늦잠부터 정리, 우리몸의 회복시간 :밤 12시~새벽2시 ✔️운동은 과하지 않게. (운동 후 힘들지 않을 만큼만) 🥬 간 회복에 도움이 되는 식재료 ✔️비트(40분 이상 쪄서 샐러드/스무디), ✔️레몬(레몬수, 스무디, 샐러드), ✔️바나나(채소와 함께 스무디), 브로콜리/양배추/마늘/사과/미역/강황, 달걀/병아리콩/오분도미. “피곤함은 내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몸이 보내는 신호일 수 있어요.” 저장해두고 오늘 내 몸 상태부터 체크해보세요. 증상이 오래가거나 심하면 검사나 상담도 권해요 ✳️ 댓글로 알려주세요: 위 체크 항목 몇 개 해당되나요? 0개, 1개, 2개 이상 #만성피로 #비트스무디 #아유르젠
전쟁 같은 아침, 아이와 가족에게 무엇을 먹여 보내시나요? 운동선수들이 경기직전 중간에 바나나를 자주 먹는데🍌 그이유는 바나나는 소화 부담이 비교적 적고, 에너지로 전환이 빨라 경기 전후 간식으로 자주 선택돼요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마음이 똑같죠. 건강하고, 똑똑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에 영양제, 두뇌 발달, 성장에 좋은 것들을 다 챙겨주고 싶어지잖아요.🧐 아침에 뇌를 빠르게 깨우는 데 도움을 주는 주요 에너지원은 포도당입니다. 과일 속 당은 비교적 빨리 흡수되어, 기상직후 아침에 멍한 머리를 깨우고 집중하는 흐름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어글리레몬 아침 추천 식단 스무디볼 ( 과채스무디 + 생견과류 + 껍질째사과/바나나 ) + 삶은 유정란 1알 • 과채 스무디: 빠른 에너지 + 미네랄/식이섬유 보충 • 과일: 기상 직후 에너지 • 생견과: 혈당이 급하게 출렁이는 걸 완만하게 • 달걀: 단백질로 든든하게 📍 아침에 잠이 잘 안 깨는 아이, 공부하는 수험생, 오전 집중력이 중요한 직장인에게 특히 추천드려요.👍 여러분 집은 아침에 뭘 먹고 나가나요?
10년, 20년 전 사진 보면 풋풋해서 “와, 나 이때 진짜 어렸다” 괜히 자랑하고 싶어질 때 있잖아요? 근데 저는 반대예요. 지금이 제 전성기예요.😶 10대, 20대 때는 음식 관리를 안 해서 살도 찌고, 변비는 기본, 피부 트러블까지 늘 같이 왔거든요. 남편이랑 둥이가 “이 사람이 너였어?” 할 사진도 많고요.🫣 게다가 저는 장이 남들보다 길고 약한 편이라 평생 변비랑 같이 살아야 하나 싶었는데요. 📍결론부터 말하면, 👉 음식 관리로 충분히 탈출 가능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하루에 🔺무조건🔺지키는 루틴 4가지를 공유해보려고 해요. (진짜 별거 아닌데, 꾸준히 하면 장이 달라져요.) — ❶ 물은 한 번에 많이 말고, “나눠서” 마시기💧 한 번에 벌컥 마셔도 장까지 도달하는 수분에는 한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조금씩, 자주 마셔서 장 안에 수분이 계속 유지되게 해줘요. ✔ 1리터 텀블러 기준 → 하루 2~3번은 꼭 비웁니다. — ❷ 물에 레몬 착즙 꼭 넣기 🍋 그냥 맹물은 잘 안 들어가기도 하고, 짧은 시간에 과하게 마시면 몸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레몬 착즙을 넣으면 ✔ 물 맛도 좋아지고 ✔ 배출을 도와줘서 저는 훨씬 꾸준히 마시게 되더라고요. 비타민, 스무디에 같이 넣어 먹으몀 다이어트할 때 공복감 완화와,화장실을 편하게 가도록 도와줘서 자주 활용하는 방법이에요. — ❸ 아침은 무조건 “자연식”🍎🫒🥕 아침에 뭘 먹느냐가 그날 장 컨디션을 거의 결정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리 바빠도 가공식품 대신 자연식 위주로 먹어요. ✅ 과일 ✅ 견과류 ✅ 삶은 계란 ✅ 요거트 ✅ 과채 스무디 — ❹ 설사했거나 장이 뒤집힌 날엔 유산균 “추가”🥣 매운 음식이나 안 맞는 음식 먹고 설사할 때 있잖아요. 그때는 유해균뿐 아니라 장내 유익균까지 같이 빠져나가서 이후 관리를 안 하면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장 컨디션이 안 좋다 싶으면 유산균을 꼭 추가로 챙깁니다. 📌장이 약한 체질이라도, 변비 인생이라도, 루틴을 바꾸면 👉 지금이 전성기가 될 수 있어요.
피곤함을 매일 느낀다면, 몸은 어떻게 될까? 잠을 충분히 자도 술·담배를 줄이고 좋은 음식을 먹어도 운동으로 체력을 길러도 컨디션이 늘 바닥이라면요. 그럴 때 몸에서는 ‘염증 반응’ 쪽 신호와 ‘항산화 방어’ 쪽 신호가 계속 당겨지고 밀리기 쉽습니다. 염증 신호가 과하면 몸이 더 무겁고, 방어가 약하면 더 쉽게 지칩니다. 결국 중요한 건 “한 번에 뒤집는 것”이 아니라, 매일 흔들리는 균형을 조금씩 되돌리는 루틴이더라고요. 아유르젠은 커큐민·설포라판·EGCG·실리마린 등 식물성 성분을 한 번에 챙겨 매일의 밸런스 케어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 쉴 수 없다면, 오늘도 일어나야 한다면 무너지면 안된다면 무너지기 전에 ‘관리’를 먼저 시작해보시는 걸 권합니다. ※ 본 제품은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닙니다. 👉 아유르젠으로 매일을 관리하시는 분들의 후기를 공유합니다. #아유르젠 #어글리레몬 #항산화루틴 #건강루틴 #컨디션관리 피로관리 산화스트레스 이너밸런스 식물성영양 커큐민 설포라판 EGCG 실리마린 셀레늄 비타민C 직장인건강 육아맘루틴
설 연휴에 마음 편하게 떡국 한 그릇 드시라고, 조금 더 건강한 떡국떡을 준비했어요. 그런데 연휴 첫날, “아직 떡국이 안 왔어요” 연락을 받았습니다. 퀵 기사님도 연락이 닿지 않아 결국 제가 직접 포장해서 귀성길을 뚫고 고객님 댁에 가져다드렸어요. 어글리레몬은 실수 없는 자동화도 중요하지만, 한 번 더 확인하고 한 번 더 인사하는 ‘사람 냄새’가 남아 있는 브랜드이고 싶습니다. 🫂 그래서 더 꼼꼼히 챙기려다, 오히려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해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 단단해져서, 들르면 건강해지고 마음까지 가벼워지는 어글리레몬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년 파이팅!
“세상에 스무디는 많아도, 이렇게 특별한 스무디 토핑은 여기만 있어요. 야채 싫어하는 사람도 스무디를 찾게 만드는 소중한 레시피, 그냥 가져가세요.” 여러 업체에서 문의가 많이 왔던 스무디볼 믹스입니다. 특별한 재료는 없어 보이지만, 이 조합과 비율이 어글리레몬 스무디를 완벽하게 만드는 비결이에요. 무료로 공유합니다. ✔ 단맛 없음 ✔ 고소함·바삭함 밸런스 ✔ 오래가는 포만감 — 다이어트 OK ✔ 한 그릇 속 영양성분까지 든든 — 원푸드 부작용 걱정 NO 🔻어글리레몬 스무디볼 믹스 레시피 아몬드 분태 100g / 캐슈넛 가루 100g / 오트밀 120g / 치아씨드 20g /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파마산 치즈) 20g / 오분도미 누룽지 크런치 300g / 코코넛 분태 20g 🔻만드는 법 & 보관 모든 재료를 골고루 섞어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해두세요. 누룽지는 크런치 식감이 포인트라 너무 곱게 갈지 않는 게 좋아요. 🔻먹는 법(1회분 가이드) 스무디 1컵, 요거트 1그릇 기준으로 1큰술에서2큰술만 올려도 맛과 포만감이 확 살아납니다. 🔻활용도 끝판왕 과채 스무디 · 요거트 · 수프 · 샐러드 토핑으로 뿌려도 좋고, 팬케이크 반죽에 그냥 섞어도 OK. 야채 싫어하는 사람도 “이건 먹는다”는 반응 나와요. 저장해두고 꼭 써보세요.👍
어글리레몬에는 유독 혼자 지내시는 친정아버님 댁으로 가는 박스가 많습니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면 마음만큼 부모님을 자주 챙기기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아빠는 늘 “괜찮다” 하시니까, 그래서딸은 항상 마음이 걸립니다. 그런 분들의 마음을 담아 아빠를 위한 한 끼 식사가 매주 배송되고 있어요. “밥 꼭 잘 챙겨 드세요.” 그 한마디를 박스에 담아서요. 📨얼마 전, 이런 리뷰를 받았습니다. 저희 스무디를 드시던 친정아버님께서 이제는 더 이상 드시지 못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잠시 일을 멈추고 마음으로 인사를 드렸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괜히, 제 친정아빠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아빠, 막걸리 조금만먹고, 수프 잘 챙겨 먹고 있어?” 잔소리처럼 말했지만 제 마음은 사실 이거였어요. “아빠, 아프지 말고 조금더 우리옆에서 오래 있어 주세요.” 부모님 댁으로 나가는 스무디는 항상 조금 더 조심스럽습니다. 이 한 박스가 누군가에겐 못 간 딸들의 안부이니까요. 저희 스무디가 한평생 수고하신 부모님의 하루 한 끼에 작은 쉼과 힘이 될 수 있도록, 둘째딸 어글리레몬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드리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객님이 주신 리뷰입니다. “사장님, 그동안 혼자 계시는 아버지께 스무디랑 스프를 보내드릴 수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 이제는 보내드릴 수 없게 되어 많이 속상하지만, 아빠와의 작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항상 건강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도할게요.” -2026.02.06-
며칠 전, 첫째가 침대에서 놀다가 발이 걸려 떨어졌어요. 뒷통수로 바닥에 떨어지는 바람에 크게 다쳤고, 처음엔 “괜찮겠지…” 하며 컨디션을 지켜봤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병원에 꼭 가야 하는 증상들이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아이가 “숨쉬기가 힘들어… 어지러워”라고 말하는 순간, 너무 무서웠습니다. 아이를 안고 진료 봐주는 곳을 찾아 뛰어다녔어요. 감사하게도 저희를 받아주는 병원을 찾았고, 선생님이 저와 아이를 안심시키며 말씀해주셨어요. “다행히 뼈가 부러지거나 출혈은 없어요. 지금부터 조금만 관리하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어요.” 그 말을 듣기 전까지, 제가 아는 모든 신들에게 우리 아이를 지켜달라고 계속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그제서야 보이더라고요. 평소처럼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잘 웃고 울고, 장난치고 말썽부리는 그 모든 게… 얼마나 소중한 일상인지요… 잔병이 별로 없어 병원 갈 일이 없던 시간이 길어지면서, 저도 모르게 조금 안일해졌던 것 같아요. 이번 일은 하늘이 제게 “정신 차려” 하고 보내준 메시지 같았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어글리레몬에 건강 문제로 수술 후 회복 중이거나 치료 중인 상태에서 저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이 얼마나 간절하게 건강을 되찾고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계신지를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습니다. 저는 다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겪고 나니 마음의 무게가 다르더라고요. 그래서 더 다짐했어요. 저를 찾아오신 분들이 도움을 내민 손에, 희망을 조금이라도 더 쥐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역할을 더 잘 해보자고요.🙏 건강하세요. 또 건강하세요. 그리고, 행복하세요. #아프지않았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이들은 아프지않길
저는 푸드컨설턴트이자 스무디를 파는 사업가, 그리고 여섯 살 여자 쌍둥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겉으로는 늘 똑부러지는 사장처럼 보이지만 사실 제 안은 자주 흔들립니다. 잘하고 싶은데 자꾸 부족한 것 같고, 엄마도 일도 둘 다 놓치고 있는 기분이 들 때가 많거든요. 기차가 얼마나 길고 빠른지 그동안은 유튜브로만 보여주다가, 이번에는 그냥 아이들 손을 잡고 기차를 탔습니다. 저도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곳으로요. 그곳에서 28년 차 멋진 여성 대표님을 만났고, 저는 결국 투정처럼 속마음을 꺼내놓았습니다. “저 열심히 사는 것 같은데… 왜 늘 부족한 것 같죠?” 그분이 조용히 이렇게 말해주셨어요. “시간은 생각보다 빨라요. 달리다 보면 놓치는 게 많아요. 제일 아쉬운 건 아이들이랑 가족이더라고요. 속도를 조금 줄여도 돼요. 더 안아주고, 더 사랑해주면서 가도 돼요.” 그 말을 듣는데 이상하게 눈물이 아니라 숨이 먼저 나왔습니다. 아,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다들 똑같이 힘들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고, 잘 살고 싶은데… 늘 부족한 것 같아 속상해하는 거구나. 그래서 오늘부터 연습을 해보려고 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되, 지금 내 옆을 잃지 않는 연습. 완벽한 엄마 말고, 오늘 우리 둥이를 꼭 안아주는 엄마로. 힘들 때 언제나 생각나는 찾을수있는 사장님으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