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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가 주최한 글로벌사우스 이니셔티브 프로그램 ‘아시아 투 아시아 공개 포럼’에 대해 조현아 미술비평가의 이야기. #아시아투아시아공개포럼
“다원예술이 뭐예요?” 예술을 실험하는 예술, 서로를 알아가고 얻어가는 2026 다원예술- 연결실험실의 현장 리뷰를 만나보세요. #다원예술
무더위에 늘어지는 계절, 선명한 색과 대담한 시선으로 정신을 깨워주는 전시장으로 향해보세요. 더위를 날려줄 서울 전시 여섯 곳을 소개합니다. #전시 #서울전시
낮의 열기가 밤까지 머무는 계절. 저마다 다른 온도와 리듬으로 여름을 시원하게 나게 할 공연 여덟 편을 소개합니다. #여름공연
🎤에이스퀘어에서 다음으로 만나고 싶은 예술가는?🎤 지난 1년, A SQUARE는 10명의 예술가를 만났습니다. 이제 다음으로 당신이 만나고 싶은 예술가를 추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10분께 e카드 1만원 교환권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2026년 7월 31일(금) ~ 8월 14일(금) 📢 당첨자 발표 2026년 8월 19일(수) ✅ 참여 방법 ① 인스타그램 @arko_asquare 계정 팔로우 ② 계정 속 인터뷰 콘텐츠들 찾아보기 ③ 프로필 링크의 네이버폼에서 만나고 싶은 예술가 추천 (*네이버폼은 프로필 링크 참고) ④ 추천 이유를 함께 남기면 당첨 확률 UP! 💡 여러분이 남겨주신 추천은 실제 인터뷰 섭외 후보로 검토됩니다. ⚠️ 유의사항 · @arko_asquare 팔로우 확인 필수 · 중복 참여 불가 · 당첨자에 한해 개별 안내 및 경품 발송 예정 · 수집된 연락처는 기프티콘 발송 후 파기 #아르코 #A스퀘어 #ASQUARE #아르코웹진 #예술인터뷰
무더운 여름, 잠시 일상의 속도를 줄이고 시원한 문장의 숲으로 들어서기 좋은 계절입니다. 문학주간은 문학을 기반으로 문학 작가와 독자가 소통하는 장입니다. ‘곁눈질‘이라는 주제로, 서울 대학로 일대와 전국 곳곳에서 함께 시원한 문학의 시간을 누려보세요. #2026문학주간 #곁눈질
아트 컬래버레이션, 예술가와 기업·브랜드가 서로의 창의성과 가치를 연결해 새로운 경험과 이야기를 만드는 협업입니다. 단순히 작품을 제품에 더하는 것을 넘어, 예술과 브랜드가 서로의 언어가 되어 대중과 소통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 웹진 [ISSUE]에서 이어집니다.
브랜드와 예술은 어떻게 서로의 언어가 될까요? 공연장과 미술관, 전시와 문화공간, 작가와의 협업까지. 오늘날 기업의 문화예술 활동은 단순한 후원을 넘어 브랜드의 취향과 태도, 예술가의 세계관이 만나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고 있습니다. 아르코 웹진 29호에서는 문화예술과 브랜드가 서로의 언어가 되는 다양한 순간을 살펴봅니다. ✦INTERVIEW: 김선우 작가가 꿈꾸는 예술로 세상과 관계 맺기 ✦ISSUE: 아트 컬래버레이션(Art Collaboration) ✦READING:기업과 예술의 만남을 현실로 만드는 예술후원 매개의 역할 ✦ISSUE: 예술과 기업이 함께 만든 장면들 예술가의 작업이 일상 속 제품과 공간, 새로운 관객을 만나는 과정에는 어떤 고민과 가능성이 담겨 있을까요? 서로 다른 언어로 출발한 브랜드와 예술이 만나, 더 넓은 경험과 가치를 만들어가는 장면을 아르코 웹진 29호에서 만나보세요.
11년째 도도새를 그려온 김선우 작가. 멸종한 새 도도새는 그의 화면 안에서 걷고, 달리고, 여행하며 자유와 가능성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회화와 도자기, 브랜드 협업과 비영리 프로젝트까지 이어지는 작업의 여정. 김선우 작가가 말하는 좋은 예술 협업의 기준과, 도도새와 함께 향해갈 다음 세계에 대해 물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 웹진 [INTERVIEW]에서 이어집니다.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본전시의 유일한 한국인 작가, 요이(Yo-E). '파-', 어두컴컴한 아르세날레 전시장 안에서 들리는 폐부 깊숙한 곳에서 터져 나오는 소리. 거친 파도와 맞서며 살아온 제주 해녀의 질기고도 연약한 생명력을 담고 있는 해녀의 호흡을 소재로 사운드·영상·드로잉을 하나로 엮어, 관람객을 바닷속 정적과 연대의 감각으로 이끕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 웹진 [INTERVIEW]에서 이어집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하고 뮌헨과 서울을 오가며 영상, 설치작업, 퍼포먼스 등 매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온 신진 작가, 홍은주. 그의 작품이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대만관 병행전시 <스크린 멜랑꼴리: 리이판>의 오프닝 퍼포먼스에 초청되었습니다. 퍼포머와 인간을 닮은 플라스틱 인형이 고요 속에 움직이며 인공지능시대의 감정, 비인간화,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질문을 신체와 침묵의 언어로 풀어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르코 웹진 [INTERVIEW]에서 이어집니다. #홍은주 #베니스비엔날레 #청년예술가도약지원
SF 소설이 여전히 손에 잡히지 않는 다른 세상 이야기 같다면? 사실 SF는 우리 삶에 밀접해 있습니다. 우리 삶에 질문을 던지는 지금 펼치고 싶은 SF 소설 5권을 소개합니다. #밤을달려온 #사막의바다 #붉은칼 #유령해마 #두번째지구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