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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hyunx
공시생 은현
보건직 자유를 찾아 헤매는 중 ⋅ᯓᡣ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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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진 길에서 수동적인 선택만 했던 과거와 달리 처음으로 신념을 저버리지 않고 스스로 선택한 공무원 시험에 도전한 지난 1년은 너무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저 공스타 속의 한 사람일 뿐인 저에게 진심이 가득 담긴 마음을 전해 주셔서 늘 감사했습니다 다가오는 8월에 새로운 공간과 책상에서 스스로에게 자유를 주기 위한 여정이 계속 될 거예요 잘 부탁합니다 26년은 아무래도 수석 합격 •̀.̫•́✧ 100 90 100 100 100 🪽 #보건직
보건직 공시생의 일행직 응시 후기! 첫 국가직 시험😗 제 행법 행학 점수 보고 웃고 가세요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방직까지 또 힘차게 달려 보아요 ⸌◦̈⃝⸍♡ 오늘부터 인혁처를 저주하겠습니다 물론 자만이었겠지만 지금까지 본 시험 중에 가장 최악의 점수를 받아버린 국어 .. ◠‿◠ 논리에서 처참히 망하고 이것저것 다 못 봄! 평소에 20분 초중반으로 풀다가 오늘은 .. 네 .. 많이 투자했는데도 못 봤습니다!!!!! 평소엔 영어에 모든 시간을 부었는데 이번엔 국어가 그랬서요 작년 지직보다 20점 ,, 오른 ,, 나의 영어 점수 ,, 작년이랑 다르게 심슨 쌤 풀커리로 다 바꿨는데 너무 좋은 선택이었다🥹 오늘부터 심슨 쌤만 바라보겠습니다 그냥 평생 마을 주민으로 살게 지직 땐 95 노려 봐야지😗🤍🤍 한국사도 작년 지직 때 80,, 장족의 발전,, 지겹도록 기출 10회독 했고,, 지겹도록 1/4 특강 봤는데!!!!! 견딘 나 진짜 힘냈다 동균 쌤 짱!!! 긴장해서 문제 대충 읽고 곽우록 안 봄 곽우록곽우록곽우록 ,, 지직 땐 실수 따윈 없다 노린다 100 행법 행학이라는 걸 처음 제대로 봤는데 일행 존경합니다 .. 말 자체도 되게 어렵고 읽어도 이해 안 되는 거 천지라 1234 순서대로 계속 찍음! 찍는 실력도 없어서 행법은 15 받았다네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 찍는 재미를 느껴 보았다! 행학은 보건행정이랑 겹치는 소수의 문제가 있어서 6문제 정도 풀고 나머지 다 찍기 ~~ 🤍 둘 다 20점 넘겠다 했지만 ,, 합쳐서 60 받았음 ◠‿◠ 온가족이 나서서 나를 시험장에 내려줘서 ,, 오며 가며는 너무 편했는데 시험장이 헬이었음 빌런 개많아!!!!! 시험장이 역대급으로 분다웠다 감기 걸리지 마셔 컨디션 조절 잘하세요 훌쩍이는 거 진짜 거슬렸음 무엇보다 의자 소리 ,, 의자 소리나는 거 알면 적당히 좀 움직였으면 해~~~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앞으론 귀마개 필수 ,, ◠‿◠ 지직 땐 다 높은 점수를 받아야 가능성이 있어서 월요일부턴 정말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야지🕊️ 다시 스터디 한바가지 .. 갑니다
1년 전에는 이걸 또 겪어야 한다는 생각에 참 막막했는데 시간은 결국 또 흐른다 어느새 해가 바뀌어 내일 벌써 국가직이라니🤓 내일은 막내 딸을 위해서 온가족이 고생을 하는 날 ~~~ 🤍 두 시간 거리에 배정된 나예요 평소처럼 기상해서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고 ,, 벌써 힘듭니다 .. ◠‿◠ 오늘 종일 벌벌 떨며 보냈다!!!! 직렬은 아니지만 국영한 점수에 따라 부족한 게 뭔지 ,, 지방직까지 공부를 어떻게 할지 제대로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어쨌든 나에게도 중요한 시험이 될 것 같다 덕분에 이번주는 하루의 대부분을 공통 과목으로 보냈다! 얻는 재미를 충분히 느꼈으니 잘 치고 오는 걸로😎 국영 제발 90 ,, 한국사는 무조건 100 아니면 ,, 🔪🔪🔪 행법 행학 20점씩 넘겨보겠습니다 ^^ ♡ 제 직렬이 지방직에만 있는 것처럼 국가직에만 있는 직렬이 몇 개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1년에 단 하나뿐인 기회를 얻는다는 그 소중함과 압박감을 저도 충분히 잘 알고 있어요🤍 그렇기에 모든 분들을 응원하지만 소수의 분들을 더 마음 가득히 응원하고 싶네요! 잘 치라는 말이 수험생에게 가장 큰 부담인 것을 알지만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고 잘 해 왔다는 것을 알아서 저는 잘 치고 오라고 외쳐 보겠습니다 비록 내일 비가 오지만 ,, 시험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너무 우울하지만은 않고 조금이라도 웃으며 가벼운 발걸음으로 가득찼으면 좋겠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그대들 ,, 너무 멋있음 앞으로도 모든 것에 욕심내며 살자!!! 모두들 잘 치고 오세요!!!!🍀
매일매일 잠과의 싸움 중 🧘🏻♀️ 짧게 자도 괜찮았는데 이젠 소용이 없어 ,, 진정한 피로 누적이다 한국사랑 안 멀어지게 매일 문제 풀고 1/4 특강 1강씩 수강하는데 어우 ~~~~ 지겨워 죽겠어 근데 여전히 연도 문제는 계속 틀림 🔪 국가직 3일 남았다고! 시원하게 깔아 드립니다!!!! 행정법 행정학 20점이라도 받았으면 좋겠다 ㅋ_ㅋ 내 직렬은 아니지만 10점 이래 버리면 자존심이 상해요 얼른 합격해서 독립이나 합시다 이 나이 먹고도 독립을 안 하니 서로가 고통스러움 .. 물론 내가 제일 ^^ ♡ 스트레스 받아서 잘 안 먹는 불닭볶음탕면을 먹었는데 왜 먹었지 후회 ,, 맵찔이는 치즈를 두 봉지나 때려 넣어서 먹었는데 그래도 매웠음 속이 말이 아니에요 이제 너도 한동안은 안녕이다 마감 피드는 올리지만 내 공부 마감은 안 끝났다 ,, 눈물이 나요 💧 아유 할 게 너무 많아
화요일이 너무 힘듭니다 하루가 너무 길다 오늘 잠도 엄청 오고 집중도 안 되서 불집공방에 갔다가 아리동동에 갔다가 이리저리 옮겨서 캠스😇 / 백일기도 전 끝났다 백일기도는 여기서 마무리😗 바로 결승선으로 넘어가기 얼마나 어려울꼬 덜덜 / 동기쌤 모고도 감 잡았음 !!!! 물론 오늘은 좀 쉬웠던 것 같기도 하고 ,, / 지직만을 위해서 준비해야 하니 한국사 모고 다 애껴두는 중인데 빨리 푸고 싶어서 근질근질 ~~ / 곧 공보 모고도 들어가요 ~~~ 악 ! 분명 수험표 뽑으러 도서관 갔다가 하프만 실컷 뽑고 집 다왔을 때 엄마가 수험표 얘기 꺼내서 그제야 !!!! 안 뽑았다는 걸 자각 .. 동네에서 8천보 걸었다는 게 말이 되나 ~~~ 정신 어디 갔어 오늘은 꼭 일찍 누워야지 일찍 누워도 일찍 잠들지 못하는 게 현실이다 .. 🧨
경쟁률 나오자마자 번아웃이 사라졌어요 👋🏻 다 이겨야 하니까 정신 차려짐 어쨌든 국가직 보러 갈 거니까 컨디션 조절차 ,, 캠스 일찍 마감하고 저녁은 설렁설렁 공부하는데 집중하기 힘들다 ^^ ♡ 캠스의 필요성 .. 중요성 .. 오늘로 공보 5회독 보행 8회독 끝! 유난히 이번 회독은 오래 걸림 엉엉 왜 그럴까 했더니 이유는 하나뿐 내가 안 하고 방치했지 ,, 잘할게 이제 😇 9시 되자마자 도청 사이트에서 응시 현황 확인하기💡 어느 직렬이든 경쟁률이 늘 높았던 지역이라 엄청 긴장했는데!!!! 경쟁률 낮아서 소리지름🤤 부처님이 자비를 개크게 베풀어 주셨다 생각하고 하나뿐인 기회를 소중히 잘 사용하겠슴!!!!!! 간다 간다 보건소로 간다 🈴🈴
번아웃 온 것처럼 상태가 영~ 안 좋아서 금토일 다 쓰레기처럼 살기 했음 공통 과목만 계속 공부하고 전공 공부 하나도 안 함! 자랑이다~🙊 내일부터 다시 태어나겠슴니다 이번주는 그냥 망해서 토일 다 여유 부리면서 잠도 많이 자고 .. 먹기도 많이 먹고 .. 미뤄둔 미용실 가기도 해냄! 💇🏻♀️ 이번엔 국가직 꼭 가겠다 다짐했는데 2년 연속으로 2시간 거리에 배정되었다 지금 또 갈말 고민하는 중,, 작년에도 너무 멀어서 안 갔는데!! 나한테 왜 이러는 것? 다음 주에 경쟁률 뜰 거 생각하면 또 발발 떨리고 어느 순간부터 15만 안 넘었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중; 14는 가능하냐고 ~~~ !!!!!! 작년에 4명 뽑는 지역,, 경쟁률 12에 지원한 사람!!! 그게 바로 저예요! 경쟁률 신경 안 쓰고 싶은데 ㅋ 작년 경험으로 그게 안 돼요 전혀 안 돼😇 요약 노트나 만들다 자야겠다 🤍
국가직이 벌써 다음 주라는 게 너무 믿기지 않어 확실하게 ,, 안전빵으로 ,,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이 당연하겠지만 !!!! 만점을 받아야 한다는 사실이 여전히 믿기지 않고,, 그치만 어쩌겠어 내가 선택한 직렬인데 감당해야지의 무한반복 😇 소수직 쉽지 않다 ^^! 백기 67회 난이도 뭐예요 ? 전 시즌 풀다가 이렇게 어려운 적은 처음 .... 너무 안 풀려서 다 때려치우고 싶었네!!!!!! 영어는 늘 그렇듯 아쒸 이거 틀릴 거 같은데 하다 막상 채점하면 맞고 확신 있게 푼 건 틀리기 ^^ 독해가 되면 문법이 안 돼 ~ 문법이 되면 독해가 안 돼 ~🚬 오엠알 써서 푸는 모고 데이에 하필 난이도 5인 보행 모고를 풀었고 .... 어김없이 예산 문제는 너무 어 려 워 요 결론 힘들었다 ...... 😟 이제 아침에 일어나면 밖이 밝아서 너무 좋음 .... ! 얼른 여름이 왔으면 좋겠서 (시험빨리끝나라)
책이 끝도 없이 나오네 끝이 안 보임 눈물이 나요 돈이 죄다 책으로 나가서 더 짜증이 나 .. ~ 오늘도 타이핑 할 거 한 바가지 .. 빨리 끝내고 잔다 요즘 한국사 너무 잘해서 기쁩니다 .. 거의 20점 정도 오른 것 같은데 행복해요 🪽🪽 한국사에 투자한 시간이 얼만데 이 정도도 안 나오면 난 그냥 등싱이긴 해요 ㅎㅏ 영어도 그만큼 점수가 좀 올랐으면 ^_^ 1%의 망설임으로 밤새 생각하느라 잠을 설쳤지만 처음 선택했던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난 분명 옳은 선택을 했을 거야 〰️ 😛 옳은 선택을 했다고 믿는 그 대가가 아무리 혹독할지라도 난 무조건 이겨낸다 ✊🏻 앞으로의 이 생에 맑은 날들이 가득하게 해 주세요🍀🍀🍀🍀🍀
이번주는 정말 그저 멸망한 수준이 아니다 원서 쓰고 나면 정신 좀 차릴라나!!!! ㅋ 어제는 여권 만든다고 종일 시간 버리고 오늘은 그냥 공부가 안 됐다 🤸🏻♀️ 지역 고민을 계속 하는 와중에 공단기 모고 결과까지 보고 나니까 조금 남아 있던 의욕마저 상실했다 전공 점수 통계 보고 진지하게 직렬 고민이 돼 ,, 전공으론 변별력이 하나도 없어서 ~~ 그지 같고 ~~ 난 영어를 못하고 ~~~ 🖕🏻🖕🏻🖕🏻🖕🏻 주말 동안 머리 열심히 굴려서 접수해야겠지,, 잘 해야겠지! 해낼 수 있겠지! 다시 목표 설정 목표는 만점이다 🈴
하루걸러 집중력 나락이라 미치겠다 내가 문제인 걸까 환경이 문제인 걸까 환경 탓을 하고 싶다 😇 집중 안 되는데 오래 붙잡고 있는 것보단 낫다 싶어서 그냥 잠을 자기로 했어요 잠 부족이야 이건! 작년에 대체 어떻게 공부했지 싶고 .. 고작 1년 사이에 몸이 너무 말썽이다 싶은 .. 🤸🏻♀️ 내일은 오전엔 공부 좀 하다가 엄마랑 아빠랑 여권 만들러 외출! 갔다 와서 공부 또 열심히 해야지 ,, 체력쓸애기는 벌써 피곤하다
아 재미있다 (아님) 안 힘들다 (존내 힘드네요) 95일 남았다 〰️ 😗 잠죽자 해라 역학이 끝나면 싫은 파트 줄줄 나와서 너무 하기 싫다 조직론 끝나면 또 인사재무다 악 !!! 조직론 안 끝났으면 좋겠다 ^_^ ! 지방직까지 시중에 나와 있는 모고들 다 끌고 나가야 하는데 풀 모고가 모자라다 일주일에 몇 번 풀지 계산하다 보니까 머리가 터질 것 같다 25 모고들 사려고 했는데 다 절판이 되었다 ... 진작에 살 걸 늘 후회하기🥵 기절하듯이 자면 다음 날에 피곤하지 않다는 걸 깨달았다 그러니 오늘도 기절 잠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