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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3] [정책제안] 후평산단 유휴공간, '민관 합작 개방형·디지털 수장고'로 재탄생시켜야 합니다. 오늘 춘천미술관에서 전시 마지막 날을 맞은 이민혁 작가님의 개인전 '봄날봄내'를 찾았습니다. 탁월한 풍속화가로서 통렬한 풍자적 시선으로 사회를 정면으로 응시해온 작가님과 대화하며, 지역 예술인이 마주한 현실적인 과제들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이는 비단 한 작가만의 고민이 아니라, 그동안 수많은 지역 예술인과 소통하며 절감해온 우리나라 예술계의 공통된 모습이기도 합니다. 많은 지역 예술인에게 작품은 소중한 자산인 동시에, 때로는 보관과 관리를 걱정해야 하는 현실적인 무게가 되기도 합니다. 전문 설비가 없는 작업실에 보관된 작품들은 온·습도 변화로 훼손될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공간의 한계로 인해 대중과 만날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저는 오늘 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후평산단 유휴공간을 활용한 문화 인프라 혁신'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하드웨어는 완비되어 있으나 공실이 늘어가는 후평산업단지는 춘천의 새로운 문화 심장부가 될 최적의 적지입니다. 먼저, 창고가 곧 갤러리가 되는 '개방형 수장고' 조성을 제안합니다. 지역 작가들의 작품을 표준화된 환경에서 안전하게 보관하고, 시민들이 상시 관람하며 수익으로까지 이어지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보관의 부담을 대중에게 선택받을 기회이자 새로운 수익의 기회로 전환함으로써, 외부 예술인들이 춘천으로 모여들고 정착하는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입니다. 또한, 지속 가능성을 담보하는 '디지털 수장고'와 민관 합작 모델의 병행이 필요합니다. 작품의 이력을 디지털 자산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공공의 일방적 지원을 넘어 민간의 창의적 운영이 결합한 민관 합작(PPP) 모델 도입을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명확한 수익 구조를 창출하고 예산에만 의존하지 않는 자생적인 문화 생태계를 설계해야 합니다. 예술의 언어가 정책의 영감이 되고, 그 정책이 다시 시민의 삶을 위로하는 순환. 저 김양욱이 지역 예술인과 더 깊이 호흡하며 춘천의 새로운 봄을 준비하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후평산단 #개방형수장고 #디지털수장고 #정책제안
[D-64] 단비가 지나간 자리에 나눔의 온기를 채웠습니다. 오늘 새벽, 가물었던 춘천에 반가운 단비가 내렸습니다. 가뭄을 완전히 해갈하기엔 조금 아쉬운 양이었지만, 대지를 적시는 빗소리를 들으며 활기차게 출근길 인사를 시작했습니다. 인사를 마칠 즈음 비가 잦아들어 선선해진 공기 속에 다음 일정을 이어갔습니다. 인사 직후 곧장 후평2동 행정복지센터로 향해 백 포기가 넘는 '여름 김장'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먼저 이런 뜻깊은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주신 후평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시의회 회기 중임에도 짬을 내어 달려오신 김지숙 의원님,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묵묵히 함께 땀 흘린 엄정은 시의뤈 예비후보님 덕분에 현장의 분위기가 정말 활기찼습니다. 100개가 넘는 김치통을 채우기 위해 배추를 버무리고 일손을 보태는 모든 과정 속에서 우리 지역 공동체의 단단하고 따뜻한 힘을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 함께한 육동한 시장님의 배우자이신 윤일숙 여사님의 행보는 늘 한결같습니다. 춘천의 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묵묵히 앞장서시는 그 진심을 오늘도 현장에서 다시금 확인했습니다. 단순히 자리를 지키는 것을 넘어 가장 낮은 곳에서 솔선수범하시는 모습은 곁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배움이 됩니다. "젊은이들 덕분에 한결 수월했다"는 따뜻한 격려를 가슴에 새기며, 저 또한 주민의 삶 속에서 늘 실천으로 답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합니다. 주민분들과 현장에서 함께 나눈 점심 식사는 땀 흘린 뒤라 그런지 더욱 훌륭했습니다. 기분 좋은 마음으로 저녁 퇴근길 인사를 드리며 시원한 날씨 속에 오늘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후평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김장봉사 #젊은심장다시뛰는후평 #청년정치인 #김양욱도의원예비후보
[D-65] 현장에서 듣고, 정책으로 대안을 찾습니다. 꾸준함이 진심을 증명한다고 믿습니다. 출근길 인사를 마친 후 후평동 관내 경로당과 골목길을 돌며 주민들을 만났습니다. 지역 주민들께서 전해주시는 말씀들은 꼼꼼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격려와 응원은 더 열심히 뛸 원동력으로 삼고, 당부와 질책의 말씀은 문제를 해결하는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점심에는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로 찾은 후평동 '청년반점'에서 중화비빔밥을 먹었습니다. 우연히 들어간 식당이었는데 기대 이상의 훌륭한 맛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이런 기분 좋은 만남이 큰 힘이 됩니다. 오후에는 춘천시청에서 열린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님의 '은퇴자마을(도시) 조성과 운영' 정책 강연에 참석했습니다. 은퇴자 마을은 돌봄·의료·생활이 함께하는 새로운 주거 모델이자 고령화 시대의 복합 정책입니다. 지난 2월 12일 관련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고, 춘천은 의료 인프라와 공동체 규모 등 은퇴자 도시의 필수 요건을 두루 갖춘 최적지입니다. 맹성규 위원장님, 허영 의원님, 그리고 육동한 시장님이 함께 그리는 이 거대한 청사진은 더불어민주당의 강력한 정책 추진력이 있기에 가능합니다. 은퇴자마을 유치를 통해 인구 유입과 경제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과정에 저 또한 미력하나마 힘을 보태 춘천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저녁 퇴근길 인사를 마지막으로 하루를 마쳤습니다. 지난 2월 20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이어온 이 시간은 주민들께 약속하는 저의 최소한의 진심입니다. 항상 초심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은퇴자마을 #꾸준함 #진심 #초심
[D-66] 쾌청한 일요일, 후평동에서 송암까지 쉼 없이 달렸습니다. 오늘 하루 종일 날씨가 쾌청했습니다. 오전부터 후평성당과 후평동 골목길, 후평신성교회를 오가며 주민들께 인사를 올렸습니다. 맑은 날씨만큼이나 항상 웃으며 맞아주시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인사드리는 제가 오히려 더 큰 힘을 얻습니다. 점심에는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후평동 '반마리 닭국수'를 찾았습니다. 메뉴 중 닭 한 마리가 통째로 들어간 '한마리 닭국수'를 선택했는데,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장님의 엄지척 응원까지 더해져 더욱 든든한 식사였습니다. 식후에는 최근 후평동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른 '위시커피'에 들러 시원한 아이스 라떼 한 잔으로 잠시 갈증을 달랬습니다. 후평동에 개성 있고 활기찬 공간들이 늘어나는 것 같아 참 반갑습니다. 오후에는 송암스포츠타운을 찾아 춘천시민축구단의 2026 K3리그 홈 개막전을 관전했습니다. 창원FC를 상대로 2대 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첫 승을 올렸습니다. 1,200명이 넘는 춘천시민들의 열정적인 유료 관람 열기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이번 승리의 기운이 시즌 끝까지 이어져 우승과 2부리그 승격이라는 목표를 꼭 달성하기를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골목의 작은 식당부터 춘천의 자부심이 담긴 스포츠 현장까지, 주민들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겠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확실한 실천으로 후평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육동한춘천시장 #춘천시민축구단 #루카스 #위시커피
[D-68, 67] 현장에서 듣고 현장에서 배웁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후평동과 춘천 곳곳을 부지런히 다녔습니다. 주민분들의 일상과 지역의 고민을 가까이서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어제인 금요일엔 강원민주재단 주최 포럼에 참석해 '국가폭력'을 주제로 제주 4·3 사건부터 우리 지역의 사북민주항쟁, 납북귀환어부 간첩조작 사건까지 아픈 역사를 되짚었습니다. “기억은 중앙만의 역할이 아니다”라는 말씀이 유독 깊이 남습니다. 기억은 지역에서 이어져야 하고, 지역 안에서 피해자를 찾아 이야기를 듣고 기록으로 남겨야 합니다. 이를 실질적인 변화로 이끄는 '조례'까지 연결하는 연대의 길에 묵묵히 동참하겠습니다. 과거를 기억하는 일은 결국 우리 주민들의 현재를 지키는 단단한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인 토요일 오전에는 모교인 후평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 에리트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에 다녀왔습니다. 45년 된 춘천 최고령 아파트인 만큼, 지반 침하나 균열에 대한 주민분들의 걱정이 정말 컸습니다. 춘천시의 신속한 행정 절차 약속을 확인한 만큼, 저 또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재건축이 제때 추진되도록 꼼꼼히 챙기겠습니다. 이어서 30주년을 맞이한 호반리그 개회식에서 2,200여 명 야구 동호인분들의 열기를 느꼈습니다. 1996년부터 이어져 온 탄탄한 시스템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허영 국회의원님, 육동한 춘천시장님의 지원 약속에 발맞춰,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는 정책적 지원에도 힘을 보태려 합니다. 마지막으로 삼악산 케이블카 주차장의 춘천농부의 장터를 찾았습니다. 땅두릅 같은 싱싱한 지역 농산물을 한아름 장바구니에 담으며 농업인분들의 정직한 땀방울을 응원했습니다. 매주 토·일요일 열리는 이 장터가 지역 농가에 큰 힘이 되도록, 서울과 수도권 직거래 판로 개척까지 부지런히 발로 뛰겠습니다. 답은 역시 현장에 있었습니다. 거창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후평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현장에답이있다 #재개발재건축 #원도심살리기 #춘천농부의장터
[D-69] 발로 뛰는 현장, 정책으로 빚는 미래 몸이 두 개여도 모자란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주민 여러분을 한 분이라도 더 뵙고 싶은 간절함으로 더 열심히 달렸습니다. 출근길 인사를 마치자마자 춘천종합사회복지관 앞마당에서 열린 '우리동네 간이장터'로 향했습니다. 주민분들께 반갑게 인사를 올리고, 장바구니도 든든히 채웠습니다. 정겨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했으나, 다음 일정 때문에 서둘러 자리를 옮겨야 했던 아쉬움은 다음 장터에서의 만남으로 기약하겠습니다. 이어서 곧장 퇴계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동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춘천시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육동한 춘천시장님과 57명의 자문위원이 함께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정책 방향을 깊이 있게 논의했습니다. 저는 청년분과위원장으로서 통일 의견 수렴을 위한 토론회를 직접 주재했습니다. 평화통일 여건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접근법과 지역 차원의 통일 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실무적이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저녁 퇴근길 인사를 마지막으로 오늘의 강행군을 마무리했습니다. 아침엔 겨울옷을, 오후엔 여름옷을 입어야 할 정도로 일교차가 20도에 육박하는 날씨입니다. 시민 여러분 모두 급격한 기온 변화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골목의 소소한 일상부터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정책 현장까지, 어느 하나 소홀히 하지 않고 주민 곁에서 더 단단하게 걷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일교차주의 #우리의소원은통일 #청년정치인
[D-70] 현장에 답이 있습니다. 변함없는 아침 출근길 거리 인사로 하루를 열었습니다. 오늘은 마침 후평 1, 2, 3동 통장회의가 열리는 날이라, 각 주민자치센터를 찾아 지역을 위해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을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점심에는 지역 상권을 살리는 발걸음을 이어갔습니다.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후평1동 명소인 연당을 품고 있는 구) 연당막국수, 현) 백년갈비 춘천점을 찾았습니다. 점심특선의 푸짐한 구성과 가성비 덕분에 든든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쳤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 내외분과 기분 좋게 기념사진도 남겼습니다. 오후에는 부안초등학교 골목길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골목 구석구석을 살피며 만난 주민들께 생활에 불편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사안은 없는지 꼼꼼하게 여쭙고 점검했습니다. 오늘 아침엔 매서운 추위가, 낮에는 초여름 같은 더위가, 다시 저녁 퇴근길에는 쌀쌀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일교차가 20도에 육박할 정도로 기온 변화가 극심합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도 항상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화려한 말보다 묵묵한 실천으로, 후평동의 골목과 상권을 지키는 유능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현장스케치 #지역상권살리기 #소상공인살리기 #부안초등학교
[D-72] 예비후보 등록 1개월, 10만 번의 뜨거운 시선에 응답하겠습니다 지난 2월 20일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숨 가쁘게 달려온 지 정확히 한 달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매일 아침저녁으로 현장에서, 그리고 온라인 공간에서 참으로 많은 주민분들과 소통했습니다. 오늘 제 SNS 통계를 확인해 보니, 지난 한 달간 무려 10만 번이 넘는 조회수와 2만 명이 넘는 분들께서 제 부족한 행보와 메시지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저는 이 폭발적인 수치가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후평동과 춘천의 진짜 변화를 바라는 시민 여러분의 무거운 기대와 열망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10대 후반부터 40대까지, 우리 지역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는 청년 세대에서 가장 큰 반응을 보내주셨습니다. 낡은 정치를 타파하고, 내 삶과 동네를 실질적으로 바꿀 '젊고 유능한 일꾼'에 대한 갈증이 얼마나 깊은지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10만 번의 클릭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저를 향한 응원도, 따끔한 질책도 모두 지역을 살리는 든든한 밑거름으로 삼겠습니다. 가식 없이 땀 흘리는 진짜 모습으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 여러분과 눈높이를 맞추겠습니다. 지난 한 달간 보내주신 과분한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남은 72일, 10만 번의 기대를 어깨에 짊어지고 더 단단하게 묵묵히 전진하겠습니다. #조회수10만 #후평동은김양욱 #젊은심장다시뛰는후평 #젊고유능한스마트정당 #더불어민주당
[D-73] 가장 큰 에너지는 늘 현장, 주민 곁에 있습니다. 눈부시게 맑은 일요일, 주일 예배를 오신 주민분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제 두 손을 꼭 잡아주시는 주민분들의 온기와 격려 덕분에, 한 주간의 피로가 눈 녹듯 사라지고 다시 달릴 새로운 원동력이 채워집니다. 현장에서 주민들과 눈을 맞추고 손을 잡을 때마다 제가 왜 정치를 하려고 하는지 그 초심을 다시금 새기게 됩니다. 보내주신 따뜻한 진심 그대로 안고, 내일도 묵묵히 후평동을 위해 뛰겠습니다. 남은 주일 오후, 가족과 함께 평안하게 보내십시오! #후평동은김양욱 #춘천신성교회 #주일예배 #초심 #하심
[D-74] 봄의 기운, 입춘대길(入春大吉) 이른 아침, 소양강댐에서 열린 제1회 소양강마라톤대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2,500여 러닝크루들의 열기로 봄의 정취가 물씬 느껴졌습니다. '춘천에 오면(入) 대길하다'는 뜻을 담은 새로운 의미의 입춘대길(入春大吉)처럼, 오늘 우상호 도지사 후보님, 허영 국회의원님, 육동한 춘천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더불어민주당 '원팀'이 모여 춘천의 대길한 미래를 위해 전의를 다졌습니다. 반드시 원팀으로 승리하겠습니다! 이어 매달 21일 열리는 후평동 삼운사 정기법회를 찾아 신도님들께 인사드렸습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한 어르신을 오르막길 내내 부축해 드렸는데, 손자 같다며 어깨를 두드려주시고 잘되길 기도해주시겠다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을 가족처럼 섬기는 따뜻한 일꾼이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오후에는 강원대학교에서 열린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님의 강연회에 참석했습니다. 오늘 강연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남시장 및 경기도지사 재직 시절 성공적인 정책과 행정 과정, 그리고 현재의 국정 운영 철학이 심도 있게 공유되었습니다. 성공적인 지방 자치 모델을 벤치마킹하여,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유능한 정책과 행정을 춘천에서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최근 계속된 강행군으로 피로가 누적되어 부득이하게 오늘 저녁 예정된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함께 하지 못해 아쉽고 죄송합니다. 오늘 저녁은 온전히 충전의 시간으로 삼고, 내일 더 든든한 모습으로 현장을 뛰겠습니다. 평안한 주말 저녁 보내십시오! #후평동은김양욱 #우량감자우상호 #춘천의대표일꾼허영 #육동한춘천시장 #입춘대길
[D-75] 춘천의 내일을 위한 '원팀', 그리고 현장의 벅찬 에너지 오늘 아침 출근길 인사를 마친 후, 춘천에 아주 반가운 손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출마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먼 걸음을 해주신 김병주 국회의원님입니다. 감미옥에서 든든한 설렁탕을 함께 나누며 서로를 응원하고, 우리 후평동 출마자들과 굳건한 '원팀'의 단체 사진도 남겼습니다. 점심에는 어김없이 '소상공인 살리기 프로젝트'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찾은 곳은 후평동 '삭주면가'입니다. 친절한 사장님의 넉넉한 인심이 담긴 진한 닭칼국수를 야무지게 비웠습니다. 후평동 맛집으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오후에는 이수홍 전 춘천시 노인회장님의 춘천마을농악풍물연합회 이사장 취임식에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큰 품으로 저를 반겨주시는 회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연합회와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과 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이어서 김남덕 도의원 예비후보님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했습니다. 정성껏 준비된 개소식의 알찬 내용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얻어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모든 후보님들 파이팅입니다! 오후의 마지막 일정으로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성위원회 첫 사업인 '평화통일 시민교실'에 달려갔습니다. 촘촘한 선거 일정 탓에 다소 늦게 합류했으나, 청년위원장으로서 뜻깊은 행사에 끝까지 함께하며 자문위원님들과 굳건한 연대를 나누었습니다. 현장에서 듬뿍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금요일 퇴근길 인사. 한 주를 무사히 마친 시민들께서 그 어느 때보다 밝고 기분 좋게 화답해 주셔서 제 피로마저 모두 날아갔습니다. 주민 여러분, 행복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저는 주말에도 변함없이 현장 최전선에서 뛰겠습니다! #후평동은김양욱 #소상공인살리기 #젊은심장다시뛰는후평 #청년정치인 #후평동
[D-76] 가장 가까운 곳에서, 삶의 무거운 짐을 함께 들겠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후평동 주민 곁에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