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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책방 북 큐레이션 #피클 #PICKle 보라색 책 Purple Book 📖 MMCA 서울 미술책방에서는 가장 깊은 곳에서 빛나는 보라색 표지의 책들을 모았습니다. 며칠 새 서울의 공기가 유독 보랏빛으로 설레는 듯한데요, 이번 주말 나만의 몰입 시간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보라색 표지 못지않게 눈에 띄는 주제와 내용의 책들을 소개합니다. 『시각 문해력』 (안그라픽스) @ahngraphics 기본적인 시각 요소, 시각 구문, 시각 기법을 분석하고 여러 시각 예술 매체에 적용해 시각 문해력을 폭넓게 소개하는 시각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교육의 고전 『금붕어의 철학』 (편않) @editors_dont_edit 생태학적 재앙에 가까운 기후위기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자본주의와 민주주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무엇이고, 어떻게 생각하고, 말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책 『FUZZ: Beautiful Data』 (그레파이트온핑크) @graphiteonpink ’뷰티풀 데이터‘를 주제로 새롭게 등장하여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데이터의 미학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FUZZ Vol.1 『틱, 톡, 촉』 (작업실유령) @workroompress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약 300년간 서양 음악사를 관통하며 동시대 음악에서 맞춰지지 않은 채 남겨진 조각들을 찾는 ‘악보들’ 여섯 번째 책 『나를 해체하는 방법』 (고트) @jjokkpress 독특한 스타일과 세계관으로 ‘만화가들의 만화가’로 인정받고 다양한 장르의 크리에이터들에게 큰 영향을 준 만화가 타카노 후미코와 문필가 오타케 아키코의 대화를 담은 책 『책 형태에 관한 책』 (안그라픽스) @ahngraphics 젊은 디자이너부터 중견 디자인 역사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오갔던 런던 세인트브라이드 도서관에서 열린 ‘책의 형태’ 콘퍼런스 담화를 ‘책의 형태’로 만든 것 『식물성의 유혹』 (보스토크프레스) @vostok_mag 우리가 경험하는 사진 매체 특유의 존재론적 양극성 개념을 정의하고 이러한 특성이 영화에 어떻게 수용되었는지를 다양한 작가들과 그들의 작품들을 통해 비평적으로 답사해 보려는 에세이 『신선하고 뾰족한 가지』 (듭흡씨) @dbhbssi @nohseokmee 노석미 작가가 간결한 필치와 선명한 색으로 담은 20점의 ‘꽃과 화병’ 시리즈와 60편의 단문을 수록한 단문집 『비평가 이일과 1970년대 AG 그룹』 (안그라픽스) @ahngraphics 1969년 결성된 한국아방가르드협회(AG)와 그 이론적 구심점 역할을 했던 미술 비평가 이일의 활동을 재조명하는 연구서이자 작품집 『CHAEJIMIN PAINTINGS』 (옵스큐라) @obscura_seoul 회화의 본질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물리적 평면성과 환영적 공간감 사이를 사유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는 채지민 작가의 최근 작품을 모은 작품집
삶과 죽음, 아름다움에 대한 인간의 복합적 감정을 조명하는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와 도록을 소개합니다.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는 고정관념과 기성 제도를 흔드는 비관습적인 작업으로 주목 받아왔습니다. 작가는 1990년대 영국을 대표하는 YBA(Young British Artists)의 핵심 작가로 알려졌으며, 일관되게 죽음을 마주하는 인간, 이를 관할하는 신의 영역, 그리고 영생에 대한 인간의 욕망 위에서 작동하는 과학과 자본의 관계에 대한 질문들에 천착해 오고 있습니다.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는 허스트의 초기작부터 근작까지 35여 년간 작업 전반을 아우르는 설치, 조각, 회화 등 다양한 매체로 구성되고 시기와 주제별로 조망합니다. 이 전시는 〈살아있는 자의 마음 속 죽음의 물리적 불가능성〉(1991), 〈신의 사랑을 위하여〉(2007), ‘스핀 페인팅’ 연작, 〈천 년〉(1990) 등 대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작가가 탐구해 온 핵심 주제를 조명하며, 현대사회의 삶과 가치에 대한 폭넓은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이라면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를 추천합니다. ☑️전시에서 다루는 데이미언 허스트의 초기작부터 근작까지 자세히 살펴보고 싶은 분들 ☑️동시대 미술에 관한 시각뿐만 아니라 사회학, 종교학 전문가들이 바라본 데이미언 허스트 작업에 관한 글을 읽어보고 싶은 분들 ☑️아시아 최초 대규모 데이미언 허스트 개인전의 도록을 소장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도록은 이수연, 변영선 학예연구사의 기획 글과 함께 유요한 교수, 이진경 교수, 그레고르 뮤어 디렉터의 에세이를 포함합니다. 또한 50여 점에 이르는 출품 작품 도판과 목록, 작가 소개 등을 수록합니다. 전시 기획: 이수연, 변영선 학예 보조: 서다빈 도록 디자인: 워크룸 종이 협찬: 한국제지 200쪽, 22.5×28cm, 38,000원 📍이 도록은 MMCA 미술책방과 온라인숍 미술가게, 교보문고, 알라딘, YES24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데이미언 허스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전시의 공식 한정판 제작 상품을 만나보세요. 삶과 죽음, 욕망과 아름다움에 대한 그의 도발적 철학을 일상 속에서 함께할 수 있습니다. 상어, 스팟, 도트, 스핀, 해골 등 그의 상징적 예술 언어를 소장해보세요! ✔️스팟 DIY 페이퍼 시계 키트 ✔️마그넷 ✔️스핀 카드 봉투 세트 ✔️멕세이프 스핀 그립톡 ✔️카드 스티커 ✔️투웨이 도트 파우치 ✔️에코백 ✔️티셔츠 3월 20일, 미술가게에서 만나보세요. #데이미언허스트 #데이미언허스트굿즈 #미술가게 #국립현대미술관굿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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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책방 다시 보기×이승연 《접힌 세계》 3월 미술책방에서는 이야기를 기반으로 그림책과 드로잉, 판화, 설치 등 매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이승연 작가의 작업 방식을 《접힌 세계》를 주제로 소개합니다. ✨ 이승연 작가는 세계 여러 레지던시와 여행을 통해 사막과 바다, 도시와 숲에서 수집한 풍경과 이야기들을 작업 속에서 새로운 신화적 장면으로 재구성합니다. 작가의 작업은 책, 전시, 설치, 이미지가 서로 다른 형식으로 이어지며 하나의 서사적 생태계를 이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 미술책방 유리창 전면에 설치된 〈신낙원서〉 연작은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의 이야기의 주체‘이자 ’하나의 세계‘라는 개념을 시각화한 작업입니다. 이 연작은 디지털 페인팅으로도 선보이며 따로 또 같이 감상해 볼 수 있습니다. 🍄🟫 〈황금곰팡이가 지나간 자리〉를 비롯한 〈우리 이야기가 들리나요〉, 〈비가 내리면 나무들과 함께 소리쳐요〉, 〈달팽이와 함께 노래해요〉 등 드라이포인트, 설치 작업은 버섯과 숲에 관한 작가의 상상을 보여줍니다. 이러한 상상은 우리가 익숙하게 보던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게 하며, 인간 중심의 시선 너머의 또 다른 세계를 펼쳐 보입니다. 🌊 오는 6월 2일까지 진행되는 《접힌 세계》에서는 이승연 작가의 신간 『수평선 속으로』의 원화 작품, 『다섯 발자국 숲: 황금곰팡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버섯 조형물, 『루시와 다이아몬드』 등 그림책과 작품 50여 점을 선보입니다. 미술책방에서 이승연 작가의 작업을 통해 ’이야기 속을 걷는‘ 경험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승연 작가 @amazingseung 이승연은 드로잉, 설치, 판화, 조형, 미디어, 책 등 다양한 매체를 넘나들며 작업하는 현대미술가이다. 고대사와 신화, 그리고 여행에서 만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지금의 세계를 낯설게 바라보게 하는 이미지와 서사를 만들어내는 데 관심이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제작 지원으로 그림책 『다섯 발자국 숲: 황금곰팡이』(2025)를 출간했다. 2025년 볼로냐 라가치상 어메이징 북셸프 지속가능성 부문에 선정되었으며, 이후 브라질에서 포르투갈어판으로도 출간되었다. 그외 저서로는 『수평선 속으로』(2026), 『루시와 다이아몬드』(2019) 등이 있다.
아시아 최초 대규모 개인전, 데이미언 허스트가 곧 찾아옵니다. 오직 미술가게에서 특별한 상품을 소개합니다. 3월 5일, 누구보다 먼저 만나보세요. ✔️시계 키트 ✔️파우치 ✔️카드 ✔️스핀톡 ✔️입체카드 ✔️카드 스티커 ✔️가방 ✔️티셔츠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2026. 3. 20.(금) ~ 6. 28. (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데이미언허스트 #daimienhirst #MMCA #MMCASHOP #데이미언허스트굿즈
1960년대부터 현재까지 한국 현대 도자공예의 흐름을 주도한 신상호 작가의 회고전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의 《신상호: 무한변주》와 도록을 소개합니다. 🏺 《신상호: 무한변주》는 지난 60여 년간 사회와 미술의 변화에 부응하며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정립해 온 신상호의 회고전입니다. 신상호는 급격한 산업 성장의 시기, 민족적 가치가 강조되던 때에 그는 전통 도자를 제작하며 정체성을 모색했습니다. 나아가 한국 도자의 전통적 형식과 의미를 해체하는 동시에, 이를 토대로 새로운 질서를 구축해 왔습니다. ✨ 전시 제목 《신상호: 무한변주》는 작가의 이러한 비순응적 태도와 더불어, 매체의 역사적·사회적 위계를 끊임없이 전복해 온 과정을 의미합니다. 전시는 시대적 전개에 따라 ‘1. 흙, 물질에서 서사로’, ‘2. 도조의 시대’, ‘3. 불의 회화’, ‘4. 사물과의 대화’, ‘5. 흙의 끝, 흙의 시작’의 5부로 구성되어 신상호의 형식적·양식적 실험과 변화를 전 시기에 걸쳐 조망합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이라면 『신상호: 무한변주』를 추천합니다. ☑️60여 년간 흙을 매개로 한 창작의 길을 걸어온 신상호 작가의 예술세계를 다룬 전시 《신상호: 무한변주》가 궁금한 분들 ☑️신상호 작가가 시도한 도자와 조각의 경계를 허무는 ‘도조’의 흐름에 대해 살펴보고 싶은 분들 ☑️풍부한 작품 도판과 전시 전경, 논고 등을 통해 신상호 작가의 사유와 창작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도록은 윤소림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의 기획의 글과 함께 방병선 고려대학교 교수, 유대란 자유기고가의 논고와 이인범 미술평론가와 작가의 인터뷰를 수록합니다. 더불어 전시의 다섯 가지 소주제에 따라 작품 도판 및 전시 전경을 포함하며 연보, 작가 약력, 작품 목록 등을 담았습니다. 전시 기획: 윤소림 전시 진행: 강보경, 주선혜 디자인: 지상이기 384쪽, 22×22.8cm, 40,000원 📍 MMCA 미술책방과 온라인숍 미술가게, 교보문고, 알라딘, YES24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중 뉴미디어 부문 작품을 대상으로 한 연구 내용을 수록한 연구서 『수집된 미래: MMCA 뉴미디어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수집된 미래: MMCA 뉴미디어 컬렉션』은 ‘미디어아트 소장품 재정비 작업’으로 시작한 ‘국립현대미술관 뉴미디어 부문 소장품 조사연구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2024년부터 약 2년 동안 뉴미디어 부문 작품의 물리적 상태를 확인 하고 점검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작업은 영상 파일 재생 점검을 비롯해 장치/기기 상태 확인, 기기 이관 수요 조사 그리고 해당 부문의 작품 정보 및 자료 수정 · 보완을 포함합니다. 📺이 책은 뉴미디어, 미디어,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미술을 둘러싼 사회적, 환경적, 지역적 형성 조건과 그 의미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합니다. 그리고 뉴미디어 또는 미디어아트에 관한 다양한 접근 통로로서 비평적 독해의 장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이라면 『수집된 미래: MMCA 뉴미디어 컬렉션』을 추천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의 뉴미디어 소장품 연구와 현황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들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를 비롯한 국내외 뉴미디어 아트 연구자, 실무자의 논고를 읽어보고 싶은 분들 ☑️뉴미디어 작품에 관한 수집-관리-활용-보존 과정이 궁금한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수집된 미래: MMCA 뉴미디어 컬렉션』에 수록된 논고들은 뉴미디어, 미디어 그리고 이와 근접한 복수의 어휘들을 사회적, 역사적, 미학적 개념과 의미를 통해 분석합니다. 또한 ‘미술관’, ‘소장품’ ‘뉴미디어 부문 미술’을 토대로 형성된 생태계를 살펴보고 그 안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구체적 사례와 경험을 바탕으로 서술한 전문가들의 글을 담았습니다. 아울러 수집-관리-활용-보존이라는 원칙적이면서도 실천적인 수행과 관련한 향후 과제와 방안도 함께 다룹니다. 이어서 앞선 논고들과 관련한 뉴미디어 부문 미술관 소장품을 살펴보는 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기획·편집: 김형미 편집 지원: 송연지, 이혜진 디자인: 프론트도어 616쪽, 14.8×22cm, 35,000원 📍MMCA 미술책방과 온라인숍 미술가게, 교보문고, 알라딘, YES24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미술책방 2026년 1월 플레이리스트 강동훈 작가 「東西」 미술책방의 2026년 1월은 강동훈 작가의 플레이리스트 「東西」(동서)와 함께 시작합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는 동명의 책자 「東西」에 언급된 곡들을 중심으로, 이왕직 양악대의 연주곡과 초기 유학생들이 귀국 연주회에서 선보였던 레퍼토리 중 일부를 강동훈 작가와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이경분 연구교수가 함께 선별해 구성하였습니다. 📖 「東西」는 강동훈 작가가 이경분 교수와 함께 집필한 책자로, 대한제국 시기 선교와 교육을 목적으로 서양에서 유입된 인물들, 그리고 주권 상실의 시대 속에서 일본을 거쳐 독일로 건너간 초기 음악 유학생들의 궤적을 추적합니다. 이 책자는 ‘動行’(동행)과 ‘東(동)에서 西(서)로. 유럽으로 간 한국 음악가들’로 구성되었고, 플레이리스트도 이 두 가지 주제에 따라 선곡되었습니다. 動行 <양키 두들>, <1896년 헐버트아르랑>, <대한제국 애국가>와 <헝가리 무곡>, <탄호이저 서곡>에 이르기까지, 조선에 유입되고 탄생한 음악의 역사를 다루며 우리 귀에 익숙한 멜로디에 숨겨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東에서 西로. 유럽으로 간 한국 음악가들 20세기에 서구로 음악 망명과 유학을 떠난 한국 음악가 김재훈, 계정식, 정석호, 안병소, 이애내의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최초의 독일 음악 유학생 김재훈이 귀국 연주회에서 연주한 곡인 <La folia>, 베를린 한국 음악 유학생 가운데 유일하게 졸업장을 취득한 피아니스트 이애내가 귀국 연주회에서 연주한 곡 <Wanderer> 등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 미술책방에서 1월 한 달 동안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강동훈 작가의 플레이리스트 「東西」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플레이리스트를 통해 강동훈 작가와 이경분 교수가 기록한 ‘東西’의 여정을 따라가 보고,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음악의 통로를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책자 증정 이벤트 플레이리스트 기간 동안 미술책방에서 강동훈 작가가 제작한 책자 「東西」를 무료로 배포합니다. (1인 1부 한정, 소진 시까지) 강동훈 작가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 작곡가, 연구자이다. 전시와 공연, 시각과 청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체 작업을 통해 조형 언어와 음악 간의 경계를 허물며 융복합적이고 대안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비교음악학과 음악심리학을 기반으로, 역사와 사회 속에서 소리와 음악이 어떻게 소비되고 특정 목적을 위해 도구화 또는 악용되는지에 주목한다. 시각 정보를 최소화하고 청각적 심상을 극대화하는 어쿠스매틱(acousmatic) 작업 방식을 활용해 비가시적 매체의 실험적 확장 가능성을 모색한다.
2025년 국립현대미술관 출판물에 보내주신 큰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다채로운 출판물을 소개해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2026년 병오년 즐거이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25년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도록 과천 『MMCA 해외 명작: 수련과 샹들리에』 청주 『조우(遭遇), 모던아트협회 1957-1960』 서울 『올해의 작가상 2025』 덕수궁 『광복 80주년 기념 «향수(鄕愁), 고향을 그리다»』 서울 『김창열』 서울 『MMCA×LG OLED 시리즈 2025―추수 《아가몬 대백과: 외부 유출본》』(상, 하) 서울 『MMCA 서울 상설전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과천 『MMCA 과천 상설전 《한국근현대미술》』 과천 『젊은 모색 2025』 덕수궁 『초현실주의와 한국근대미술』 서울 『론 뮤익』 청주 『MMCA 소장품 기획전 - 수채(水彩): 물을 그리다』 서울 『이강소: 風來水面時 풍래수면시』
미술책방 2025 열 번째 신규 입고 도서 MMCA 서울 미술책방에서는 미술 분야 도서와 함께 다학제·다장르 도서를 정기·비정기적으로 소개합니다. 미술관 전시 도록 및 연구서와 더불어 읽어보고 소장하고 싶은 도서를 미술책방에서 만나보세요. ✨작업을 기록하고 확장하는 도록을 찾아보고 있다면? 노혜진 외, 『날카로운 것으로부터 둥근 것이 되기까지』 @tank.press 김상하 외, 『Missing Link』 @tank.press 이해반 외, 『Battleground』 @haevanly 🔎아티스틱 리서치로서의 책이 궁금하다면? 김화용, 『화성에도 짠물이 흐른다』 @tigress_on_paper 남웅 외, 『공과 새, 거울과 계단: 김민애의 조각 2015─2024』 @hk_of_ehhk 🤔현대의 미감과 창작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면? 이정우,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예술가의 이름값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2rabbit_books 김겨울 외, 『영감의 공간』 @semicolon.books 주재환·김광우, 『띵찰: 주재환과 김광우의 띵찰을 보고 AI는 이렇게 말했다』 @misul_munhwa 🖼️예술적 사유와 작업 과정을 보여주는 책을 소장하고 싶다면? 박서보, 『박서보의 말』 @parkseobo.foundation 서도호, 『서도호: 스케치 1991~』 @artsonje_center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마티아스 더 레이우, 『여행의 발견』 @picturebook_gongjackso 김태용·민예지, 『그녀의 전설』 @alma_books 💭각자의 시선으로 공간을 읽는 책이 궁금하다면? 정재은, 『같이 그리는 초상화처럼』 @plainarchive 이타미 준, 『이타미 준 나의 건축』 @maumsanchaek 윤설희, 『주말엔 산사』 @humanist_insta 💡디자인과 창작의 환경과 방식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다면? 테오 잉글리스, 『디자인 컨셉 사전』 @willbooks_pub 실비오 로루소, 『앙트레프레카리아트』 @theflexibilityclub 📚현대 미술사를 깊이 있게 파고 들고 싶다면? 핼 포스터 외, 『1900년 이후의 미술사』 @semicolon.books 🪿어떤 이론에서 실천적 통찰을 얻고 싶다면? 배세진, 『금붕어의 철학: 알튀세르, 푸코, 버틀러와 함께 어항에서 빠져나오기』 @editors_dont_edit 유승민, 『착한 대화 콤플렉스: 말실수가 두려워 말수를 줄이는 우리의 자화상』 @2rabbit_books
미술책방 다시 보기 《2026 새해-복, 아트/북》 미술책방에서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보기 《2026 새해-복, 아트/북》을 주제로 작가, 디자인 스튜디오의 캘린더와 다이어리 등 아트 상품과 함께 남다현 작가의 작품을 소개합니다. 🗓️‘새해-복’에서는 국내 디자인 스튜디오 8팀 @makitoy @monthday.official @_mizosa_ @m.d.lab.press @joojoo.studio @kaufman_kr_ @corners.kr @fruitfrieslab 과 이수진 작가 @2sujiiin 의 캘린더와 다이어리 등 한 해의 끝과 새로운 시작이 만나는 시간에 함께하기 좋은 아트 상품을 선보입니다. 한눈에 보이는 미조사와 에이비비프레스의 포스터형 연간 캘린더, 계획 관리하기 좋은 주주스튜디오의 캘린더와 다이어리, 데스크를 빛내줄 코우너스와 후르츠후라이의 탁상형 캘린더, 감도 높은 마키토이와 먼스데이, 이수진 작가의 캘린더, 4일제를 상상해볼 수 있는 카우프만의 캘린더 등 아트 상품과 함께 내년에도 자신만의 계획과 기록을 이어가 보세요. 🥫‘아트/북’에서는 크고 작은 스티로폼 조각에서 컴퓨터 그래픽에 이르기까지 복제를 주요 수단으로 삼아 다양한 매체를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하는 남다현 작가의 작품을 미술책방 곳곳에 설치하여 소개합니다. 남다현 작가 @dhnam_001 는 노동집약적이지만 어설픈 반복적인 수작업을 통해 노동력과 자본의 교환가치를 질문하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미술품의 시장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생각하게 합니다. 언뜻 보면 가볍고 유쾌해 보이는 작업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갈수록 넓어지는 노력과 보상의 간극을 드러내며,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갈 수 없는 세태를 꼬집습니다. 이번 다시 보기에서는 남다현 작가 특유의 유머 감각과 패러디가 돋보이는 <Small Mountain>, <Campbell‘s Soup Can>, <Brillo Box> 등의 연작과 토큰을 넣고 돌려서 뽑을 수 있는 작품 <UAS-#1 (Art or Pokemon?)>도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까지 미술책방에서 진행되는 다시 보기 《2026 새해-복, 아트/북》과 함께 풍성한 연말연시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