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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order] ARTIST SERIES 윤형근 국립현대미술관 소장품, 윤형근 화백의 <청다색 (Burnt Umber & Ultramarine)>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방법. 묵직한 깊이감과 절제된 미감을 고스란히 담아낸 프리미엄 스카프를 소개합니다. ✔️ 작품 본연의 깊이 그대로, 양면 인쇄 공정 1년간의 수많은 샘플 테스트 끝에 앞뒤 구분 없는 완벽한 색감을 구현했습니다. 어느 방면으로 둘러도 희끗한 뒷면 없이, <청다색> 고유의 오묘한 번짐 효과를 온전히 느낄 수 있습니다. ✔️ 사계절 내내 포근하고 부드럽게 울 65%와 실크 35% 혼방 소재로, 어떤 차림에도 우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완성해 줍니다. 지금 미술가게 온라인숍에서 가장 먼저 사전 구매로 만나보세요. 🎨 작품 전시 안내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로드 무비: 1945년 이후 한·일 미술》 📆 일정 안내 온라인 사전 구매 : 지금 바로 가능 배송 및 오프라인 구매 : 6/1(월) ~ 📍 판매처 온라인숍 미술가게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 (서울·과천·청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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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개념과 언어, 과정과 맥락에 주목해온 개념적 경향의 미술을 조명하는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와 도록을 소개합니다.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는 특정 미술 사조로서의 개념미술을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한국 현대미술이 어떠한 방식으로 언어와 사물, 행위와 제도, 현실과 세계를 새롭게 질문해 왔는지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특히 서구 개념미술의 형식을 수용하거나 반복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지 않은 한국의 개념적 미술의 다양한 흐름을 조망합니다.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는 1970년대 언어와 신체, 논리와 행위를 모색했던 작가들의 작업을 비롯해, 1980-90년대 이후 사물과 언어의 관계, 번역과 혼성성, 지도와 측정, 기호와 제도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다루어 온 다양한 작업들을 함께 소개합니다. 다음과 같은 분들이라면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를 추천합니다. ⚾️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전시에서 다루는 개념적 작업에 대해 더 살펴보고 싶은 분들 📓 한국의 ‘개념미술’, ‘개념적 미술’, ‘개념주의’에 대해 도록에 수록된 풍부한 자료와 연표를 통해 더 알아보고 싶은 분들 🤔 개념미술에 관한 다양한 시각과 연구적 접근에 대해 에세이를 통해 확인해 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 도록은 배명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관의 기획글과 함께 우정아, 정은영, 조수진, 알렉산더 알베로, 장승연 등 국내외 미술 연구·비평가들의 에세이를 수록합니다. 전시의 소주제 ’언어, 논리, 행위‘, ’사물과 언어‘, ’지도와 측정‘, ’기호의 조정자들‘에 따라 출품 작품 도판 및 목록을 담았으며, 작가 및 필자 약력, 연표 등을 포함합니다. 전시 기획: 배명지 학예 보조: 강수빈 도록 디자인: 프론트도어 종이 협찬: 한국제지 400쪽, 18.5×25.5cm, 38,000원 📍 이 도록은 MMCA 미술책방과 온라인숍 미술가게, 교보문고, 알라딘, YES24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개념과 언어, 과정과 맥락에 주목해온 미술을 조명하는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전시 연계 상품을 만나보세요. ✔️이것은 가방이 (아니)다 ✔️이것은 연필이 (아니)다 ✔️이것은 지우개가 (아니)다 ✔️랜티큘러 엽서 3종 이것은 개념미술이 (아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2026. 6. 19. ~ 2026. 10. 11. This is (Not) Conceptual Art 19 Jun 2026 – 11 Oct 2026 MMCA Seoul #MMCA #국립현대미술관 #개념미술 #ConceptualArt #개념미술굿즈
미술책방 2026년 6월 플레이리스트 강동훈 · 장한길 작가 《南北: 하나 혹은 둘로 묶고 나누던 노래들》 MMCA 미술책방은 강동훈 작가와 장한길 작가의 플레이리스트 《南北: 하나 혹은 둘로 묶고 나누던 노래들》을 선보입니다. 📢 미술책방 플레이리스트는 작가, 비평가, 기획자와 협업으로 미술과 음악, 출판을 매개로 다양한 이야기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앞서 강동훈 작가가 서울대학교 일본연구소 이경분 연구교수와 함께 선보인 《東西》에서는 동명의 소책자 『東西』를 바탕으로 이왕직 양악대의 연주곡과 초기 유학생들의 귀국 연주회 레퍼토리 등을 구성해 근대 음악 문화의 교류 양상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南北: 하나 혹은 둘로 묶고 나누던 노래들》은 강동훈 작가와 장한길 작가가 함께 집필한 소책자 『南北』을 바탕으로 합니다. 전쟁과 이별의 기억을 담은 노래들 가운데, 창작자의 삶과 시대적 배경, 가사와 선율 등의 이유로 검열되거나 다른 의미를 부여받았던 곡들을 중심으로 한국 근현대사와 음악이 교차하는 지점을 조명합니다. 강동훈 작가는 Quelpaert(켈파트), 즉 시대에 따라 그 의미가 변화해 온 제주도의 역사와 한국전쟁기 피란 예술인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장한길 작가는 해방 이후 음악이 유통되고 수용되는 과정에서 이루어진 검열과 해석의 사례들을 살펴봅니다. MMCA 미술책방에서 9월까지 플레이리스트와 함께 비치된 소책자를 통해 음악과 역사가 만나는 시간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플레이리스트는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미술책방에서 재생되며, 미술책방에 비치된 플레이리스트 안내 큐알 코드로 상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東西』와 『南北』은 올해 말 한 권의 단행본으로 출간되어, 두 프로젝트에서 다룬 연구와 이야기를 아우르고 확장해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벤트] 📖 플레이리스트 운영 기간 동안 미술책방에서 소책자 『南北』을 무료로 배포합니다. (1인 1부, 소진 시까지) 강동훈 작가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작곡가, 연구자이다. 전시와 공연, 시각과 청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체 작업을 통해 조형 언어와 음악 간의 경계를 허물며 융복합적이고 대안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장한길 작가 한국 거주 작가. 목소리와 구술성에 관한 사운드 작업을 만들며, 기술매체가 공적 기억의 형성에 끼치는 영향과 이를 다룬 예술 작품에 대해 글을 써왔다.
MMCA 미술책방 도서·굿즈 팝업 ─ 워크룸 프레스·카우프만 미술책방에서는 6월 한 달간 출판·디자인으로 동시대 담론을 확장해 온 대표적인 출판사이자 디자인 스튜디오 워크룸 프레스의 책과 책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카우프만의 굿즈를 소개합니다. 데이터와 알고리즘, 게임 문화, 미디어·예술·문학의 역할과 변화 등 다양한 주제의 책과 함께 독서와 창작을 돕는 문구를 미술책방에서 만나보세요! 📍팝업 이용 방법 ① 미술책방 팝업존에서 1번부터 18번까지 디피된 도서와 굿즈를 살펴본다. ② 구입하고 싶은 도서와 굿즈의 번호를 찾아 각봉투를 고른다. ③ 선택한 각봉투를 카운터에 가지고 가서 결제한다. 출판사·디자인 스튜디오 소개 📚워크룸 프레스 2006년 설립된 워크룸(workroom)은 그래픽 디자인 스튜디오이자 출판사다. 주로 미술관, 박물관, 기획자, 미술가, 저술가와 협업하며 시각 문화 전반을 다루며 미술부터 디자인, 문학, 인문 분야의 책을 기획하고 출판한다. ✏️카우프만 카우프만(Kaufman)은 워크룸이 2023년 새롭게 출범한 프로젝트이자 세컨드 브랜드다. 책이나 영화, 노래에서 읽거나 들은 문장에 대한 사유를 기반으로 패션, 액세서리, 오브제 등 익숙하지만 낯선 사물을 제안한다.
🎖 2026 상반기 MMCA SHOP 앰배서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에서는 정기 공모 입점 업체 중 다방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검증받은 브랜드를 ’MMCA SHOP 앰배서더‘로 선정하였습니다. 뛰어난 상품성과 확고한 브랜드 철학으로 뜨거운 대중적 반응을 이끌어낸 3팀을 소개합니다. 🎉 PIGLAB @piglab.official 🎉 Sahae shop @sahae.shop 🎉 AIRT @airt.air.art 앰배서더 브랜드에게는 👍 앰버서더 전용 인증 마크 표기 👍 개별 섹션 및 온라인숍 메인 배너 노출 👍 인터뷰 통한 브랜드 소개 및 홍보 👍 Fast-Track 입고 체계 적용 등의 혜택이 주어져 미술가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각 브랜드가 가진 철학과 상품 제작 비하인드 스토리는 곧 미술가게에서 소개될 예정입니다. MMCA SHOP과 앰배서더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를 놓치지 마세요! ㅡ 🎁 [댓글 이벤트] 앰배서더 브랜드를 응원해주세요! 2026 MMCA 미술가게 앰배서더로 선정된 브랜드들에게 따뜻한 응원의 한마디를 전해주세요. 함께 응원하고 싶은 친구도 태그하면 당첨 확률이 UP!📈 👇 참여 방법 1️⃣ @mmcashop 계정 팔로우 2️⃣ 본 게시글 댓글에 [응원하는 브랜드 이름 + 응원 메시지] 남기기 3️⃣ 함께 응원하고 싶은 친구 태그하면 참여 완료! 🎁 이벤트 경품 추첨을 통해 총 6분께 응원하신 앰배서더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증정합니다. 📅 이벤트 기간 : ~ 6월 11일(목) 23:59까지 📢 당첨자 발표 : 6/12(금) 개별 DM 통해 안내 예정
#MMCA미술책방 #작담 6월 미술책방 프로그램 작담은 《南北: 하나 혹은 둘로 묶고 나누던 노래들》을 주제로 강동훈 작가와 장한길 작가의 대담으로 진행됩니다. 깊은 밤 조각달은 흘러가는데 어찌타 옛 상처가 새로워진가 – 이난영 <목포의 눈물> 中 「南北」은 조형 언어와 음악 간의 경계를 허물며 융복합적이고 대안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하는 강동훈 작가의 전시와 연구, 출판의 형태로 전개되는 프로젝트이자 「東西」의 후속작입니다. 앞서 「東西」에서 대한제국 시기에 선교와 교육 등의 이유로 한반도로 건너와 서양 음악의 확산을 도왔던 선구자와 일본을 거쳐 독일로 건너간 한국인 초기 음악 유학생들의 궤적을 추적했다면, 〈南北〉에서는 일제 강점기와 한국전쟁 이후의 서러움과 이별의 아픔을 담은 시대의 노래의 수용과 배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소책자 형태로 선보이는 「南北」에는 ‘西’와 ‘南’이 흐릿하던 당시의 상황과 지리적 위치 때문에 많은 역사가 쌓인 ‘제주’와 한국전쟁 이후 피란 온 예술인들을 다룬 강동훈 작가의 「Quelpaert」(켈파트)와 해방 후 남과 북,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서 음악검열에 대해 다룬 장한길 작가의 「정치음악일원론 시론: 음악검열의 남과 북」을 수록합니다. 🎤 이번 작담은 소책자 「南北」에 수록된 내용을 중심으로 한 강동훈 작가와 장한길 작가의 대담과 함께 미술책방 플레이리스트 〈南北〉을 통해 소개되는 몇 곡의 음악을 들어보는 시간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미술책방 프로그램 작담 《南北: 하나 혹은 둘로 묶고 나누던 노래들》 일시 │ 2026년 6 월 17일 [수] 오후 6시 30분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열린교육공간+ 대담 │ 강동훈 작가, 장한길 작가 모더레이터 │ 원소영 독립기획자 🔗 참여 신청은 인스타그램 상단의 프로필 링크를 통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기간 │ -6월 9일 [화]까지, 추후 선정자 개별 연락 대담자 소개 강동훈 작가 독일과 한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작가, 작곡가, 연구자이다. 전시와 공연, 시각과 청각의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매체 작업을 통해 조형 언어와 음악 간의 경계를 허물며 융복합적이고 대안적인 표현 방식을 탐구한다. 장한길 작가 한국 거주 작가. 목소리와 구술성에 관한 사운드 작업을 만들며, 기술매체가 공적 기억의 형성에 끼치는 영향과 이를 다룬 예술 작품에 대해 글을 써왔다. 모더레이터 소개 원소영 독립 기획자 예술에서 매체와 형식이 미치는 영향과 그 역할에 대해 고민하며, 한국을 기반으로 전시를 만들고 글을 쓴다. 시각예술이 기술과 접목하는 양상을 주목하는 큐레토리얼 팀 컨버터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의 사항 ▪ 전체 행사는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10분 전까지는 도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 현장 참여자는 선착순이 아닌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선정됩니다. 다른 신청자들을 위해 참여가 어려운 경우 꼭 행사 이틀 전까지 사전 취소를 부탁드립니다. ▪ 본 행사는 실시간 한글 문자통역이 진행됩니다. ▪ 행사가 진행되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교육동에는 세 곳의 출입문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접근성 관련 이용에 대해서는 추후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 홍보와 아카이빙을 위해 행사 진행 중 사진 또는 영상을 촬영합니다. 이는 향후 MMCA 문화재단 SNS 등을 통한 온·오프라인 자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MMCA 리서치 펠로우십 - 알렉산더 알베로 저서 『Interstices: Negotiations at Contemporary Art’s Boundaries』 📚 미술책방 입고 MMCA 리서치 펠로우십은 해외 미술계 석학이 국내에서 체류하고 연구하며 한국미술 담론의 국제화 토대를 닦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첫 번째 펠로우로 선정된 알렉산더 알베로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이자, 미국 근현대미술, 라틴 아메리카 미술, 사진, 개념미술, 제도비판 등 폭넓은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미술사학자입니다. 알베로 교수는 『Interstices: Negotiations at Contemporary Art’s Boundaries』(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025) 에서 식민주의 이론을 활용하여 서로 다른 예술적 틀의 이상과 가치가 만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역동적인 교류를 분석합니다. 서구 미술의 지배적 영향력 밖에 존재하는 다양한 예술 형태를 조명하고, 각기 고유한 예술적 서사와 관습을 지닌 예술들을 소개합니다. 📢 6월 4일(목) 진행되는 특별 강연 「표준, 로지컬 이벤트, 예술의 실체 없는 현실」을 앞두고 『Interstices: Negotiations at Contemporary Art’s Boundaries』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책방에 한정 수량 입고했습니다. 알베로 교수의 연구와 동시대 미술 담론의 흐름에 대해 궁금한 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알렉산더 알베로 근현대 미술사 및 사진사에 대한 연구로 국제적으로 명성을 얻은 미술사학자이다. 뉴욕시 소재 바나드 칼리지와 컬럼비아 대학교의 버지니아 블로델 라이트 미술사 석좌교수이다. 『Interstices: Negotiations at Contemporary Art’s Boundaries』, 『Abstraction in Reverse』, 『Conceptual Art and the Politics of Publicity』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 출판부 저서를 집필했다. 또한 캘리포니아 대학교 출판부의 『Directions in Latin American Art』 시리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ArtMargins』와 『Journal of Curatorial Studies』을 비롯한 여러 학술지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국 인문학 기금(National Endowment for the Humanities), 휘트니 미국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등에서 연구 펠로우십을 수여받았으며, 현재는 국립현대미술관의 MMCA 리서치 펠로우십 초청 연구자로 활동 중이다.
자꾸 생각나는 그 작품, 일상에서 즐겨 보세요!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운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공식 한정판 상품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스팟 DIY 페이퍼 시계 키트 ✔마그넷 – 상어, 3pcs ✔스핀 카드 봉투 세트 ✔엽서 ✔카드 스티커 ✔에코백 ✔투웨이 도트 파우치 ✔티셔츠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 서울과 온라인숍에서 만나보세요. 📍 국립현대미술관 온라인숍 미술가게 (🔗 프로필 링크 클릭!)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미술가게 ㅡ Bring Damien Hirst‘s Artwork into your daily life! Explore the official limited edition products from 《DAMIEN HIRST: NOTHING IS TRUE BUT EVERYTHING IS POSSIBLE》 ✔ Spot Painting DIY Paper Clock Kit ✔ Magnet – 3 pcs set, Shark ✔ Spin Cartd ✔ Postcard ✔ Card Sticker ✔ Eco Bag ✔ Two-way Dot Pouch ✔ T-shirt Available at MMCA Shop Seoul and Online. 📍 MMCA Shop Online 📍 MMCA Shop Seoul 🔗 Click the link in our bio to shop online.
✉️ MMCA 미술책방 뉴스레터 24호 ’진실과 위선‘이 도착했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보고 있는 것은 진실인가요, 위선인가요, 어떤 믿음에 가까운가요? 스물 네 번째 미술책방 뉴스레터에 담은 소식은, □ 신간 소개 MMCA 도록과 연구서를 소개합니다. 『데이미언 허스트: 진실은 없어 그러나 모든 것은 가능하지』 『방혜자 - 천지에 마음의 빛 뿌리며 간다』 『국립현대미술관 다원예술 2025 «숲»』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 △ 상품 소개 《데이미언 허스트》 전시 공식 한정판 상품을 소개합니다. ☆ 북 큐레이션 20세기 거장들의 그림과 글이 담긴 ’삽화가 있는 책‘을 제안합니다. # 작담 – 작가와의 담담한 대화 이승연 작가, 《이미지의 번역: 이야기가 이동하는 방식》 강지연 학예연구사, 《다섯 발자국 숲》전시 소개 - 미술책방 뉴스레터는 격월 주기로 발행되며, 신간 및 상품 소식, 북 큐레이션 소개, 작담 후일담에 관한 소식을 전합니다. 🚩 다음 미술책방 뉴스레터를 받아보려면? 프로필 링크 👉 미술책방 뉴스레터 구독 클릭!
2026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 상품 입점 하반기 정기 공모를 시작합니다. 국립현대미술관 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에서 2026년도 하반기 상품 입점 정기 공모를 진행합니다. 선정된 상품은 국립현대미술관 미술가게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소개 및 판매될 예정입니다.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 주제 : 트렌드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디자인 우수 상품 📌 분야 : 현대 공예품, 디자인 상품(문구, 리빙, 패션 잡화 등), 어린이 상품 등 ✔️ 서류접수 : 2026. 6. 8.(월) ~ 6. 12.(금) 자세한 내용은 국립현대미술관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미술가게 공지사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mmcafoundation.or.kr 📍 mmcashop.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