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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마케터
🔖자발적인 끌림을 이야기합니다. 📚 #내생각과관점을수익화하는퍼스널브랜딩 저자 🎓 연세대학교 📈 마케팅 협업 : 삼성,스파이더,제주맥주,대림화학, etc 📝 Moist Notes 연재중 (with. 마케팅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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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식의 삶이 존재할 수 있으며, 남에게 무언가를 뺏어오거나, 남에게 나를 증명해야만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날 때, 진정으로 삶의 난이도가 낮아지기 시작합니다. 온라인상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좋아하는 일 하면서 돈을 벌기‘라는 표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깊게 체감할 수 있게 됩니다. ”내 삶 부럽지? 나 잘났지?“라는 방식의 삶은, 공허할겁니다. 대부분의 관계가 그러하다고 봅니다. 은근히, 티를 내지 않으면서, 내가 원하는 바를 강요한다면 상대방은 이를 귀신같이 인지하고 도망쳐버립니다. 혹은 내 ’그림자‘에 해당하는 영역. 그것이 트라우마라거나, 충족되지 않은 욕망이라거나. 이 부분을 누군가 의도치 않게 건드릴 때, 민감하게 반응하며 그 사람에 대한 적개심이 올라옵니다. ”나는 나의 그림자를 낑낑대며 억누르고 살아가는데, 저사람은 왜 이로부터 자유롭지?“ 라는 생각에, 혼자 아파하거나, ’너의 사고방식은 틀렸다‘는 주장을 강하게 밀고 나가기 시작합니다. 당연히 관계가 틀어지겠지요.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말고, 나와 세상의 관계도 이와 비슷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 여기까지 읽어주시는 분이 몇이나 될까 싶기는 하지만 그래도, 꾹꾹 눌러서 올립니다.
이삼주만, 하루에 오분씩만 투자해보세요. 심지어 무료잖아요:) 뇌의 모드가 달라지는 느낌을 체화해가세요.
안하던 짓을 한, 과거의 나를 칭찬하며
저는… 일을 하는데, ’억울한 기분‘이 들면 이 억울함의 출처가 무엇인지를 파고드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전자책을 써 보겠다고 금요일 밤에 스터디카페에서 혼자 글을 쓰고 있는 상황. 상대적으로 화려한 금요일 밤을 보내는 친구들을 보며, ’억울함‘을 느낀다면 제 방향성을 다시 점검해보는 편이에요. 내가 고른 선택지인데, 나는 왜 억울해하는거지? ’놀러다니는 것‘은 ’전자책을 등, 패시브 수입을 만들고 난 뒤에야 가능해‘라는 믿음을 갖고 있어서 그런건가? 식으로요. 이러한 맥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팟캐스트에서 만나요. 특강 이후, ’나는 그래서 무엇부터 해야만 하는가‘에 대한 답을 확실하게 얻어가실 수 있을거예요.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분과 무관하게 행동할 수 있는 근육’을 키우기 위한, 제 그간의 고군분투 일화들. 그리고 제가 현재 사용하는 방법들을 그대로 공개해보고자 해요.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하셔야, 전날에 문자를 드린답니다.
망상을 현실도피 목적으로만 이용하는건, 너무 아깝다고 생각해요.
이자식 진짜 웃기네요. 4페이지. 제가 검색한 ’저 문장‘은, 제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가끔씩 던지는 말입니다. 오글거린다는걸 잘 아는데, 저는 뜬금없이 오글거리는 말을 하는걸 좋아해요. 어디선가 봤던 문장을 제가 따라하는건데요. 출처를 찾아보려고 검색했더니, 본인에게 하는 말로 이해하네요. 얼탱이가 없네요. 필사 챌린지 2기에서는, 제가 수집한 문장들도 대부분 공개해볼게요. 그냥 따라쓰는 필사는 남는게 없어요. 실용적으로 ’표현 선택지‘를 하나씩 늘려 나가봅시다. 프로필 링크로 신청하시고, 문의 등은 디엠주시면 되어요.
1기 당시에는, 내가 끌림을 느끼는 문장의 구조를 따 와서 - ’내 버전‘으로 재가공하는 연습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2기에서는 AI를 글쓰기에 이용하는 방법부터, ’일치감‘을 찾는 연습 등 보다 넓은 범위를 다뤄요. 1기에서의 루틴은 당연히 가져가고요. 프로필 링크 방문이 귀찮은 분들은 ’필사‘라고 댓글 남겨주세요. 신청링크 디엠으로 보내드릴게요.
20대 초반에는 ‘이 분야’에 정말 미쳐있었습니다. 내 느낌, 분위기를 통해 타인에게 영향력을 끼친다니. 초능력처럼 느껴져서 좋아했나봐요. 이제는 나이를 먹었기에 그런 수준의 로망은 없고요. 지극히 현실적인 관점에서 풀어보고자 합니다. 그렇기에 정말로 도움이 되는 시간일거예요. 극적인 사례만을 가져와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아니니까요. 스스로의 망상을 통해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방법을 어렴풋이 알고 계신 분들은 많을거예요. 어렴풋이 말고, 구체적으로 알아가봅시다. 프로필 링크.
누군가 나를 이성적인 잣대로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풍기는 ’분위기‘에 영향을 받는, 그래서 내 생각이나 말 행동에 영향을 받는 현상은 왜 -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를 내 글에서 구현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에 대한 이야기를 재잘재잘 나눠보자고요. 오세요.
‘나를 욕망하는 사람’을 만들거나, ‘내 욕망을 다이렉트로 전달(실현)’하거나. 결국 둘 중 하나의 방향으로 귀결된다고 봐요. 본인의 유형을 잘 모르겠다면, 브랜딩 애착유형 테스트 한 번 해보시고요. (인스타그램 프로필 링크) 댓글로 ‘중얼중얼’ 달면 - 도움이 될만한 해외 인터뷰 모음 사이트를 보내드릴게요. 브랜딩 애착유형 테스트 링크도 한번에 드릴게요. 방향성을 점검해보세요.
글쓰기가 힘에 부친다면요. 표현 선택지를 늘려보세요. 내 목적에 맞는 글을 위한 ‘도입부 선택지’ 여러개라거나요. 글을 쓰다가 막히는 일이 현저히 줄어들거예요. 실용적인 - 작가들의 천재성(글 버릇)을 분석 적용하는 필사 챌린지에 당신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