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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IC, 찰리 멍거가 가장 중요하게 보는 지표 중 하나라는 거 알고 계셨나요? 참고) 찰리 멍거, 워런 버핏의 오른 팔이자 투자 스승🐐 “장기적으로 보면, 주식이 그 기반이 되는 사업보다 훨씬 높은 수익률을 내기는 어렵습니다. 만약 어떤 사업이 40년 동안 자본 대비 6%의 수익을 낸다면… 당신도 결국 6% 수익률과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를 얻게 될 겁니다.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 찰리 멍거
워렌 버핏이 전하는 전쟁 중 알아야 하는 핵심👇 1. 다음 달이나 내년 경기가 어떻게 될지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2. 1942년 2차 세계대전, 미국이 수세에 몰렸을때 주식을 사기 아주 좋은 시기였다 3. 전쟁이나 테러 같은 위기 속에서도 나라는 사라지지 않는다 4. 단기적인 전망에 따라 주식을 사고파는 것은 큰 실수이다 🐳✨ —— 대한민국 1위 할 미국 주식 분석 플랫폼, 어반웨일! 프로필 상단 링크 확인👆💎
그의 수익률은 어떨까요? ⤵️ 위의 차트는 1939년부터 2024년까지의 S&P 500 지수 변화를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세계 2차 대전이 발발하며 불확실성이 극에 달했던 1939년, S&P 500 지수에 투자하는 과감한 결정을 내린 투자자의 자산은 2024년 말 기준 어떻게 변해있을까요? < 📈시나리오 1: 배당 제외(주가만 반영) > - 470배 상승 - 연평균 수익률: 7.53% - 1,000만 원 → 47억 원 < 📈시나리오 2: 배당 재투자(배당률 연 1.75% 가정) > - 1,885배 상승 - 연평균 수익률: 9.28% - 1,000만 원 → 1,885억 원 < 📈시나리오 3: 배당 재투자(배당률 역사적 평균 연 3.7% 가정) > - 약 8,700배 상승 - 연평균 수익률: 11.1% - 1,000만 원 → 8,700억 원 - <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실질 수익률 > 1939년부터 2024년까지의 물가 상승률은 연 3.72% 였습니다. 즉, 단순 수익률만 보면 안 되고, “실제로 구매력이 얼마나 늘었는가”가 더 중요해요. < 🚀시나리오 1: 배당 제외(주가만 반영) > - 실질 상승 21배 - 실질 연평균 수익률: 약 3.5% - 1,000만 원 → 21억 원 < 🚀시나리오 2: 배당 재투자(1.75%) > - 실질 상승 83배 - 실질 연평균 수익률: 약 5.5% - 1,000만 원 → 83억 원 < 🚀시나리오 3: 배당 재투자(3.7%) > - 실질 상승 385배 - 실질 연평균 수익률: 약 7% - 1,000만 원 → 385억 원 < 😶 현금 보유 시 > -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력 96% 상실 - 1000만원 → 40만 원 —— 실질 수익률을 보고 실망하셨나요? 그럴 필요 없습니다. 가장 보수적인 시나리오 1로도 자산가치를 지키고 실질 구매력을 21배 늘렸으니까요. ➡️ 1939년에 집 한 채를 살 돈을 넣어뒀다면, 물가 상승을 이기고 집 21채를 살 수 있는 자금이 생겼단 뜻이에요. 시나리오 2,3 가정 시, 집 한채 살 돈으로 이제는 83채, 385채를 살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구요. 세상은 85년 동안 수없이 흔들렸지만, 복리는 한 번도 멈춘 적이 없습니다 🌱 —— 차원이 다른 주식 분석, 어반웨일 프로필 상단 링크 확인🙌☝️
조금 전 베이징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을 마쳤습니다. 회담 직후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은 훌륭했다“고 평가했고, 이후 천단(天壇)을 방문한 자리에선 ”믿기 어려울 정도로 멋진 곳, 중국은 아름답다“는 말도 남겼습니다. 분위기도 따뜻했다고 합니다. 두 정상은 ”미국과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강력한 두 나라“라며 양국 협력이 ”전 세계에 유익한 성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의 소통을 지속해서 강화하고, ”역사상 최고의 미중 관계“를 만들겠다는 의지도 공개적으로 드러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방중에 미국을 대표하는 CEO들도 대거 초청했습니다. 사실상 미국 산업계 전체가 베이징 테이블에 앉은 셈입니다. 관세 전쟁으로 얼어붙었던 미중 관계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이번 회담이 하나의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신호로 읽히는 이유입니다. 기업 대표 동행자 리스트: 1. 엔비디아(NVDA) - CEO Jensen Huang 2. 퀄컴(QCOM) - CEO Cristiano Amon 3.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 CEO Sanjay Mehrotra 4. 코히런트(COHR) - CEO Jim Anderson 5. 애플(AAPL) - CEO Tim Cook 6. 메타 플랫폼스(META) - President Dina Powell McCormick 7. 테슬라(TSLA) - CEO Elon Musk 8. 보잉(BA) - CEO Kelly Ortberg 9. GE 에어로스페이스(GE) - CEO Larry Culp 10. 블랙록(BLK) - CEO Larry Fink 11. 블랙스톤(BX) - CEO Stephen Schwarzman 12. 골드만삭스(GS) - CEO David Solomon 13. 씨티그룹(C) - CEO Jane Fraser 14. 마스터카드(MA) - CEO Michael Miebach 15. 비자(V) - CEO Ryan McInerney 16. 일루미나(ILMN) - CEO Jacob Thaysen 17. 카길(비상장) - CEO Brian Sikes
Anthropic의 클로드가 OpenAI의 ChatGPT를 넘어섰습니다. 핀테크 기업 Ramp가 공개한 최신 AI Index에 따르면, 현재 미국 기업들의 AI 유료 서비스 도입률은 Anthropic이 34.4%, OpenAI가 32.3%입니다. 기업 고객 기준으로 Anthropic이 OpenAI를 앞선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놀라운 건 성장 속도. 불과 1년 전만 해도 Anthropic의 기업 도입률은 9% 수준이었습니다. 현재는 34.4%로 1년만에 거의 4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번 데이터가 의미 있는 이유는 단순한 “AI 인기투표”가 아니기 때문인데요. Ramp는 5만 개 이상의 기업 고객들의 실제 지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서비스 사용 여부를 집계하고 있습니다. 즉, 기업들이 실제 돈을 내고 업무에 도입하고 있는 AI를 보여주는 데이터라는 점에서 이번 Anthropic의 OpenAI 역전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
레드와이어(RDW)는 2020년 설립된 미국 우주·방산 기업으로, 우주 탐사, 국방, 그리고 상업적 우주 활용을 위한 핵심 인프라 및 부품을 공급합니다. 로켓을 쏘아 올리는 '발사체' 회사가 아니라 우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장비와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주 인프라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죠. 우주 산업이 본격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실질적인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종목으로 꼽히지만, 경쟁 심화와 수익성 개선은 지속적 팔로우업이 필요해보입니다🐳🚀
양자컴퓨팅 기업 IonQ가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회사의 1분기 매출은 6,47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55% 증가했는데요. 이는 월가 예상치도 약 30% 웃도는 수준입니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IonQ의 사업 구조가 점점 더 상업화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에 따르면 전체 매출의 약 65%가 기업 고객에서 발생했으며, 해외 고객 비중도 35%에 달했습니다. 하지만 막대한 투자 비용은 여전히 부담으로 남아 있습니다. 1분기 매출총이익은 1,541만 달러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매출원가가 1,000% 넘게 급증하면서 매출총이익률은 23.8%까지 하락했습니다. 비용 증가 폭도 상당했습니다. 마케팅 비용은 전년 대비 242% 증가한 2,940만 달러, 일반관리비는 272% 증가한 8,86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연구개발(R&D) 비용 역시 1억2,570만 달러로 215% 늘면서, 영업손실은 2억7,151만 달러로 전년대비 증가했습니다. 실적 발표 이후 투자자들은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며, IonQ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약 4% 하락했습니다. 그럼에도 ionq는 올해 전망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는데요. 2026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2억2,500만~2억4,500만 달러에서 2억6,000만~2억7,000만 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2분기 매출 전망도 6,500만~6,800만 달러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양자 플랫폼 확장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AI 열풍에 힘입은 증시 랠리 속에서 한국의 삼성전자가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며 ‘1조 달러 클럽’에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지난주 발표한 실적에서 사상 최대 매출과 함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2025년 연간 영업이익을 넘어서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는데요. 이후 투자 심리가 폭발하면서, 수요일 하루 동안 주가가 무려 15% 급등해 사상 최대 일일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시가총액 1조 달러 돌파로 삼성전자는 지난 2월 TSMC에 이어, 아시아 기업 가운데 두 번째로 ‘1조 달러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됐습니다. 🇰🇷🇰🇷🇰🇷
지난 주, AI 스타트업 Anthropic이 미국 빅테크 양대 산맥으로부터 잇달아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4월 20일, 월요일: 아마존은 Anthropic에 즉시 50억 달러를 투자하고, 특정 사업 성과에 따라 최대 200억 달러를 추가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투자는 기존에 아마존이 투자한 80억 달러에 더해지는 것으로, 아마존의 Anthropic에 대한 총 투자액은 330억 달러에 달하게 됩니다. Anthropic은 향후 10년간 AWS 기술에 1,000억 달러(약 140조 원) 이상을 지출하기로 약속했으며, 아마존의 Trainium 및 Graviton 칩을 활용해 최대 5기가와트 규모의 AI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4월 24일, 금요일: 구글이 Anthropic에 즉시 1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성과 목표 달성 시 추가로 300억 달러를 투입해 총 400억 달러를 지원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구글 클라우드를 통해 향후 5년간 5기가와트 규모의 컴퓨팅 용량을 추가로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두 딜 모두 Anthropic의 기업가치를 3,500억 달러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지난 2월 시리즈 G 라운드에서 형성된 포스트머니 밸류에이션 3,800억 달러보다는 소폭 낮은 수준입니다. 아마존과 구글 모두 자체적인 AI 개발에 막대한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nthropic에 대한 베팅을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잇따른 대규모 투자가 IPO를 앞둔 Anthropic의 몸값을 더욱 끌어올리는 동시에, AI 인프라를 둘러싼 빅테크 간 경쟁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미중 AI 패권 경쟁의 직접적 예시입니다💥 오늘 아침,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가 메타의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Manus 인수를 ’외국 기업에 의한 인수‘로 규정하고 차단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측에는 거래를 취소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Manus는 중국에서 설립된 스타트업으로, 지난해 여름 본사를 싱가포르로 이전했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메타가 인수 계획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25년 12월). 하지만 한 달 뒤, 중국 상무부는 해당 거래가 자국의 수출통제 및 국경 간 기술 이전 규정을 위반하는지 여부를 조사하기 시작했고, 3월에는 Manus의 CEO와 수석 과학자가 규제 심사를 위해 베이징으로 소환되어 출국 금지 처분까지 받았습니다. 메타 측 대변인은 CNBC를 통해 이번 거래가 ”모든 관련 법규를 완전히 준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 조치는 미중 양국 간 AI 경쟁이 한층 고조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됩니다. 설령 이 명령이 실효성 없이 무효화되더라도, 협력을 모색하는 중국 AI 스타트업과 미국 빅테크 기업 모두에게 강력한 경고 메시지를 던지는 셈입니다.
미국 반도체 기업의 아픈 손가락 인텔이 다시 주목받고 있어요. 이번 실적 발표 후 주가가 하루 만에 24% 급등하며, 무려 25년 만에 새로운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종가는 82.54달러로 2000년 8월 31일 이후 처음입니다. 인텔은 목요일 장 마감 이후 발표한 실적에서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단순한 “좋은 실적”이 아니라, 하락 추세를 끊어냈다는 점에 시장이 주목했습니다. 최근 AI 시장에서 중요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기존: AI 모델 “학습(Training)” 중심 → GPU 수요 폭발 (엔비디아 중심) 현재: AI 모델 “실행(Inference, 에이전트 구동)” 증가 → CPU 수요 확대 이 흐름 변화가 인텔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면서, 인텔의 핵심 사업이 다시 성장 궤도에 들어섰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급등 후 차익 실현 심리가 언제든 작용할 수 있다는 점! 이럴때일수록 장기적인 안목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 애플, CEO 교체 공식 발표 Apple이 새로운 리더십 전환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현재 CEO인 Tim Cook은 이사회 의장(Executive Chairman)으로 이동하고,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수석 부사장인 John Ternus가 차기 CEO로 선임됩니다. 이번 변화는 2026년 9월 1일부터 적용되며, 이사회 만장일치 승인과 함께 장기적인 승계 계획에 따라 이루어진 결정입니다. 📈 팀 쿡이 이룬 것 - 1998년 애플 합류, 2011년 CEO 취임 - 시가총액 약 3,500억 달러 → 4조 달러 - 연 매출 1,080억 달러 → 4,160억 달러 - Apple Watch, AirPods, Vision Pro등 제품 카테고리 확장 - iCloud, Apple Pay, Apple Music 등 서비스 사업 강화 - 자체 칩(Apple Silicon) 도입을 통한 기술 내재화 🧠 존 터너스는 누구? 존 터너스는 2001년 애플 제품 디자인 팀에 합류했습니다. 이후 2013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 2021년 수석 부사장 및 경영진 합류 를 거치며 핵심 인물로 성장했습니다. 그는 iPad, AirPods, iPhone, Mac, Apple Watch의 다양한 세대 제품 개발을 이끌며 애플 하드웨어 혁신의 중심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애플 입사 전에는 Virtual Research Systems에서 기계 엔지니어로 근무했으며,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 “애플의 CEO로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영광이었습니다. 이토록 특별한 회사를 이끌 수 있도록 믿어주신 것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애플은 제 존재의 일부와도 같으며, 고객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헌신해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팀과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 팀 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