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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킷리스트 하나 완료요 앞으로 하이록스 하는 분들 존경하기로 함
머팩 사천 본점 진짜 보통 아이요 바벨 바로 버리게 되네 ㅋㅋ @musclefactory24_sacheon2
멋진 박광호와 함께 ㅋ
5년만에 180 성공이드아 몸은 아직 귀엽구만
#알파남
130 발 미끌려서 못든거임 임 임 임 임
갑자기 찾아온 척수종양 의사들은 말했죠 “하반신 마비입니다.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긴 힘듭니다..”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래도 재활을 했죠 매일 했습니다. 하지만 달라지는 게 없었죠 그렇게 포기했습니다 6개월동안 폭식과 게임중독 살은 20kg이 쪘습니다.. 그러다 본인보다 심한 다리마비를 가진 사람이 인간극장에서 ‘운동’ 으로 극복하는 것을 보았고 마지막으로 희망을 가졌습니다. 그렇게 그 운동 지도를 맡은 수맹선생님께 연락을 드렸고 그 소식을 들은 수맹 선생님은 바로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얼굴은 우울과 절망으로 가득하셨고 상태는 생각보다 더 심각했습니다. 하지만 수맹 선생님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무조건 된다 희망과 용기를 주었고 2시간이 지나 아주 미세하게 좋아지는게 보였습니다. 혼자 할 수 있는 운동 과제와 운동 기구를 사드리고 3번의 방문을 더 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지팡이 없이 못 걷던 분이 지팡이 없이 300m 넘게 걸으셨습니다. 모두가 안된다고 할 때 이분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정상인 처럼 걸어서 결혼식에 입장할 수 있게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오늘의 도파민 48 pr ㅋ @sub_koo
120이 이지해졌구만 고고링~~
나 더 강해졌어 ㅋ @sub_koo
오만함은 인스타그램이라는 화려한 무대 위에서 더욱 치명적인 독이 된다. ’한 달 만에 팔로워 1만 명 달성‘ ’자고 일어나니 터지는 릴스‘ 같은 자극적인 성공 서사들에 급급해 나는 내 콘텐츠의 질이나 타겟의 니즈는 무시한 채 오직 숫자에만 매몰되었다. 내가 어떤 메시지를 던질 수 있는지, 내 게시물이 사람들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 고민하기보다, 알고리즘의 선택만을 기다리며 기약 없는 포스팅을 이어갔다. 이젠 화려한 꿈을 좇기 전에 내가 하루에 진심을 담아 쓸 수 있는 글은 몇 자인지, 내가 꾸준히 소통할 수 있는 에너지는 어느 정도인지를 먼저 측정했다. 바로 메타인지 함양의 시작이었다. 이제 나는 더 이상 ’떡상‘이라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다. 거창한 팔로워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나 자신을 속이지 않고 기록해온 시간들이 쌓여 타인의 신뢰라는 단단한 자산이 된다는 사실이다. 그나저나 지피티놈 물건 잘치우노 ㅋㅋ
낭만은 죽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