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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주형 | 🇰🇷스포츠산업 9년차, 웰니스에 진심❤️🔥(@bm_cor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078, 참여율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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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 비즈니스박 주형 | 🇰🇷스포츠산업 9년차, 웰니스에 진심❤️🔥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의 젊은 피💪🏻 🏢(주)BM CORP. 대표이사 👨🏻🏫세종대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 eMBA 겸임교수 👨💼을지대 보건복지대학원 최고경영자 FMP과정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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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 첫 하이엔드 건물에 @urbanfield_official 종합 웰니스 센터 입점합니다🎉 DL이앤씨의 시공 👷🏻 DH그룹의 시행 🏙️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설계 🖌️ 10개월간 긴 논의 끝에 이번주, 정말 좋은 조건과 훌륭한 지원으로 계약 완료! 신세계 푸드, 스타벅스, 삼성스토어 등과 함께 입점합니다. 계약 면적만 약 1,000평 예산은 40억 원으로 문체부 스포츠산업 모태펀드도 함께 합니다. 이 곳에서 멀티 웰니스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피트니스 #스파사우나 #바레 #스트레칭 #부티크피트니스 #웰니스요가 준공 전 헬멧 쓰고 현장 보는 것부터 준공 후 크고 작은 이슈로 고충도 있었지만, 지금은 심장이 뛸 정도로 설렙니다. 이번 프로젝트, (주)BM의 모든 역량과 열정을 담아 사활을 걸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4/4분기 오픈 예정! 아자아자 화이팅!! #어반필드 #비엠코퍼레이션 #웰니스센터 #강동구하이엔드
"정직하게 사업하면 망해" 수도 없이 들어왔으나 꿋꿋이 정직하게 해왔고 어제 드디어 보상받고 그간의 설움을 날렸다. 어느덧 사업 7년 차, 스포츠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스포츠산업 대상 문체부 장관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서류부터 문체부의 공개검증, 8분 스피치와 전문가의 뾰족한 질문 답변까지 쉽지 않아서 더욱 값지다. 시상식장에서 골프, 배구 프로구단들과 지방단체까지 쟁쟁한 곳들과 나란히 하면서 더욱 실감했고, 오늘 통장에 찍힌 상금 보며 다시 한번 실감했다 - 스포츠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많은 기회가 생길 겁니다. 앞으로도 정직하게 정진하고 안정성을 기반으로 기회를 잡으며 잘 성장해나가겠습니다 BM의 모든 가족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화이팅! #주식회사BM #스포츠산업대상
[운동지도자로 시작해 현재에 도달하기까지..] 고민이 가득한 장문의 DM을 받고 한 운동지도자 선생님을 면담해 드렸어요. 요지는 "성장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 제한이 너무 많다." 돈을 벌면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고, 시간을 확보하면 돈이 부족하고.. 그 마음 잘 알죠. 저 또한 그랬었고.. 저는 학자금 대출받은 후 +@로 생활비 대출까지 매 학기 받았었습니다. 🍙 하루 김밥 3줄+ 젤 싼 초코 프로틴 3잔 1년 존버 🍜 라면+닭 가슴살 1년을 존버... (눈물) --- 돈, 시간, 에너지의 제한은 단순합니다. 어차피 해결 못해요. 금수저에게도 나름의 제한이 있고 저같이 빈손으로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나름의 제한이 있습니다. 그걸 해결하려 들기보다는, 제한들을 인정하고 존버를 통한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학창 시절 사랑의 매 맞을 때 몇 대 맞는지 모르고 맞는 신체적+정신적 고통.. 몇 대 맞는지 알면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버틸 수 있는 정신적 안도..? 와 같습니다 --- 저의 노하우를 궁금해했던 선생님에게 3시간 동안 수많은 이야기를 해드렸지만 3가지 요약, 정리를 해보면.. 1. 당연한 존버와 짧굵 성장에도 숙련도가 있어서 일정 궤도가 지날 때까지의 존버가 당연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기간을 최대한 짧고 굵게 만들려는 노력과 전략이 중요하다. 어느 누구도 존 버는 길게 할 수 없다. 2. 작정하고 효율성 일정 궤도가 지나면, 수많은 잔가지를 쳐내고 핵심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1인 기업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효율을 위한 연구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다. 주먹구구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스마트 워킹 필수) 3. 필연적 인계 과정 일을 아무리 잘해도 혼자 모든 일을 잘할 순 없고 시간/에너지의 한계를 느끼게 된다. 같은 곳을 보고 성장할 수 있는 동료들이 필요하고 그들에게 여태 누적했던 숙련도를 공유하고 인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때는 정리 능력, 교육력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 --- 빈손의 운동지도자로 시작해 매출 100억과 사옥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위에 말한 3가지가 큰 꼭지입니다. 혹시나 지금 제한이 많다는 탓하며 아무것도 안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과의 괴리에서 불행해질 확률이 높거든요..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면, 생각을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대되는 미래를 위해서는 사실 선택지가 없거든요. 금수저들도 존버의 시기는 있습니다. 결이 다르겠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즐거운 미래를 보며 존버의 시기를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화튕! 수능 5등급인 저도 해냈는데..ㅋㅋ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아자!!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 아인슈타인 ➰ 오늘콘텐츠에 🟧 공감한다면 “더블클릭❤” ⬛ 선한 영향력을 위해 '𝑺𝒉𝒂𝒓𝒆🧑🏻💻' ⬜ 매일 보고싶다면 '𝑭𝒐𝒍𝒍𝒐𝒘💌' ➰ '사업 성공'을 향한 여정을 걸어가고 있다면, 팔로우하시고 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 #필라테스창업 #헬스장창업 #동기부여 #자수성가 #경제적자유 #자기계발 #성장 #사업가
2026년 쉽지 않은 여정이겠지만, 우리는 준비해야 합니다. 단순한 마음가짐을 바꾸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사업 역량을 실제로 끌어올리는 방법’이 필요하죠. — 요즘 세상 돌아가는 속도, 다들 체감하고 계실 겁니다.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어제의 정답이 오늘은 크게 의미없는 경우가 되는 시대입니다. 이럴수록 무작정 더 바쁘게 움직이는 건 별 도움이 안 됩니다. 지금 필요한 건 차분하게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로 남기며 곱씹는 시간입니다. — 그래서 저는 25년 초부터 운영해 온 ‘사업가 도파민 온라인 북클럽’에서(이하 사도북) 26년 1월 AI 서적부터 시작합니다. ‘📘 AI 마케터가 온다’ 트렌드 훑고 끝내는 독서도, 요약본 돌려보는 스터디도 아닙니다. 디지털 문화심리학자이자 AI혁신경영학회 학회장인 이승윤 저자님의 책으로 급변하는 시대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어디에 기준을 두고 판단해야 하는지. AI 기반의 딥인사이트를 함께 느끼고, 각자만의 방식으로 풀어볼 겁니다. — 사도북은 신청제가 아닌, ‘선발제’입니다. 정답을 찾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글과 스피치로 꺼낼 수 있는 사람. 열린 태도로 서로의 관점을 나누며 같이 성장할 사람을 찾습니다. — 운영 방식은 온라인이 기본이고, 분기별로 오프모임을 진행합니다. 현재 25년 초부터 함께 달려온 멤버 10명. 이번에 딱 5명만 추가 모집합니다. — 또한 북클럽 참가 비용 일부를 모아 함께 기부합니다. 성장도 좋지만, 조금은 보람 있는 2026년을 만들고 싶으신 분이라면 딱 맞을 겁니다. (25년도 기부인증은 이미지 참고) — 구체적인 커리큘럼과 진행 방식은 랜딩페이지에 전부 정리돼 있습니다. DM 주시면 풀 내용 바로 보내드립니다. 2026년을 막연히 버틸 건지, 생각하며 집단 지성으로 준비할 건지. 이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멈칫했다면, 그게 신호일지도 모릅니다. 2026년 준비 화이팅 :) 굿바이 2025!
헬스장 고객의 이탈, 무엇이 문제일까요? 최근 스레드에서 강하게 공감이 터진 #헬스장이탈요인 TOP 3를 보면 결론은 명확합니다. 고객이 떠나는 결정적 포인트는 ‘사람’이었습니다. 1위. 불합리한 PT 영업 & 트레이너 자질 부족 ♥️ 공감 약 5,000+ 2위. 기본적인 기구 사용법 안내 부재 ♥️ 공감 약 1,151+ 3위. 인사 안 함 & 소통·서비스 마인드 부족 ♥️ 공감 약 400+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분명 멋진 인테리어와 좋은 기구를 보고 등록합니다. 하지만 이탈은 결국 사람에게 데이고 떠나는 구조입니다. 한마디로 ‘하드웨어 과잉, 소프트웨어 빈곤’ 상태인 거죠. 시설 재투자도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환영받는 분위기, 밝은 인사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임직원 대상 CS 교육부터 신규 회원용 기구 사용 가이드 시스템까지 다각도로 실행하며 임직원들이 ‘CS’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야 합니다. 말뿐만이 아니라, 회사의 방향성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는 거죠. 이런 전략들이 장기적으로 회원을 붙잡고 수익률을 훨씬 크게 만듭니다. — 고객 중심 투자는 B2C에서 당연한 일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곳에만 투자하는 건 자아실현의 영역이죠. 자아실현하는 분들은 솔직히 수익이 떨어져도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무엇에 집중하고 투자하고 계신가요? 출처 firstpenguin2024 스레드
2026년,이유 없이 잘되던 시대는 끝. 그리고 그런 시대는 다시 오지 않을 겁니다. 요즘 주변에서 힘들다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들어요. 동네마다 센터 매물 늘어나고 폐업하는 곳이 눈에 보일 정도입니다. 근데 웃긴 건, 어떤 센터들은 지금도 역대 최고 매출을 달성한다는 겁니다. 중간은 더 이상 없습니다. 독식하거나, 조용히 사라지거나. 이 양극화 시장에서 운명을 가르는 것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 1. 고객, 이제는 전문가라는 인지가 필요합니다. 예전엔 고객이 똑똑해지고 있다는 말이 맞았습니다. 이제는 아닙니다. GPT5.2, 제미나이3를 손에 쥔 상태에서 그들은 이미 똑똑을 넘어 전문가죠. 박사급 이상의 AI가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있습니다. 모든 순간을 검증받는다고 생각하는 것이 낫습니다. 어설픈 세일즈는 오히려 먹잇감이 됩니다. 2. 광고비 많이 쓴다고 신규가 생기진 않습니다. 네이버 파워링크에 한 달 500씩 태우던 헬스장을 실제로 봤습니다. 이 방법이 나름의 최선일 수 있지만, 확성기만 키우는 것은 분명 한계가 있습니다. 고객은 어느 채널에서 오는지. 그 채널 고객의 성향은 어떤지. 무엇을 기대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에 맞는 무기를 내가 가지고 있는지. 철저하게 준비가 되어있어야 합니다. 인스타/네이버/지인소개/간판/전단지 각 채널 경로에 따라 전부 원하는 것이 다릅니다. 근데 아직도 일률적으로 “저희는 프리미엄이고 잘해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있다면 점점 어려워질거에요. 위고비, 마운자로, 그리고 러닝 시장. 우리는 이 영향들을 생각보다 훨씬 크게 받고 있습니다. 이건 꼭 명심하셔야 합니다. 3. 해당 분야 전문성은 이제 기본입니다. 예전엔 전문성 하나만 있어도 괜찮았어요. 지금은 그 것은 기본이고 최소 제2의 혹은 더 많은 전문성까지 확보해야합니다. AI 덕분에 공부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짧아졌고, 해외 유명 자료도 논문도 이젠 접근이 너무 쉬워졌죠. 못해도 2전공, 3전공은 있어야 달라보일 수 있습니다. 그것들이 마케팅 역량이든 브랜딩 감각이든 고객 경험 디자인이든 고객관리 역량이든 커뮤니케이션 역량이든.. 1개의 역량으로 여러 역량을 갖춘 곳을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이건 열심히 한다 안한다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맞을 것 같아요. 과거에는 본질이 ’실력‘이었다면, 지금의 본질은 그 실력을 다각도로 증명해 내는 설계에 있습니다. 누군가는 이 지옥 같은 경기에도 잘 되고 있습니다.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확실합니다. 구조를 바꿔야합니다. 꼭 생존하시길 바랍니다~~아자아자 화이팅!!!
2025년도 웰니스 산업 내에서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어 다녔습니다. 감사하게도 그 과정을 좋게 봐주셔서 2025 피트니스/웰니스 어워즈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저 개인의 결과가 아니라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움직여주신 분들과 같이 만든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정해권 의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2026년 더 치열하게 더 본질에 집중하겠습니다. 🔥
이번년도 오프라인 웰니스에서 뜨거운 감자는 단연코 바레 였습니다. 저희 원더바레는 25년 4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가맹점 13개 지점을 오픈하고, 자격 과정 15개 기수를 마감하였습니다. 현재 가맹점주님들과의 지속 소통으로, 함께 성장하고 나누는 문화를 이어가고 있고 여러 메가 브랜드들과 소통하며 가맹점주/수강생분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wonderbarre_official 대한민국에서 바레가 하나의 운동 종목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전선에서 정직하게 노력하는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 — 소비자로부터 인정받지 못할 경우, 단일 종목이 아닌 피트니스센터의 GX로 전락할 수 있고 사업주가 부티크 피트니스 비즈니스 모델의 이해도가 없을 경우, 저품질 컨텐츠/공간경험으로 이어지며 동네 에어로빅으로 전락할 수 있습니다. 바레를 오픈하는 모든 사업주분들을 응원합니다! 꼭 경쟁력 있는 바레 시장이 되기를 바랍니다! 바레 아자아자 화이팅!
유럽, 미국도 다녀봤습니다. 다 좋았고 다 배울 점 있었어요. 하지만, 저의 비즈니스에 바로 꽂히는 ‘현실적인 인사이트’는 매번 아시아에서 더 강하게 왔습니다. 대만, 일본까지만 해도 우연인가 싶었는데, 🇻🇳호치민을 보면서 확신을 가졌습니다. 문화적인 요소와 산업 성장 속도, 시장 분위기가 만들어낸 결과 같습니다. 비즈트립을 마치고 국내에 돌아온 뒤, 뇌가 하루 종일 풀로 돌아갑니다. 가슴이 뛰고 기대가 됩니다 🔥 이번 비즈트립에서 기억에 남았던 장면들, 사진으로 함께 올립니다. — 곧 오프라인에서 뵙는 분들께는 조금 더 깊은 ‘호치민 인사이트’를 풀어드릴게요. 아자아자 화이팅! 💪🏻
이런 사람들을 방치하면 정직하게 사는 내가 바보인가? 라는 생각이 든다…. 이 문제는 이게 단순한 분노로 끝내면 안 된다. 우리 업계 전체를 무너뜨리는 구조적 문제다. 고객은 피땀 흘려 모은 돈을 잃고 센터 대표는 신뢰도와 영업까지 잃는다. 근데 사기꾼들은? 잠깐 잠수타면 끝. 폐업 신고하면 면죄부. 이건 말이 안된다. 더 기가 막힌 건 피해자들이 직접 피켓 들고 서야 그제서야 움직인다는 현실이다. 얼마나 화가 날까… 보고 있는 나도 열받는데… 사기꾼들은 절대 혼자 한 번만 안 한다. 대부분 반복범이다. 공교롭게 같은 날 치과도 먹튀했다. 타깃만 바뀔 뿐 패턴은 똑같다. 정직하게 운영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사람들은 잠 못 자고 스트레스 받고 최악의 경우 신용불량자까지 되는데 가해자는 돈 들고 튀면 끝이다. 정치인들이 뭐 하나 싶다 정말… 사기꾼은 감옥만으로는 부족하다. 피해금 100% 변제될 때까지 ‘노동형’으로 책임지게 해야하고, 고금리 이자를 붙여야 한다. 정직하게 사는 사람이 손해보는 사회… 이게 맞나… @ksisjsns5 에 가면 피해자의 호소글이 있습니다.
사업 초기 “내가 직접 챙겨야 일이 굴러간다”는 생각에 모든 일을 손에서 놓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어느 순간, 혼자 챙기는 방식으로는 한계가 오고 누군가에게 일을 맡겨야 하는 순간이 찾아온다. 문제는, ‘일을 던지는 것’과 ‘일을 맡기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점이다. 아이디어만 툭 던지면 상대는 갈피를 잡지 못하고 헤맬 수밖에 없다. 대표나 관리자에게는 가벼운 한 문장이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는 며칠, 때로는 몇 주를 소모하는 일이 되기도 하고, 그 결과물조차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가 많다. 이런 ‘던지기’와 좋지 않은 결과가 반복되면 상대는 지시 자체를 부담으로 느낀다. “열심히 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는 일”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결국 둘 다 지친다. — 대표든, 매니저든, 점장/실장/관리자든 본인은 “열심히 일하고 있고 그들이 제대로 서포트를 못한다고”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상대를 본질과 무관한 일, 정리/보고/반복 작업 속에 빠뜨리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역할이 높아질수록 더 중요한 것들이 생긴다. 1) 본질적인 목표와 전략에 집중할 것 단순 아이디어를 던지는 게 아니라 본질에 입각한 것을 입에 담도록 노력해야 한다. 2) 즉흥적 지시를 최소화할 것 그 순간 떠오른 생각이 상대에게는 ‘오늘 다 버리고 해야 하는 일’이 된다. 누군가에게 일을 맡긴다는 것은 단순히 일을 넘기는 것이 아니라 판단 기준과 맥락까지 함께 전달하는 것이다. 대표든 관리자든 한 발 물러날수록 함께 일하는 사람은 더 잘 움직이고, 사업은 더 선명한 방향으로 흘러갈 확률이 높다. 입 말고 지갑을..😎
총 40억 투자로 완성된 강동 최초 1,000평 하이엔드 웰니스 센터에서 함께할 멤버를 찾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작년 3/4분기부터 시작되었고, 드디어 1월에 오픈합니다. 하이엔드에 어울리는 선생님을 찾습니다. 많관부 🙏 상세 내용은 @bm_core 프로필링크에 채용공고를 확인해주세요 :) — 피트니스 · 스파 · 골프 · 요가 · 바레 · 그룹PT · F&B, 그리고 Matrix 풀세팅까지 최고의 시설에서 당신의 실력이 가장 밝게 빛나는 순간이 시작됩니다. ✅ 트레이너의 본질에 충실할수록 더 빠르게 성장하고, 더 크게 인정받습니다. ✅ 1회 수업료 최대 4만 원까지, 성과는 투명하게 보상으로 이어집니다. ✅ 불필요한 잡무는 없습니다. 청소, 홍보, OT 등 본업과 무관한 일은 완전히 분리. 100% 프리랜서 형태로, 수업 시간에만 센터 출근. 💰 급여 정산 구조 • 신규 회원 1회 : 27,000 ~ 35,000원 • 재등록 회원 1회 : 29,000 ~ 40,000원 • 개인 브랜딩 회원 : 회원 결제금액의 60% 🌱 다양한 성장의 선택지 어반필드는 트레이너가 자기계발 방향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자율형 성장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 스터디 — 전공 스터디로 지식과 노하우 공유 • 보수교육 — BM College에서 매월 전문 교육 무상 제공 • 그룹 클래스 — 원데이클래스·커뮤니티로 리더십 및 수익 창출 • 커리어 컨설팅 — 관리자 1:1 진로 상담 지원 🗓 절차 및 일정 1. 서류 접수 25.11.10 ~ 25.11.30 접수된 서류는 3영업일 이내 검토 후 결과 안내 2. 지점장 면접 개별 일정 조율 후 대면 진행 3. 선발 면접 후 3영업일 이내 결과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