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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주형 | 🇰🇷스포츠산업 10년차, 웰니스에 진심❤️🔥(@bm_cor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30,106, 참여율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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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됨 비즈니스박 주형 | 🇰🇷스포츠산업 10년차, 웰니스에 진심❤️🔥
대한민국 스포츠산업의 젊은 피💪🏻 🏢(주)BM CORP. 대표이사 👨🏻🏫세종대 산업대학원 스포츠산업학과 eMBA 겸임교수 👨💼을지대 보건복지대학원 최고경영자 FMP과정 책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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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 첫 하이엔드 건물에 @urbanfield_official 종합 웰니스 센터 입점합니다🎉 DL이앤씨의 시공 👷🏻 DH그룹의 시행 🏙️ 희림종합건축사무소의 설계 🖌️ 10개월간 긴 논의 끝에 이번주, 정말 좋은 조건과 훌륭한 지원으로 계약 완료! 신세계 푸드, 스타벅스, 삼성스토어 등과 함께 입점합니다. 계약 면적만 약 1,000평 예산은 40억 원으로 문체부 스포츠산업 모태펀드도 함께 합니다. 이 곳에서 멀티 웰니스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피트니스 #스파사우나 #바레 #스트레칭 #부티크피트니스 #웰니스요가 준공 전 헬멧 쓰고 현장 보는 것부터 준공 후 크고 작은 이슈로 고충도 있었지만, 지금은 심장이 뛸 정도로 설렙니다. 이번 프로젝트, (주)BM의 모든 역량과 열정을 담아 사활을 걸고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4/4분기 오픈 예정! 아자아자 화이팅!! #어반필드 #비엠코퍼레이션 #웰니스센터 #강동구하이엔드
"정직하게 사업하면 망해" 수도 없이 들어왔으나 꿋꿋이 정직하게 해왔고 어제 드디어 보상받고 그간의 설움을 날렸다. 어느덧 사업 7년 차, 스포츠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스포츠산업 대상 문체부 장관 표창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재무제표를 비롯한 각종 서류부터 문체부의 공개검증, 8분 스피치와 전문가의 뾰족한 질문 답변까지 쉽지 않아서 더욱 값지다. 시상식장에서 골프, 배구 프로구단들과 지방단체까지 쟁쟁한 곳들과 나란히 하면서 더욱 실감했고, 오늘 통장에 찍힌 상금 보며 다시 한번 실감했다 - 스포츠산업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많은 기회가 생길 겁니다. 앞으로도 정직하게 정진하고 안정성을 기반으로 기회를 잡으며 잘 성장해나가겠습니다 BM의 모든 가족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화이팅! #주식회사BM #스포츠산업대상
[운동지도자로 시작해 현재에 도달하기까지..] 고민이 가득한 장문의 DM을 받고 한 운동지도자 선생님을 면담해 드렸어요. 요지는 "성장을 하고 싶은데 현실적 제한이 너무 많다." 돈을 벌면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하고, 시간을 확보하면 돈이 부족하고.. 그 마음 잘 알죠. 저 또한 그랬었고.. 저는 학자금 대출받은 후 +@로 생활비 대출까지 매 학기 받았었습니다. 🍙 하루 김밥 3줄+ 젤 싼 초코 프로틴 3잔 1년 존버 🍜 라면+닭 가슴살 1년을 존버... (눈물) --- 돈, 시간, 에너지의 제한은 단순합니다. 어차피 해결 못해요. 금수저에게도 나름의 제한이 있고 저같이 빈손으로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나름의 제한이 있습니다. 그걸 해결하려 들기보다는, 제한들을 인정하고 존버를 통한 내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학창 시절 사랑의 매 맞을 때 몇 대 맞는지 모르고 맞는 신체적+정신적 고통.. 몇 대 맞는지 알면 그래도 목표를 가지고 버틸 수 있는 정신적 안도..? 와 같습니다 --- 저의 노하우를 궁금해했던 선생님에게 3시간 동안 수많은 이야기를 해드렸지만 3가지 요약, 정리를 해보면.. 1. 당연한 존버와 짧굵 성장에도 숙련도가 있어서 일정 궤도가 지날 때까지의 존버가 당연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기간을 최대한 짧고 굵게 만들려는 노력과 전략이 중요하다. 어느 누구도 존 버는 길게 할 수 없다. 2. 작정하고 효율성 일정 궤도가 지나면, 수많은 잔가지를 쳐내고 핵심에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1인 기업으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최대 효율을 위한 연구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다. 주먹구구는 절대 살아남을 수 없다.(스마트 워킹 필수) 3. 필연적 인계 과정 일을 아무리 잘해도 혼자 모든 일을 잘할 순 없고 시간/에너지의 한계를 느끼게 된다. 같은 곳을 보고 성장할 수 있는 동료들이 필요하고 그들에게 여태 누적했던 숙련도를 공유하고 인계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때는 정리 능력, 교육력이 매우 중요해지는 시기. --- 빈손의 운동지도자로 시작해 매출 100억과 사옥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위에 말한 3가지가 큰 꼭지입니다. 혹시나 지금 제한이 많다는 탓하며 아무것도 안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내려놓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실과의 괴리에서 불행해질 확률이 높거든요.. 그렇게 할 것이 아니라면, 생각을 바꿔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대되는 미래를 위해서는 사실 선택지가 없거든요. 금수저들도 존버의 시기는 있습니다. 결이 다르겠지만..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즐거운 미래를 보며 존버의 시기를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화튕! 수능 5등급인 저도 해냈는데..ㅋㅋ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아자!! "어제와 똑같이 살면서 다른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 초기 증상이다" - 아인슈타인 ➰ 오늘콘텐츠에 🟧 공감한다면 “더블클릭❤” ⬛ 선한 영향력을 위해 '𝑺𝒉𝒂𝒓𝒆🧑🏻💻' ⬜ 매일 보고싶다면 '𝑭𝒐𝒍𝒍𝒐𝒘💌' ➰ '사업 성공'을 향한 여정을 걸어가고 있다면, 팔로우하시고 많은 정보 얻어가세요 :) #필라테스창업 #헬스장창업 #동기부여 #자수성가 #경제적자유 #자기계발 #성장 #사업가
피트니스 업계에서 1년 버티면 상위 50%, 3년 버티면 상위 10%라고들 합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오픈하지만, 생존은 처절한 야생과 같습니다. 많은 대표님들이 수억 원대 외산 기구, 호텔급 인테리어, 파격적인 오픈 할인이면 승산이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오픈 빨이 아니라, 파도가 지나간 뒤에도 ’끝까지 서 있을 체력‘이 있느냐는 겁니다. — 시총 1위 기업 엔비디아의 젠슨 황도 한때는 용산전자상가를 돌아다녔던 중소기업 대표에 불과했다는 것 아시나요? 2006년 혁신적인 플랫폼을 내놓았을 때 시장은 냉담했고, 금융위기까지 겹치며 기업 가치의 80%가 증발했죠. 사실상 문을 닫아야 할 절벽 끝이었지만, 그는 자신의 비전을 믿고 그 확신 하나로 20년을 버텼습니다. 남들이 당장의 수익이 안 난다고 업계를 이탈할 때, 그는 묵묵히 자기 자리를 지켰습니다. — 결국 ’버티는 힘‘이 AI라는 거대한 시대의 파도를 만났고, 지금의 제국을 건설한 겁니다. 피트니스 사업도 본질은 똑같습니다. 유행하는 GX, 저가형 프랜차이즈가 거품처럼 일었다 사라질 때, ’진짜 가치‘를 붙들고 견딘 사람만이 지금의 웰니스 시대의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 남들이 단순한 ’몸 만들기‘에 매몰될 때, 고객의 삶을 바꾸는 웰니스의 본질을 믿고 진득하게 자리를 지키시기 바랍니다. 유행은 소비되지만, 본질은 축적됩니다. 가장 화려하게 시작한 자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키는 자가 승리합니다. 저 역시 그 본질의 힘을 믿습니다. 유행 말고 본질을 직시하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 2026 SPOEX ] 보디빌딩 보수교육 #한국피트니스교육연수원 #KEIF - 일시 : 3.26(목) 10:00-13:00(3H) -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 - 비용 : 정가 10만원 / 지도자 3만원 / 대학생 1만원 “2026년, 쏟아지는 신기술 속에서 대체 불가능한 ’상위 1% 전문가‘로 거듭날 마지막 기회” 🌏 트레이너가 알아야 할 글로벌 트렌드 >> BM Corp. 박주형 대표 1) 마운자로, 위고비는 피트니스의 적일까 2) 2026 ACSM 피트니스 트렌드 운동학적 분석 3) AI와 공존할 수 있는 트레이너 방향성 💪 근비대를 만들어내는 스트레칭의 비밀 >> 비엠교육그룹 이준화 이사 1) 스트레칭 시 근손상과 생리학적 반응 2) 근비대를 위한 3가지 요소 3) 근비대 향상을 위한 스트레칭의 핵심 타이밍 🩹 근골격계 부상 예방을 위한 셀프 테이핑 >> 차의과학대학교 백형진 박사 1) 테이핑의 원리와 방법의 이해 2) 상지 부상 예방을 위한 테이핑 기법 3) 하지 부상 예방을 위한 테이핑 기법 ⏱️ 근비대를 좌우하는 훈련주기화의 구조적 비밀 >> 펄스랩 박종호 트레이너 1) 근비대를 우도하는 자극 누적 구조 2) 회복 타이밍 통제를 통한 주기화 원리 3) 성장 신호 연속성 유지를 위한 설계 전략 🔻신청접수🔻 @bm_core 프로필 링크 클릭 신청 정원 모집 시 조기마감될 수 있습니다. #2026#스포엑스#한국피트니스교육연수원 생활스포츠지도사보디빌딩보수교육
💥체육지도자 자격증 인증 릴레이 캠페인💥 자격을 갖춘 체육지도자들이 직접 참여해 전문성과 기준을 드러내는 움직임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참여 방법 및 베네핏 하단에 있습니다. — “자격증은 선택이 아닙니다” Q1. ”생체 없어도 PT 잘만 하던데, 굳이 따야 하나요?“ 제도권 안에서 목소리를 내고 법적 보호를 받으려면,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기준조차 무시하면서 권리를 주장할 수는 없습니다. 올바른 피트니스 문화를 만드는 시작점, 바로 자격증입니다. Q2. ”따기 너무 쉽지 않나요? 개나 소나 다 따던데.“ 맞습니다. 저변 확대를 위해 문턱을 낮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필기, 실기, 구술, 그리고 연수까지 꼬박 1년이 걸리는 과정입니다. ”쉬우니까 안 따도 된다“가 아니라, ”쉬운데 왜 안 따셨나요?“라고 묻고 싶습니다. 이건 전문가임을 증명하는 게 아니라, 지도자로서 갖춰야 할 ’최소한의 자격‘입니다. Q3. ”쉬운 자격증이라 의미 없다?“ 그 의미 없는 자격증조차 없다면, 그건 명백한 ’위법‘입니다. 체육시설법 제24조: 체육지도자 배치 의무 명시 체육시설법 제40조: 무자격자 지도 시 100만 원 이하 과태료 부과 벅업다 벅업다만 하지마시고 행동하는 운동지도자가 많기를 바랍니다! — 26년 3월, SPOEX(스포엑스)에서 보디빌딩 보수교육을 진행합니다. 국가자격증이지만 정식 보수교육이 부재했던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 수익 없이 오직 지도자분들의 성장을 위해 3년간 해오고 있고 잘 준비했습니다. 다음 주에 상세 공지를 올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keif__official 📌 캠페인 참여 베네핏 * 2022~2025 집필된 전자서적 제공(택 1, 포스팅 이미지 6~8번 참고) * @bm_core @kim_pulse 에게 업로드 후 DM 1. 펑셔널 트레이닝, 트레이닝 방법론 전자서적 9종 2. 해부학,교정운동,질환별 운동 전자서적 10종 3. 피트니스 비즈니스 전자서적 4종 📌 권리를 지키는 캠페인 참여 방법 – 본인의 체육지도자 자격증 인증 사진 업로드 – 해시태그와 함께 다음 참여자 최소 3인 태그 #체육지도자법안지지 #체육지도자자격제도 @kim_jaesub @okyeonglim 🔗다음 참여자 @bm_ssunny @bm_chi702 @bm_msy @jonghop_e @bm_cciwon @bm_natural_gi @ddanddan_jung @fitness_ceo_eulji.univ
”사기꾼 소리 듣기 싫어서 이 바닥 떠납니다.“ 최근 제 주변에서 진심으로 운동업계를 좋아하고, 회원을 진심으로 대하던 실력 있는 트레이너분들이 하나둘 업계를 떠나고 있네요… 묵묵히 공부하고 실력을 쌓아온 사람들이, 화려한 겉모습과 상술로 무장한 무자격자/먹튀꾼들에게 치이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이제는 진짜 좀 바뀌어야하지 않겠습니까.. 개인적으로 최우선순위로 해내야하는 것 3가지. 1. 진입 장벽 강화 (무자격자 퇴출) 무자격자를 고용하는 사업주에게 강력한 패널티를 부여하고, 트레이너라는 직업에 대한 엄격한 자격 검증 시스템이 도입되어야 합니다. 2. 재무 건전성 검증 (먹튀 원천 차단) ’먹튀‘가 불가능하도록 규모별로 차등을 두어 창업 자본금 검증과 재무제표 확인 등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더 이상의 소비자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3. 국가적 자산으로의 활용 (의료비 절감) 운동 업계는 국민 건강을 증진시키는 가장 접근성 좋은, 최전선 입니다. 전문가와 건강한 회사들이 사기꾼들에게 당하지 않게 보호하는 것만으로도, 의료비 부담을 줄이는 지름길이 됩니다. 운동 업계가 사기꾼들의 놀이터가 아닌,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전문가들의 공간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어떻게하면 이게 관철될 수 있을까요? 국회로 가야되나… 청와대로 가야하나… 헬스부장관인 김재섭 의원님, 지역구와 정치색깔을 떠나 방법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kim_jaesub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좋은 의견 있으신 분들 의견좀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네, 맞습니다. 이거 완전 다이어트 치트키입니다. 마운자로, 위고비가 출시되니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난리가 났고 급성장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장 고통스러워하는 ’식욕 억제‘와 ’절제력‘을 대신해 주는데, 어느 누가 혹하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동네 내과만 가도 처방받는 시대입니다. 누구는 이제 PT 시장 다 죽었다며 한숨부터 쉬는데, 이게 과연 운동 업계에 재앙이기만 할까요? — 부분적으로는 맞고, 부분적으로는 틀립니다. 이제 단순 지방 컷팅만 내세우는 PT는 시장에서 영원히 퇴출될 겁니다. 지방 빼는 건 병원이 더 잘하거든요. 하지만 여기서 또 다른 기회가 보입니다. 의사분들이 약을 처방하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뭘까요? ”근육 빠지니까 꼭 운동 병행하세요“입니다. 결국 고객은 다시 우리를 찾아올 겁니다. — 우리보다 2~3년 앞서 이 현상을 겪은 미국의 사례를 보시죠. 모건 스탠리의 연구 자료에 그 결과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약물 복용 전, 주기적으로 운동하던 비율은 35%에 불과했으나, 복용 후에는 그 비율이 70%까지 비약적으로 상승했습니다. — 우리의 역할이 바뀌어야 합니다. 과거처럼 ”닭가슴살 먹고 유산소 타세요“라는 티칭을 따를 고객은 없을 겁니다. 급격한 체중 감량 후 찾아오는 요요를 막아내는 방패가 되어야 하고, 약물로 함께 빠져나가는 근육량을 지켜내는 근성장 전문가가 되어야 합니다. 이제는 ’다이어트 비포 에프터‘ 사진으로만 승부 보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속 가능한 동기부여와 퍼포먼스 트레이닝, 그리고 컨디셔닝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 올해 1월 이미 느끼셨을 겁니다. 연초 특수가 예전만 못하다는 걸요. 다이어트 결심한 분들은 지금 헬스장 대신 병원에 줄 서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여름 성수기만 기다리며 다이어트 전단지만 돌리실 건가요? — 약물 부작용을 막아주는 전문가는 귀합니다. 근육이 장수와 건강의 상징이라는 것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한 식단 관리와 운동에 대한 지속 가능한 동기부여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이고, AI가 난립하고 GLP-1이 뛰어다니는 혼란의 시대에 방향 제대로 잡고 정진하는 운동업계 종사자가 늘어나길 바랍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모건스텐리 연구 자료 필요하신 분은 댓글 남겨주세요. 링크 공유드릴게요! *운동닥터 대표님이 @woondoc_official 참고하라고 공유해주신 자료입니다. 이 글을 빌려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Nike Training Network Summit 나이키 스튜디오 파트너로 계약하게 되면서 감사하게도 초청받아 다녀왔습니다 ✊ 나이키 트레이너분들과 어울려 땀 흘리고, 나이키의 방향성을 들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시간이었고, 토크 세션도 너~~무 좋았습니다 👍 무려 4일간 근육통이 따라다녔지만 정말 오랜만에 기억에 남을 추억이 생긴 기분이에요! Just Do the Work!! @niketraining @nikeseoul
2016년..10년 전 박주형, 꽤 쳤네욬ㅋㅋㅋㅋ 청담동에서 1인 샵을 하면서 집도 없이 다람쥐 방에서 자던 시기였고, 중학생들 만나서 진로 강의하고, 월세 30만 원짜리 쌍문동 교육장 만들고... 바디메카닉 활동한다고 여기저기 컨디셔닝 해주러 다니느라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랐던 시절이었습니다. 😎 - 그 당시엔 다들 ”그런 거 뭣하러 하냐“며 한마디씩 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그때는 저도 확신이 없긴 했어요. 그저 이 고생이 나중에 다 밑거름이 되겠지 하며 버텼던 기억뿐이죠. 😭 - 다행히도 돌이켜보니 그 무모했던 시간들이 엄청난 자양분이 됐고, 지금 그 덕을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사실 지금도 저는 남들이 왜 하냐고 묻는 일들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숱하게 하고 있습니다. 10년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이제는 확신이 있다는 거죠. ✊ - 남들은 몰라주는 나만의 삽질 하나쯤은 품고 계시죠? 어떤 나만의 삽질을 하고 계신지 댓글로 공유좀해주세요~~ 괜찮은건 저도 해보게🔥
”내가 PT로 찍는 매출이 월 1천인데, 독립하면 월세 정도는 우습게 내겠지.“ ”지금 관리하는 회원 30명만 데려가도, 센터에 떼주던 돈 다 내 거니까 월 천은 그냥 벌겠네.“ 독립을 앞둔 트레이너들이 가장 많이 하는, 그리고 가장 위험한 착각입니다. — 대표가 되는 순간 현실은 냉혹합니다. 안 보이던 지출들이 괴물처럼 튀어나오기 시작하거든요. 각종 세금(부가세, 종합소득세, 원천세 등), 각종 수수료(단말기, 카드 등), 관리비, 비품비, 마케팅비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수리비까지. 내가 움직이면 벌리던 돈이, 이제는 가만히 숨만 쉬어도 나가는 구조로 바뀝니다. — 더 큰 이슈는 변수와 멘탈 관리에 있습니다. 요즘 시장이 좋지 않다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거에요. 국내 경제 상황이 정말 좋지 않기도 하지만, 실제 더 그렇게 체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 있습니다. 무지성 낙관주의로 잘되는 상황만 시뮬레이션 했기 때문이죠. 사업은 언제나 잘될 수 없습니다. 연간으로 보면 평균이 보이지만, 당장 월 매출에만 매몰되면 정신은 피폐해질 수밖에 없어요. 헬스장은 계절을 타는 사업입니다. 연초와 여름엔 신규가 터지지만, 휴가철과 겨울엔 유입이 마르는 게 당연합니다. 이게 위기인지 아닌지, 혹은 내가 잘 될 때 남들도 잘되는 것은 아닌지 운인지 실력인지를 구분할 역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무지성 낙관주의는 단기적으로 기분은 좋을겁니다. 다만 위기가 닥쳤을 때 스스로를 지켜줄 기운은 없을거에요. 얼마를 벌 것인가보다 얼마까지 버틸 수 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독립 전 반드시 알아보아야할 핵심입니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하방을 막아주는 구조부터 설계하세요. 최소 성과를 기반으로 역산해서 리스크를 보완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 실력은 고객을 부르지만, 리스크 관리는 내 평생 모은 자산인 센터를 지켜줄겁니다. ✊ 생각하시는 ’오픈 전 반드시 체크해야 할 리스크‘ 1순위는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댓글로 나누어주시면 많은 분들이 참고할 것 같습니다 :)
어느덧 7살 딸, 5살 아들의 아빠가 되었고 결혼 8년 차, 제법 능숙한 가장이 되었습니다. 2026년 첫 가족 여행은 아이들의 동갑내기 친구 가족들과 함께 했어요. 🧑🧑🧒🧒🧑🧑🧒🧒 — 여행을 마치고 촬영한 사진들을 보는데, 문득 제 초등학생 시절이 떠오르더군요. 부모님 손 잡고 친구들과 뛰어놀던 그 장면들, 그때의 공기와 온도가 여전히 선명합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도 훗날 함께 한 이 시간들을 떠올리겠죠. 그 기억이 아이들에게 평생의 자산이 될 거라 생각하니 새삼 이 시간이 참 귀하고 감사합니다. — 지난 연말, 업무와 미팅들로 눈코뜰 새 없이 바빴습니다. 하지만 그 보상이라도 받듯 연초부터 사랑이 넘치고 일도 술술 풀리는 기분 좋은 시작이네요. 확실히 가화만사성입니다 😎 모두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