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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식밥상 | 전세계의 책을 내 배 속에📚🍽️(@book_eating_table)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3,437, 참여율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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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은 오늘 몇 끼나 먹었나요? 📚570권 읽고 차려주는 독서맛집 📚<그래도 여전히 인문학 인간> 작가 📚고려대 영문학/인문학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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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힘들 때 날 도와줬던 이야기들. 여러분들이 힘들 때도 이 책 속의 이야기들이 한 줄기 빛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책의 내용이 더 궁금하다면? 👉 @book_eating_table 프로필 링크 클릭! #인문학 #인문학에세이 #그래도여전히인문학인간
안녕하세요 책식밥상입니다. 벌써 북스타그램을 시작한지도 반년이 넘어가네요. 힘든 시기에 책에서 위로를 받았고, 순수하게 책을 정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며 많은 분들과 좋은 책들을 공유하고 싶다는 제 작은 바램을 이루고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저를 이해해주시는 2만명의 팔로워 분들을 얻었고 책 릴스 누적 조회수는 1000만회를 넘겼습니다. 아직까지 부족한 점도 많고, 550권의 책을 읽었음에도 읽어야할 책들은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을 시작하며 정말 많은 걸 느꼈습니다. 아직은 초라한 영향력이지만 제 컨텐츠를 보고 많은 분들이 독서에 대한 의지를 얻고 있습니다. 좋은 책을 알게 되어 감사하다는 dm도 받고 조촐하게 팔로워분들께 선물을 드릴 기회도 얻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책에서 얻은 감동을 그저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싶을 뿐이었는데 과분한 사랑을 받는 것 같아 조금은 두렵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한 시인이 남겼던 시의 구절처럼, 저에게 주어진 이 감사한 길을 묵묵히 걸어가려고 합니다. 이 세상에서 책이 없어지지 않는 한, 저는 여러분들과 함께 좋은 책을 읽고 많은 생각을 나누고 싶습니다. 긴 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B’Lunch12 이 글을 읽는 순간의 폰 배터리 잔량에 따라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알려드릴게요. 배터리랑 책이랑 무슨 상관이냐구요…? 사실 아무 상관없어요. 그냥 재밌어서 한 번 만들어본 콘텐츠에요. 재미 없다구요…? 그래도 저장해줘요.
B’Lunch11 오늘은 변태와 천재 사이를 넘나드는 작가, ‘무라카미 류’의 작품들을 가져왔어요. 불편한 이야기를 소재로 작품을 쓰는 작가이지만 그가 쓰는 문장에는 서늘한 무게감이 담겨있습니다. 한국소설과는 색다른 매력을 지닌 일본 소설에 빠져보고 싶다면 류의 세계에 빠져보시길 바랄게요.
남편으로 1억 번 썰 풉니다…(연봉 1억 아님) #내남편을팝니다 #소설추천 #고요한작가 #광고
B’Lunch11 오늘은 2025년을 마무리하며 읽기 좋은 작품들을 가져왔어요. 누군가에겐 즐거웠던 한 해, 누군가에게는 힘겨웠던 한 해. 모두가 만족스러운 시작을 한 해는 아닐지라도, 모두가 만족스러운 마무리를 하는 해가 되기를 바랄게요.
B’Lunch10 오늘은 읽다가 침 흘릴 수도 있는 책들을 가져왔어요. 띠뜻한 음식과 책의 조합은 언제나 환상적이지만 늦은 밤에 읽는 건 피하시길 바랄게요. 책 속 이야기가 모두 뱃살로 갈 수 있어요…
B’Lunch9 오늘은 일본 고전 작가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단편 소설을 가져왔어요. 인간이 느끼는 희로애락을 온전하게 녹여낸 단편 소설의 늪에서 마음껏 침전하시길…
B’Lunch8 오늘은 남들 앞에서 읽기 쉽지 않은 책을 가져왔어요. 도발적이고 당혹스러운 문장들이 가득한 작품들이라 거부감이 들 수도 있어요. 하지만 다 읽고 나면… 베스트셀러 작품들보다 더욱 강렬한 감정을 남길 거라 확신해요.
B’Lunch7 오늘은 지금도 논란이 있는, 한때 금서였던 책을 가져왔어요. ‘문학은 도덕적 판단이 중단된 땅’이라는 말처럼 어떤 문학은 정말 위험하고 발칙한 내용을 담고 있죠.
B’Lunch6 오늘은 시대를 앞서간 천재, 마광수 교수의 책을 가져왔어요. 쾌락과 허무 사이에서 갈등한 불운의 천재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딱 한 권만 읽어보셔도 충분할 거에요
B’Lunch5 오늘은 직장인, 취준생들을 위한 작품을 가져왔어요. 내가 속한 사회가 날 처절하게 미워할지라도, 날 따뜻하게 받아주는 사회가 없을지라도, 좋은 책만큼은 여러분을 포기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