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두 리틀(@do_little_1)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24, 참여율 6.09%
@do_little_1
비즈니스두 리틀
✉️ doffltm6@naver.com (평생교육사) @do_little_w 운동가이드 @do_little_m 무비매니아 운동가이드 youtube 📹 : 내몸에 친절한 운동사용설명서
https://www.linktr.ee/Dolittle@do_little_1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do_little_1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do_little_1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do_little_1 최근 게시물
#인류세 #호모데우스 #멸종 #종말 #흔적 #trace [고동치다 : palpitate] 다시 한 번 큰 고동이 쳤다. 오랜 시간 잠잠한 선에 변화는 크게 느껴졌다. - 한번의 고동은 저 멀리까지 빠르게 퍼져나갔고 또 한 번, 다시 한번 고동쳤다. - 그리고 다시 탄생한다. /그림의모양/ 하얀 배경은 우리가 알 수 없는 미지의 자연을 뜻합니다. 인류를 포함한 산소로만 호흡하는 모든 생명체가 소멸한 이후의 지구라고 할 수도 있죠. - 바른 삼각형은 그 속에 인간과 생물이 생존하는데 필요한 자연의 형태였습니다. 이제 삼각형은 재가되어 사라지고 동그라미가 생겼습니다. 동그라미는 완벽함과 동시에 불안한 도형이고 수 많은 기회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표현했습니다. 또 동그란 모양은 세포의 모양이자 그 안의 핵의 모양이기도 하죠. 동그라미에 쓰인 색깔은 새로운 시대(탄생)부터 ‘종점(종말)에 이르기까지 쓰였던 색들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고동이 치는 시기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언제 일지 일어날 일인지는 모르기 때문이며 회복과 탄생이 꼭 종점 이후에 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변화입니다. 그 변화는 다른 사람이 대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시작되어져야 합니다. 우리 안에 ‘변화’가 고동쳐 우리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기후위기)를 조금이라도 더 늦출 수 있다면, 생물의 종점에 이르는 속도가 조금이라도 느려질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 그 노력은 절대 슈퍼히어로가 할 수 없습니다. 인간은 맨 몸으로 가장 약하지만 ‘사회성’, ‘유대관계’로 생태계층에 정점에 다다랐습니다. 그 생명력과 결집력으로 오존층의 파괴와 독재와 무지한독선을 극복 하기도 했습니다. - 나 하나의 가치가 한 없이 보잘 것 없어보여도 내 행동이 누군가에게는 이정표가 되고 교육이 될 수 있습니다. - 당신 안에 그 힘이 있습니다. 어떻게 쓰시겠습니까?
#우로보로스 #2020년대 원시림에 거주하며 자연의 형태안에서 살아가는 존재들은 현대 도시문명의 삶을 강요받았다. 역사는 되풀이되고 있다. 도시문명의 기류에 따라가지 못하는 존재들은 쫒겨나고 사라진다. 동시에 그리워하고 복원을 시도한다. 그리움은 자연의 형태와 색을 따르고싶은 마음이다. - 익숙해진 현대 도시문명의 삶 속에 태어난 이들이 이어진다. 현재 우리의 삶이며 생산과 소비 하나하나 막대한 자연의 가치와 바꾸어진다. 작은 동물에게는 평생 필요한 물을 청바지 하나만드는데, 반도체 만드는데 쓰이고 다시 재사용도 재활용도 할 수 없는 물로 소비된다. -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자연환경은 인간의 영향력에 점점 소멸해간다. 인간은 자연의 형태를 받아들이지 않고 자연을 인간의 삶에 맞추어 통제하고 이용하고자 한다. 다수의 생물은 인간에 의해 주거를 강요받고 그 안에서 탄생과 죽음이 정해진다. 끝을 내가 보는 인간의 노력은 미약하고 영향력이 약하다. 자연의 형태를 모방하고자 하는 노력은 이미 익숙해진 편리함을 거스르는 일이라는 생각으로 이어져 노력이 흐지부지 된다. - 자연의 형태와 타협할 수 있는 방법과 노력이 대두되지만 자연생태계의 파괴가 너무나 빠르고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다. - 생물의 삶을 위한 환경은 급변하고 오랜 경고가 행동으로 번져나가지만 브레이크가 고장난 기차가 더 속도를 올리듯 가공된 물질들이 인간만의 편의에 맞추어 만개한다. /그림의형태/ 기술발전으로 이루어진 도시문명은 아름답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가지면서 무엇을 바꾸었을까요? 그 아름다움을 갈구하고 우리 것으로 만들면서 빼앗은 것은 무엇일까요? 아직 꽃이 피고 겨울에는 눈이 내립니다. 그 양이나 성분의 변화가 어떤지 시각이나 후각으로 느끼지 못하고 아직 꽃과 눈이 존재하기에 쉽게 안심합니다. 그림에서 자연의 생태(형태)의 크기가 줄어들었음을 아래 삼각형으로 나타냈습니다. 자연의 회복력은 다시 ‘생물’의 다양성을 가능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형태(역삼각형)가 다시 자연의 형태로 돌아와 자연생태계가회복할 시간만 준다면요. - 우리는 자연을 지키거나 다른 생물을 지킬 수 없습니다. 우리의 위치가 상대적으로 다른 생물보다 우위에 있다고 해서 ‘인간=지구’가 될 수 없습니다. 결국 우리 삶이 자연생태계안으로 돌아가 ‘인류문명’안에서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 자연은 인간이 건드려서 회복되지 않습니다. 건드리지 않아야 회복 됩니다. #기후위기 #비상향동 #지구온난화 #일회용줄이기 #일회용쓰레기 #쓰레기 #쓰레기문제 #자원남용 #개간 #벌목 #대규모어업 #상업어업 #쌍끌이어업 #멸종 #인류 #인류세 #zerowaste #쓰레기다이어트 #trashdiet #제로웨이스트 #운동 #노력 #실천 #쓰레기줍기 #쓰레기줄이기
#흔적 #trace 인류/인간의 흔적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까지 이야기로 정리하고 그림으로 기획하고 표현해보았습니다 -2000년이 오기 전 부터 다큐멘터리에서 환경오염에 다한 지속적인 경고와 함께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가 ‘환경오염’을 얘기할 때 인간사회의 ‘딜레마’를 얘기할 때 문제의 중심에는 빠지지 않는 ‘자본주의’라는 큰 장애물이 있습니다. ‘자본주의’삶을 지향하지 않고 ‘행복’할 수 있는가? 반대로 자본주의는 우리에게 어떤 삶과 행복들 언제까지 줄 수 있는가? 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하는 다큐멘터리도 있었습니다 환경오염/지구온난화/기후위기가 왜 중요한가요 우리 삶(생물의 삶)을 지속하게 하는 집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생물로는 처음으로 생존하는 모든 생물들의 집을 위협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예외의 존재가 아닙니다 2010년 202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 생존에 필요한 환경이 무너지는 속도와 기후위기에 생존하기 위한 실천과 노력의 속도의 차이가 너무나 큽니다 하루가 다르게 환경은 변해가고 ‘우리’의 노력은 일회용품 줄이기 조차 ‘편리함’에 오히려 폭발적으로 늘어가고 있습니다. 환경을 공부하는 전문가들은 ‘인간’이 가진 생각이 나아가는 방향을 돌려 다시 ‘자연’의 형태와 다양성을 지향한다면 아직 기회가 있다고 합니다 과학과 기술의 발전에 기대어 기다릴 순 없습니다 스스로 ‘바뀌어야’합니다 작은 노력과 행동이 기후위기로부터 멀어질 수 있습니다 -지구는 절대 우리가 지킬 수 없습니다 산과 바다가 사라지고 생물이 살수 없어도 지구는 여전히 오랫동안 살아있을 테니까요 #일회용금지 #일회용품제로 #환경보호 #생물다양성 #물아끼기 #인류역사 #인류 #인간 #기후위기 #르네상스 #호모사피엔스 #홀로세 #신생대 #기후위기비상행동 #일회용줄이기 #탄소중립 #자연에너지 #일회용품사용줄이기 #인류세
#2025 해는 또 밝아 옵니다. ‘그날’은 언제나 진짜 올까요? ‘그날이오면’ 25년 1월 5일 오전 8시 여전히 그곳에 ’그들‘를 따라 눈오는 일요일 아침, 밤샌 차가운 몸으로 그자리에 아집과 망령과 독재를 향해 국민들은 외치고 있습니다. 남의 나라 아니고 우리 나라입니다. 일부 공감능력이 없고 과거 독재자들의 피해를 간접적으로도 경험하지 않고 반대이익으로 수혜를 받았다 착각하시는 분들이 현재 독재자를 지키고 ’고도의 정치‘라며 비호하고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그들은 어른입니다. 비극의 시간을 함께 지나쳐 왔으나 이들 중에는 외면하는 이, 무시하고 조롱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 저도 이제 기성세대라 할 만한 나이가 되었습니다. 제가 어린시절 그렇게 싫어하던 ’기성세대‘가 되니 할말이 없습니다. 저 보다 젊은 이들이 기성세대가 될 때는 ‘기성세대’라는 단어가 다르게 쓰였으면 합니다. - 인스타를 하지 않고 블로그로 삶의 흔적들을 기록하고 있어 인스타친구분들의 소식을 잘 모릅니다. 좋아요 안눌러도 너무 서운해하시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독재타도 #탄핵 #그날이오면 #소년이온다 #투표의중요성 #대통령의수준은국민이정한다 #역사의중요성 #역사를잊은민족에게미래는없다
#hope #희망 거리가 참 먼 단어같다. 현실적이지도 않고 그래도 1%라도 가지고 있어야 안 삐뚤어지지.
#노랑지빠귀 #밀화부리 #참새 독수리 말똥가리 턱멧새 큰고니 솔새 딱새 쑥새 등등 많이 봤다. 수달을 눈으로눈 처음 봤는데 내가 가진 카메라로는 담아내기가 어려웠다. 물에서 쉴새없이 움직여 차라리 폰으로 영상을 찍었다면 잘 찍혔겠지만 눈으로 귀여운 모습 많이 담았으니 그것으로 족하다 담비도 실물은 처음 봤는데 쌍안경없이 멀리서 보니 예쁜 얼굴을 자세히 보진 못했지만 아직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덜 외로웠다. - 나는 아내보다 새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곤충이나 포유류를 더 좋아하지만 탐조의 매력이라면 다양한 종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볼 수 있는 것 같다. 상대적으로 .., 우리나라에서 다양한 포유류나 어류를 보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50년 전만해도 여우나 담비 노루 사슴 토끼를 볼 수 있었던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으니까
#설 #명절 #시골 #풍경 #1 #상주
까만 종이에 흰점을 중간에 찍으면 그 그림이 빛이 되고 흰 종이에 검은 점 하나 찍으면 흠이 되는 이상한 세상이다. ‘건국전쟁’말도 안되는 이런 영화를 평점도 많이 주고 상영순위도 2위라니 보고 교과서를 찢어버려야 한다느니 자기가 안 역사가 잘못이라느니 그런말을 할 수 있는 것은 - 일제강점기 피해자가 아니라서 죽어라 독립운동하고 한나라가 두나라로 분열되는 것을 보지 않아서 제주 4.3학살을 겪어보지 않아서 6.25전쟁의 참상을 겪어보지 않아서 군부독재기간동안 저질러진 많은 만행의 피해자가 아니라서 일 것이다. 그들이 벌인 반사이익만을 달콤하게 주워먹으며 자란이들은 지금의 정부도 비호하고 있으며 독재자들을 찬양한다. 정말 속이 썩어니가고 어질어질하다. 이러다 다음은 경제전쟁으로 박정희가 영웅되는 영화가 나오고 전두환이 쿠데타를 성공해서 문화영웅이 되는 다큐나 영화도 나오겠다. 나이 먹은 어른들이 역사를 아이들에게 이렇게 알려주려한다니.., 나이 먹은 것만으로도 부끄럽다.
2월 #마스로스터스카페 #소래습지생태공원 #송도현대아울렛 17년 사진을 보니 나는 너무 달라져 있고 나머지는 별로 변한 게 없어 보인다. 찾는 이 없어도 외롭지 않았고 시간이 없던 많던 심심하지 않았는데 가끔 어릴 적 만나던 친척들이 궁금하고 빠르게 스쳐가는 시간을 천천히 쓰고 싶은데 너무 할일이 많다. 집안일이나 밥하는 것만 해도 하루가 그냥 지나가는데 아쉽다. 사진은 지난 주말 사진이다(17년 사진은 없음)
1월 #강릉 #영진해변 테트라포트를 휘젖는 바람소리에 아내가 묻는다. ‘이게 무슨 소리지?’ - 해변에 모래사장이 사라지고 있다. 기억하는 어릴적은 90년대 그 때의 서해안을 기억하고 몇 해전 강릉해변을 기억한다. 모래사장이 사라져가는데 그 원인보다 당장 해변을 지키는 것만 생각해 돈을 쏟아 부어 모래성만 쌓고 있다.
1월 #강원도 #대관령 #월정사 높은 가지 위에서 날 보던 새가 다이빙 하더니 곧장 내 얼굴로 왔다. ‘너무 가까워 이마나 입술에 새 부리자국이 남을 뻔 아내에게 생김새를 묘사해 얘기하니 곧잘 찾아낸다. ‘멋쟁이새’ 촬영은 못했지만 예쁨을 눈으로 많이 담았다. 아내는 ‘멋쟁이새’를 못 본 아쉬움을 #곤줄박이 가 달래주었다. 손에 먹이가 없음을 서로 아쉬워했다. (아내와 곤줄박이:;)
2024 1월 공룡은 멸종하지 않고 계속 환경에 적응해 지금도 살아있다. 우리는 그 일부종을 상당히 좋아하는데 먹기를 상당히 좋아하는데 그 음식이 치킨이다. 한때 세상에 가장 많고 강하던 존재들이 시간이 지나면 최강의 자리를 빼앗기게 된다. 한 때 가장 약하게 태어난 유인원은 지금 가장 강한 종이 되었지만 또 시간이 흐르면 누구의 음식이나 애완동물이 될지도 모른다. #판타스틱플래닛 이라는 영화는 ‘역지사지’를 잘 보여주는 영화이지만 현재 우리의 모습은 영화에서 외계인에 해당한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