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고운(@gowoon_slowlog)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47,160, 참여율 0.42%
@gowoon_slowlog
고운
🥣 아무거나 먹는 유지어터 (166cm 48kg) 🌿 현실적인 다이어트 & 강박 탈출 팁 🏷️ 기승전장! 라브 공구 7/23(목) 18:00 ~ 📋정체기 & 요요해결 다이어트 노트 / 식단템 링크🔻
http://link.inpock.co.kr/gowoonpilates@gowoon_slowlog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gowoon_slowlog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gowoon_slowlog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이미지 게시물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gowoon_slowlog 최근 게시물
중량을 재서 먹는 것은 “소화에 무리되는 않는 양”을 먹기 위함입니다. 숫자 그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는 그만큼 먹으면 “보통” 소화가 잘 되고, 넘으면 소화가 안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에 잽니다. ‘소화가 잘될 정도’로 먹자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으나, 기준이 애매모호 하니까 양체크가 더 어렵고, 욕심 부리게 되고, 그럼 또 살 찌거나 안 빠지거나🫠 📍열량만 신경쓰며 식단을 했을 때 열량만 낮으면 아주 배부르게 먹어도 된다는 생각에 야채를 소처럼 먹었다. 그러니 소화 안되고 변비 달고 살았고, 열량 너무 낮으니까 기본이 기아모드였고(조금만 먹어도 살 찌는 체질) 그래서 이런 점을 해결하기 위해 🔹적당한 중량으로 : 소화에 무리가지 않기 🔹적당한 열량으로 : 생활하기에 에너지 부족하지 않게 식사를 합니다 📌 저는 감량할 때 아래 정도 기준이에요 🔎 아침 ⏵ 빵 150g 이내 ⏵ 조금 넘치면 점심을 늦추거나 점심 양을 줄이면 되니까 상대적으로 양에 여유가 있음 🔎 점심 ⏵ 빵 200g 이내 / 밥 등 수분 있는 음식 300g 이내 ⏵ 하루 중 활동량이 가장 많은 시간이니까 식사량도 제일 많은 편 🔎 저녁 ⏵ 빵 150g 이내 ⏵ 저녁 식사 이후로 활동량이 적고, 잘 때 속이 적당히 비어 있어야 하니 아침보다 타이트하게 넘치지 않게 조절함 중량 넘는다고 꼭 살 찌는 것 아니고, 이보다 적게 먹는다고 꼭 살 빠지거나 소화가 잘 되기만 하는 건 아니지만 대체로 이 기준대로 먹으면 문제 없는 양이에요 중량은 절대 정답이 없어요(열량도 마찬가지지만) 종종 민감하신 분은 10~20g으로도 소화가 되고/안되고 나뉘기도 하니까 꼭 직접 테스트하시고 내 식사량은 내가 정하기! 음료는 고체 음식보다는 소화가 쑥 되니까 중량을 여유있게 잡긴 하지만 많아지면 이 또한 소화 방해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1/3컵, 1/2컵, 한 컵 이런 식으로 재면 되지 않을까 해요. 여튼 다 직접 드셔보시고 체크하기🤙🏻 *요즘은 대충 먹고 있기 때문에 위 기준에 안 맞는 사진도 있음 *마지막은 저울정보!
📣 6월 공구 미리 보실 수 있게 업로드 해두었습니다! 📆 57차 공동구매 일정 - 6/18(목) 6PM ~ 6/22(월) 11PM * 7월은 23일 오픈으로 5주 텀이에요! 기간 고려하여 구매 부탁드립니다. * 공구 관련 문의는 모두 스토어 상품 문의 또는 판매자 문의를 이용해주세요. (누락이 없고 답변이 가장 빠릅니다!) ✅ 링크는 스토리와 프로필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아침 배변 루틴을 만들기 어려운 사람은 어떻게 하나요? 새벽 출근으로 모닝루틴이 어렵다면 나이트 루틴을 제안합니다🌝 0. 저녁 식사 전 3-4 시간 공복 1. 가벼운 저녁 식사 2. 라브 3. 커피 or 차 (디카페인) 4. 편히 저녁 시간 보내기 ✨ 0번이 추가 됐어요. 모닝 루틴에서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공복 상태에서 식사를 함으로써 몸을 깨우는 것인데요 ‘위대장반사’라고도 부른대요 빈속에 음식이 들어오면, 대장 운동이 촉진되는 것! 자고 일어난 후에는 공복이 자동 확보 되니까 따로 챙길 필요가 없는데 루틴을 저녁 시간으로 옮기는 경우에는 저녁 식사 전 공복을 확보하면 비슷한 배변 루틴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 제안해봅니다🤔 *주의* - 억지로 3~4시간 먹는 걸 참는 것이 아니라, 안 먹어도 괜찮을 만큼 점심 식사 하기 - 루틴 잡는 초반에는 저녁 시간 약속 잡지 않기
1n년의 요요&강박 무한굴레에서 벗어나게 해준 노트를 공유합니다 저는 제가 저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스스로를 (자칭) 다이어트 전문가라고 여기기도 했죠. 지금 생각하면 조금 부끄러운 과거지만요..🥹 그런데 아주 세세하게 기록을 시작하면서 완전히 다른 사실을 깨닫게 됐습니다. ‘나는 나에 대해서도, 다이어트에 대해서도 정말 무지했구나.’ 그 기록을 통해 처음으로 나를 제대로 알게 됐고, 감량이 무엇인지, 증량이 무엇인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동안 다이어트 클래스를 운영하기도 했고, 저의 다이어트 경험과 클래스 운영 경험을 집약해 다이어트 노트를 만들었습니다! 전엔 링크만 공유 드렸었는데요 사용법까지 편집해봤어요(맘에 드셨으면..🙏🏻제발) 사용 예정이시라면.. 다운받으시기 전에 좋아요랑 댓글 하나 남겨주시면 ㅅㄹㅎㅇ😎 2026년 다이어트 대성공하실 거예요..❤️ 근데.. 나 비대칭 엄청났었구나 지금도 상당하긴 한데..
영상 풀버전은 유튜브에서 ‘고운’ 검색해주세요🩵 ✦ 기아모드 벗어날 때 나타나는 대사회복 신호들 | Diet QnA Q1. 대사가 회복됐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시그널이 있나요? Q2. 왜 직관적 식사를 하면 입이 터질까요? Q3. 4개월 만에 치팅, 만족보다 죄책감이 드는 이유 Q4. 잘 먹어도 터지는 이유 Q5. 활동량이 없는 날도 식사량을 똑같이 유지해야 하나요? Q6. 아침을 먹기 시작하면 하루 종일 계속 먹게 되는 습관은 어떻게 고치나요? Q7. 입이 터진 다음 날 식사 Q8. 필요해서 먹었는데도 죄책감이 들어요 Q9. 19kg 감량 후 요요, 다시 감량하기 위해서는? Q10. 여행 후 계속 입이 터지는 이유 Q11. 감량 후기
아무거나 먹는 다이어터 | 여행 후 복구하는 일상✨ 와플과 파스타는 일본 무지에서 구입했습니다:)
살을 빼고 그 체중을 유지하느냐 / 요요를 맞느냐는 빼는 과정에서 얼마나 편했는 지에 따라 갈리는 것 같습니다 단순히 천천히 빼면 셋트 포인트가 낮아지고 감량 후 체중이 내 체중이 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 감량 중에 몸이 편하다는 기준은 간단하게 잘 먹고 / 잘 자고 / 잘 싸고 ✦ 살이 빠져서 기분이 좋은 것과는 구분됩니다 감량을 하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80%는 만들어야 감량 후에도 유지할 확률이 높아지는 느낌..! 역으로, 컨디션을 80%이상 만들면서 체중 감량을 드라마틱하게 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 같고요🤔 살이 천천히 빠지는 것 같다면 더 빨리 빼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기 보다는 ‘유지하기 편해, 오히려 좋아😘’라며 그대로 밀고 나가시길🙏🏻 영상 풀버전은 유튜브에서 ‘고운’ 검색해주세요🩵 * 영상 풀버전 Q1. 천천히 살 빼면 요요가 덜 올까? Q2. 빨리 살을 빼고 싶은 조급한 마음, 어떻게 해야 하나요? Q3. 식단이 똑같은데 한 달째 정체기, 더 줄여야 되나요 더 먹어야 되나요? Q4. 이틀 만에 10kg이 찔 정도로 먹는 폭식도 언젠가는 끝이 있을까요? Q5. 식욕과 척을 지지 마세요 Q6. 증량을 위해서 억지로 더 먹어야 할까? Q7. 고3, 평일 수면 부족으로 주말에 두 끼만 먹게 돼요. 괜찮을까요? Q8. 고기 중량은 생고기 기준인가요, 익힌 후 기준인가요?
아무거나 먹는 다이어터 | 도쿄여행 3일차
아무거나 먹는 다이어터 | 도쿄 여행 2일차, 사실 이거 먹으러 일본 갔다?
그저께 무물에서💬 치(킨)최몇? 질문에 답변을 드리면서 - 예전에는 치킨 2/3마리 먹고, 후식으로 빵도 꼭 먹어야 했다 - 지금은 치킨 1/3 정도에서 마무리한다 라고 이야기했어요😊 그 스토리를 보신 분이 “더 먹을 수 있는데 참는 건지, 위가 작아진 건지” 궁금해하셨고 자주 받는 질문이기도 해서 피드로 만들어봤습니다!🤗 어느 한 순간에 일어난 변화가 아니라 지난한 5년이라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이렇게 덜 먹다가도 여행가거나 정말 ‘오늘이 아니면 안되는 음식’이 보이면 무한 흡입 다시 가능해집니다😂
증서가 도착했어요📄 어린이날 스토리에서 말씀드린 대로 한국 백혈병 어린이 재단 기부 증서입니다🤍 다시 한 번 설명 드릴게요🤗 여러분들께서 제 쿠팡 마켓 링크를 통해 구매해주시면 저에게 소정의 수수료가 들어와요 이번 달 약 30만 원이 정산될 예정이라 여기에 조금 더 보태 사진과 같이 기부했습니다. 제가 라이브에서 종종 하는 이야기가 있어요. ‘다이어트는 아무런 대의가 없다’ 다이어트를 하다가 힘에 부쳐도 마음을 붙잡을 만한 특별한 이유가 없는, 그만큼 삶의 중심은 아니라는 의미로요. 그런데 이렇게 다이어트와 관련된 소비가 어려운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된다면, 그때부터는 또 다른 의미가 생기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종종 기부를 이어가면서 함께 좋은 의미를 만들어가면 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모두 정말 감사해요. 덕분입니다🤍 그리고.. 겨우 한 번 해놓고 유난 떠는 거 죄송함다..😂 다음에도 정산금이 모이면 또 하고 싶은데 같이 한다면서 이름을 ‘고운’으로 하기엔 좀 민망하더라고요 전에 구독자명 정하자고 하셨을 때 쑥스러워서 못 지었는데 그때 지어둘 걸 그랬어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도움 받아도 될까요?!🫶🏻
🙋🏻♀️ 작년 하반기부터 종종 받았던 질문! 지금까지는 답변을 드리기에 제 몸 상태가 조금 애매한 것 같아 전보다 치팅 데이에 먹는 양이 줄었다고만 답변을 드렸는데요! 최근에는 저도 분명하게 체중 변동폭이 작아진 걸 느껴서 이유를 분석해 공유합니다!🤗 저장모드가 세서 단식해도 체중이 오르는 지경이었던 저도! 삼시세끼 삼시세끼 삼시세끼 삼시세끼 삼시세끼… 배변루틴 배변루틴 배변루틴 배변루틴 배변루틴… 반복하니 이런 날이 오네요 지금은 단지 체중이 업다운이 줄었다는 점보다 체중이 업다운이 줄었다는 것은 소화의 업다운, 컨디션의 업다운이 줄었다는 의미이기도 해서 이 부분이 너무 좋습니다 !😊 식사 잘 챙기는데 변비 때문에 고생 중이시라면 제가 먹고 광명찾았던 라브도 한 번 구경해보세요!
이 피드를 보는 모두 행복하길💛 폭식하고 힘들어하시는 분들의 디엠을 정말 많이 받아요 모두 답변 드리지 못해 일단 너무 죄송해요 하고 싶은 이야기는..! 폭식은 진짜 잘못이 없어요 그렇게라도 먹지 않으면 더 큰 건강 이슈가 생기니까 몸이 그 전에 막으려고 애쓰는 거래요 마음이 한 번에 열리진 않겠지만 그럼에도 계속 ’살려고 먹은 것이다 잘한 것이다’ 생각해주시고 시간 나면 잠 푹 주무시고 산책 잠시 해보세요 (너무 길지 않게 하기!) 드시면서 다독여야 이후에 다시 식단도 할 수 있었어요 제가 그랬고 제가 관리해드린 회원님들 우리 구독자님들도 그런 경험을 많이 말씀해주셨어요 저를 팔로우해주신 모든 분들 다 결국은 원하시는 대로 갈 거라고 믿어요 다만 과정이 순탄치만은 않을 거예요 그런데 과정에서 겪을 것들을 다 겪어내야 그 모든 것이 내 것이 되더라구요 아무 굴곡없이 얻은 것은 꽤나 금방 사라집니다. 지금은 좋아지는 과정 중이고 힘들다면 힘든만큼 더 단단해지고 있는 거니까 모두 힘내셨으면🙏🏻 혹시 폭식 때문에 힘들었지만 폭식기를 받아들이고 잘 드시면서 좋아진 경험이 있으시면 댓글로 나누어주실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