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검색 계정
강혁준 | “1분”건강 컨텐츠 🏃♂️(@junvment) 인스타그램 상세 프로필 분석: 팔로워 8,199, 참여율 4.95%
@junvment
강혁준 | “1분”건강 컨텐츠 🏃♂️
@wonderbarre_samsong @bmtheprivate_samsong 대표 🎓을지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 교강사 📖’트레이너가 알아야할 모든것’ / 펑셔널 트레이닝 교과서’ 저자 📑문화체육관광부 건강운동관리사
https://litt.ly/bm_hyeokjun@junvment님과 연관된 프로필
연관 프로필이 없습니다
이 계정에 대한 연관 프로필 정보를 찾을 수 없습니다
@junvment 계정 통계 차트
게시물 타입 분포
시간대별 활동 분석 (최근 게시물 기준)
@junvment 최근 게시물 상세 분석
동영상 게시물 분석
여러 장 게시물 분석
@junvment 최근 게시물
👨🏫을지대학교 생활체육지도자 연수원 3년 연속 연수교수로 함께하게 되어, 다시 한 번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오늘 강의 주제로 ‘건강 및 안전관리 - 컨디셔닝 방법과 평가’ 를 진행하였고 체육 지도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운동 전 평가와 개별화 컨디셔닝 전략을 중심으로 다뤘습니다. “기초적인 데이터를 어떻게 읽고, 운동 목표와 연결할 수 있을까?” 결국, 지도자의 ‘해석력’과 ‘설계력’이 현장을 바꾸는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트레이너들과 지식을 나누며 ‘신뢰받는 지도자’로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생활체육지도자 #을지대학교연수원
#일본비즈니스트립 #도쿄 #drstretch #sportec #jexerfitness #ipupilates 국내의 여러 피트니스 행사들은 참여해 봤지만 해외를 방문하여 그 나라의 피트니스를 직접 경험하고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은 처음이었기에 시간을 더 알차게 보냈네요. 이번 출장을 다녀오며 느낀 점은 크게 3가지였습니다. ————————————————————— 1️⃣해외의 피트니스 트렌드를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을 것. 🔸물론 외국에서 성공한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확실한 것은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표적으로 일본의 닥터 스트레치 & 초코잡은 일본의 문화와 감성이 잘 맞아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 컨셉을 무조건적으로 들여온다고 해서 국내에서 경쟁력이 있을지는 확신할 수 없습니다. 2️⃣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들이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를 그 나라의 문화 & 사회의 분위기를 고려하여 추리해 볼 것. 🔸전반적으로 일본은 불확실성에 대한 투자를 하지 않았습니다. 운동으로 건강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직관적으로 보이지 않기에 운동에 투자하는 시간을 많이 가져가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도 일본의 피트니스센터와 필라테스샵은 이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방법들을 구성했습니다. 3️⃣직접 몸으로 경험해볼 것 🔸모든 분야가 그렇겠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않는다면 10중의 1밖에 얻을 수 없다는 것을 또 한 번 느꼈습니다. 그곳에서 시간을 보내며 얻을 수 있는 정보들의 가치는 매우 높다고 생각합니다. ————————————————————— 이번 계기로, 다른 여러 나라를 경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시간과 비용이 소비되는 단점도 있겠지만 그 이상의 가치를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의 피트니스 시장을 경험해본 리뷰글을 블로그에 모두 정리해 두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이라면 상단 링크에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yre_fit_convention 🧠저는 ‘건강한 움직임’을 지도합니다.🧠 운동 지도자들은 자신만의 트레이닝 철학이 있고 그에 맞는 공부를 하고 실전에 적용합니다. ‘개별적인 요소에 집중하다 보면 큰 부분을 놓치게 된다’ 저도 마찬가지로 저의 철학을 토대로 현장에 적용하고 있고 이것이 정답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추후에 진행되는 컨퍼런스에서는 더 발전된 내용을 가지고 선생님들과 함께 공감하고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한움직임전문가 #하리핏 #움직임관점의트레이닝전략
나만 빼고 다 하이록스 나가서 나도 나가보고 싶어 직접 정리한 정보 .ZIP📂 ⭐️5/26일 화요일 오후 6시에 티켓 오픈한다고 합니다⭐️ ✅ 직접 뜯어보니까 고난도 기술은 싹 빼서 진입장벽은 낮췄는데, 대신 심폐 지구력과 정신력 하나는 제대로 시험하는 미친 레이스더라고요! ✅ 하이록스의 진짜 매력은 딱 하나! 3대 중량 못 쳐도, PB 없는 헬린이여도 체력이랑 근성만 있으면 누구나 메달 목에 걸 수 있다는 것! ⚠️ 단, 진입장벽이 낮다고 준비 없이 뛰어들면 부상 직행이에요🤕 숙련자가 아니라면 8종목 모두 전문 트레이너와 함께 동작과 페이스를 익히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혼자 유튜브만 보고 나가는 건… 본인 몸이 감당합니다😭 나랑 같이 내년 하이록스 릴레이나 복식 나갈 파티원들, 공유 ✈️ 나중에 대회 신청할 때 헤매지 말고 지금 저장해두세요 📩
🚨러닝 부상 2.42배 줄이는 치트키, 신발도 자세도 아닙니다 왜 신발을 바꾸고 폼을 고쳐도 정강이와 발바닥은 계속 아플까요? ✅ 러닝 부상의 핵심은 충격의 ‘양’이 아니라, 발이 지면에 닿는 순간의 ‘움직임 패턴’입니다. 실제로 충격 흡수 수치는 같아도 부상률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 발 아치가 무너지면 도미노처럼 무릎, 고관절, 허리까지 흔들립니다. 아치와 뒤꿈치를 잡아주는 ‘발 내재근(풋코어)’이 풀려있으면, 아무리 좋은 러닝화를 신어도 부상을 피할 수 없죠. ✅ 8주간의 연구 결과, 풋코어 트레이닝을 한 그룹은 러닝 부상 확률이 무려 2.42배나 감소했습니다. 특히 정강이 스트레스 골절은 단 한 건도 없었죠. 👟무조건 쿠션화만 찾고, 달리는 거리만 늘릴 때가 아닙니다! 아치를 살리고 지면을 제대로 밀어내는 ‘ 발바닥 식스팩’을 깨워야 합니다. 📍장 먼저 지면을 마주하는 ‘발속의 코어’를 훈련하는 것, 그것이 러닝 부상을 졸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 맨날 정강이, 발바닥 아프다고 하는 러너 친구에게 공유 ✈️ 회원들 러닝 메커니즘 개선해주고 싶은 트레이너라면 저장
💉위고비·마운자로, 살은 빠집니다. 근데 근육은요? 빠지는 체중의 최대 40%가 근육이라면요? GLP-1 계열 약물은 강력한 감량 도구입니다. ✅ 하지만 구조화된 저항운동 없이 GLP-1만 처방받으면 빠진 체중의 39~40%가 근육량일 수 있습니다. ✅ 운동을 병행하면 달라집니다. 근육은 유지되고, 체지방은 더 많이 빠집니다. ✅ 단백질도 잘 챙겨야 합니다. GLP-1 복용 중엔 식욕이 줄어 단백질 섭취도 줄어드는데, 최소 체중 1kg당 1.2~1.5g은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고비·마운자로 맞는 사람에게 공유✈️ 🔥트레이너라면 클라이언트 상담을 위해 저장📩
🚨트레이너 자격증 의무화, 방향은 맞습니다. 다만 현장 트레이너의 절반 가까이가 무자격인 현실에서 급격한 퇴출은 공급 감소 → 비용 급등 → 운영난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론 1.유예기간 부여 2.민간 국제자격 인정 3.시험 과목 현장 중심 개편이 병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무릎부상 압도적 1위, 답은 ‘잘 멈추는 것’ 왜 감속 순간에 ACL이 끊어질까요? ✅ 감속 시 지면 반력은 체중의 5.9배까지 급증합니다. 전력질주보다 훨씬 높은 수치예요. ✅ 상체가 세워진 채 멈추면 고관절 굽힘이 없어 햄스트링이 활성화되지 않습니다. 결국 경골은 앞으로 끌려가고, ACL이 혼자 버티게 되죠. ✅ACL손상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도 피하지 못한 부상입니다. 그만큼 감속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감속 훈련이 필요 없냐고요? 아닙니다!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1️⃣ 고관절의 빠른 굴곡 2️⃣ 위에서 찍는 착지 3️⃣ 뒷발 빠르게 당기기 📍무조건 근력만 키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멈추는 패턴을 훈련하는 것, 그게 ACL 손상을 줄이는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달리는 운동 하는 친구에게 공유 ✈️선수 트레이닝하는 트레이너라면 저장
🚨아이싱을 만든 사람이 아이싱을 버렸습니다. (개인적인 해석이 들어가있습니다!) 근데 이게 왜 가능했는지 아세요? 염증이 회복의 적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이었기 때문입니다. ✅ 아이싱을 하면 재생 중인 근섬유가 더 많아지는데,이는 조직 복구가 ’느려지고 있다‘는 신호이죠! ✅ IGF-1, 근육 재생의 핵심 물질이지만, 아이싱은 이 분비를 막아 회복 속도를 늦춥니다. ✅ 아이싱을 제거해도 혈관 수축은 지속되고 이는 혈류순환에 문제를 만들 수 있죠! ❄️그래서 아이싱이 틀렸냐고요? 아닙니다! 목적이 달라야 합니다. ’치유‘가 아닌 ’진통‘의 영역이죠. 0~6H → 선택적 아이싱 6~72H → 압박·거상·부하 조절 72H 이후 → 온열과 움직임으로 재생 촉진 📍무조건 얼음부터 붙이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목적과 시기에 맞는 처치, 그게 현대 스포츠의학의 정답입니다🔥 다치면 ICE만 하는 친구에게 공유✈️ 트레이너라면 클라이언트 설명할 때 써먹기 위해 저장📩
🚨척추가 50도 휜 남자가 세계에서 가장 빨랐다 🤔근데 이게 왜 가능했는지 아세요? 비대칭 척추가 오히려 몸을 최적화시켰기 때문입니다. ✅볼트의 휜 척추는 오른발이 더 강하게 지면을 가격하게 만들었고, 그게 세계 기록의 원동력 중 하나가 됐습니다. ✅클라이언트 몸에 비대칭이 보인다고 무조건 교정부터 하지 마세요. 그 몸이 이미 얼마나 잘 적응해 있는지를 먼저 봐야 합니다. 비대칭 몸이 콤플렉스인 친구들에게 공유✈️ 운동 지도자라면 클라이언트 설명할 때 써먹기 위해 저장해두세요!📩
🚨데드리프트 중 광배근이 찢어졌다. 🤔근데 이게 왜 잘한 건지 아세요? 무게를 허리가 아닌 광배근으로 중량을 받았다는 증거입니다. ✅광배근이 먼저 찢어졌다는 건, 척추는 끝까지 보호됐다는 의미죠! ✅데드리프트만 하면 허리 아픈 분들, 문제는 중량이 아니라 어디로 받느냐입니다. 평소 데드만 하면 허리가 아픈 친구들에게 공유✈️ 운동 지도자라면 수업 때 써먹기 위해 저장해두세요📩 Thank you for sharing your experience, @nickbeststrongman 🙏
🎯불스스, 깊이보다 중요한 것? 🏋🏻깊이는 결과일 뿐, 자극을 제대로 만들기 위해서는 “연결성”이 꼭 필요합니다! ✅불가리안 스플릿 스쿼트에서 엉덩이 개입이 잘 안되는 가장 큰 이유는 하체 관절이 동작 중에 따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무릎 따로, 고관절 따로 쓰는 순간 하중은 자연스럽게 앞쪽(대퇴사두근)으로 쏠리게 됩니다. ✅발목 → 무릎 → 고관절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면서 지면을 밀어내는 힘이 고관절까지 전달되어야 엉덩이가 제대로 개입됩니다! 이 연결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깊이 내려가도 엉덩이 자극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죠! 🔧 실전 적용 방법 1️⃣뒤꿈치를 가볍게 들어 올렸다 내리면서 하체가 함께 움직이는 감각 만들기 2️⃣바닥에 압정이 있다고 생각하고, 발을 완전히 누르지 않고 긴장 유지 3️⃣그 상태 그대로 불스스 진행 ✔깊이 = 결과 ✔자극 = 연결성 + 전략 ✔불스스는 하지를 제대로 연결시키고 밀어내는 운동입니다! 영상 저장하고 꼭 써먹어보세요📩